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은퇴 휴양이민, 유럽의 아름다운 휴양지 몰타!

관리자2017.04.06



은퇴 휴양이민으로 이민가시는 분들이 늘고 계십니다.

이번엔 유럽의 부호들이 성공적인 삶을 행복으로 갈무리하는 은퇴이민 국가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이탈리아 아래의 작은 섬 몰타는 지중해 중부의 섬나라 입니다.

한국 사람들에게는 낯선 이름이지만 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휴양지이자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세 대륙을 연결하는 교통 요충지이기도 합니다.



몰타 공화국은 크게 몰타섬, 고조섬, 코미노섬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전형적인 지중해성 기후로 여름에는 고온 건조하고 겨울에는 따뜻합니다. 평균 15~25도의 최적의 온도로 살아가는데 딱 좋은 기후입니다.


몰타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EU, 솅겐, 영연방, 유로존에 모두 속해 있는 나라입니다.

그만큼 몰타 영주권을 취득하면 얻는 혜택도 많습니다.


몰타가 유럽에서 가장 핫한 은퇴국가인 만큼 경제 성장률도 유럽 평균의 3배나 되며 범죄율로 매우 낮습니다.


몰타의 주요 산업은 여행업, 선박업, 영화제작업, 금융 서비스업 등이 있습니다.

유럽 국가 중 부동산 가치 상승률 1위로 2015년에는 부동산 가격이 6.2%나 인상되었습니다. 부동산 투자이민을 고려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죠.


또한 상속세, 순수재산세, 부동산세, 증여세가 면세입니다. 또한 국외소득 면세국이라 세금 문제로 고민 많으신 분들에게 딱입니다.


이러한 어마어마한 세금 혜택 때문인지 투자의 천국으로 불리는 몰타는 남유럽의 스위스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25개국의 은행 지사가 진출해 있고 활발한 투자 덕으로 유럽의 싱가포르라고도 불린답니다.




자녀 분들의 글로벌한 교육에 관해서라면 몰타가 또 빠지지 않습니다.

몰타는 작은 섬나라이지만 340개의 학교가 있고 영국식 교육 체제를 택하고 있습니다.

런던의 명문대학교의 분교가 위치하여 졸업하면 런던 대학의 학위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유럽의 인재들이 영국의 교육을 받고자 하는 만큼, 몰타에서도 최고의 교육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은퇴 이민지로 가장 유명하기는 하지만 젊은 학생들의 어학 연수지로도 많이 알려져 있는 몰타!

동남 아시아에서는 필리핀의 보라카이에서 각국의 어학 연수생이 모여 영어도 배우고 스쿠버 다이빙도 하는 것 처럼 몰타도 아름다운 최고의 휴양지에서 세계의 학생들이 모여 함께 공부도하고 추억도 쌓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글로벌 교육환경이 됩니다.


또한 몰타는 세계보건기구(WHO)는 몰타 의료서비스를 세계 5위로 꼽을 정도로 세계적인 의료서비스로 유명합니다. 


장점이 이렇게나 많은 매력적인 몰타, 이정도면 가볼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