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이민, 20일 JW 메리어트 호텔서 ‘유학생 자녀 영주권&글로벌 자산관리’ VVIP 세미나 개최

입시 전문가 윤영돈 대표 특강부터 투자이민·세무 최적화까지… 선착순 30명 한정 최고급 런치 코스 제공
글로벌 투자이민 전문기업 셀레나이민이 오는 6월 20일(토) 오후 1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살롱 6에서 고액 자산가 및 유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위한 ‘미국 유학생 자녀를 위한 영주권 취득과 글로벌 자산관리 전략’ VVIP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이민 수속 안내를 넘어, 자녀의 성공적인 미국 입시 전략과 현지 정착을 위한 신분(영주권) 해결, 그리고 이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국경을 넘는 자산 이동 및 세무 최적화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모두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VVIP 고객 총 30명만을 선착순으로 초청하여 프라이빗하게 진행되며, 참가비는 인당 2만 원이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20만 원 상당의 호텔 최고급 런치 코스가 제공되어 격조 높은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세미나는 총 3부로 나누어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강연으로 채워진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1부 미국 세션에서는 먼저 LINK 12 유학원의 윤영돈 대표가 단상에 올라 ‘미국 입시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주제로 최신 명문대 입시 트렌드와 전략을 공하는 특강을 진행한다. 이어 셀레나이민의 배장환 이사와 조훈기 부사장이 미국 투자이민(EB-5)을 통한 유학생 자녀의 영주권 조기 취득 방안과 신분 해결이 가져오는 취업·정착 메리트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오후 2시 30분부터 이어지는 2부 글로벌 세션에서는 박희정 이사가 ‘목적별 글로벌 거점 설계’를 주제로 강연을 맡는다. 자녀 교육, 자산 분산, 리스크 관리 등 자산가들의 다양한 목적에 맞춘 유럽(골든비자), 두바이, 말레이시아 등 다변화된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마지막 3부 세법 세션에서는 셀레나이민의 김경호 공동대표가 직접 연사로 나서 ‘글로벌 자산이동과 절세 전략’을 전수한다. 자산가들이 가장 민감하게 생각하는 해외 송금 외환 규정 및 영주권 취득 전후의 합법적인 글로벌 택스 플래닝 등 실질적인 자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업 관계자는 "미국 유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영주권은 취업과 정착의 필수 무기가 되었고, 이에 따른 글로벌 자산 설계 역시 고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라며 "교육, 신분, 자산 관리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을 초빙한 만큼, 참석하신 VVIP 고객들에게 최고의 통찰을 드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정된 좌석(30석)으로 인해 사전 예약이 필수적이며,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안내는 셀레나이민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https://www.etoday.co.kr/news/view/2592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