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국의 총기 소지에 대한 잘못된 생각

관리자2017.06.17



한국과 미국의 가장 다른 점은 아마도 총기를 소지할 수 있다 없다의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미국인들은 모두 총을 가지고있다?"


한국에서 단편적으로 정말 잘못 알고 있는 사실 중 하나입니다. 그건 정말 잘못된 생각입니다.

미국 내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총기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필요 없으니까요 :)

한인들이 주로 많이 살고있는 LA나 뉴욕 같은 경우를 보시면 총기소지 비율이 매우 낮습니다. 그만큼 안전하다고 할 수 있겠죠?

폭력은 폭력을 부른다는 말 아시죠? '남들이 총기를 가지고 있으니 나를 보호하기 위해 나도 총을 사야겠다' 이런 생각을 많이들 하게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총기소지 비율이 높은 지역은 계속 높아지기만 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다음은 비즈니스 인사이더 뉴스에 따른 총기소지비율을 보여주는 지도입니다.



색이 진할수록 위험한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뭐 거의 검정색에 가까운 남색과, 보라색 지역은 정말 위험 지대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다음은 미국 내 총기소지 비율이 높은 주1-10위입니다.



뉴욕은 지도상에 가장 흰색을 띄고 있는데요,

뉴욕은 50개 State중 총기 소지율이18%로, 소지율이 낮은 Top5안에 들었습니다. 그만큼 안전하다는 말이죠!

예스이민은 미국으로 가실 선생님들이 안전하게 행복하게 happily ever after 동화같이 평온하게 사시길 바라니까요^^!


많이 궁금하실 캘리포니아는 총기소지율이 21.3%로, 뉴욕보다는 약간 높아, 총기소지율이 낮은 주로 8위를 차지했습니다.



좋은 소식으로는! 미국 전체 안에서 총기 소지율이 최근 들어 40년만에 가장 낮다고 합니다. 좋은 소식이죠! 

우리 모두 미국에서 살 때 어느 지역에 사는 것이 안전한지, 꼭 심각하게 고민해보고 결정하시길 바래요.

간호사로 이민 가서 처음 정착할 지역은 안전해야 하며, 인종 차별도 없거나, 낮은 곳이 좋지 않을까요?

지역 설정에 대해 꼭 진지하게 고민 해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