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222건
2018.03.07
1/20(토) '캐나다·미국 투자이민 비교 세미나' 개최
2018년 1월 20일 역삼동 신한 아트홀에서 캐나다 미국 투자이민 비교 세미나를 열고주목해야 할 이민법의 변경, 프로젝트 특성 등을 안내하고 해외 영주권을 희망하는 신청자들에게 마지막이 될 수 있는미국, 캐나다 영주권 취득 대한 안내를 진행합니다!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캐나다 투자이민, 미국 투자이민의 장·단점을 확인하고 최신 이민법을 소개하는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미국 투자이민은 2018년 1월 19일 마감됩니다.미국은 1990년 시작은 투자이민은 약 30여 년간 투자금의 상향 없이 지금까지 운영해 왔으며연간 10,000여 명의 해외 신청자가 미국 영주권 취득의 혜택을 받아왔습니다.이번 투자금의 상향은 타 국가의 이민법과 비교 시 낮은 투자금과 낮은 경제 기여도 등을 이유로 투자금의 상향을 거의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투자금은 현재 50만 달러(리저널 센터)에서 80만 달러 이상으로 상향될 것이 예상되며1월19일 접수 마감이 되는 경우 60일간의 Grace Period 기간을 예상하여 3월 마지막 접수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미국 투자이민은 학력, 경력, 나이, 언어 등의 자격 조건을 만족시킬 필요 없는 무 조건부 이민비자입니다.투자이민은 지정된 지역센터(리저널센터)를 통해 부동산 개발 사업, 주정부 공익사업 등의다양한 사업에 해외 투자자인 EB5 투자자 자금을 활용하는 방식이 보통이며 이에 따라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가 필수입니다.이에 저희 예스이민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검증을 통해 안정성에 대한 가능성을 높이고 이에 대한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다양한 프로그램 중 에스카야는 자기자본 비율이 높고(79%) 2017년 중반 론 프로그램이 이미 시작되어환급 기간을 줄일 수 있으며 과거 여러 번의 승인 기록으로 검증된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이에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도 에스카야를 포함한 검증된 몇 가지 프로그램이 소개될 예정이며미국 투자이민을 고려하는 많은 신청자에게 뜻 깊은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캐나다 투자이민은 미국과 다른 형태의 이민법으로 민간 개발사 위주의 프로그램이 아닌정부에서 직접 운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자격조건인 자산증명 160만 달러 (약14억 원) 경영경력 최근 5년 중 2년 이상의 조건을 갖춘 신청인만이 가능하며정부 프로그램의 특성으로 환급에 대한 보장이 있는 것입니다.현재캐나다 투자이민은 연방의 투자이민이 2014년 중지된 후 퀘백주의 투자이민만이 남아있으며연방의 까다로웠던 이민법보다 쉽게 그리고 좀 더 저렴한 비용으로 영주권 취득이 가능합니다.적은 인원이 선착순 마감되는 형태로 진행되기에 신청 조건을 충족한다면 빨리 진행하는 것이 유리하며,2018년 2월 마감되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또, 이민법은 시기에 따라 변경되고 수정되며 이에 따라 잦은 조건의 변경이 생길 수 있습니다.현재 조건이 가능하다면 서둘러 해당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이민법을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예스이민은 2018년 새로운 이민법의 적용 전 많은 신청자의 혜택을 위한캐나다 투자이민, 미국 투자이민 비교 세미나를 통해 다양하고 효율적인 프로그램의 선택이 가능한 시간을 만들고자 합니다.<출처>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 2018.1.17http://www.munhw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547
2017.12.05
미국 투자이민 12월22일까지 단기 연장 확정
트럼프와 의회는 2017 년 12 월 8 일까지 EB-5 지역 센터 비자 프로그램을 변경하지 않고 단기 연장했습니다. 트럼프 및 의회 지도자들이 재난 구호를 처리와 미국의 부채 한도를 일시 중단하고 EB-5를 연장하는 것을 포함하여 정부 자금을 확대하는 법안을 마련했습니다.EB-5 프로그램에 따라 외국인과 그녀의 가족은 적어도 10 개의 풀 타임 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역 센터에 1 백만 달러를 투자하여 영주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지역 센터는 미국 시민권 및 이민 서비스 (USCIS)가 승인 한 비즈니스 (흔히 부동산 프로젝트)입니다. 지역 센터가 농촌 또는 고실업 지역에있는 경우 외국인은 $ 500,000 만 투자하면됩니다. EB-5 개혁EB-5 프로그램은 여전히 ??가능하지만, 많은 관측통들은 이번 가을에 EB-5 개혁안의 일부 버전이 나올 것으로보고 있었습니다.입법부 측에서는 텍사스 주 공화당 상원 의원 인 존 코닌 (John Cornyn)이 EB-5 비자 개혁 법안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Cornyn의 초안은 최소 투자액을 1 백만 달러에서 925,000 달러로 줄입니다. 그러나 농촌 지역 또는 고 실업 지역에 대한 최소 투자는 50 만 달러에서 80 만 달러로 증가합니다. 또한 Cornyn의 법안은 배우자와 자녀를위한 비자를 연차 상한선에서 제외함으로써 EB-5 비자의 수를 늘릴 것입니다.한편, 국토 안보부는 1 월에 제안 된 EB-5 이민자 투자자 프로그램 현대화 프로그램 규정을 확정 할 수 있습니다. 제안 된 변경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농촌 또는 고 실업 지역의 최소 투자 금액을 $ 500,000에서 135 만 달러로 늘립니다. 다른 곳에서는 최소 투자액이 1 백만 달러에서 180 만 달러로 증가합니다.EB-5 청원 자에게 처리 지연을 피하기 위해 이전에 승인 된 청원의 우선 날짜를 유지할 수있게 합니다.논평"존 코닌의원이나 국토 안보부 그리고 대부분의 정부 관료, 변호사들은 미국 투자이민이 기존의 투자액수가 상향 조정될 것이라고 보고있으며 액수가 조정된다면 이민법또한 수정될 수 있습니다.액수인상이 가져오는 것은 27년 지난 지금의 물가상승률과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더라도 충분히 액수가 인상된다는 것을 시사하면서, 이민법도 그에 맞는 조건으로 좀더 까다로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투자이민을 고려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번에 확실한 상담을 통해서 22일 이전에 이민이 접수할 수 있는 자격 판정을 받으실 필요가 있습니다."
2017.10.10
[10/7일자 기사] 증여를 통한 미국 투자이민, ‘EB5’ 투자금 인상 전 신청 증가
오는 12월8일 투자이민법 수정안 연장 발표로 유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의 미국 투자이민 신청 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서두르는 투자자들과 유학생들의 사례를 통해 미국 투자이민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알아보았다.박00씨는 국내에서 모 기업의 중견 간부이며 퇴직을 얼마 앞두고 있다. 슬하에 자녀 2명중에 28세 기혼 장남이 있다. 그러나 장남 자산이 미화 50만불과 기타 수속비 등으로 약 6억 3천만원을 투자할 자금 여력이 없어서 박씨는 장남에게 자신의 부동산을 대출받고 그 자금으로 증여를 하여 장남과 그 가족들이 미국 투자이민을 신청할 수 있었다.국내 증여세법을 보면 미국 투자이민 50만불을 증여할 시, 1억부터 5억까지는 20%의 세율과 누진 공제 1천만원을 계산하고 3개월 이내 자진 신고로 10% 공제하게되면 총 7천2백만원의 증여세를 낸다. 만약에 투자금액은 물론 행정비용 등을 포함해서 $550,000불 약 6억2천3백만원일 경우, 총 증여 납부세액은 1억7십만원이 된다. 투자금액이 $135만불로 인상된 후 증여를 할 경우 약 3억 8천만원이 된다.이 경우 박씨의 아들은 미국 투자이민 신청 자격 나이 기준에서 이미 21세를 넘었기 때문에 박씨 부모는 제외하고 장남은 독립적으로 본인과 배우자 및 자녀들로 이민을 신청해야만 한다. 미국 이민국은 장남이 투자이민 주신청자로서 자금의 출처(Source Of Fund)를 증명해야 하는데, 자금이 부모로부터 증여를 통해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자산은 부모의 자산 축척 과정과 증여세 및 소득세 등을 입증해야 한다.여기서 자산 출처의 시작은 박씨 (부모)가 부동산을 담보로 한 대출금과 기타 현금으로 합산된 경로를 서류로 입증을 하는데 투자금의 첫 출처가 부동산일 경우 부동산을 구입하게 된 박씨의 소득 경로를 입증하면 된다. 자산이 아무리 많더라도 최대 20억까지 넘지않게 증빙하는 것이 좋으며, 증여나 상속을 통한 투자금이라 하더라도 합법적으로 번 돈이라면 투자금만 입증해도 자격을 인정 한다.증여를 통해 투자금을 마련했다면, 투자금을 미국에 송금하기 이전에 국내 관할 세무서 재산과에서 증여신고와 함께 자금출처 확인서를 받고 해당 은행에서 미국 투자 회사의 에스크로 계좌로 이체한 후 이민 신청을 접수한다. 미국 이민국 (USICS)에서 보는 자금 출처는 미국내 기업체에 투자되는 자금이 탈세, 자금세탁 및 기타 불법적인 것 인지의 여부를 심사하게 되는데, 만약에 자산 증빙가운데 너무 기간이 오래되어 출처를 서류상으로 입증이 불분명한 경우 변호사를 통해서 사유를 진술서로 작성해서 나머지 서류와 함께 제출해야만 한다.㈜예스이민법인 최여경 대표는 “최근에 자녀에게 증여를 통한 투자이민 신청이 증가하고 있다. 국내 실업률과 정치, 경제적 불안감과 미국 트럼프의 반 이민 정책과 투자금 인상안 발표 등으로 부모들의 이민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라며 “추석 연휴를 제외하면 서류 접수까지의 자금준비와 서류 작성 등 한달 반정도의 시간밖에 없기 때문에 가능한 서둘러 준비해야 한다.”고 전했다.한편, ㈜예스이민법인은 이번 10월21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강남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에서 미국, 캐나다, 유럽 투자이민 세미나를 개최한다. 참석을 원하는 이들은 ㈜ 예스이민법인 홈페이지에서 전화로 예약이 가능하다.
2017.09.28
[9/26]12월 8일 투자이민법 수정안 연장 발표로 미국 투자 이민 신청자 오히려 급증
김 씨의 아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UC계열 중에 한 대학에 재학 중인 F1비자 유학생이다. 당시 입학한 지 1년이 지난 시점에 부모는 서둘러 미국 투자이민을 신청하였다. 만21세가 넘기 전에 서둘러 이민을 신청해야만 졸업 이전 그리고 유학비자 만료 이전에 영주권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었다. 결국, 김 씨의 가족과 유학생 자녀는 총 1년 10개월 만에 이민 비자를 받게 되었다.최근에 미국 투자이민의 인상안이 9월 30일에서 12월 8일로 다시 연장되자, 그동안 투자금 마련 혹은 서류 준비를 하기에는 부족한 시일로 포기하거나 망설였던 투자자들이 다시 이민 신청을 하는 바람에 갑자기 투자이민 신청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이민 업계 ㈜예스이민법인 최여경 대표는 말했다.또 하나의 사례로 권씨의 딸은 미국 위스콘신 주립대학에 재학 중인 4학년 졸업반 유학생이다. 권 씨의 딸은 부모에게 졸업 전에 신청하면 쉽게 받을 수 있던 opt도 까다로워졌고, 졸업 후 미국 내에서 취업하여 경력을 쌓기에는 영주권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부모에게 설득하여 이민을 신청하였다. 로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되고 나서부터 권 씨의 딸과 같은 영주권 취득 문의는 많아지고 있다.트럼트 대통령 임기 시작 후, 비이민비자인 {H1} 취업비자와 유학비자 {F1}비자 취득은 예전에 비해 상당히 까다로운 심사를 하고 있다. ‘HIRE AMERICAN, BUY AMERICAN’의 슬로건으로 가능한 외국인보다는 내국인을 고용하고 자국의 상품을 구입하라는 트럼프의 정책에 그동안 미국 내에서 유학 중인 학생들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되고 말았다. 트럼프의 이러한 조치는 자국 내 불법자를 추방하고 또한 미국 국가의 안보에 위협되는 블랙리스트의 이슬람 국가들에게 비자 심사를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이러한 강력한 행정적인 진행은 수많은 이슬람계 국민은 물론 여타 국가의 유학생들에게는 그들의 꿈과 도전에 포기하라고 하는 것과 같다.그런 여파로 인해 미국과 무역조약국가이면서 우방국가, 비자 협정을 맺고 FTA 협정국가인 한국 유학생들에게도 같은 영향을 받게 된다. 이러한 유학, 취업비자는 비이민비자이기 때문에 이민국의 이민 심사와는 달리 국회와 상하원의 표결 없이도 전 세계 미국 대사관에서 받는 비자의 심사규정은 더욱 까다롭게 진행될 수 있다. 최근 한국의 미대사관의 비이민비자들의 거절율은 무비자 협정 이후로 거절률이 더욱더 증가하고 있다.㈜예스이민법인의 최여경 대표는 “현재 미국 내 유학생으로 재학 중인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영주권을 주기 위해서 취득 방법과 시기 등에 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 또한, 한국에서 공부하고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을 둔 부모들도 12월 8일 이후 투자금 인상 전에 서둘러 이민을 신청하고 있다.”고 전했다.이는 현재까지 미국 투자이민은 주변 국가인 캐나다. 호주. 영국 및 기타 국가들의 투자이민과 비교해서 금액과 자격기준이 쉬웠지만 앞으로 투자금액은 물론 자격 심사도 매우 강화되기 때문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전 세계 투자자들 그리고 학생들이 미국을 선호할까? ㈜예스이민 관계자는 “미국은 전 세계 이민 선호 국가 1위이다. 미국은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이민자들이 만든 국가이고 1964년부터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부여하면서 미국 이민을 권장하였다. 이러한 이민법으로 전 세계 유수한 인재들을 받아드려 미국은 경제 중심국가가 되었다. 가장 유수한 대학과 연구기관에서 배출된 인재들로 인해 글로벌 회사들이 많다. 앞으로도 전 세계 투자 이민자들은 투자이민액수 인상과 상관없이 미국을 선호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고 전했다.한편, ㈜ 예스이민법인은 이번 10월 14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강남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미국, 캐나다. 유럽 투자이민 세미나를 개최한다. 참석을 원하는 이들은 홈페이지 혹은 대표 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기사원문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0925001651327
2017.09.04
[9/4일자 기사]9월 30일 인상안을 앞둔 ‘미국 투자이민’, 마지막 투자자의 문의 증가
오는 9월 30일 인상안을 앞둔 ‘미국 투자이민’, 마지막 투자자의 문의 증가 추세<트럼프 미 대통령의 회계연도 하반기 시작이 올 10월부터라고 본다면, 임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50만 달러 리저널 센타는 이번에 개정될 조짐이 크다. 사진=예스이민 법인 제공>미국 투자이민 (EB-5)은 1990년도에 처음 시행한 이민법이며 외국 이민 신청자들로부터 현재까지 최소 50만 달러 투자를 통해 미국 내 신규사업에 일자리를 창출로 경제 개발 촉진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러나 주변국가의 투자이민 액수가 이미 인상됐고, 그동안 물가상승률과 인플레이션 등을 감안하여 본다면 17년이 지난 올해에는 50만 달러 투자 액수가 인상된다는 것이 설득력이 있다. 만약 투자액수가 인상된다면, 그만큼 투자자 입장에서는 부담스럽기 때문에 가능한 인상됨이 없이 같은 조건으로 내년 상반기로 단기 연장되길 바라고 있다. 반면 트럼프 미 대통령의 회계연도 하반기 시작이 올 10월부터라고 본다면, 임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50만 달러 리저널 센타는 이번에 개정될 조짐이 크다. 그러므로 9월 30일 이후에 변동되는 개정안들이 아직 불확실하기 때문에, 그전에 미국 이민국(USICS)에 서류가 접수되어야 만 한다. 미국 투자이민을 신청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첫 번째로 투자자의 자금 형성과정(Path of Fund) 즉, 자금 출처 확인(Source of Fund)이다. 미국 투자이민의 자격은 학력, 경력, 영어, 나이와 상관없이 투자금을 포함해서 순자산을 입증하면 이민 자격이 주어진다. 투자금액이 50만 달러라면 입증한 자산 증명 이외에서도 증여, 상속, 대출 등을 통해서도 투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 그러므로 투자금 형성 과정을 사전에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투자금액을 지정한 은행에 예치를 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이다. 두 번째로는 은행에 예치한 자금을 입증할 잔고증명서를 갖고 관할 세무서 재산과에 자금 출처 확인서를 받는다. 이때 대략 1~2주가 소요되지만 경우에는 단 1~2일에도 발급 받을 수도 있다. 세 번째는 자금 출처 확인서를 발급받고 은행에서 지정된 미국 에스크로 계좌에 투자금이 송금되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투자된 증명서와 투자자와 가족 (만21세미만 자녀 포함)의 서류와 기타 사업, 급여 소득과 세금 서류 및 자산 증명을 준비해서 미 이민국에 접수하게 된다. 오는 9월 30일 이전에 위와 같은 절차를 완료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사항은 투자이민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투자자의 자격 판정과 자산 형성 자료 준비를 시급히 해야만 한다. 예스이민 법인 최여경 대표는 “투자 이민신청자가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전문가를 통해서 투자금 마련 과정 등을 미리 논의하는 것이 급선무이다”라며 “50만 달러 투자금을 이미 기존 거래 은행에 예치한 후 서류를 준비할 경우, 자칫 증명할 수 없는 금액이 있다면 다시 투자금을 준비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예스이민 법인은 20년 경력의 투자이민 전문가 곽호성 전무와 최여경 대표, 미국 이민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EB-5 Advisor Team’은 이번 9월 중순까지 ‘투자이민 신청 서류 무료 출장 상담’ 기간으로 정하고 투자자가 원할 시에 출장 및 방문 상담을 통해서 마지막 투자이민 신청자의 접수를 무료 상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원문 http://www.nextdaily.co.kr/news/article.html?id=20170901800042
2017.06.27
[6/27일자 기사] 예스이민법인, 미국 투자이민 세미나 및 유럽 투자이민 답사자 모집
KNS뉴스통신=심건호 기자] 지난 1993년도에 미국 투자이민법(EB-5)에 임시로 시행하고 있는 리저널 센터 프로그램이 오는 9월30일을 기점으로 투자액수가 기존 투자금 50만 달러에서 135만 달러(한화 15억)로 상향 조정될 것이라고 지난해 말 미국 라스베이거스 미국 투자이민 콘퍼런스에서 발표됐다. 이민 업계와 이민변호사 및 관련 기관에서는 미국 투자 이민 액수가 24년이 지난 시점에서 물가 상승률과 인플레이션 등의 영향으로 투자 액수가 불가피하게 인상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온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경력, 학력, 영어의 조건이 없는 미국 투자이민 액수가 2.5배 인상된다면 중국을 제외한 기타 국가들에게는 사실상 이민 신청자가 급격하게 줄 수밖에 없다. 하지만, 한국의 경우 최근 3년 전부터 지속해서 투자이민 신청자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이민 신청자격에서 가장 중요한 자금 출처 증명과 서류 준비가 최소 1개월에서 2개월 소요되기 때문에 완벽한 서류 접수를 위해서는 시간상으로 6월에서 7월 말 내에는 투자 이민 신청(I-526)을 해야만 안전하게 50 달러 투자이민 영주권을 약 18개월 만에 승인받을 수 있다. 예스이민법인의 대표이자 셀레나의 이민스토리 저자 최여경은 “투자 이민 신청 시 프로그램 선정이 매우 중요하며, 현재 국내에 홍보되는 프로그램 중에서 원금 회수를 받았던 프로그램인지, 투자금 회수 시점, 투자 회사와 리저널 센터의 경력과 영주권 취득, 조건부 삭제, 영구 영주권을 받았던 기록이 있는지 등 검증된 투자 프로그램을 선정해야 한다”고 전했다.이어서 “투자 이민 프로그램 대부분은 미국의 투자회사, 리저널센터에서 지명한 투자 이민 전문 로펌과 변호사를 통해서 반드시 미국 투자 이민을 신청해야만 안전하게 영주권 취득은 물론 조건부 삭제까지 영구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스이민법인은 20년 동안 미국 투자 이민을 진행해 온 전문가를 통해서 ‘Best of the Best 최고의 투자 이민’ 라는 주제로 미국 투자 이민 세미나를 오는 7월1일 오전 11시부터 역삼역 강남 신한 아트홀에서 주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 투자 이민의 액수보다 저렴한 영주권에 따르는 혜택을 받을 수 있는 E2 소액투자 비자를 통해서 받는 안정적인 사업 아이템을 같은날 오후 1시에 소개할 예정이다.또 오후 3시에는 ‘유럽 안에 미래가 있다’라는 슬로건으로 50만 달러(한화 약 6억2000만원)가량의 주택 구매를 통해서 EU 유럽 27개국 거주할 수 있으며 EU 영주권 취득으로 받을 수 있는 교육, 세금혜택, 사업 시 유리한 이점 등을 이번 유럽 투자 세미나를 통해서 공개할 예정이다.아울러 7월 말에는 유럽으로 답사 일정을 계획하고 있으며 직접 현지에 가서 유럽피언의 생활을 느끼고 부동산, 학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빠른 영주권 취득을 위한 현지 로펌 회사의 변호사와 미팅 및 현지 거주하는 한인 미팅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예스이민 홈페이지나 전화 또는 셀레나의 이민스토리 블로그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원문보기 :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322937
2017.04.21
[4/21일자 기사] (주) 예스이민법인, 병원과 의료센터 단순직 미국취업이민 세미나 개최
해외 취업 및 비자 관련 컨설팅사 '(주) 예스이민법인이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일반 단순직과 의료종사직 취업이민 세미나’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주) 예스이민법인 역삼역 본사 대회의실에서 4월 26일(수) 오후 2시, 직장인들을 위한 27일(목) 오후 7시에 진행하는 이번 미국취업이민 세미나는 5월중순과 8월초에 미국 노동청 접수를 위해 선착순 모집을 진행한다.현재, 국내 취업난이 심각해지고 있는 국내 취업시장과는 달리 실업률이 4% 내외를 밑돌고 있는 미국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이 늘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상반기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취업에 성공한 취업자 수는 2,903명으로 전년도 1,679명 대비 약 73%나 상승했다. 특히, 미국은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로 노인들의 건강 서비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캘리포니아 주 지역 병원들과 의료기관에서는 간호사(Nurse), 간호 조무사(LVN) 및 간호보조원(CAN), 병원 청소원(Janitor), 주방 보조원(Kitchen Helper) 하우스 키퍼(House Keeper)등의 채용을 대폭 늘릴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국내 많은 간호사 및 의료직 종사자들이 근무조건이 좋은 의료직을 통한 미국 취업이민을 고려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 간호사들이 미국 내에서 직장을 잡기 위해서는 반드시 NCLEX- Nurse라는 면허증을 취득 해야만 하고 영주권이 없기 때문에 어려운 영어시험에 부딪혀 미국의 고급 인력 직업인 간호사의 꿈을 포기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에는 비숙련직 간호보조사(CNA)를 통한 취업이민으로 영주권을 취득한 이후에 면허증을 취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간호보조사는 한국에는 없는 직군으로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를 도와 기본적인 환자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인이다. 병원, 너싱홈, 홈케어 등에서 근무하며 업무가 수월하다는 것이 특징이다.한편, (주) 예스이민법인 지역은 캘리포니아주의 로스앤젤레스 주변 지역 내 병원 및 의료 기관의 취업 연계를 돕고 있다. 취업을 위해서는 간호보조원직의 경우 기본 영어 대화가 가능한 50대 미만이어야 하며 기타 청소원, 주방 보조원, 하우스 키퍼 등은 19세 이상 남녀로서 신원조회 및 신체 건강에 이상이 없어야 한다. 자세한 정보 문의와 세미나 참석 요청은 (주) 예스이민법인 혹은 네이버의 ‘셀레나 이민스토리’에서 참석 신청이 가능하다.
2017.04.06
[4/5일자 기사] 미국 투자이민 및 유럽 투자이민 세미나 개최
미국 50만불 투자이민 액수 대폭 인상 135만불 (15억)- 인상 전 신청 접수㈜ 예스이민 법인은 4월8일 신한아트홀에서 오전 11시 유럽 투자이민과 오후 1시 미국 투자이민, 오후 3시 미국 취업이민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국투자이민에 대해 지난달 27일 블룸버그 통신은 도널드 트럼프 정부와 공화당이 투자이민 금액을 기존 50만달러에서 135만달러(약 15억원)로 두 배 이상 올리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전세계 투자이민 프로그램에서 미국은 투자이민 시작 이후 거의 25년이 넘어가는 시점까지 투자액수를 기존 50만불로 유지하고 있었지만 이번 인상안은 주변 국가의 투자이민에 비해 저렴하여 트럼프 정부의 135만불로 인상안은 이번 28일(금) 거의 최종 결정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미국은 그 동안 투자이민 제도를 통해 현재까지 약 140억달러에 이르는 투자금을 유치했고, 한해 평균 2만명씩 현재 총 20만개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경제효과를 얻었다. 이런 전세계 투자자의 비율에서 2008년 이후로 중국인 투자자는 전체 85%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2007년 이전까지 전세계 투자자의 수에서 줄곧1위였던 한국이 2015년에는 총 116명으로 전체 4위 (1.중국2.대만 3. 베트남 4. 한국), 2016년에는 중국 (7,516건), 한국 (260건)으로 대만을 제치고 전체 3위로 한국 투자자들에게 영주권이 발급되어 전년도 대비 증가분에서 가장 많이 증가하는 투자 이민 붐이 있었다. 최근 전세계 투자 이민 희망자의 대부분이 자녀가 미국에 유학중이거나 미국 명문대를 통해서 자녀 진로를 계획하는 부모들의 투자 이민 신청이 급증하고 있는데 투자이민 액수가 기존 50만불(5억7천만원)이 135만불 (약 15억원) 이 실행된다면 한국인에게는 매우 부담될 수 밖에 없는 금액이다. 또한 중국 정부도 지난해 외화 해외송금 액수를 1인당 5만달러로 제한하여 타인의 명의로 분산 송금하는 “스머핑” 방식까지 사용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의 이민정책 방향은 점점 어려워질 수 도 있다는 관측이 있어서 이번 미국투자이민은 한국 투자이민자에게는 서둘러 비자취득을 해야한다.또한 유럽국가도 미국 투자이민과 같은 골든 비자(Golden Visa) 50만유로로 투자하여 부동산 주택구입으로 3세대까지 영주권을 주는 제도가 있어 미국 투자이민과 함께 투자 관심이 증가하고 있었다. 유럽 국가 역시 아일랜드가 기존 50만유로에서 100만유로로 인상되면서 기존 골든 비자 투자금 액수 인상안도 조금씩 거론되고 있다고 한다.한편, 세미나에는 뉴욕 주 시정부의 무선 인터넷 투자 프로그램 NYCRC 회사의 부사장과 미국 로펌 David Hirson & Partner의 한국 담당 변호사, 투자이민 경력 20년의 전문가와 18년 이민 컨설턴트 경력 최여경 대표 등이 연사로 참석한다. 투자이민 세미나 참석을 원하는 이는 ㈜ 예스이민 법인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무료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2017.03.17
[3/16 기사]미국, 유럽 27개국의 시민권은 글로벌 시대의 필요한 경쟁력과 행복한 삶
㈜ 예스이민법인 18일 미국 및 유럽 투자 이민 세미나 개최미국, 유럽 27개국의 시민권은 글로벌 시대의 필요한 경쟁력과 행복한 삶을 위한 로드맵미국과 유럽 취업. 사업. 투자이민 전문기업 ㈜ 예스 이민법인은 이번주 토요일인 18일에 삼성동 공항터미널 맞은편 하나은행 2층에서 11시 미국 투자이민 1시 유럽국가인 영국, 독일,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 등의 취업과 사업 그리고 투자이민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세미나는 4월말 미국 투자이민금액 인상안을 앞두고 기존 액수인 50만불로 이민을 신청할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투자이민 프로그램 선택 시에 국내에 홍보되고 있는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안전한 프로그램 선별과 가장 적절한 빠른 원금회수, 투자 개발 회사의 기업 평가 및 자격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유럽국가들 중에서 취업과 사업, 투자이민을 통해 가능한 국가들의 이민 수속 진행 방법 등을 들을 수 있다.주최 측의 최여경 대표는 “이제 비싼 졸업장을 얻고자 하는 유학 시대가 아닙니다. 단순히 영주권 취득을 목적으로 하는 이민 계획이 아닌 부모의 은퇴 계획과 자녀의 글로벌시대에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총체적인 계획을 함께 세워야 하는 한 가족의 글로벌 이주 시대로 글로벌시대에 다국적 회사들이 전세계에 뻗어 나가듯이 각 기업들은 해당 분야에 능력 있는 멀티플레이의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고 전했다.또, “12%의 고 실업난에 의해 학업을 중단하고 알바로 생계를 유지하는 젊은 차세대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이제 국내가 아닌 세계로 진입해야 합니다. 그것이 당면한 현실에서 미래 차세대 젊은이들에게 기대하는 부모와 기성세대들의 희망입니다. 이제는 어항 나와서 바다로 흘러가야 합니다. 영주권은 필수이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가족의 진로입니다.” 고 덧붙였다.지난달 ㈜ 예스이민법인은 “유럽안에 미래가 있다”라는 슬로건으로 유럽국가들의 다양한 취업, 사업과 투자이민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국내 젊은 학생들이 북미를 통한 유럽 진출 혹은 유럽을 통한 북미 정착의 성공 루트를 만들어 지속적인 릴레이 세미나와 포럼 그리고 상담을 진행 하고 있다.이번 세미나에서 독특한 점은 50만 유로의 주택 및 상가 등 부동산 구입만으로 3세대 유럽 영주권이 주어지며, 27개국의 유럽 국가에서 자유롭게 무료 교육, 취업, 사업, 투자 은퇴 보험 연금 등의 혜택이 주어지는 영주권과 시민권 수속이 단 몇 개월 만에 손쉽게 받을 수 있는 골든 비자를 소개한다.또한 미국투자이민은 기존 현행법으로 유럽 투자이민 액수인 50만 유로와 같은 50만달러 투자이민의 마지막 티켓을 취득할 수 있는 시점이다. 유럽이민 담당자는 “최근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뉴욕 주와 시정부가 기획한 무선 통신 인프라에 구글과 퀠컴이 합작 투자하고 대출이 전혀 없는 투자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이며, 미국과 유럽 27개국의 이민을 비교 하는 첫 설명회가 될 것이다. ”고 전했다.유럽 27개국 EU로 통합됨으로써 경제, 문화와 예술로 북미와 기타 국가보다 손쉬운 이민 정책을 시도하고 있다. 유럽국가는 전문직 종사자들에게 가능한 일자리 제공과 미국보다 까다롭지 않은 사업 조건 그리고 저렴한 투자를 통한 유럽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미국 또한 더 이상 현재의 50만불로 이민자를 받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어 4월을 앞둔 지금, 마지막 시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이번 미국 및 유럽이민 세미나 참석은 예스 이민법인 홈페이지 혹은 네이버의 셀레나의 이민스토리로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
2017.02.28
[2/3 온라인 기사] 예스이민법인, 미국 이민정책에 따른 '미국취업이민 설명회’ 열어
신년 미국 유학생들 둔 학부모와 현지 유학생으로부터 이민 문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 지난달 27일 미국시간으로 단행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명령 때문이다. 트럼프는 자국의 미국인 학생들이 취업과 관련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외국인 유학생(F1비자)들의 OPT(optional practical training) 프로그램과 관련된 규정을 개정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90일 이내에 외국인들이 미국에서 근무하도록 허용하는 모든 관련 규정을 검토해 해당 규정이 ‘미국 국익을 위한 것인지 혹은 반드시 폐지돼야 하는 것인지’ 결정하도록 지시했다. 뿐만 아니라 상용방문/관광(B1/B2) 비자로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에게 할 수 있는 행위와 그렇지 않은 행위를 명확히 구분하는 규정을 제정하도록 지시했으며 이와 비슷한 맥락으로 학생비자(F1) 사업투자비자(E2), 주재원 비자(L1)등을 보유한 외국인 사업가의 특정한 행위를 제한할 수 있는 방향의 규정 변경을 제안했다. 이로 인해 취업비자(H1Bvisa)를 수정할 계획을 밝히고 있어 이공계열 출신인 한국, 인도, 중국 등 고급 엔니지어 학생들의 졸업 후 취업 전망은 암담하고 그 자체가 공포다. 트럼프의 이민 행정명령이 그대로 실행될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반대 목소리는 점점 커지고 확산돼 집회와 진압으로 온 나라가 혼돈에 휩싸일 수도 있다. 하지만 합법적인 이민은 트럼프가 손을 댈 이유가 없다. 미국이 이민자로 구성된 나라이며 트럼프 역시 독일 이민자 출신이다. 1965년 이민법이 시행돼 현재까지 역대 미 대통령의 권한으로 단 한 구절도 수정된 적이 없었다. 따라서 트럼프가 배타적으로 보는 이슬람계와 남미국가를 제외한 국적자는 합법적인 이민을 신청하는데 문제가 없다. ㈜예스이민법인 대표 최여경은 “미국 이민은 비이민과 달리 대통령의 단독 권한으로 이민법에 손을 쓸 수 없게 돼 있다. 법무장관까지 해고하는 것도 트럼프가 혼자 결정할 수 없기 때문”이라며 “하지만 유학생이나 투자자, 주재원등의 경우는 비이민비자이기 때문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가능한 비자 기간이 완료되기 이전에 미리 이민을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다”고 언급했다 예스이민법인은 비이민비자의 학생신분이나 혹은 이민 신청을 고려하는 이들을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의료 종사자의 비숙련직 이민을 포함해 캐나다.호주.유럽,말레이시아 국가를 비교하는 ‘국가별 취업과 투자이민 세미나’를 연다. 자세한 상담이나 참석은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