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이민, 법무법인 대륙아주와 업무협약 체결
admin2026.03.20

해외투자이민 전문기업 셀레나이민(대표 최여경)은 19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동훈타워 12층 대회의실에서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셀레나이민은 해외 투자이민 분야에서 28년간 전문성을 축적해온 국내 대표 투자이민 전문기업으로, 미국·유럽·중동 등 다양한 국가로의 투자이민을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전문 컨설팅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이번 협약은 해외투자이민 업무를 중심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양측은 앞으로 투자이민과 관련된 법률 자문은 물론, 이민·세금·국적 관련 이슈 전반에 대한 협업을 확대하고, 세미나와 강연 등 다양한 형태의 공동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셀레나이민 측에서 최여경 대표, 김경호 공동대표, 정호승 부사장, 조훈기 부사장, 배장환 이사, 박희정 이사가 참석했으며,
법무법인 대륙아주 측에서는 이규철 대표변호사, 차동언 변호사, 김승진 변호사, 최원혁 변호사, 정성윤 대외협력실장이 함께했다.

최여경 대표는 “해외투자이민은 국가별 제도와 절차뿐 아니라 세무, 국적, 자산 이전, 국내외 규제 이슈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하는 고도의 전문 영역”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셀레나이민은 앞으로도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 중심의 정교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국내 해외투자이민 시장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규철 대표변호사는 “해외투자이민은 개인의 삶과 가족의 미래, 자산 구조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법률적 안정성과 종합적 검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법무법인 대륙아주는 셀레나이민과의 협력을 통해 고객들에게 실질적이고 수준 높은 법률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E동아] https://edu.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