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셀레나이민과 라티튜드가 함께하는 유럽 특별 세미나 개최

미국 투자이민 제도의 핵심이었던 리저널센터 프로그램이 미국 의회에서 연장안 합의에 실패하며 결국 지난 6월 30일부로 만료되었다. 빠른 시일 내로 프로그램이 재개될 것이라는 아무런 신호가 없는 불투명한 상황 속에서 해외 투자이민에 관심이 있는 많은 자산가들의 눈길이 유럽을 비롯한 다른 국가로 선회하고 있다.
투자이민으로 가장 인기가 많은 국가 중 하나인 포르투갈은 2022년 1월 1일부터 리스본, 포르투와 해안지역의 부동산 매입으로 골든비자 신청이 불가능하다. 이에 지금이 골든비자를 취득할 수 있는 최적기로 가장 인기가 많다. 포르투갈은 35만 유로 이상의 부동산 매입으로 5년 동안 1년에 7일만 포르투갈에 거주하면 EU 시민권 취득이 가능하다. 상속세, 증여세가 없고, 가상 화폐에 대한 세금이 면제된다.
터키는 25만불 이상의 부동산 구입으로 약 10개월 정도의 빠른 시간 내에 시민권 취득이 가능하다. 자금 출처 증빙 등을 요구하지 않고 서류가 간편하다. 코로나 시대에 맞게 방문 없이 시민권 취득이 가능하고, 거주 의무가 없어 평생 방문하지 않고 시민권 유지 가능하다.
파나마는 파나마 우호 국가 비자 (Panama Friendly Nations Visa)로 간단한 현지 법인 설립과 저렴한 비용으로 영주권 취득이 가능하다. 수속 기간은 약 6개월 내로 짧은 편이다. 단, 8월 19일 이민법 변경 이후 신청 시 부동산 20만불 이상 투자, 발급 기간은 2년 6개월 이상이 될 예정이다. 이에 현행 비자 제도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 8월 19일 이전에 신청해야 한다.
지중해에서 세번째로 큰 섬인 키프로스는 약 4억의 부동산 매입으로 2개월 안에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다. 영주권 유지를 위해 2년에 1회 방문하면 된다. 법인세 12.5%이고, 상속, 증여세 없다.
캐리비언 국가인 세인트키츠네비스, 세인트 루시아, 그레나다 등은 방문 하지 않아도 되고, 2-6개월 정도로 빠르게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다. 그레나다는 중국과 무비자 협정이 되어, 중국에서 사업하는 분들이 선호한다.
22년 경력의 최여경 대표가 이끄는 해외투자이민 1위 기업 ㈜셀레나이민은 투자 이민, 부동산, 세금, 금융 등의 각 분야 전문가가 각 고객에게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오는 7월 17일 (토) 셀레나이민X라티튜드 코리아와 함께하는 유럽 스토리 특별세미나를 개최 예정이다. 세미나 참가는 무료이며,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혹은 전화 예약이 가능하다. 예약자에 한해 참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