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셀레나이민, 11월 특별 세미나 개최
셀레나이민은 오는 11월 11일 강남구 역삼동 신한 아트홀에서 마이애미 포시즌스 레지던스 EB-5 프로젝트의 개발사인 포트 파트너스의 안토니 소토 부사장, 해당 프로젝트를 한국에 소개하는 Bether Capital 의 Lily Zheng 이사 등을 초빙하여 설명회를 갖는다고 30일 밝혔다.
포트 파트너스사는 포시즌스 브랜드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미국 각지에서 성공적으로 완공한 개발사로 포시즌스 개발의 전문가로 불린다.
관계자는 “미국투자이민을 위한 최소 투자금은 80만불로, 이민국 심사기간이 프로젝트에 따라 평균 10 ~ 11개월정도이며, 심사기간이 좀 더 빨라질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 안전한 프로젝트 선정을 함으로써 전가족의 미국 영주권과 원금상환에 대해 안심할 수 있다. 프로젝트 선정을 할 때 고려해야 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그 사업성이며, 사업성을 타진할 때 사업의 목적에 따라 반드시 가장 먼저 따져 보아야 할 사항은 사업의 위치다”고 설명했다.

또한 “마이애미 포시즌스 서프 클럽 레지던스 EB-5 프로젝트는 최고급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서 탄생한 고품격 호화 콘도이며 이중 현재 75%의 유닛이 이미 계약 완료된 상태다. 미국에 럭셔리 콘도가 많지만 포시즌스 서프 클럽 레지던스는 미국 전역에서 스퀘어 피트 당 두번째로 높은 가격으로 팔리고 있다고 한다. 세 동의 타워 사이에 위치한 고급 호텔 브랜드인 포시즌스 호텔도 같은 포시즌스 호텔 중에서도 가장 평균 숙박비용이 고가이다. 이 콘도의 시세를 짐작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미 공사대금이 전액 확보된 프로젝트이며, EB-5 투자금은 전체 공사비의 16%로 기존 대출금을 선순위 대출을 상환하는데 사용된다. EB-5 자금의 성패나 완급에 무관하게 포시즌스 서프 클럽 레지던스의 건설은 현재 진행되고 있다. 전체 소요 자금 중 63%가 개발사 지분과 콘도 분양 계약금, 즉 개발사의 자산이란 점이 재정적으로 튼튼한 구조임을 반영한다”고 전했다.
비지니스코리아 정민희 기자 (pr@business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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