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미국 EB3 비숙련취업이민 : 가정 방문 요양사
미국 취업이민 3순위 EB-3 비숙련취업이민 프로그램 중,
예스이민이 추천하는 가정방문요양사 엑스트림 케어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숙련취업이민(EB-3) 가정방문요양사는 미국 정착부터 평생 직업으로 유지 가능한 전망있는 직업에 속합니다.
관련 경력이 없어도, 특별한 기술 없어도 4주간의 가정 방문 요양사 교육 수료 후 근무 가능하고 만약 간호사, 간호조무사 등 관련 교육 및 경력이 있다면 우선 고용 가능합니다. (아래 ⓐ-ⓔ 엑스트림 케어의 장점)
미국 내 한국 거주민의 증가와 더불어 인구 노령화, 핵가족화에 의해 관련 의료 서비스의 요청이 증가하고 있어 한국어가 가능하며 의료서비스의 사명감을 가진 직원을 필요로 하는 뉴욕 가정방문요양사 엑스트림 케어는 ⓐ뉴욕지역 한국인 가정 근무로 일을 하며 느끼게 될 영어에 대한 부담감이 없고, 뉴욕에서 바로 미국 이민 생활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업무 특성상 ⓑ만 30세 이상, 만 55세 이하의 남녀 누구나 신청 가능(간호사, 간호조무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하고 주 40시간(연 2,080시간) 근무이지만 ⓒ개인 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근무시간 조절이 가능합니다. ⓓ시간당 $14 (Before Tax & Benefit 포함)라는 비숙련취업이민 카테고리 중 많은 편에 속하는 급여를 받게 됩니다. 뉴욕 주 뉴욕시티 인근 지역 근무(근무지역은 아래 사진 첨부해두었습니다.)로 4주동안 한국어로 진행하는 NY 주정부 인증 HHA교육 이수, HHA Certificate 취득 후 근무를 시작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교통, Mobile Health Licensing, 치과, 안과, 생명보험, 단기 상해 보험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유급휴가(1년 11일), 무급휴가(최대 4주), 출산휴가(무급 3개월)까지 보장되며 아주 좋은 조건으로 미국 이민생활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주요업무로는 위생관리, 식사관리, 주거환경 관리, 병원동행 서비스 등 가정 방문 요양 서비스가 있습니다.

미국 비숙련취업이민 가정방문요양사 : 엑스트림 케어 근무 지역
미국은 1942년 고령화 사회에 들어선 이래 65세 인구가 전체 인구의 14%를 초과하게 되는 고령사회로의 도달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인구 고령화와 더불어 핵가족화가 가속화 되면서 독거노인의 수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그에 따른 가정 방문 요양사의 수요는 향후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노동 통계국에 따르면 2012년 부터 2022년 까지 가정 방문 요양사의 고용은 48%가 증가할 것으로 모든 직종의 평균보다 훨씬 빠른 성장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미국 정착부터 평생 직업으로 삼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엑스트림케어 영주권 후원을 통해 다수의 이민청원(I-140) 승인 사례

뉴욕 보건국의 허가서 중
비숙련이민 프로그램 엑스트림 케어는 1998년에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