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이민, 31일 미국투자이민 전문가 세미나 개최

미국투자이민 전문기업 셀레나이민이 오는 31일 역삼동 셀레나이민 본사 컨퍼런스 룸에서 ‘최후의 80만불 기회와 전략적 해외 영주권 취득’을 주제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한다.
3부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1부에서 미국투자이민, 2부는 유럽투자이민, 3부는 세법과 절세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부자들의 해외 자산 이동 트렌드 유행을 반영, 해외 자산 관리 및 절세의 시작이라 볼 수 있는 투자이민을 통한 영주권 취득 가이드를 전문가 강연을 통해 제공한다.

1부에서 진행되는 미국투자이민 세미나는 최소 투자금 인상을 눈 앞에 두고 있는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진행하고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미국투자이민 투자자의 기존 제도 소급 보호 만료가 2026년 9월로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미 연방정부의 투자금 인상이 매우 유력하다. 셀레나이민 전문가에 따르면 인상폭의 가늠이 어렵기 때문에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이 최후의 80만불 기회를 앞두고 있다고 보면 된다.
2부 유럽투자이민 섹션에서는 키프로스, 두바이, 포르투갈 등 메이저 해외투자이민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강연이 펼쳐진다. 특히 키프로스와 두바이 투자이민의 경우 증여상속세 절세 플랜 및 유망한 두바이 부동산 투자가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최근 초고액 자산가들 사이에서 일석이조의 기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절세 세법 강연에서는 해외 영주권 취득 이후 절세 방안과 세법 적용 사안 전반에 걸친 내용을 살펴본다. 포괄적인 내용보다는 영주권 취득 이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세법 상식에 대한 내용을 전문가 강의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셀레나이민의 해외투자이민 세미나는 오는 31일 토요일 1시부터 역삼동 셀레나이민 본사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된다. 참석 예약은 셀레나이민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0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