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관련 리스본 통행금지령 및 조치 발령
예스이민법인2020.06.23
포르투갈 총리는 리스본의 15개 지역구에 통행금지령을 포함한 다수의 조치를 발행하였습니다.
이번 조치는 리스본 지역에서의 코로나 19 케이스의
급격한 증가에 기인하여 내려진 조치입니다.
포르투갈의 경우 현재 누적 확진자 39,392명, 누적 사망자 1,534명으로 다른 유럽국가들보다는
코로나 19의 영향을 다소 적게 받은 나라이나, 현재 리스본 지역에서의 감염이 급속도로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2020년 06월 22일 현재 256명의 새로운 확진자가 포르투갈에서 발생하였고,
대다수의 케이스는 이스본과 타구스 밸리 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 통행금지령은 오후 8시부터 실행됩니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다른 대책으로는 모임의 인원을 10명으로 제한하는 것입니다.
종전의 허용인원인 20명의 반인 수치입니다.
이 통행금지령의 예외 업종은 식당으로 8시 이후에도 영업이 가능하나 음료는 팔 수는 없습니다.
포르투갈 정부는 종전에는 식당에서 음료 판매를 허용하였으나 현재는 이를 차단하고 나섰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정된 지역
이외에서의 공공장소의 음주는 금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