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이민, 8월 8일 해외 거주권·자산 이전 VIP 세미나 개최

해외투자이민 전문기업 셀레나이민이 오는 8월 8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해외 거주권과 글로벌 자산 이전 전략을 주제로 VIP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현지 전문가와 투자이민 실무진이 키프로스,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프랑스의 체류제도와 신청 절차, 국가별 주요 요건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해외 거주권 취득을 검토할 때 확인해야 할 세무·법무·부동산·가족 동반 조건 등에 대한 안내도 받을 수 있다.
셀레나이민은 이번 세미나에서 국가별 제도의 차이와 신청자의 투자 목적, 가족 구성, 체류 계획 등에 따라 확인해야 할 사항을 소개할 계획이다.
키프로스에서는 일정 규모 이상의 부동산 투자와 관련 요건을 충족할 경우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투자 기준은 약 30만 유로이며, 신청자의 자격과 서류 준비 상황에 따라 수속에는 통상 6~7개월이 소요될 수 있다.
UAE 두바이에서는 일정 금액 이상의 부동산을 보유한 투자자가 관련 요건을 충족할 경우 장기 체류 비자인 골든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 부동산 투자 기준은 약 200만 디르함이며, 수속 기간은 신청 조건과 관계기관의 심사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프랑스의 탤런트 패스포트는 전문 인력과 기업가, 투자자 등 일정한 자격을 갖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장기체류 제도다.
기업 투자나 사업체 설립 등 유형별 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4년의 체류증을 받을 수 있으며, 동반 가족도 관련 조건에 따라 체류와 경제활동이 가능하다.
프랑스에서 일정 기간 적법하게 거주한 뒤 언어와 소득, 사회 통합 등 관련 요건을 충족하면 장기체류권이나 시민권 신청을 검토할 수 있다. 다만 실제 자격과 심사 결과는 신청자의 체류 이력과 개별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셀레나이민은 초기 상담과 국가 선정, 서류 준비, 투자 절차, 현지 정착 지원 등을 단계별로 제공하고 있다. 법무·세무·금융·해외 부동산 분야 전문가와 연계해 신청 조건과 절차를 안내한다는 방침이다.
세미나 참석이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수속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는 전국 1대1 출장 상담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최여경 셀레나이민 대표는 “해외 거주권 취득은 비자뿐 아니라 세금과 부동산, 자녀 교육, 가족의 장기 체류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며 “국가별 정책 변화와 신청자의 상황을 반영한 상담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