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美 한인 유학생 체포, 불안해지는 유학생 신분.. 해답은 미국투자이민

관리자2025.08.06



지난 달 31일 뉴욕 이민법원에서 열린 심리에 출석해서 체류 기일을 연장받은 한인 유학생이 ICE 요원들에게 체포당해 큰 파문이 일고 있다.


체포된 유학생에 따르면 지난 2023년 체류 신분 연장을 승인받아 합법 체류가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ICE가 무리한 구금을 밀어붙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소송 제기 및 이의 신청 절차를 통해 저항하고 있으나 ICE의 권한이 커서 미국 유학생들의 어려움이 커져만 가고 있다.


최근 트럼프 정권 하에 미국 내에서 합법적인 비자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추방당하거나 구금되는 케이스가 늘고 있어 미국 유학생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학생 비자나 기타 비이민 비자는 합법적인 체류 신분을 보장하고 있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현재 미국 비이민 비자 발급 또한 SNS 검열 및 인터뷰 보안 강화로 문이 나날이 좁아지고 있어 유학생을 자녀로 둔 부모들의 걱정이 커져만 가고 있다.


때문에 미국 내 신변을 보다 확실히 보장하기 위해 미국투자이민을 통해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수요가 커지고 있다. 미국투자이민 전문기업 셀레나이민의 관계자에 따르면 학생 비자 인터뷰가 잠시 중단되었던 4월 이후로 미국투자이민 수속을 통해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겠다는 문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셀레나이민 최여경 대표는 “최근 하버드 대학 사태나 ICE의 활발한 활동 등으로 인해 불안해하는 미국 유학생 학부모들의 방문이 잦아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학생 비자 같은 비이민비자보다 미국 시민권에 준하는 권리를 확보할 수 있는 미국 영주권이 자녀의 미국 내 신분보장에 더욱 확실하기 때문이다.”라며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미국의 이익을 추구하는 트럼프 정권의 입맛에 맞는 이민 프로그램이기도 하며 쉽고 빠르고 조건 없이 미국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어 많은 학부모들이 선호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셀레나이민은 미국투자이민 및 유럽투자이민에 대해 알아보려 하는 학부모들을 위해 오는 8월 9일 강남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한다.


미국투자이민을 통한 미국 영주권 취득뿐만 아니라 유럽, 두바이 투자이민과 최신 세법 강연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예약은 셀레나이민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출처: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