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이민, 두바이·키프로스 투자이민 세미나 진행

- 8월 11일 자산가·투자자 대상 글로벌 투자이민 제도 설명
해외투자이민 전문 기업 셀레나이민은 오는 8월 11일 오후 3시 셀레나이민 사옥 컨퍼런스룸에서 자산가 및 투자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투자이민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자산 관리와 해외 거주권 확보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마련됐다. 주요 주제는 중동의 금융·비즈니스 거점으로 꼽히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와 유럽연합(EU) 회원국 키프로스의 투자이민 제도다.
세미나 1부에서는 '두바이 골든비자' 제도를 다룬다. 두바이 골든비자는 일정 규모 이상의 부동산 투자 등을 통해 장기 거주 비자 취득을 검토할 수 있는 제도로, 세미나에서는 약 200만 AED 규모의 부동산 투자 요건과 거주 비자 발급 절차, 현지 체류 조건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해외 투자이민은 투자금 규모뿐 아니라 체류 요건, 세제, 가족 동반 여부, 자산 운용 계획을 함께 따져봐야 하는 분야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키프로스 영주권 투자이민을 주제로, 30만 유로 이상 부동산 투자와 관련한 수속 절차, 영주권 유지 조건, 유럽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한 주요 확인 사항을 소개한다.
셀레나이민 관계자는 "최근 상속·증여세 부담과 글로벌 자산 거점 마련을 함께 검토하는 고객 문의가 늘고 있다"며 "두바이와 키프로스는 절세와 자산 관리, 거주 안정성 측면에서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시장인 만큼 이번 세미나에서 제도별 핵심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출처: 국제뉴스(www.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