12월의 예스이민
12월 예스이민에서는 축하와 감사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1년 동안 다들 고생했다며 전직원에게 무려 현금 보너스를 주셨습니다.
최여경 대표님, 김경호 대표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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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라이트스톤 프로그램 담당자인 Cindy님의 저녁 초대를 받은 어느날,
직원 모두와 한 호텔로 향했습니다.



호텔 뷔페 안쪽 룸에서는 Cindy님과 예스이민 가족들은 저녁 식사를 위해
띄엄띄엄 앉아 식사도 하고 오랫만에 오붓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위 모임은 사전 꼼꼼한 방역과 마스크 착용을 했으며 코로나 2.5단계 격상 전임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