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222건
2021.01.27
안정적인 삶을 위한 투자,예스이민 2월 20일 특별 설명회 개최
[사진출처: 예스이민 최여경 대표/ 셀레나의 이민 스토리 책 저자]2020년은 급변하는 세금과 이민으로 혼돈의 시간이었다. 코로나 19으로 국가 간의 이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국내 세율을 오르면서 이민 문의 또한 늘어났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야한다. 미국, 호주, 유럽 국가들의 이민 투자요건 강화로 이민의 진입 장벽은 높아지나 투자 이민으로 투자자는 선호하는 추세이다.미국의 경우를 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미국의 이민은 트럼프 취임전과 이후로 크게 달라졌다. 2016년도에 국무부에서 발급 한 이민 비자는 약 61만 건이었으나 트럼프 행정부의 가족 및 취업 이민을 제한하는 행정 명령의 결과로 2020년은 25만건으로 크게 줄었다. 2021년 1월 20일부터 바이든 행정부의 영향력 아래 이민 친화적인 정책을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당장은 EB-5 투자를 늘리기보다는 불법체류자 구제 문제 해결에 더 관심이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미국 경제 활성화라는 명목아래 EB-5 투자 이민은 트럼프 행정부때와 동일하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다. 비자 가용성으로 한국의 심사 우선국에 해당되므로 투자이민을 고민하신 분들이라면 이전보다 더 짧은 심사 기간을 가질 것이다.미국 투자이민은 90만불 투자이민으로 전가족의 영주권 취득과 투자금 원금 상환이 가능하며 약 2년 내외로 영주권 취득이 가능하다.EB-5 투자자에게 1순위 담보권을 주고, 5년만기후 투자금 상환이 가능한 코타베라 프로젝트와 뉴욕 맨하탄 북쪽의 브롱스에 위치한 임대 아파트 라이트 스톤 타워 프로젝트를 추천한다.유럽에서의 글로벌한 삶을 고려하신다면 포르투갈 골든 비자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포르투갈 이민은 유럽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국가이다. 자격요건 없이 3세대가 35만 유로 부동산 매입과 5년간 35년 체류만으로 EU 시민권자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포르투갈은 영어 소통이 가능한 나라미여, 자금 출처 증빙이 필요 없으며, 포르투갈 내에서 학업, 사업, 취업이 가능한다. 포르투갈 시민권 취득 후 유럽 연합 27개국 어디에서나 학업, 사업, 취업이 가능하다. 단 2021년 6월 30일까지 리스본, 포르투등 대도시의 35만 유로의 부동산 매입으로 골든비자 취득이 가능하다.또한 저성장, 저금리에 대한 수익원 다각화의 수요와 달러 약세로 해외 부동산에 대한 투자 문의가 늘고 있다. 달러화 약세로 앞으로 미국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라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해외투자이민 업체 ‘예스이민’은 22년 경력의 최여경 대표는 미국, 호주, 싱가폴, 캐나다, 파나마, 해외 시민권등 이민이 가능한 세계 40여개국의 이민에 대한 상담이 가능한 유일한 업체이다.부동산, 금융, 세무 각 분야 전문가가 계약부터 현지 정착까지 고객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과 오는 2월 6일과 20일 토요일은 이주를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세무사와 함께 미국 투자이민과 유럽 투자 이민 특별 세미나를 진행한다. 예약은 예스이민 전화 및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출처: 한국경제TV]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101220358&t=NN
2021.01.19
예스이민, 해외투자이민 관련 무료 세미나 개최
최여경 ㈜예스이민 대표 세미나 현장 (사진=예스이민 제공)바이든 대통령이 오는 20일 취임할 예정인 가운데 미국은 다양한 변화를 겪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포괄적 이민개혁’을 앞세운 바이든 정권은 이민법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상원과 하원을 모두 장악한 민주당과 함께 이민 개혁을 추진할 전망이다. 22년 경력의 이민 플래너 최여경 ㈜예스이민 대표는 “올해 미국 이민 전망은 밝으며 수속기간도 당겨질 것으로 보인다”며 “미국투자이민(EB-5)을 고민하고 있다면 국가별 쿼터제 도입이 미뤄지고 수속기간도 빨라진 지금 신청하길 권해드린다”라고 말했다. 코로나19로 취업이민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미국투자이민이 대안이 되고 있다. 90만달러 투자를 통해 영주권을 제공하는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으로 영주권 취득하게 된다면 투표권을 제외한 대부분의 시민권과 같은 혜택을 받게 된다. 이와 관련해 예스이민 역삼동 본사에서 오는 1월 23일 토요일과 매주 수요일 예약 고객에 한해 무료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다. 비대면 화상상담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예스이민에는 전세계 해외투자이민 고객의 니즈에 맞춰 상담을 제공하는 전문 이민 플래너가 함께한다.2021/1/19[출처 : 증권경제신문]http://www.koreastock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734
2021.01.14
'셀레나의 이민 스토리'책 저자 최여경 대표의 예스이민,'2020 올해를 빛낸 브랜드 대상
㈜예스이민이 2020년 12월 22일 청담 리베라 호텔에서 개최된 소비자가 뽑은 2020년 올해를 빛낸 브랜드 대상 ‘해외투자이민’ 부문을 수상했다.한국프리미엄브랜드진흥원 주최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수상한 예스이민은 주최측에 따르면, 해외 투자이민 상위 업체로 국내 최초 유럽 및 파나마 이민을 시행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국내 최다 유럽 투자이민 케이스 계약 및 진행을 이어가고 있어 대상을 수여한 배경이 되고 있다. ‘GLOBAL TOP 25 이주공사 CEO’에 3년 연속(2018-2020) 선정되었고 중앙일보사 2019 우수 브랜드 대상 1위 ‘해외투자이민’ 부문을 수상하며 ‘해외투자이민’ 부문에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이주공사 최초 유럽책 발간 ‘셀레나의 이민 스토리’ 책 저자 (주)예스이민 최여경 대표는 “우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이주업계 21년 경력 동안 최근엔 더 많은 분들이 이민에 대한 관심과 해외 투자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한 해였다.”라며, “새로운 삶의 도전과 미래에 대한 설계를 저희에게 맡겨 주시고 신뢰해 주셔서 오늘 이런 귀한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이민을 희망하는 분들의 올바르고 정확한 이민 컨설팅과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로 고객의 삶에 막중한 책임과 소명의식을 갖고 꾸준히 노력하겠다.” 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한편, 최여경 대표는 21년 실무경력으로 고객과 직접 소통하고 미국, 유럽, 호주를 포함한 약 40여개국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책 저자이며, 여러 방송을 통해 이민플래너 셀레나로 잘 알려져 있다.2020/12/22[출처: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630
2021.01.06
'미국투자이민(EB-5) 국가별 쿼터 폐지안 상원통과, 신청하려면 지금해야'
(사진출처=예스이민 최여경 대표/ 셀레나의 이민 스토리 책 저자)미국 상원에서 “고숙련 이민자 공정성 법안(the Fairness for High-Skilled Immigrants Act)”이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해당 법안은 주로 인도 출신의 IT 인력들의 영주권 취득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되었으며, 이 법안은 주로 H1-B(취업비자) 근로자에게 의존하는 회사들의 노력으로 오랫동안(2011년부터) 의회에서 법안 통과 시도를 해왔다.그러나, 이번 상원에서 통과된 해당 법안으로 인해 미국투자이민(EB-5)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을 예정이다. 그동안 중국과 인도 등 이민수요가 많은 국가들의 이민을 제한하고 다양한 국가들의 취업이민을 보호했던 국가별 쿼터 제한을 폐지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상원에서 통과된 법안은 기존 법안의 수정안이기 때문에 해당 법안은 수정된 텍스트에 대한 검토와 투표를 위해 다시 하원으로 돌아간 상태다.만일 현행 수정안이 최종 통과되어 대통령의 승인까지 받게 된다면 미국투자이민(EB-5)의 국가별 쿼터는 폐지되고 국가에 관계없이 가장 오래된 지원자가 가장 먼저 비자를 발급받게 된다. 따라서 해당 법안이 시행되는 2022년 10월부터는 영주권 소요 기간을 예상하려면 출신 국가를 무시하고 총 신청자 수를 연간 비자 할당량으로 나눠서 계산해야 한다. 예를 들어, 2020년 12월 현재 대기자를 기준으로 가정하여 보면 83,000/10,000 = 8.3 즉, 미국투자이민(EB-5)의 조건부 영주권(Conditional Permanent Residence) 승인을 받기 위해 예상되는 소요 기간은 약 8 ~ 9년이 된다.그러나, 법안은 특정한 부분만 제외하고 나머지 법안 내용을 표결에 부칠 수 없기 때문에 실제로 발효를 하기 전 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가 될 수 있다. 상원에서 수정을 가한 내용에 대한 하원의 반대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경우 상원과 하원이 이 법안에 대하여 다시 협상을 해야 되므로 이 과정에서 시간이 지체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협상이 결렬된다면 법안이 하원을 통과하지 못하고 그대로 폐기될 가능성도 있다.(사진출처=예스이민)현재로서는 미국투자이민(EB-5) 국가별 쿼터 폐지안이 실제로 시행될지, 언제 시행될지 알 수 없다. 하원을 거치면서 미국투자이민(EB-5)이 받는 충격을 완화하는 보완책들이 추가될 수도 있다. 그러나, 미국투자이민(EB-5) 국가별 쿼터 폐지안 상원통과로 인해 미국투자이민(EB-5)의 미래가 불투명해진 것은 사실이다.따라서, 미국투자이민(EB-5) 신청은 지금이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너무 길어진 대기 시간으로 미국투자이민(EB-5)가 더 이상 유효한 미국 이민 대안이 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현재, 미이민국(USICS)의 발표를 참고하면 조건부영주권(Conditional Permanent Residence)을 발급받기까지 약 20.1개월 정도 소요된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조건부영주권 발급 전단계인 미국투자이민청원서(I-526)를 우선 심사받는 국가에 해당한다. 그래서 만에 하나 국가별 쿼터제가 폐지가 2022년 10월에 시작된다고 하더라도 지금 신청하면 새로운 법안 시행전에 조건부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21년 경력의 이민플래너 예스이민 최여경 대표는 “미국투자이민(EB-5)을 고민하고 계신 분이라면 지금 신청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가능한 한 서둘러 신청하길 권해 드린다”고 말한다. 예스이민은 다양한 국가에 대한 이민 컨설팅이 가능하고 세금, 부동산, 유학정보 등 고객의 니즈에 맞는 맞춤 이민 컨설팅을 전문가와 함께 할수 있는 전문컨설팅을 주로 하고 있다.이와 관련해 예스이민(대표 최여경) 역삼동 본사에서 오는 1월 9일과 23일 토요일과 매주 수요일 예약 고객에 한해 무료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다. 또는 비대면 화상상담도 가능하니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미국 투자이민(EB-5), 호주 투자이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모든 해외투자이민 고객의 니즈에 맞는 전문 이민 플래너가 함께한다.2021/01/04[출처:대한금융신문]http://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887
2021.01.06
예스이민 비대면 화상상담 오픈, `변화하는 이민 정책, 현명한 선택`
예측하지 못한 covid-19과 그와 더불어 증가하는 세율 변화를 직면하면서 자산가뿐만 아니라 중산층의 고민은 커지고 있다. 불확실성이 급속도로 커지자 안전한 투자처, 자녀의 미래 그리고 안락한 노후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민에 대해 더 진지한 고민을 하고 있다.팬더믹으로 인해 자국민과 경제를 살리기 위해 각 나라마다 이민법에 대한 변경 사항이 어느때 보다 많은 해이다.미국은 취업이민 국가별 쿼터제 폐지안이다. 미국은 투자이민(EB-5) 프로그램을 통해 90만불 투자로 영주권 취득과 수익을 동시에 가질 수 있다. 자격 요건없이 자금출처를 소명하는 투자금으로 간접 투자를 통해 약 2년후 영주권 취득이 가능하다. 예스이민 최여경 대표는 "최근 연방상원이 통과시킨 미국취업이민에 적용되는 국가별 쿼터를 폐지하는 내용의 법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다. 쿼터제가 폐지되면 한국 신청자는 영주권 취득까지 약 7~8년내외가 소요될 것으로 전망한다. 현재 다시 하원에서 요청된 변경안에 대한 표결이 필요한 상황이어서 당장 시행되지는 않지만 취업이민 기반인 EB-1/NIW, EB-5을 준비하는 분들은 서두를 필요가 있다."고 말하였다. 2021년은 취업 이민으로 가용할 수 있는 이민 비자가 13만개로 증가해서 이민 비자 승인이 더 속도를 낼 전망이다.35만 부동산 매입으로 거주권을 취득하는 포르투갈 골든비자 프로그램도 마감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 2021년 7월 1일부터는 리스본, 포르투와 해안지역에 위치한 부동산 매입으로 더 골든비자 신청을 할 수 없다. 그외의 지역은 대부분 인구 2만 미만의 소도시인점을 고려하면 투자로 인한 가치 상승보다는 골든비자 신청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 내년 6월 30일전까지 골든비자 접수를 하는 투자자는 현행대로 대도시 지역의 부동산 매입으로 골든비자 취득이 가능하다. 35만 유로로 3세대가 5년에 35일 거주로 EU 시민권을 획득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영주권 취득이 가능한 파나마나는 12월 중순부터 대사관에서 비자를 발급받아서 입국이 가능하다.㈜예스이민은 가장 다양한 국가에 대한 이민 컨설팅이 가능하고 세금, 부동산, 학교등 고객의 니즈에 맞는 맞춤 이민 컨설팅을 전문가와 함께 할수 있는 전문컨설팅을 주로 하고 있다.이와 관련해 ㈜예스이민(대표 최여경) 역삼동 본사에서 오늘 1월 9일과 23일 토요일과 매주 수요일 예약 고객에 한해 무료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다. 또는 비대면 화상상담도 가능하니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미국 투자이민(EB-5), 호주 투자이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모든 해외투자이민 고객의 니즈에 맞는 전문 이민 플래너가 함께한다.2020/12/28[출처: 한국경제 TV]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012240340&t=NN
2021.01.06
예스이민, 미국 투자이민 관련 세미나 개최
최여경 예스이민 대표 (사진=예스이민 제공)해외투자이민 전문기업 예스이민(대표 최여경)은 미국으로 이주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매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미국 차기 대통령으로 선출된 바이든 당선인의 이민정책에 대해 이민을 꿈꾸는 사람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바이든 인수위원회는 이민 촉진을 위해 40억달러 규모의 지원을 계획 중이다. 예스이민에 따르면 현재 내수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미국은 자국 내 투자에 대해 어느 때보다 우호적인 상황이다. E-2비자(사업비자)는 소액 투자로 사업체를 운영하며 미국에 거주하는 비자다. 코로나19로 인해 비자 발급이 중단된 때를 제외하면 2020년 월평균 200여명의 한국인이 E2비자를 받았을 정도로 인기가 아주 높다. 서류 준비 후 약 6개월 안에 비자 발급이 가능하며 국가별 쿼터가 없다는 점도 장점이다.최근 미국 달러 약세로 인해 90만달러 투자로 자격 요건 없이 미국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투자이민(EB-5)의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거주제한이 없으며 원금상환과 영주권 취득까지 가능하다. 예스이민은 미국으로 이주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매달 본사에서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계 투자이주업체 TOP 25 CEO에 선정된 최여경 대표는 고객을 위해 안전하고 엄선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이주, 정착, 학교, 부동산 및 세무 컨설팅이 가능한 예스이민의 세미나 참석을 원하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0/12/21[출처 : 증권경제신문]http://www.koreastock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013
2021.01.06
미국투자이민(EB-5) 국가별 쿼터 폐지안 상원통과, 지금이 마지막 기회
지난 12월 3일(미국 동부 시간) '고숙련 이민자 공정성 법안(the Fairness for High-Skilled Immigrants Act)' 이 만장일치로 미상원을 통과했다. 해당 법안은 주로 인도 출신의 IT 인력들의 영주권 취득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되었으며, 이 법안은 주로 H1-B(취업비자) 근로자에게 의존하는 회사들의 노력으로 오랫동안(2011년) 의회에서 법안 통과 시도를 해왔었다. 해당 법안의 후원자들은 취업이민 비자 중 EB-2와 EB-3에 관심이 있었다.그러나, 이번 상원에서 통과된 해당 법안으로 인해 미국투자이민(EB-5)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을 예정이다. 그동안 중국과 인도 등 이민수요가 많은 국가들의 이민을 제한하고 다양한 국가들의 취업이민을 보호했던 국가별 쿼터 제한을 폐지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상원에서 통과된 법안은 기존 법안의 수정안이기 때문에 해당 법안은 수정된 텍스트에 대한 검토와 투표를 위해 다시 하원으로 돌아간 상태이다.만일 현행 수정안이 최종 통과되어 대통령의 승인까지 받게 된다면 미국투자이민(EB-5)의 국가별 쿼터는 폐지되고 국가에 관계없이 가장 오래된 지원자가 가장 먼저 비자를 발급받게 된다. 따라서 해당 법안이 시행되는 2022년 10월부터는 영주권 소요 기간을 예상하려면 출신 국가를 무시하고 총 신청자 수를 연간 비자 할당량으로 나눠서 계산해야 한다. 예를 들어, 2020년 12월 현재 대기자를 기준으로 가정하여 보면 83,000/10,000 = 8.3 즉, 미국투자이민(EB-5)의 조건부 영주권(Conditional Permanent Residence) 승인을 받기 위해 예상되는 소요 기간은 약 8~9 년이 된다.그러나, 법안은 특정한 부분만 제외하고 나머지 법안 내용을 표결에 부칠 수 없기 때문에 실제로 발효를 하기 전 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가 될 수 있다. 상원에서 수정을 가한 내용에 대한 하원의 반대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경우 상원과 하원이 이 법안에 대하여 다시 협상을 해야 되므로 이 과정에서 시간이 지체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협상이 결렬된다면 법안이 하원을 통과하지 못하고 그대로 폐기될 가능성도 있다.그러나, 미국투자이민(EB-5) 국가별 쿼터 폐지안 상원통과로 인해 미국투자이민(EB-5)의 미래가 불투명해진 것은 사실이다. 현재로서는 미국투자이민(EB-5) 국가별 쿼터 폐지안이 실제로 시행될지 언제 시행될지 알 수 없다. 하원을 거치면서 미국투자이민(EB-5)이 받는 충격을 완화하는 보완책들이 추가될 수도 있다.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우리는 미래를 알 수 없다는 것이다.따라서, 미국투자이민(EB-5)을 그동안 고민하셨던 분들에게는 지금이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너무 길어진 대기 시간으로 미국투자이민(EB-5)가 더 이상 유효한 미국 이민 대안이 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와 비슷한 상황이 작년 11월 이후에도 있었다. 작년 11월21일 미국투자이민 현대화법으로 투자금이 두 배 가까이 상향되면서 그때 신청하지 못하신 사람들은 많은 아쉬움을 토로했었다. 그러나 지금도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사실은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다." 현재, 조건부 영주권(Conditional Permanent Residence)을 발급받기까지 약 14.1개월 정도 소요된다고 미이민국(USICS)은 말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조건부 영주권 발급 우선 심사를 받는 국가에 해당한다.21년 경력의 해외투자이민 전문가 ㈜예스이민 최여경 대표는 "회계연도 2021년에 EB-5로 할당된 이민 비자는 기존 700개에서 1,300개로 약 1.8배로 늘려 발급될 예정이라고 한다. 2021년도의 비자심사는 적체된 이민 비자를 좀더 해소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이다. 미국투자이민(EB-5) 신청을 더 늦춘다면 정말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미국투자이민으로 영주권을 받을 수 있을것이다."라고 말했다.따라서, 미국투자이민(EB-5)을 고민하고 계신 분이라면 지금 신청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가능한 한 서둘러 신청한다면 좋을 것이다.예스이민은 오는 12월 16일, 19일, 22일에는 해외투자이민 세미나를 개최한다. 2020년 마지막 집중 세미나로 선착순 5팀 한정 소규모로 진행한다. 관심있는 분들은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와 예약이 가능하다.2020/12/14[출처: 디지털타임스]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0121102109919039057&ref=naver
2021.01.06
미래에는 무엇이 달라지나?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한 자산의 이동
▲자료 출처: Global Economy 2020부유층 및 고액 자산가들은 은퇴 이후 삶은 물론 자녀를 위한 교육뿐만 아니라 안전한 자산의 투자처를 찾고 있는 추세이다. 부동산을 제외한 유동자산이 백만달러 이상인 고액 자산가(HNWI)를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5%는 전체적인 삶의 질 향상 다음이 안전한 환경, 자녀를 위한 더 나은 기회를 꼽았다. 특히나 희망 이주국가의 조세 환경도 중요한 선택 기준이며, 가장 많은 선호 국가는 호주, 미국, 싱가포르 국가 등 주로 상속세와 증여세가 없는 국가들이다.내년부터는 종합소득 과세표준 10억원 초과구간을 새로 만들어 소득세 최고세율이 현행 42%에서 최대 45%로 오른다.한국의 부동산세제는 타 OECD국가와 비교하면 거래세의 비중이 높고 전체적인 부동산세제 부담이 세계 최고 수준이다. 미국은 영주권 취득을 위한 투자금은 90만불로 인상되면서 신청자가 줄어 들었지만 여전히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투자금 전액 상환이 가능하며, 자녀가 최고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기 때문에 가장 선호하는 국가이다. ▲자료 출처: OECD미달러 약세가 심상치 않다. 미국의 제로 금리가 장기간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 부동산을 취득하는 것도 노려볼 만하다. 1~2년을 내다보는 투자를 하는 경우 변동성이 큰 주식 대신 부동산은 안전한 투자처가 될 수 있으며, 향후 경기 회복이 된다면 달러는 다시 안정적인 통화가 되며 부동산도 가격 상승을 기대 해 볼만 하다.이어 21년의 해외 투자이민 경력을 가지고 있고 현재 해외 이주업의 영향력 있는 미국EB-5 세계 TOP 25 CEO에 선정된 ㈜예스이민 최여경 대표는 “해외 부동산 투자 및 자산가의 이민 그리고 세법 상담을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업체이다. 고객의 니즈에 맞는 투자처 선정 및 이민 국가 선정에서 전문가의 컨설팅이 어느때보다도 필요한 상황이다. 12월 5일,19일 토요일은 미국 투자이민과 미국 사업비자에 대해 소개한다. 12월 9일,16일 수요일은 미국투자이민과 유럽투자이민, 파나마 및 해외 시민권에 대하여 설명한다. 무료 세미나는 선착순 예약으로 홈페이지나 전화로 가능하다"라고 밝혔다.또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투자 이민뿐만 아니라 학교 진학, 부동산 투자, 은행계좌 개설, 법인설립, 세법 상담에 이르기까지 투자이민 고객에게 VIP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 문의 또는 전화문의로 가능하다.2020/12/07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2692
2020.11.26
해외이민 포럼… 부산 해운대 앵콜 박람회 개최
해외 부동산 영주권 취득이 가능한 부산 앵콜 박람회가 개최된다. 코로나19로 세계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향과 그로 인해 나라간 이동을 제한하고 자국민 위주의 경기부양책, 미국 대선 등 글로벌 리스크가 2020년 역동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한동안 위축된 소비심리나 투자 심리가 하반기부터는 조금씩 풀리고 있다. 정부가 내 놓는 세율도 상향 조정됨에 따라 개인 소득 세율을 최고 45%까지 올렸고 법인세 최고 세율도 25%이다. 다주택자에 대한 세율이 높아지면서 부동산을 선호하는 투자자들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이민을 고려하기전 투명하고 안정적인 법체계와 경제 규모, 투명성, 고용시장과 부동산 정책 등 다각적인 요인을 고려해 진행하면 된다. 자산의 재배치와 미래에 가질 혜택을 염두해 둔 자산가들은 접근 방식이 용이한 미국이민을 먼저 고려한다. 미국투자이민(EB-5) 청원서 I-526 심사기간도 비자 가용성에 따라 처리되고 승인기간과 비자 발급 모두 가장 큰 수혜자가 된다.그 다음으로는 포르투갈이다. 35만 유로의 부동산 취득과 5년에 5주 거주로 가장 합리적인 금액으로 3세대가 EU 시민권 취득이 가능하다. 만약 포르투갈 골든비자를 취득하고자 한다면 지금 신청하면 12월말까지 골든비자 신청이 가능하다. 예스이민은 서울 포럼을 지난 7일 투자이민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치고, 오는 21일 해운대 라마다 호텔에서 '부산 앵콜 박람회'를 개최한다. 고객의 미래를 위해 함께 준비하자는 슬로건 아래 최여경 대표 및 각 분야 전문가가 상주하는 해외투자이민 전문 컨설팅 기업 예스이민은 고객의 니즈에 맞는 이민 컨설팅, 세무상담, 교육 컨설팅, 해외 자산 컨설팅 및 정착서비스에 이르기까지 고객을 위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언론보도 출처: 아시아타임즈]https://www.asiatim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5654029236
2020.11.26
해외 부동산 영주권 취득 가능한 부산 앵콜 박람회 개최
해외 부동산 영주권 취득이 가능한 부산 앵콜 박람회가 개최된다. 코로나19로 세계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향과 그로 인해 나라간 이동을 제한하고 자국민 위주의 경기부양책, 미국 대선 등 글로벌 리스크가 2020년 역동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한동안 위축된 소비심리나 투자 심리가 하반기부터는 조금씩 풀리고 있다. 정부가 내 놓는 세율도 상향 조정됨에 따라 개인 소득 세율을 최고 45%까지 올렸고 법인세 최고 세율도 25%이다. 다주택자에 대한 세율이 높아지면서 부동산을 선호하는 투자자들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이민을 고려하기전 투명하고 안정적인 법체계와 경제 규모, 투명성, 고용시장과 부동산 정책 등 다각적인 요인을 고려하여 진행하면 된다. 자산의 재배치와 미래에 가질 혜택을 염두해 둔 자산가들은 접근 방식이 용이한 미국이민을 먼저 고려한다. 미국투자이민(EB-5) 청원서 I-526 심사기간도 비자 가용성에 따라 처리되고 승인기간과 비자 발급 모두 가장 큰 수혜자가 된다. 그 다음으로는 포르투갈이다. 35만 유로의 부동산 취득과 5년에 5주 거주로 가장 합리적인 금액으로 3세대가 EU 시민권 취득이 가능하다. 만약 포르투갈 골든비자를 취득하고자 한다면 지금 신청하면 12월말까지 골든비자 신청이 가능하다. 예스이민은 서울 포럼을 지난 7일 투자이민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치고, 11월 21일 토요일 해운대 라마다 호텔에서 '부산 앵콜 박람회'를 개최한다. 고객의 미래를 위해 함께 준비하자는 슬로건 아래 최여경 대표 및 각 분야 전문가가 상주하는 해외투자이민 전문 컨설팅 기업 예스이민은 고객의 니즈에 맞는 이민 컨설팅, 세무상담, 교육 컨설팅, 해외 자산 컨설팅 및 정착서비스에 이르기까지 고객을 위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선착순 세미나 예약은 홈페이지나 전화로 가능하다.[언론보도 출처: 경상일보]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8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