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222건
2017.02.21
[12/8 뉴스기사] 글로벌 시대! 다국적 스펙을 원한다면, 탈한 해투로!
해외 사업 투자 [미국 50만불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 프로그램 연장과 복지국가 유럽 영주권 취득] 미국 투자이민을 고려하는 투자자들의 최대 관심사는 단연 미국 명문대학 입학을 통한 미래 자녀의 진로를 위한 것이다. 과거에는 미국 대학을 졸업하여 한국에 돌아와 유수한 기업에 취업을 고려하였지만 최근에는 국내에 수많은 유학생들이 직업을 못 찾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아예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만21세 이전에 미국 투자이민으로 영주권을 취득하고 미국에 거주하여 원하는 직장에 근무하고자 하는 경우가 많아 지고 있다. ㈜ 예스이민법인의 한 고객에게 미국 투자이민 신청 이유에 대해 묻자 “자녀가 현재 미국에서 유학으로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 졸업 후에 국내 복귀하더라도 여러가지 어려운 국내 정세로 인해서 아예 자녀를 미국에서 거주하는 것이 앞으로 더 비전이 있을 것 같다” 라고 하였다. 미국 투자이민으로 손 쉽게 영주권을 취득하여 자녀들이 현지에 거주하는 경우가 최근 늘어나고 있다. 1990년도에 투자이민법이 제정된 이후로 단 한 차례 투자금액 인상없이 26년간 50만불 소도시 투자와 100만불 대도시 투자 조건을 유지하고 있던 미국 이민국과 미 의회가 그동안 한시적으로 운영하였던 리저널센터의 50만불 프로그램을 3년씩 지속적으로 연장을 해오다가 최근에는 투자금액 인상안이 나오면서 다시 트럼프 신 정부로 넘어가면서 투자 액수의 연장 안의 통과만을 기다리고 있다. 몇일 전에 미 하원은 2017 년 4 월 28 일까지 기존 EB-5 지역 센터 프로그램 및 기타 3 가지 이민 프로그램을 법안을 계속 유지하기위한 CR (Continuing Resolution) 법안을 제출할 것으로 발표하였다. 따라서 이번 달 12월 9일날에 발표할 투자 금액 인상안이 또다시 내년 초로 연기됨으로 인해 투자금액은 거의 확실하게 인상될 것으로 본다. 이에 투자 이민을 신청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서둘러 내년 1~2월내에 종전 투자 액수인 50만불로 투자 이민법으로 신청하는 것이 안전하다. 미국의 투자이민은 타 국가의 이민액수와 자격 조건이 매우 쉬울 뿐 만 아니라, 액수가 적어 그동안 가장 신청이 많았던 이민 종류이다. 캐나다 투자 이민 액수; 캐나다달러 $80만불 미화기준 $67만불, 호주인 경우; 미화 $400만불, 뉴질랜드; 미화 $116만불, 싱가포르 미화$190만불, 포르투갈 미화 $56만불, 한국의 투자이민인 경우; 한화 5억, 미화기준 45만불이다.미국 투자이민은 투자자의 경력과 언어, 나이와 상관없이 투자 이민 액수를 포함하여 그 이상의 자산을 자금 출처를 증명하기만 하면 영주권이 주어진다. 그러나 기타 국가의 경우, 자산 증명 뿐만이 아니라 경력과 나이, 언어, 재무구조까지 조건에 맞춰야 하며 점수제로 인해서 영주권 심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가능한 손쉬운 미국 투자이민을 선호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유럽이민(포르투갈, 스페인, 아일랜드)브릭티스에도 불구하고 최근 유럽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독일은 물론 포르투갈, 스페인, 아일랜드, 이탈리아 등 EU에 가입한 국가들 중에 거주 비자를 쉽게 취득하여 유럽국가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고자 하는 문의가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 유럽의 질 높은 사회 복지 정책과 수준 높은 교육제도, 언어 교육, 폭넓고 다양한 예술 분야로 관심이 늘어나고 있으면서 최근 포르투갈, 스페인 등으로 주택 구입을 통한 부동산 소유로 비자 취득, 그리고 아일랜드의 투자이민을 통해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이점으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해외 사업. 투자 설명회가 ㈜ 예스이민법인 주최로 열린다. 12월 10일 오전 11시부터 강남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해외 사업 및 투자 이민 [미국. 유럽 편]으로 설명회를 갖는다. 이자리에는 20년의 투자이민 전문가와 미국 이민 변호사, 미국 공인 세무사가 진행한다. 사전예약 선착순 70명에 한하여 참석비가 무료이며 관련 자료와 다과 제공을 한다.네이버에서 예스이민을 검색하세요!
2017.02.21
미국 투자이민 신청 자격 조건 강화와 준비
미국 투자이민 신청 자격 조건 강화와 준비영주권을 통한 자녀 경쟁력과 다국적 인재 만들기교육이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 라는 점은 동서고금 어디를 가더라도 같으며, 특히 자녀교육을 위한 부모 세대의 헌신적인 교육열은 한국 부모들을 통해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그런 부모들이 해외로 자녀를 보내는 방법 중 하나로 투자이민을 선택하고 있다. 자산의 여력이 있어 투자할 자금이 있다면 부동산을 처분하더라도 자녀를 위해 과감한 투자가 가능했던 시점이 미국 투자이민 (1990년) 시작과 함께 맞물리면서 “교육형 이민”의 시너지 효과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게다가 한국의 공교육이 무너져 사교육비가 엄청나게 들고, 부모가 헌신적인 노력과 정성을 쏟아 부어도 자녀를 좋은 대학을 보내기는 매우 어려운데다가, 좋은 대학을 졸업하더라도 마땅히 취업을 못하느니 차라리 자녀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유학을 보내거나 혹은 영주권 취득을 하여 글로벌 스펙을 쌓으려고 애쓰는 것이다. 국내 대학교 휴학생의 수는 2014년에 이미 100만명을 넘어섰고, 그 숫자는 계속 증가추세에 있다.미국의 대학은 약 4,000개 정도가 된다. 총 학생수가 400명밖에 안되는 소규모 학교에서부터 10만명 이상 되는 거대한 종합대학이 있다. 학비가 1년에 1만달러 정도 되는 학교가 있는가 하면 6만달러가 넘는 사립학교도 많다. 2017년 총 입학 정원 3,318명만을 뽑는 서울대 입학도 힘들다고 하는데, 미국의 고교 졸업생 평균 276만 명 중 미국의 명문 대학 중에 하버드는 2015년도 가을학기 지원자수가 3만4,000명이었고, 이들 모두가 고등학교 수석 졸업생이었는데 입학허가서를 받은 학생들은 2,023명에 불과해 합격률이 겨우 6%미만이었으니, 아주 뛰어난 학생들이 들어가는 학교라는 명성에 맞게 명문대학에 대한 진학 경쟁은 매우 압도적이라는 통계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미국의 아이비그리그는 8개의 사립대학을 포함하는데 MIT와 스탠포드 대학을 포함해서 아이비 플러스 리그라고 부른다. 미국은 10개의 명문 아이비리그 사립대학과 캘리포니아 사립대, 10개의 UC계열학교, 캘 스테이트 주립대학과 미국 각주에서 설립한 약 150개의 주립대학, 그리고 주요 사립대, 리버럴아츠 칼리지, 사관학교, 미대와 음대의 전문학교, 커뮤니티 칼리지 등 수많은 대학들이 있다. 영주권자 학생이라면 유학생 입학전형과는 달리 해당 거주지의 주립대학 입학이 매우 용이함은 물론 2~3배 학비가 저렴하다. 입학 제도도 여러가지 방법이기 때문에 바로 대학으로 입학하는 일반 전형인 경우도 있지만 조기 전형, 수시 전형, 자격 시험 입학, 중간 학기 입학, 편입 등 입학제도가 다양하다.㈜예스이민법인의 미국 투자이민 고객 분 중에 미국에서 유학중인 김모씨는 미국 명문 대학에서 박사과정 졸업을 앞두고 영주권을 받고자 자신의 전공과 맞는 회사에 지원을 했다가 영주권이 없어 입사가 거절되었다. 김씨의 경우 이미 30대 중반으로 자녀둘과 부인이 미국에 함께 동반 유학비자를 받고 거주하고 있었고 자신은 공부만 하였기 때문에 취업이민을 하려 해도 경력이 짧았다. 또한 투자이민을 하려 해도 투자할 만한 현금 자산이 없어서 고민하고 있던 중에 한국에 계시는 김씨의 부모로부터 투자금액의 일부를 도움을 받았는데, 미이민국은 부모로부터 증여를 받았던, 혹은 친인척, 은행 대출이던 신청자의 자산 형성을 증명하기만 한다면 투자이민 자격을 준다. 기존 현행법에 의하면 신청자가 증명한 자산의 일부 혹은 전부가 타인으로부터 받은 돈이라 하더라도 3년 이내의 자산의 출처만 정확히 증명만 한다면 투자 이민 자격을 갖게 된다. 미 이민국에서 심사하는 기준은 투자자의 자산이 합법적으로 생성된 자산인가 혹은 테러, 마약, 도박, 탈세, 불법 행위로 인해 형성된 것인가를 심사하는 것이 신청자에 대한 주요 심사 항목이다. 그러나 투자자가 투자이민의 자격이 된다고 하더라도 미국 내 사업체가 투자 이민법 규정에 맞는 세가지 기본 요건인 투자 지역 조건, 투자 액수 그리고 고용창출 항목이 이민법에 적합해야만 이민 심사에 통과할 수 있다.그러나 그동안 투자이민 항목 중에 임시적으로 시행해왔던 리저널 센터의 파이롯트 프로그램(Pilot Program)을 연장해오면서 올해 9월 30일로 기존의 프로그램을 만료할 예정이었으나 미국 대통령 선거 이후, 2016년 12월 9일까지 미국 상원에서 현행법데로 연장되었고, 새로운 투자이민법 개정안이 공식적으로 발효될 예정이다.새로운 법안의 내용 일부는 [투자 액수 인상, 자격 심사 조건 강화로 최근 7년치 세금 납부 기록 제출과 증여 자산 범위 제한, 미국 레저널 센터 심사 강화] 등 이다.그동안 전세계 많은 투자자들이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미국 영주권을 받을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다소 어려울 전망이다. 그러므로 가능한 투자이민 신청은 기존 현행법안에 신청을 해야만 한다.그런 최근의 동향에 맞춰 해외 이민 전문 컨설팅 회사인 ㈜예스이민법인은 10월8일 삼성동 하나은행 공항터미널 지점 2층에서 오후 3시부터 미국 투자이민 세미나 [영주권을 통한 미국 명문대학 입학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시에 사전 예약을 해야하며 참석과 자료 제공은 무료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