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이민, 미국투자이민 뉴욕 첼시 레지던스 프로젝트 사전승인 발표

셀레나이민 제공
미국투자이민 전문기업 셀레나이민이 뉴욕 첼시 레지던스 프로젝트의 미 이민국 I-956F 사전승인 소식을 알렸다. ‘550 웨스트 첼시 레지던스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는 뉴욕 다운타운 맨해튼의 마지막 개발 지구로 평가받고 있는 웨스트 첼시 구역의 럭셔리 레지던스 개발 프로젝트이다.
뉴욕 첼시 레지던스 프로젝트는 미 이민국 USCIS로부터 I-956F 사전승인 청원 접수 이후 약 6개월만에 승인을 받았다. 이는 다른 프로젝트에 비해 상당히 빠른 승인 페이스로, 프로젝트의 투명성과 안정성을 미 이민국에 의해 검증받았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I-956F 사전승인 청원이 승인됨에 따라 뉴욕 첼시 레지던스 프로젝트의 미국투자이민 투자자 모집 페이스 역시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 추세이다. 셀레나이민 관계자에 따르면 I-956F 청원 승인 이전에도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시장에 희귀한 뉴욕이라는 입지 때문에 주목도가 높았는데 사전승인 이후 해당 프로젝트 관련 문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셀레나이민 최여경 대표는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선정 기준에는 다양한 요소들이 있지만,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의 본질은 입지에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라며 “뉴욕 첼시 레지던스 프로젝트는 허드슨강 리버뷰의 희소성, 맨해튼 다운타운의 확고한 입지,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으로 인한 기대 수요 등 성공 요소가 많은 프로젝트라고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행정수수료 후불제를 통해 초기 투자금 약 1억원을 절감할 수 있어 미국투자이민 예비 투자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출처: 디지털 타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