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예스이민 유럽이민 세미나 복지국가 유럽 관심 증폭
(주)예스이민 유럽이민 세미나 복지국가 유럽 관심 증폭

저 성장 시대에 저 출산, 고령화 사회 그리고 청년 실업자 증가와 미세먼지는
어제 오늘만의 이슈가 아니다. 최근에 불어 닥친 신종 바이러스까지
불안해지면서 해외 이민에 대한 관심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그 동안 자녀 교육에 대한 이민 동기가 많았지만 지금은 과중한 세금에 대한 두려움과
자산 관리, 은퇴 그리고 미세먼지와 먹고 살기 힘들다는 동기들이 많아지고 있다.
소득 양극화로 갈림길에 놓인 한국은 복지 국가를 추구해야 하는데 세금이 많아지니
서민들의 경제는 뚜렷한 정책 없이는 어려운 상황이 더 많아질것으로 본다.
3만 달러에 근접하는 우리의 현 주소는 OECD 국가 중에서 복지제도는 최하위 꼴지 이다. 한국의
복지 비중은 10.4%, 스웨덴, 덴마크 등 40%, 독일, 프랑스 30%, 영국과 미국 등 20%에 비해 현저히 낮다.
유럽에서 사회 복지제도가 시작된 2차 세계대전(1939년)이후 80년이 지난 지금 유럽은 복지제도가
완전히 정립되어 유럽인들은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다. 그리고 유럽은 EU연합(1957년)을 창설하여
여러 나라가 서로의 과거를 용서하고 거주, 취업, 사업, 관세 협정 등으로 서로 원하는 관계와
행복한 삶을 추구하며 공동체를 통한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라는 플래넷을 지키고
후세에 넘겨주고 있다. 바로 복지는 인간이 가장 최고로 원하는 삶이다.?
“캐나다와 호주 그리고 뉴질랜드에서 돈 벌기가 힘든 이유도
몇 안되는 인구 대비 소비가 적지만 이들 국가는 국민들의 평준화된 삶을 유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골프도 매일 치고 낚시와 여행도 지겹게 해봐도 뭔가 부족하다고
말하면서 10년 남짓 살다 보면 그마저도 괜찮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삶의 고달픔이
없고 스트레스 없이 건강하게 사는 바로 인간다운 삶을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이 복지 국가로 안정적인 사회가 오기까지 앞으로 20년 이상 해외 이민은 끊임없이
지속될 것이며 그것이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경쟁력을 위한 우리의 준비가 될 것이다.
또한 복지가 가져다 주는 삶의 질이란 무엇인지 알게 되고 진정한 가치와 윤리를 배우게 될 수 있다.
㈜예스이민법인 최여경 대표는 “최근에 유럽 국가로 이민자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선호하는 국가 들은 독일, 아일랜드, 영국도 있지만, 포르투갈,
그리스, 키프로스 등의 국가로 이민 상담이 많아졌습니다.”
유럽의 몇몇 국가들은 비록 한국보다 개인당 GDP가 낮더라도 우리보다 복지가 좋으며
질적인 삶을 산다. 치열한 경쟁력 없이 늦더라도 천천히 하루를 행복하게 여유 있게 살고 있다.
㈜예스이민은 유럽 국가에 대한 전반적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2월12일 독일, 아일랜드, 영국
13일 포르투갈, 그리스, 키프로스로 가장 관심을 갖는 유럽 국가에 대한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한다. 15일은 미국투자이민과 19일은 말레이시아와 파나마의 특별세미나도
진행한다고 한다. 자세한 상담이나 참가는 해당 회사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예약할 수 있다.
출처: 시민일보
원문: http://m.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5212884213#_DY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