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해외이민 관심 증가, 21일 세미나 개최
셀레나이민이 오는 12월 21일 강남 본사에서 2024 해외투자이민, 미국과 유럽 집중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최여경 셀레나이민 대표는 “미국시민권자를 배우자나 자녀로 둔 경우가 아니라면 미국 영주권을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받을 수 있는 방법은 EB-5라 불리는 미국투자이민 제도이다. 80만 불이라는 거금을 투자해야 하지만 자녀들이 미국에서 유학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나 절세를 고민하는 자산가들에게는 미국 영주권이 갖고 있는 수 많은 장점들 때문에 널리 알려져 있는 영주권 취득방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나 유학생 자녀를 둔 분들의 경우, 미국 영주권을 취득 시 공립학교에서 학업이 가능해 연간 수만 불에 달하는 유학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게다가 미국 대학진학 시에도 영주권자로써 지원을 하는 게 입학에 유리하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다. 보통 대학교를 평가할 때 졸업생들의 직업이나 취업률을 평가 기준으로 삼기도 하는데, 이때 미국 내 취업이 쉽지 않은 외국인 유학생을 많이 뽑을수록 학교에 대한 평가가 절하되는 게 일반적이다”고 전했다.
이 때문에 미국의 명문대 대부분이 같은 조건이면, 영주권자를 우선적으로 입학시키는 경향이 있다. 또한 영주권 취득 시 신청할 수 있는 장학금 제도가 다양하며 학자금 융자까지 가능해 유학생들에게 영주권은 필수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 대표는 “이렇게 급증을 한 이유를 EB5법안이 개정되며 투자금에 대한 안전성은 올라갔고 최소투자기간도 이제는 3~4년을 기대할 정도로 대폭 단축되었다. 또한 장기화 되던 수속기간이 개정된 법안 이후 승인기간이 시골지역은 평균 10개월, 도심 지역은 평균 14개월로 짧아졌다. 하지만 신청자가 급증하게 되면 수속기간은 언제든 다시 늘어날 수 있음에 유의하여야 한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 2019년에도 투자금인상을 골자로 한 법안 변경이 확정되며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하였고 이로 인해 수속기간이 장기화 되었던 적이 있었다. 특히 현재의 법은 2027년까지 운영되는 임시법이므로 2027년에 큰 폭의 투자금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이런 점도 높아진 관심에 한 몫 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미국 이외에 유럽이민에 관심있는 사람들도 많다. 유럽은 살기에도 좋고 세금도 유리한 포르투갈, 몰타, 키프로스 그리고 요즘 인기 급상승중인 두바이를 추천한다. 빠른 EU 시민권을 취득하는 것이 목적인지, 사업이 목적인지, 절세가 목적인지에 따라 본인에 맞는 적합한 국가를 선택하면 된다.
오는 12월 21일(토)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2024 해외투자이민, 미국과 유럽 집중 설명회를 갖는다. 예약은 홈페이지나 전화로 가능하다.
출처 : Businesskorea(https://www.businesskore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