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유학생을 위한 美 투자이민 세미나 내달 10일 개최

관리자2025.04.21

美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유학생들의 학생비자를 대량으로 취소하면서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져가고 있다. 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SNS나 반유대주의 시위에 참석한 유학생들의 비자를 대량으로 취소하면서 이와 관계 없는 학생들까지 함께 무더기로 비자가 취소되는 일이 발생했다.

미국에서 머물기 위해 학생비자가 안전한 방법이 아닌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미국투자이민을 통한 미국 영주권 취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셀레나이민이 미국 유학생들을 위한 美 투자이민 세미나를 5월 10일 역삼동 셀레나이민 본사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셀레나이민 최여경 대표는 “미국에서 학업에만 전념한다면 학생비자만으로도 충분하지만, 미국에서 졸업 이후 취업까지 바라보고 있다면 미국 영주권은 필수적이다. 대학교 졸업 이후 OPT 프로그램을 통해 2년 더 머무를 수는 있으나 취업의 자유가 제한적이고 이마저도 폐지 법안이 미 의회에 올라간 상태이다. 트럼프 정권 들어서 갈수록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압박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을 통한 미국 영주권 취득에 학부모들의 시선이 다시 한번 쏠리고 있다. 현행 EB5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은 80만 달러 투자로 빠른 기한 내 미국 영주권 취득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미국에 거주 중인 유학생의 경우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을 진행할 시 동시에 신분조정 청원을 접수해서 노동허가와 신분확보가 가능해져서 미국 내 취업에 유리할 수 있다”며 “트럼프 정부는 최근 500만 달러 트럼프 골드카드 프로그램 런칭에 강력한 의지를 드러내며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을 위협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은 의회의 합의로 2027년까지는 문제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 다만 이후 투자금 인상이 확실시 되는 만큼 수속을 다소 서두를 필요는 있다.”라고 전했다.


<출처:비지니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