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입국제한 해지 연기
예스이민법인2020.06.19
2020년 06월 19일 현재 아메리카 대륙의 코로나 19 상황은 악화 길로를 걷고 있습니다.
북미에서 중남미로 그 확산세가 옮겨가는 추세입니다. 현재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수의 압도적인 1위는
미국으로 그 뒤를 잇는 브라질의 누적 확진자 수의 두 배 이상입니다.
그리고 사망률도 5.3%로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현재 페루의 누적 확진자수는 244,388 명으로 7위,
칠레는 225,159명으로
9위로 보시는 바와 같이 중남미의 코로나 19의 상황은 매우
좋지 않은 상태입니다.
다른 아메리카 대륙의 국가보다는 상황이 나으나 파나마의 상황도 악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누적 확진자수 23,351 그리고 신규 환자수는 754명으로 확진자수의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사망률은 2.0%로 다른 국가에 비해서 낮은 편입니다.
이러한 상황의 반영하여 파나마 정부는 오는 23일에 실시 예정이던 입국제한조치 해지를 7월 22일까지 연장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조치로 파나마 시민과 영주권자를 제외한 모든 이들의 입국이 제한 7월 22일까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