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로스] 슈미트 전 구글 회장 키프로스 시민권으로 절세 효과까지
슈미트 전 구글 회장이 키프로스 시민권을 획득하다.
2020년 11월 9일 전 구글(Google) 최고 경영자인 에릭 슈미트(Eric Schmidt)가
키프로스 시민권을 신청하여 승인 받은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또한, “슈미트 전 구글 회장 뿐만이 아니라 그의 가족들”이 시민권을 획득했다고 키프로스는 공식적으로 발표했는데요,
그 보고서에 따르면 슈미트는 키프로스 시민권 획득과 동시에 EU 유럽 시민권을 자유롭게 누릴 수 있으며, 특히 슈미트가 2백만 달러~3백만 달러(약
30억원) 투자의 “키프로스
시민권”이 슈미트 전 구글 회장의 세금 감면 혜택에 큰 일조를 할 것이라 합니다.
슈미트는
이미 2019년 작년에 시민권을 신청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그의
아내 웬디와 딸 소피도 신청하여 승인을 받았다고 키프로스 출간지인 Alithia가 그 보고서를 밝혔습니다.
슈미트는 2001년부터 2011년까지 Google의 최고 경영자였으며, Google의 회장으로 승진 후, 2018년까지 알파벳(구글의 지주 회사)의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또한 그는 2020년 11월 8일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Bloomberg’s Billionaire Index)에 따르면, 공식적으로
약 192억 달러(약 23조
400억)의 자산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 구글 회장 에릭 슈미트 (ERIC EMERSON SCHMIDT)의 키프로스 시민권 증서

출처: https://www.cnbc.com/2020/11/09/eric-schmidt-reportedly-applied-to-become-a-citizen-of-cypru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