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국 투자이민과 미국 대학 자녀 교육(1)
관리자2017.02.21

교육이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 라는 점은 동서고금 어디를 가더라도 같으며,
특히 자녀 교육을 위한 부모 세대의 헌신적인 교육열은 한국 부모들을 통해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그런 부모들이 해외로 자녀를 보내는 방법 중 하나로 투자이민을 선택하고 있다.
자산의 여력이 있어 투자할 자금이 있다면 부동산을 과감히 처분하더라도 자녀를 위해 과감한 투자가 가능했던 시점이
미국 투자이민(1990년) 시작과 함께 맞물리면서 교육형 이민의 시너지 효과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게다가 한국의 공교육이 무너져 사교육비가 엄청나게 들고,
부모가 헌신적인 노력과 정성을 쏟아 부어도 자녀를 좋은 대학을 보내기는 하늘에 별 따기처럼 어려운 데다가,
이제는 설사 국내에서 좋은 대학을 졸업하더라도 경쟁력이 없어 마땅히 취업을 못할 바에는
차라리 미국 같은 선진 교육 국가로 보내어 영주권과 시민권을 취득해 주려고 하는 것이다.

미국 투자이민 신청자 모두의 투자이민의 동기가 바로 자녀 미국 대학 진학이기 때문이다.
미국의 대학은 약 3,500개가 넘는데, 총 학생수가 400명인 소규모 학교에서부터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