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이민, '영주권은 시작, 글로벌 자산 설계는 전략' 투자이민·세법 세미나 6일 개최

해외 이민이 단순한 거주지 이동을 넘어 고액 자산가들과 전문직들의 자산 다변화 및 리스크 관리 수단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글로벌 투자이민 전문기업 셀레나이민(대표 최여경)이 차별화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사내 세미나를 개최한다.
셀레나이민은 6월 6일 오후 1시 셀레나이민 본사 컨퍼런스룸에서 '영주권은 시작, 글로벌 자산 설계는 전략'을 주제로 한 특별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영주권이나 시민권 취득이라는 일차적 목표를 넘어 국경을 넘는 글로벌 자산의 효율적인 이동과 세무 최적화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국내 자산가들의 실질적인 니즈를 반영해 기획됐다.
세미나에서는 전통적인 인기 국가인 미국뿐만 아니라, 최근 자산가들의 유입이 급증하고 있는 유럽, 두바이, 말레이시아 등 다변화된 글로벌 이민 트렌드가 조명된다.
1부에서는 미국투자이민(EB-5)의 최근 동향과 자녀 교육 및 정착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며 세미나 2부 유럽·두바이·말레이시아 세션에서는 골든비자 및 장기 체류 비자 제도를 통한 자산 분산 및 해외 거점 마련 전략에 대해 강연을 펼친다. 마지막으로 세법 강연에서는 안전한 자산 반출 프로세스와 영주권 취득을 통한 절세 방안에 대해 논한다.
기업 관계자는 "최근 자산가들 사이에서 '이민은 가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어느 국가가 내 자산과 가족의 미래에 가장 유리한가'의 문제로 변화했다"며 "단순한 비자 수속 대행을 넘어 외환 규정과 글로벌 TAX 플래닝까지 아우르는 자산 전략의 첫 단추를 채워드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개별 맞춤형 진단을 위해 선착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세미나 종료 후 전문가와의 1:1 심층 상담 기회가 제공된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셀레나이민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이투데이(https://www.e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