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222건
2019.10.23
예스이민, "글로벌 시대에 요구되는 해외 영주권 및 시민권 취득은 미래를 위한 준비"
예스이민, "글로벌 시대에 요구되는해외 영주권 및 시민권 취득은 미래를 위한 준비"과거 이민의 동기는 주로 자녀 교육을 위한 것이라면 최근 해외 국가로 이민을 가려는 이유는 자녀 교육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취업, 세금, 은퇴 준비를 통한 불확실성 시대를 대비하여 준비하는 추세이다.지난 주 토요일 강남의 한 호텔에는 미국과 유럽 투자이민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참석자들 대부분은 가족들이 많았으며 30대부터 60대 이상으로 연령층이 다양했다. 과거 수십 년 동안 해외 취업이민의 주요 국가였던 미국, 캐나다, 호주 등의 이민이 어려워지면서 몇 년 전부터 사업이나 투자이민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그 동안 투자이민으로 가장 쉽게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었던 미국 투자이민(EB-5)가 올 11월에 인상안이 나오면서 이민 신청이 작년보다 2-3배 증가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미국 투자이민의 빠른 수속 절차 방법과 90만불 투자이민 인상 후 투자이민을 대체할 미국 E2 (투자자비자)에 대한 소개도 하였다. 또한 유럽에 대한 이민의 관심이 늘어나면서 유럽이민을 오래 진행해온 ㈜예스이민법인의 최여경 대표는 “유럽이민은 미국에 비해 적은 자금으로 쉽게 거주권을 통해 유럽의 27개국 시민권자가 쉽게 될 수 있으며 캐나다, 호주의 점수제 이민에 비해 자격이 거의 없이 쉽게 영주권 취득은 물론 3세대 이민이 가능하기 때문에 문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했다.미국 투자이민은 올 11월 21일 이후 90만불로 인상되기 때문에 한달 남짓 남은 시간에 서둘러 하지 않으면 접수하기 힘들다. 미국 이외의 캐나다 혹은 호주의 영어권으로 이민이 몰릴 것을 대비하여 각 이주 업체마다 캐나다와 호주, 유럽등의 국가로 이민 상담을 하고 있다.“유럽은 투자자의 명의로 부동산을 소유한다면 조건 없이 가장 쉽게거주권과 영주권 및 시민권을 주는 이민 제도가 있으며 증여세와 상속세가 없는 국가를 통해 차후 시민권이 된다면 자녀는 유럽 회원국인 27개국에서 교육과 취업 및 거주 등 혜택이 있어 유럽이민이 앞으로는 용이한 일석 다조의 혜택을 얻을 수 있는 이민제도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이민은 이제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국가별 이동의 자유와 권리를 위한 국제 통행권 같은 효력이있다. 한국의 경우 2010년 복수 국적제도(이중국적과 동일)로 65세부터 인정되긴 하지만, 65세 이전에는 해외 국가의 시민권 취득이 가능하며 국내의 활동은 기존과 동일한 혜택을 갖는다.65세라는 복수 국적의 나이 제한을 두는 나라는 한국일 뿐 대부분 이중 국적을 나이와 상관없이 취득하는 나라들이 대다수이다. 앞으로 글로벌 트렌드에 필요한 시대에 영어 등 제2의 외국어가 필수이며 교육은 물론, 취업과 사업 및 투자를 통한 시대에 맞는 해외 진출이 절실히 요구되어질 것으로 보인다. ㈜예스이민법인은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젤코바룸에서 11월2일과 3일 양 이틀간 1부와 2부로 시간을 나누어 미국 투자이민과 E2, 캐나다 및 호주, 유럽이민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석희망은 사전 예약자에 한해서 2일 토요일은 40명, 일요일 3일은 30명으로 선착순으로 인원을 제한한다. 참석희망을 원할 경우 해당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예약 문의가 가능하다.출처: 데일리시큐원문: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75175
2019.10.14
미국투자이민 막바지 신청자 몰려 유럽은 제2의 유로피언 드림으로 관심 증폭
미국투자이민 막바지 신청자 몰려유럽은 제2의 유로피언 드림으로 관심 증폭미국 투자이민 신청 마감이 한달 남짓 남았다. 거의 30년 동안 투자금액 50만불로 지켜왔던 미국이 이번 인상안이 확정 되면서 최근에 막바지에 이민 신청을 접수하려는 고객들이 많다. 대치동에 사시는 김OO주부는 “그동안 고심하다가 이제 이민 신청을 하려고 한다. 현재 자녀가 미국 유학 중인데 졸업을 2년 앞두고 이민을 신청하려고 한다. 한국에 돌아와서 취업하기가 힘들어 고심하는 것 보다 투자 액수 인상 전에 이민을 통해 자녀가 미국에서 취업하길 원해서이다. 미국의 투자이민은 학력과 경력, 연령과 상관없이 투자금의 자금 출처를 증빙할 수 있으면 투자이민 자격이 주어진다. 현재 전 세계에 가장 많은 투자이민을 신청하는 중국인의 경우 영주권 취득까지 약 16.5년이 소요되며 인도 약 8.4년, 한국 2.4년이 소요되고 있다.한국인의 미국 투자이민에 대한 관심은 현재 전세계 4위로 신청자가 많다. 중국 (2,212명), 인도 (1,167년) 등과 비교해서 531명이다. 그러나 올해에는 신청자가 거의 두 세배가 증가하고 있다.그러나 앞으로 미국투자이민 인상이 90만불(한화 약 11억)이 될 경우 신청자는 줄어들 것으로본다. 현재 미국투자이민 신청하기 위해서 미국의 투자 프로그램 선정과 미국 이민국에서투자신청자의 자격 여부에 중요한 자금 출처 증빙이 매우 중요하다.“미국투자이민 신청이 임박하면서 투자프로그램 선정이 시급하며 신청자의 자금 출처가 명확해야만 이민승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서둘러 전문가를 통해서 상담이 필요하다." 라고 언급했다.미국의 인상안으로 최근에 유럽에 대한 이민 문의도 급격하게 증가하였다. 국내 유럽이민 칼럼이나 블로그로 유명한 셀레나 이민 스토리의 저자인 (주)예스이민법인 최여경대표는 “유럽은 27개국의 시민권이 될 수 있는 특별한 이민이다. 주거지를 구입하면거주권과 영주권 및 시민권을 쉽게 투자할 수 있어서 문의가 많다.”2012년 유럽 연합 27개 (EU)국가 중에서 포르투갈, 그리스, 스페인 등의 부동산 투자이민인 골든비자가 시작되면서 전세계 많은 투자자들이 저렴한 유럽의 전통과 문화 및 역사가 깊은 도시의 주택 및 건물을 매입하고 있다. 특별한 점은 개인 투자자들이 저렴한 부동산을 투자하면서 차후 유럽 시민권자가 된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투자를 하고 있다. 이번 주 10월 12일(토)오후 1시부터 강남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미국과 유럽의 이민 세미나를 개최하며 10월 16일(수), 10월 26일(토)에 진행된다. 또한 역삼동 본사, 신한 아트홀에서 각각 말레이시아, 유럽 등 릴레이 세미나를 한다고 (주)예스이민법인은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해당 홈페이지나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다.출처: 데일리시큐원문: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73588
2019.10.08
해외이민, 한국인 글로벌 마인드로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
해외이민, 한국인 글로벌 마인드로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2019년 현재 한국 이민 신청자는 2년째 연속 증가하고 있다. 이는 한국의 정치 및 경제 상황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사회 불안과 미세먼지 등의 환경 문제, 한일 무역 관계 대립과 실업률 증가 및 최저 임금 인상에 따른 기업 환경의 악화에 기인한다. 또, 주식 시장 불안정 및 환율 가치 하락과 가계 부채율 역대 최고, 그리고 금융 대출 심사 강화로 부동산 경기 침체 등의 악재가 계속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전세계 국가에서 일본(593,000명), 중국(191,000명) 및 캐나다(131,000명)에도 많은 한국 이민자가 있지만, 미국은 여전히 세계에서 한국 이민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국가이다. 미국으로의 이민이 본격화된 1960년대 이래 미국으로 향한 한인 이민자들의 수는 한미 양국의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 관계에 의해 매년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2017년 통계로 약 100만명 이상의 한국 이민자들이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데, 이는 전체 미국 이민자의 4,450만명 중 2.4%를 차지하는 비율이다.미국에 현재 거주하는 대부분의 한국 이민자는 귀화한 시민권자 혹은 '그린카드'라고도 하는 합법적인 영주권을 얻은 사람들인데, 직계 가족이 후원하는 가족 초청 이민과 비숙련 취업 이민에 대부분 의존했다. 1990년도부터 미국 투자이민이 시작되며 한국인들은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미국투자이민을 신청했는데 1998년부터 본격적인 투자이민이 시작해 처음 한해 약 100명이었던 투자이민 신청자의 수가 2003년도에는 약 253명으로 증가했다.당시에 투자 이민자 대부분이 다른 금융 기관에 예치하는 방법으로 진행 돼 상대적으로 쉬웠던 캐나다와 호주로 이민을 신청하였는데, 그래도 2008년도 상반기까지는 미국투자 이민자 가운데 한국인 신청자의 수가 1위를 차지하였다. 그러나 2009년 하반기부터 중국인들이 본격적으로 미국투자이민을 시작해 중국 투자자 숫자의 증가로 인해서 2위로 하락하였다.최근 미국 이민국은 EB-5 정책 지침을 발표했는데 그 내용은 ?2019년 11월21일까지 50만불/100만불의 프로그램을 연장하며, 그 이후는 투자액수를 90만불과 180만불로 인상한다는 것이다. 한국은 2018년도 531명의 투자자가 비자를 받았는데 이번 변경안으로 인해 앞으로는 그 숫자가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이런 여파로 인해 상대적으로 한국인 이민자의 숫자가 적었던 유럽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특히 유럽국가의 골든비자가 알려지며 포르투갈, 스페인, 그리스, 사이프러스(키프러스), 몰타, 영국 등의 이민 숫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들 국가 중에서 한국인의 투자자 및 이민자들이 선호하고 있는 국가는 단연 포르투갈이다. 포르투갈은 골든 비자 국가중에서 가장 쉽고 빠르게 영주권과 유럽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스페인은 골든비자가 시작한 2012년 첫해부터 가장 많은 투자자가 몰렸지만, 그로 인해 상대적으로 제약조건이 많고, 시민권 취득에 10년이나 소요되는 상황이다. 그리스는 최근에 25만불 투자이민을 50만불로 인상안을 놓고 논의 중인데, 이미 중국인과 기타 국가의 투자자로 집값이 폭등했기 때문이다. 몰타는 유럽의 금융 중심지이며 영어를 사용하는 국가이긴 하지만 이민의 조건이 까다롭고 정부에 내야하는 기부금이 있어서 투자자들이 회피하고 있다. 키프러스는 200만 유로 이상 부동산 투자를 하면 6개월만에 유럽시민권을 가장 빨리 취득하는 혜택이 있어 인기가 많다. ?현재 캐나다와 호주는 까다로운 점수제 이민으로 인하여 한국인 이민자의 숫자가 감소하였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세로 돌아서는 상황이며, 기타 말레이시아와 태국 등의 은퇴비자, 그리고중남미 국가인 파나마도 세계 최고의 은퇴 후 이민지로 각광 받아 신청이 늘어나고 있다.이처럼 한국인의 해외 이민 역사가 100년이 넘어가면서 글로벌화 트렌드에 맞춘 이민에 대한 관심이 이제 새롭게 다시 시작되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추세에 발맞춰 ㈜예스이민법인은 오는 10월 12일(토) 신논현역 르메르디앙 호텔 샤갈룸에서 1시부터 미국 투자이민과 유럽 투자이민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상담과 예약은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문의하면 된다. 출처: 스페셜경제원문: http://speconomy.com/news/newsview.php?ncode=1065588678205854
2019.10.02
해외투자이민 사상 최대 "이제는 이민을 가고 싶다"
해외투자이민 사상 최대 "이제는 이민을 가고 싶다"한국 기업과 국민이 올해 상반기 중 외국에 직접 투자한 금액이 약 300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로 늘어났으며지난 상반기에 비해선 30%가량 늘어난 금액이다. 그러나 같은 기간 내 외국 기업이나 투자자가 한국에 투자한금액은 상반기보다 40% 줄었다. 기획재정부에 의하면 올 2분기 해외 직접 투자액은 약 150억 달러로 1980년이래 최고치였다고 한다. 그러나 아직 국내 총 생산량 GDP 대비 24%는 세계 평균인 35%와 비교하며 낮은 편이다.프랑스에서는 최근 2020년 소득세 법인세 인하로 개인과 기업의 세금을 줄여주겠다고 발표했다. 소비와 투자를 장려시켜 민간 경제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 것과 달리 한국은 최근 30%에 육박하는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기업 경쟁력이 악화되고 있다. 이런 식으로 국내 기업들이 외국으로 빠져 나간다면 국내 일자리가 줄어들고 기업에 대한 세금과 노사 환경 개선은 날로 악화되는 현상이 우려되고 있다.국가미래 연구원의 발표에 의하면 민생지수(고용구조, 고용의 질, 실질소득, 주가 등 인생에 미치는 11개의 항목을평가해 산출하는 지표)에 의하면 교육비와 주거비, 기타 소비 등 생활 물가 상승의 부담요인이 되어 민생 흐름은 악화되고있다. 노동시장에 안정된 일자리가 충분히 창출될 때 생활비용보다 자산의 가치가 상승률이 더 높을 때 민생은 안정지수를 나타낸다. 일관성 없는 부동산 정책으로 평균적 국민의 자산가치는 내려가고 서울 강남 집값은 더 올려놓고 있다.몇 년 전 외국 영주권을 받은 사람들이 다시 한국으로 역 이민하는 기러기 이민 가족들이 늘어났지만 최근 2~3년 동안에 해외 이민자들은 다시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민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투자를 통해쉽게 영주권 취득이 가능하며 자녀의 교육과 향후 진로를 위해서이다. 또한 약 5년뒤 투자 원금이 반환된다면국내로 회수하지 않아도 되며 미국 내 투자가 가능하다. 미국투자이민(EB5)만 보더라도 2015년(167명) 2016년(156명), 2017년(215명), 2018년(351명)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투자금 인상으로 인해 투자자 신청이 거의 두세 배 증가하면서 미국 투자이민은 최근 3년간 900여명이 미국 투자이민 비자를 받았으며 투자 액수만 2~3인 가족 당 55만불 투자로 대략 2천4백8십억원이다. 올해 2019년 한해만 예상하더라도 투자 액수는 약 1천8백5십억원이 될 것으로 보며 투자금 별도로 해외 이주비는 제한이 없기 때문에 최소 두배 이상 해외로 자금 반출이 예상된다. 이러한 현상은 한국의 고질병인 교육비와 생활비등 물가 상승률에 비해 소득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며, 과중한 세금으로 인해 기업의 투자를 위축시키고 사람들은 해외로 교육이민과 동시에 자산을 관리하려고 한다.미국 투자이민과 달리 유럽의 투자이민의 경우에는 최소 25만 유로~50만 유로의 투자금으로 부동산(주택, 상가, 농지 등)주거용 및 상업, 공업용으로 구입하기만 한다면 임시 영주권인 거주권과 영주권 및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다. ㈜예스이민법인 최여경 대표는 “유럽의 투자이민은순수한 부동산투자 이민이며 차후 27개국의 유럽 시민권자가 되어 글로벌 경쟁력을 준비하는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유럽의 EU 연합국 중에서 하나의 국적자가 된다면 27개국 어디에서나 취업, 사업, 투자, 의료 혜택 등 현지인과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투자이민 컨설턴트인 곽호성 전무는 “미국은 자녀교육과 진로를 위한 고학력 자녀를 둔 분들이 이민을 신청한다면, 유럽의 경우, 자녀는 물론 부모까지 3세대 이민이 동시에 가능하며, 27개국의 유럽시민권자가 되는 것은 순가치로 보면 수백억원 효과의 투자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중국 정부는 자국민을 위해 해외 투자와 이민을 적극 장려하는 반면에 한국 정부는 해외 투자는 커녕 경제는 가라앉고 있는데 민생을 묶어 두기만 한다.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우리의 미래는 불확실성 시대가 되면서 해외 투자를 통한 자산 관리와 세금 절약 및 자녀의 글로벌 경쟁력을 위한 준비로 이제는 이민 할 때가 되었다. 왜 국내 기업들이 밖으로 나가는지? 왜 사람들이 해외 이민을 가려고 하는지? 해법은 정부가 아닌 개개인의 계획을 잡고 지금부터 미래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예스이민법인에서는 이번주 10월2일(수요일) 역삼동 본사에서 오후 1시 유럽/오후 3시파나마 이민을 개최하며, 10월12일(토) 신논현역 르메르디앙 호텔 샤갈룸에서 오후 1시미국투자이민 “40만불 절약”/오후 3시 유럽이민 “생각보다 쉬운 유럽이민”으로 세미나를개최한다고 한다. 자세한 상담 및 세미나 예약은 해당 회사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문의할 수 있다.출처: 공감신문원문: http://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510589#_issue
2019.09.18
미국투자이민 접수 마감기간과 자금출처 경로 무료 진단
미국투자이민 접수 마감기간과 자금출처 경로 무료 진단지난 제4회 미국투자이민 서울2019 진행중인 (주)예스이민 / 사진출처:(주)예스이민올해 초부터 이민 붐이 일어나면서 이민 세미나는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전국 곳곳에서 온 사람들로 이민 세미나 행사장은 늘 한정된 좌석으로 연일 인파로 북적 였다. 전세계 이민 선호 국가인 미국은 최근 미국 투자이민 인상안으로 인해서 11월 21일부터 투자이민의 액수가 두 배 가까이 대폭 상승한다는 방침을 내놓자, 투자자금이 저렴할 때 이민을 신청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지난 주 ㈜예스이민법인에서 열렸던 제4회 투자이민 포럼 행사에서는 미국투자이민 현지 관계자들과 전문가들의 미국 투자이민 “빠르고 안전한 미국 투자이민 베스트 5프로그램”을 선보이기도 했다. ㈜예스이민 최여경 대표는 “그 동안 이민을 고민 했었던 예비 이민신청자들이 주변 캐나다, 호주 및 뉴질랜드에 비해 저렴한 투자액수와 쉬운 자격조건인 기존의 미국투자이민으로 영주권 취득을 위해 서둘러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이러한 현상은 국내외의 불안한 정치와 경제 사회 문제 등으로 미국에 이어 최근에는 유럽국가인 포르투갈, 스페인, 그리스와독일 등 유럽국가에 대한 관심은 물론 말레이시아 같은 동남아 국가까지 이민 상담 국가가 많아지고 있다. 지난 추석 기간에도 이민 상담은 물론 서류 작업 등 밀려드는 신청 접수로 직원을추가적으로 배치하여 미국 투자이민 마감일까지 서류 작업으로 공휴일에도 근무를 하고 있다.특히 미국 투자이민은 마지막 신청 기회가 되면서 9월 30일까지 접수를 해야 하는지 혹은 11월 21일까지 해야 하는지의 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2019년 11월 21일 이전에 미국투자이민 I-526을제출한 사람에게는 투자 금액 및 TEA 규칙 변경이 적용되지 않는다. 새로운 투자 이민 규칙은 최초 2019년 7월23일부터 120일 동안 유효하다. 이 규정은 미국 이민국 USCIS에 규제를 중단하라는 소송이 없거나 의회가 규정을 무효화하는 새로운 EB-5 법률을 통과하지 않는 한 11월21일에 발효된다."라고 말했다. 다음달 미국 연방 정부 폐쇄를 피하기 위해 단기 지출의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는 미 의회는 지난 달 예산 지출을 통과하여 최고 예산 지출액을 설정했지만, 미 의원들은 아직 연방 정부에 자금을 지원하는 예산을 확정하지 않고 있다. 미 상공 회의소의 세출 법안을 조정하기 위한 제한된 기간을 감안할 때, 국회의원들은 지속적인 결의안(CR)으로 알려진 단기 지출 패치의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상원 의원들은 가능한 9월 30일에 빨리 법안을 통과시켜 정부에 자금을 지원하고 정부 폐쇄를 막기 원하지만, 민주당은 12월초 또는 11월말에 단기 지출 법안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투자이민의 새로운 규정은 이러한 정황에 맞춰보면 11월21일에 새로운 규정으로 이민법이 통과될 것으로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투자이민은 신청자의 자금 출처와 경로 두 가지의 요소가 미국이민국의 심사 기준이기 때문에 자금이 투명함을 입증해야 하기 때문에 몇 달 남짓 남은 기간동안에 예비 투자이민 신청자들은 미국 투자이민 자금마련과 서류를 서둘러 준비해야 한다.그러나 그 이전에 투자이민 전문가로부터 자금에 관한 출처와 경로를 점검을 받고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고 한다. 이번 미국 투자이민 세미나에 “자금 출처와 경로 자격 무료 진단과빠르고 안전한 베스트 5가지의 투자이민 프로그램 소개”에 대한 세미나를 9월 21일 토요일 오후 1시에 개최한다고 ㈜예스이민 법인에서 밝혔다. 세미나는 오는 9월 21일(토) 역삼동 신한아트홀에서 진행된다.해당 홈페이지의 연락처를 통해서 무료로 참석할 수 가 있다.출처: 데일리시큐원문: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70104
2019.09.18
“미래 불안해 한국 떠난다” 투자이민 러시
“미래 불안해 한국 떠난다” 투자이민 러시 美 최소투자액 11월부터 2배 인상에 “美 투자이민 막차” 설명회 북적20대 취업, 40대 자녀교육, 70대 절세 목적… 加ㆍ포르투갈 등도 인기중간생략...◇“미국 영주권을 싸게 살 마지막 기회”미국 투자이민(EB-5)은 미국에다 투자해 10명 이상 고용을 창출하면 영주권을 내주는 제도다.의사 등 전문직만 딸 수 있는 취업이민(EB1~4)보다 쉽다. ‘가성비’까지 좋다. 영국만 해도투자이민 최소투자액이 200만파운드(약 30억원)에 달한다. 호주는 500만호주달러(약 40억원),뉴질랜드는 1,000만뉴질랜드달러(약 76억원) 등으로 만만치 않다. 하지만 미국은 50만달러다.달러당 1,200원 정도만 대입해도 6억1,000만원이면 된다. 선진국 영주권 가운데 가장 싸다.하지만 미국 이민국은 지난 7월24일 연방관보(Federal Register)에다 투자이민 프로그램(EB-5)변경안을 고시했다. 최소 투자금액을 간접투자의 경우 50만달러에서 90만달러(약 10억원)로,직접투자는 100만달러에서 180만달러(약 21억원)로 올린다는 내용이다. 시행일은 11월21일이다.이민업계는 큰 장이 섰다는 분위기다. 미국투자이민협회(IIUSA)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투자이민청원서(I-526)를 낸 한국인은 391명이다. 100~150여명 수준에 머물던 투자이민 신청자는 2017년200명을 돌파하면서 크게 늘고 있다. 업계에선 올해 역대 최고치인 500명을 넘기리란 예상이 나돈다.최여경 이민법인 예스 대표는 “최근 환율 급등으로 추가 비용이 더 커졌는데도 이 기회를 놓치면 앞으로 미국행이 더 어려울 걸로 예상하는 이들이 많다”며 “최근 연예인, 정치인까지 상담 받으러 오는 걸 보고 미국 투자이민에 대한 관심이 늘었다는 걸 체감했다”고 말했다.중간생략...◇경제 불안, 젊은층ㆍ고령층도 떠민다최근 들어선 투자 이민 유행이 20대 젊은층, 70~80대 고령층으로 확장하는 추세다. 젊은이들은 취직 걱정이 제일 크다. 투자이민 세미나에서 만난 김모(25)씨는 “한국에서 대학 나와봐야 미래가 뻔하니 부모님에게 미리 유산 물려준다 생각하고 미국 영주권을 따달라고 했다”며 “미국에서 취업한 경력만 있으면 나중에 다시 한국에 와도 취직이 더 잘될 거 같다”고 했다.고령층은 절세를 생각한다. 최근 70대 자산가의 미국 투자이민 상담을 진행한 A사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 수십억을 물려주려다 50%를 세금으로 떼일 바에야 미국에서 제2의 인생을 살겠다는 이들이 제법 있다”고 전했다. 미국은 상속세 면세 한도가 1,100만달러(약 131억원)로 세금 부담이 우리에 비해 적다.투자이민에 대한 동기야 제 각기 다르겠지만 그 뒤엔 정치 경제적 불안감이 도사리고 있다는 점이 공통적이다. 최여경 대표는 “실제 상담을 해보면 거의 대부분이 경기 불황을 걱정한다”며 “대개는 ‘더 이상 이 나라에 희망이 없다’ ‘난 괜찮지만 자식의 미래가 걱정된다’고 토로한다”고 전했다. 다른 이민업체 대표도 “이민 결정이 쉬운 게 아닌데 경제도 안 좋고 정치 상황도 복잡하다 보니 어차피 떠날 거라면 지금 떠나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고 했다.중간생략...출처: 한국일보원문: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9151473381387?did=NA&dtype=&dtypecode=&prnewsid=
2019.09.10
제4회 미국 투자 이민 포럼 서울 2019, 오는 7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 개최
제4회 미국 투자 이민 포럼 서울 2019,오는 7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 개최'제4회 미국 투자 이민 포럼 서울 2019' 포스터국내·외 정세 불안,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2년 연속 해외 이민이 증가하고 있다.전체적으로 가장 많은 이민 비자를 받은 국가로는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와 유럽국가인포르투갈 순이다. 미국 투자 이민은 기존 50만 불에서 90만 불로 인상안이 발표되기 전부터중국, 인도, 베트남 등 3개국의 미국 투자 이민 비자 수속 기간이 늘어나면서 신청자가감소하고 있는 동안 한국 투자자들의 미국 투자 이민EB-5는 그 어느 때보다도 인기가 높다.2000년에서 2018년 사이 18년 동안 미국 이민국은 전 세계 80,000개의 투자 이민 영주권 비자를 발급했다. 중국인의 투자 이민 신청이 증가하기 시작한 것은 2008년부터이며 10년 동안 미국 투자 이민 비자의 약 70%를 차지했다. 그러나 2009년 이전에는 한국인이 가장 많았다. 작년 2018년 한 해 10,000개에 가까운 비자를 발행했지만 2003년 말에는 100개 미만을 발행하였으며 2008년까지 1,000개를 넘지 못했다. 국내 이민업체가 매월 평균 4회의 이민 세미나를 개최하고 국내 10개의 이주업체로만 계산해도 연 평균 480건의 이민 세미나를 통해 해외 이민에 대한 수요는 더 증가하고 있다. 올해 11월 21일 이후로 미국 투자 이민 인상안이 90만 불로 증가할 경우, 캐나다, 호주 및 유럽 국가, 기타 국가들로 이민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분석된다.㈜예스이민법인 곽호성 전무는 “미국 투자이민 신청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가장 안전한 프로그램 선정이며, 특히 2개월 남짓 남은 상황에서 확실한 서류 준비가완료되어야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선 영주권 후 재심사하는 미국 투자이민의 경우 처음에 받는 임시 조건부 영주권이라도 차후에 미국 이민국으로부터 고용창출 및 기타 규정을 이행하지 못할 경우 임시 영주권 박탈은 물론 투자금 회수도 어려워질 수있다. 투자이민법상 원금 회수에 대한 정부가 보증하는 경우는 이민법상 위배이기 때문에투자 이민 결정 시에는 이주 대행업체의 설명으로만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예스이민법인 최여경 대표는 "현재 미국 투자 이민 신청자 증가는 차후 이민 비자 수속기간이 지연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9월 30일과 늦어도 10월31일 전에 미국 이민국에서류를 접수해야 하며, 향후 원금 회수 시점인 최소 5년 이후에 미국 경기침체를 고려하여가능한 한 빨리 원금 회수가 가능한 프로그램 선정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최대규모인 제4회 미국 투자 이민포럼을 오는 7일 강남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개최한다. 자세한 사항은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무료 예약이 가능하다.출처: 서울경제TV원문: http://www.sentv.co.kr/news/view/560267
2019.09.10
미국투자이민(EB5)영주권 취득을 위한 포럼개최
미국투자이민(EB5)영주권 취득을 위한 포럼개최“미국투자이민(EB-5)를 통해 미국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시한이 이제 80일도 채남지 않았습니다!” 오늘 9월 7일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 포시시아 룸에서제4회 미국투자이민 포럼을 개최하는 ㈜예스이민법인 관계자의 일성이다.올 11월 21일, 미국투자이민(EB5) 투자금액 90만불과 180만불 인상을 앞두고,그 전에 현행 50만불로 신청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투자자들이 뜨거운 열기가 이번 미국투자이민 포럼에도 이어지고 있다.㈜예스이민법인의 미국투자이민(EB-5) 포럼은 현재 국내에 소개된 EB-5 프로젝트의미국 담당자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참석한 고객들이 현장에서 EB-5 진행에필요한 모든 사항을 묻고 답을 얻을 수 있어 지난 5월의 제3회 미국투자이민 포럼도참석한 모든 고객들에게 큰 찬사를 받고 언론에도 대대적으로 보도된 바 있다.이와 같이 프로젝트에 대한 정확한 안내뿐 아니라, 지금까지 ㈜예스이민법인이 단 한차례도 미국투자이민(EB-5) 심사에서 거절되거나 추가서류 조차 발생하지 않았던 노하우를 공개해, 고객들이 준비해야할 서류의 핵심인 자금출처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예스이민법인의 최여경 대표는 “현재 주어진 시한 내에 미국투자이민(EB-5)를접수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금출처 서류에 대해 정확히 안내 받고 이에 대한서류를 최대한 빨리 준비하는 것인데, 이번 포럼에 예스이민은 그동안의 모든노하우를 고객들에게 전달하고 모든 수속직원을 총동원 해 현장에서 직접 1:1상담으로 한 고객도 기회를 놓치지 않게 할 것이다”고 이번 포럼의 취지를 전했다.미 이민국의 미국투자이민(EB-5) 청원서(I-526) 승인 여부는 학력, 경력, 연령과영어 실력을 따지지 않고, 오직 투자 자금이 합법적으로 생성된 것인지, 자금의원천이 어디서부터 발생된 것인지를 투명하게 서류로 입증하는 것에 달려 있다.그런데 투자자금은 동산(cash) 혹은 부동산 (property) 형태로 존재하며, 주 신청자 혹은 배우자와의 합산 자산이 인정된다. 또한 부모나 형제 등 가족으로부터 증여 받은 자금도 가능하다. 자금의 일부가 증여 또는 은행을 통한 대출이라면, 증여자의 자금 출처도 함께 증빙되야 하며 은행대출의 경우에는 부채증명원과 등기부 등본 및 담보 설정된 물건의 서류증빙이 필요하다.최근 아파트 담보를 통한 은행대출 금액의 제한으로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신청자들은 부모로부터 증여나 회사로부터 대출을 통해서도 마련할 수 있다.그러므로 자산이 충분하고 자금 출처가 명백하다면, 다음 단계로 투자이민 프로그램을선정해야 한다. 현재 국내에 판매되고 있는 미국투자이민(EB-5) 프로그램은 약 20개 정도다. 이중 간혹 주정부 채권이 있긴 하지만 대다수가 부동산을 통한 프로그램이다. 유독 한국에서만 정부라는 이미지로 인해 채권 프로그램이 인기가 많지만,분명한 것은 연방 이민국은 주정부에 대한 특혜를 일절 부여하지 않으며, 조건부 임시 영주권을 받더라도 향후 미국 경기 침체가 발생할 경우, 모든 투자이민 프로그램은 원금에 대한 보장이 안되기 때문에 최악의 상황에서 기업이나 정부나 파산되거나 공공 사업의 부실 채권으로 원금 손실도 있을 수 있다는 점에 주의를 해야 한다. 부동산의 경우에는최악의 상황에서도 투자자에게 1순위로 부동산 담보를 설정하는 프로그램도 있으며 호텔 투자의 경우에는 미국 뉴욕, LA의 메이저 급 호텔의 경우에는 지난 2008년 미국 금융 위기에서도 호텔의 영업 수익은 큰 타격이 입지 않았지만 대규모 빌딩 등은 경기침체로 기업이 도산되거나 대량 감원된 사례가 있었다. 그러므로 아무리 주정부의 공공 사업이라하더라도 원금 보장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프로그램은 주와 시민을 위한 공공사업보다도 프로젝트의 사업성 여부가 중요하다. 또한 원금 회수와 직접적인 관련 있는 투자 자금의 구성(Capital Stake) 조건을 해당 업체가 아닌 제3자나 전문가를통해서 투자 원금 회수에 대한 위험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 자문을 받아야만 한다.㈜예스이민법인이 개최하는 이번 제4회 미국투자이민 (EB5) 포럼은 9월 7일 오후 1시30분부터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3층 포시시아룸에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전세계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프로젝트의 현지 담당자들이 참여하여, 이민 수속현황과 자금출처 그리고 안전하고 빠른 프로그램 선정에 대한 전문가의 설명을 개최한다. 당일 모든 참석 고객들을 위한 1:1 상담도 준비되어 있고, 당일 계약자에게 많은 혜택을 줄 예정이므로, 참석을 원할 경우 사전에 해당 회사 홈페이지 혹은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출처: 데일리시큐원문: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68103
2019.09.10
미국투자이민 무엇이 중요할까?…제4회 미국투자이민 포럼 서울 2019 예스이민법인 개최
미국투자이민 무엇이 중요할까?…제4회 미국투자이민 포럼 서울 2019 예스이민법인 개최▲제3회 미국이민투자포럼 사진/(주)예스이민법인 제공 이번 달 11월 21일부터 미국투자이민(EB5) 투자금액이 90만불로 인상되면서 기존의 50만불로신청하려는 투자자들이 제4회 미국투자이민 포럼에 참석하기 위한 문의가 많아졌다고 한다. 행사 주최측인 예스이민법인의 담당자는 투자이민을 신청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절차와 수속 기간 및 가장 안전하고 빠른 영주권 프로그램 선택에 대한 내용으로 포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까다로운 캐나다 및 호주 투자이민과는 달리 학력, 경력, 연령과 영어 실력과 무관하며 투자할 자금이 합법적으로 생성된 것인지, 자금의 원천이 어디서부터 발생된 것인지를 서류로 입증하면 된다.지금까지 자격 미달로 미국 영주권 신청이 거절된 한국 투자자는 거의 없으며, 서류를 위조했거나 입증을 못한 경우가 중국이나 타 국가에 비해 거의 없다. 자금은 동산(cash) 혹은 부동산(property)에서 마련된 것이며 주 신청자 혹은 배우자와의 합산 자산도 인정된다. 또한 부모나 형제 등 가족으로부터 증여 받은 자금도 가능하다. 자금의 일부가 증여 또는 은행을 통한 대출이라면, 증여자의 자금 출처도 함께 증빙되야 하며 은행대출의 경우에는 부채증명원과 등기부 등본 및 담보 설정된 물건의 서류증빙이 필요하다.최근 아파트 담보를 통한 은행대출 금액의 제한으로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신청자들은 부모로부터 증여나 회사로부터 대출을 통해서도 마련할 수 있다.자산이 충분한 경우라도 투자금액의 일부를 증빙할 수 없다면 영주권 신청이 거절 될 수 있기에주의를 요한다. 자금 인상을 불과 몇 개월 앞두고 자금 준비에 어려움을 겪거나 자금 출처의 경로가복잡하여 남은 기간에 충분히 자금 출처를 증빙하기 어렵다면 영주권 신청을 보류할 필요가 있다. 충분한 서류 검토 없이 신청서만 제출하고 우선 계약부터 진행하는 일부 이주업체의 경우이후 이민국 심사에서 서류 불충분으로 거절되거나 반려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자격이 되더라도 11월 21일전에 접수를 못하고 기일이 지난다면 90만불로 진행해야 한다.그러므로 자산이 충분하고 자금 출처가 명백하다면, 다음 단계로 투자이민 프로그램을 선정해야 한다. 현재 국내에 판매되고 있는 이민 프로그램은 약 15군데의 리저널 센터(RC) 프로그램인데, 간혹 주정부 채권이 있긴 하지만 대다수가 부동산을 통한 프로그램이다. 유독 한국에서만 정부라는 이미지로 인해 채권 프로그램이 인기가 많지만, 분명한 것은 연방이민국은 주정부에 대한 특혜를 일절 부여하지 않으며, 조건부 임시 영주권을 받더라도 향후 미국경기 침체가 발생할 경우, 관련 프로그램은 원금에 대한 보장이 안되기 때문에 최악의 상황에서 기업이나정부나 파산되거나 공공 사업의 부실 채권으로 원금 손실도 있을 수 있다는 점에 주의를 해야 한다. 부동산의 경우에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투자자에게 1순위로 부동산 담보를 설정하는 프로그램도 있으며호텔 투자의 경우에는 미국 뉴욕, LA의 메이저 급 호텔의 경우에는 지난 2008년 미국 금융 위기에서도 호텔의영업 수익은 큰 타격이 입지 않았지만 대규모 빌딩 등은 경기침체로 기업이 도산되거나 대량 감원된 사례가 있었다. 그러므로 아무리 주정부의 공공 사업이라 하더라도 원금 보장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프로그램은 주와 시민을 위한 공공사업보다도 프로젝트의 사업성 여부가 중요하다. 또한 원금 회수와 직접적인 관련 있는 자금의 구성(Capital Stake) 조건을 해당 업체가 아닌 제3자나 전문가를 통해서 원금 회수에 대한 위험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 자문을 받아야만 한다.㈜예스이민법인은 오는 9월7일 오후 1시30분부터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3층 포시시아룸에서 제4회 미국투자이민 (EB5) 포럼을 개최하며, 이날 행사에는 전세계 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프로젝트의 현지 담당자들이 참여하여, 이민 수속현황과 자금출처 그리고 안전하고 빠른 프로그램 선정에 대한 전문가의 설명을 개최한다. 참석을 원할 경우 사전에 해당 회사 홈페이지 혹은 전화로 예약할 수 있다.출처: 스페셜경제원문: http://speconomy.com/news/newsview.php?ncode=1065600090844538
2019.09.09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민을 신청하길래?" 제4회 미국 투자 이민 포럼 신청 예약 폭증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민을 신청하길래?"제4회 미국 투자 이민 포럼 신청 예약 폭증해외 이민을 신청하는 사람들이 1997년말 IMF 외환 위기 이후 최대폭으로 늘어나고 있다.미중 무역전쟁,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외에 의한 경제 불안감과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발사,한국과 일본이 체결한 유일한 군사 협정인 지소미아(GSOMIA) 파기로 정치불안, 조국 딸 특혜논란으로 사회 불안 등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의 불안감은 해외 이민에 대한 관심으로 몰리면서최근 이주업체들이 북새통이다. 가뜩이나 가계부 대출의 증가가 사상 최대이며, 청년 실업률 최고, 과중한 세금 등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가장 빠르고 쉽게 갈 수 있는 국가" "가장 저렴하게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국가""가장 안전하고 복지가 잘된 국가" 문의가 제일 많다. 특히 가장 선호하는 미국 이민 중에 투자 이민에 대한 문의도 대폭 증가했다. 미국투자이민 액수가 종전에 50만 불에서 11월 21일부터 90만 불로 인상되어 불과 2개월 반 남짓 남으면서, 서둘러 이민을 신청하는 분위기도 한몫 하고 있기 때문이다.2019년 7월 외교부의 해외 이주 신고자 통계를 보면 2017년에서 2018년 해외이주신고자 수가대폭 증가한 것은 개정된 해외이주법이 2017.12.21. 시행됨에 따라 해외이주신고에 '현지 이주'항목이 추가되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민자는 다시 증가하기 시작하면서 2017년해외이주 신고 자는 총 1,443명있었으나 2018년 6,330명으로 무려 5배 이상 증가하였다. 1위 국가인 미국 이민의 경우 2017년(1,443명) 2018년(6,330명)으로 5배가 증가했으며, 2위 캐나다는 909명에서 무려 3,223명으로 폭증했고, 3위인 호주 2017년(105명),2018년(547명), 4위 뉴질랜드는 2017년(41명), 2018년(255명) 기타 유럽 등 2017년(179명) 2018년(1,213명)으로 국가별 최소 5배에서 10배이상 늘어났다. 미국 투자이민자의 수는 2017년 195명이 투자이민 (EB5 visa)를 받았다.▶중국 투자이민자 7,567명/베트남 471명/▶브라질 282명/ ▶한국 195명(1.95%)으로 4위였으나, ▶ 2018년 531명으로(5.55%) 약 3.5배 ↑이상 대폭 증가하였다. 미국투자이민 EB5는 ▶한해 전세계 1만명에게만 이민 비자를 발행하고 있다. 그리고 이 비자의 개수를쿼터(Quarter)제 시스템으로 국가별 700개의 비자(7%)를 할당하는데, 2018년 중국 투자자의 경우4,642개-700개= 3,942개가 초과되면서 현재 이민비자를 받기 위해 최소 16.5년이 소요되고 있다. ▶베트남 7.6년, ▶한국은 2.4년 비자 취득 기간이 소요되었다. [2018년 531명의 한국 투자자는 2.4년 전인 2016년에 신청한 투자자가 2018년 12월까지 받은 투자자를 말한다.] (주)예스이민은 "2019년 신청한 한국 투자 이민자의 숫자는 약 3년뒤에 알 수 있지만 최근에 미국 투자이민인상안이 발표되면서 약 3배이상으로 급증하면서 700개의 비자 개수가 11월21일 전후로 넘어갈 것으로 본다.만약 700개의 비자가 초과될 경우에는 작년 2.4년의 비자 발급 소요 기간은 더 지연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현재로서는 비자 취득 소요기간이 지연되는 걱정보다는 종전의 50만 불 투자금액이 거의 2배 인상인90만 불에 대한 부담감이 미국 이민 영주권을 취득하려는 투자자에게는 더 고민될 수 밖에 없다.이번 인상 전 마지막 미국 투자이민 포럼이 되는 제4회 미국 투자이민 EB5 포럼 & 세미나에 벌써부터 신청 예약이 폭증하고 있다고 한다. (주)예스이민법인 최여경 대표에 의하면 "투자금 50만 불도 현재의 환율로 계산해도 약 6억이 넘는 금액이며, 투자금액에 대한 원금 회수 보장이 없기 때문에 신중하게 판단 해야 하며, 투자이민을 경험이 많은 전문가를 통해서 자문을 받아야 한다."라고 전했다. 제4회 미국 투자와 이민 포럼 서울을 강남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 9월7일 토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미국 투자이민의 현지 투자회사와 변호사 전문가들과 함께 포럼/세미나를개최한다. 자세한 문의는 (주)예스이민법인 대표 전화 혹은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포럼 세미나 문의와 예약을 해야만 무료로 입장을 할 수 있다. 출처: 디지털타임스원문: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9090202109923005012&ref=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