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이민, CFO 정호승 부사장 취임, 자산운용 전문가 영입으로 서비스 강화
해외투자이민 전문기업 셀레나이민이 자산운용 전문가를 영입해 2026년 새해부터 고객 금융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셀레나이민은 2026년 투자금 인상이 예상되는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 및 유럽, 두바이 투자이민 프로그램에 대한 투자 자문 및 금융서비스 연계를 위해 30년 경력의 재무분석가 정호승 부사장을 채용했다고 밝혔다. 정 부사장은 2일 첫 출근을 시작으로 셀레나이민 고객들에게 투자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새로 취임한 정호승 부사장은 보스턴대 경영학과를 졸업, LG 전자 및 코레이트 자산운용 등 금융권에서 약 30년간 근무한 재무분석가이다. LG 전자의 해외영업 및 M&A 담당 커리어를 시작으로 대기업과 사모펀드, 자산운용사에서 재무분석총괄로 역할을 해왔다.

이번 인사는 치열한 투자이민 시장 경쟁 속에 자산운용사에서 검증된 금융 지식을 이식해 해외투자이민 탑 그룹에 걸맞은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미국투자이민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적 행보라는 게 셀레나이민의 설명이다.
셀레나이민 최여경 대표는 “정호승 부사장은 대기업과 유명 자산운용사에서 다년간 근무한 커리어로 투자이민업계에서 드물게 정통파 금융통의 희소성 있는 리더”라며 “정 부사장의 합류로 셀레나이민의 투자자문 서비스가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정 부사장은 “투자이민 업계에서 손꼽히는 셀레나이민이라는 회사의 CFO 직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투자이민에서 이민에만 방점이 찍힐 것이 아니라 투자의 차원에서도 고객이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출처: 이코노미스트 셀레나이민, CFO 정호승 부사장 취임, 자산운용 전문가 영입으로 서비스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