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해외투자이민과 미국투자이민 동향 전격 분석... 세미나 개최

관리자2025.07.01


한국이 올해 고액자산가 유출 국가 중 상위권에 드는 것으로 드러났다. 헨리 앤 파트너스의 2025 부의 이동 보고서에 따르면 부유층 순유출 상위 10개 국 중 한국이 4위를 차지했음이 확인되었다. 부유층에 엄격한 세제 개편을 단행한 영국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고 경제규모가 큰 중국과 인도가 각각 2,3위를 차지했으나, 한국의 부자 유출 스케일은 경제규모 대비 비율이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부의 이동은 특정 국가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트렌드이며 올해 이민을 진행하고 있는 백만장자의 수가 무려 142,000명에 달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해외투자이민 전문기업 셀레나이민은 이에 대해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인 한국의 증여, 상속세가 큰 이유라고 밝혔다.



셀레나이민 최여경 대표는 “대선 이후 정치적 성향에 따라 이민 문의가 폭증한 것도 사실이지만 근본적으로 한국 재정의 큰 몫을 차지하고 있는 부자와 기업들에 대한 반감, 높은 증여 상속 세율이 부자들의 이민을 부추기고 있다”고 지적하며 “현재 부자들의 순유입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아랍 에미리트, 즉 두바이의 경우 증여 상속세가 없고 법인세 포함 모든 세율이 매우 낮아 부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이민 포인트이며 이는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전했다.

이러한 전세계적인 흐름 속에 해외투자이민은 평생 쌓아온 자산 이동을 동반하는 만큼 전문가의 도움은 필수적이다. 해외투자이민 기업 셀레나이민은 80만 달러 미국투자이민은 물론이고 키프로스, 몰타, 포르투갈의 유럽투자이민, 현재 가장 뜨거운 두바이 투자이민까지 모든 해외투자이민 카테고리의 전문가들이 상주하고 있어 통합 투자이민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다.

오는 7월 5일 토요일 오후 1시 셀레나이민은 전 세계 자산가들의 투자 노트 엿보기라는 주제로 본사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해외투자이민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 신청은 셀레나이민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출처: 한경비즈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