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222건
2019.05.22
예스이민, ‘제3회 미국투자이민 포럼’ 성황리 개최...“마지막 기회 반드시 잡아야”
예스이민, ‘제3회 미국투자이민 포럼’ 성황리 개최...“마지막 기회 반드시 잡아야”오는 25일, 미국정착 세미나로 포럼 열기 이어가"상속·증여세 때문에 해외이민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미국투자이민 포럼에 참여하면서 여러 좋은 정보들을 얻게 되었어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해외이민에 관심이 많은지 처음 알았네요."지난 18일과 19일 양일 간 서울 강남 르 메르디앙 호텔 세잔느룸에서 열린 '제3회 미국EB5 투자와 이민 포럼 서울 2019'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주)예스이민법인은 "포럼 기간 100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찾아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며 "매년 커져가는 EB5에 대한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행사였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공론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미국투자이민의 미래', 'EB5 프로젝트, 우리의 선택은?', '프로젝트와의 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올해 10월 미국투자이민 투자금액이 현행 50만 불에서 100만 불 정도로 인상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미국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관심도가 높아졌다는 분석이다.행사 1부에서는 '미국투자이민의 미래'라는 주제로 '미국투자이민의 혜택과 장점', '미국투자이민의 미래', '미국투자이민 성공 사례' 등을 다뤘고, 2부 'EB5 프로젝트, 우리의 선택은?'에서는 4곳의 미국 주요 리저널센터의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와 출구전략이 소개됐다. 이후 행사에서는 미국 현지에서 초청된 리저널센터 관계자들과 고객들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각 프로젝트의 장단점, 원금상환 및 안전성 등 투자이민 프로젝트에 대한 심도 있는 질문이 이어졌다. 미국투자이민 투자금 인상에 대한 질문도 다수 이어졌다. 실제 이미 수년째 논의됐던 투자금 인상이 올해 10월부터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 2월 22일 발표된 OMB(미국관리예산국)의 심의 내용에 EB5 투자금 상향 조정안이 포함돼 있어, 어느 때보다도 인상될 확률이 크다는 분석이다. 현행 TEA지역의 50만 불 투자가 약 90만 불에서 최대 135만 불까지 오를 수 있다는 관측이 조심스럽게 해외이민 업계에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이날 행사는 당일 발권된 현장 티켓의 번호를 통해 '백화점 상품권', 스타벅스 커피 상품권', '셀레나의 이민스토리', '고급 와인' 증정 등 추첨 이벤트로 마무리 됐다.포럼 주최측인 예스이민법인은 행사 이후 5월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미국투자이민에 관심이 있거나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예스이민법인에서 마련한 이벤트다. 행사 당일 혹은 포럼 이후 미국투자이민 전 고객을 대상으로 국외수수료 면제는 물론, 미주 왕복 항공권, 괌 왕복 항공권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됐다.또 미국투자이민 포럼의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미국 정착 세미나'도 진행된다. 세미나에서는 미국이민 시 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와 자녀교육을 위한 고급 정보가 공개된다. 세미나는 오는 25일 토요일 1시부터 서울 역삼동 신한아트홀에서 열린다.예스이민법인 최여경 대표는 "국제포럼 형식의 이번 행사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여줬다"며 "투자금이 아직 오르지 않은 지금이 미국투자이민의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기에 성심성의껏 미국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돕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스이민법인은 해외투자이민 전문 컨설팅 기업으로 미국, 유럽, 호주, 캐나다, 파나마 등 다양한 국가의 해외이민 컨설팅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이민업계 20년 경력의 대표와 다수의 전문 이민 상담가를 보유하고 있다. 예스이민법인은 매달 해외이민과 관련한 특별이민 무료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예스이민법인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출처: 디지털타임스원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9&aid=0002528298
2019.05.22
예스이민,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선택, 해외이민 준비자들 신중히 고려해야”
예스이민,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선택,해외이민 준비자들 신중히 고려해야”최여경 대표,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선정 기준 잘 따져봐야예스이민법인 최여경 대표가 4월 특별 해외이민 무료 세미나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미국투자이민(EB5)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투자이민 프로젝트 선택 시 원금상환을 비롯한 프로젝트 안정성을 반드시 고려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왔다.16일 해외투자이민 전문 컨설팅 기업 (주)예스이민법인 최여경 대표는 “최근 해외이민 업계에서 추천하는 미국투자이민 여러 프로젝트들의 안정성이 제대로 검토되지않은 면이 있다”며 “원금상환을 비롯해 여러 가지 프로젝트의 안정성을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미국투자이민은 지난 1990년 미국 경제활성화, 고용창출, 자본유입을 위해 마련한 해외 이민 프로그램이다.특정 지역에 50만불(또는 100만불)의 투자와 미이민국(USIS) 이민청원 승인 후 2년 간 임시영주권을 부여받을 수 있고, 투자자당 10명의 직간접 고용창출이 증명되면 영구 영주권으로의 전환이 가능하다.비교적 적은 투자금으로 미국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어, 해외이민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미국투자이민의인기는 여전하다. 특히 올해 9월 이후 투자금이 2배 이상 상승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국투자이민 신청자가 급증하는 등 해외이민 컨설팅 업계도 호황기를 누리고 있다.하지만, 1년 간 미국투자이민으로 해외 이민을 신청을 할 수 있는 인원이 제한적인 상황이라 과장과대 광고 등 고객 유치를 위해 무리수를 두는 경우도 해외이민 업계에서 점차 늘어나고 있다.예스이민법인 최여경 대표는 이 같은 상황에 대해 “미국투자이민은 리스크가 있는 투자이니 만큼 광고나 홍보에만 의존해서 컨설팅을 받아서는 안 된다”며 “프로젝트의 장점과 단점, 원금상환 이력 등 안정성에 초점을 맞춰 확실한 정보를 바탕으로 투자이민을 준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최 대표는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선정 시 고객들이 알아야할 점에 대해 몇 가지 조언을 했다.미국투자이민은 프로젝트의 전체 공사 비용 중 미국투자이민 투자금의 비율이 너무 큰 경우, 원금상환의 리스크가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또 모든 투자이민 프로젝트는 담보가 있는데, 담보의 종류와 담보 순위에 대해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이 뿐만 아니라, 원금상환을 위한 자금조달 출처도 확인해야 한다. 투자 기간 만료 후 원금상환을 위한 자본이 어디에서 조달되는지 따져봐야 한다는 것이다. 공공프로젝트의 경우 통행료나 개발 토지를 판매한 대금 등을 통해 투자금 상환이 조달된다. 이 경우 상환금은 정부채권으로 발행될 수 있으며, 채권의 경우는 상황에 따라 등락이 있을 수 있다. 사기업 프로젝트의 경우에는(예: 호텔, 아파트단지) 부동산 매매, 호텔운영, 오피스 매각, 건물 재융자 등을 통해 원금 상환이 이루어진다.사전승인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프로젝트가 미이민국의 사전 승인을 받았다는 것은, 이민국에서 요구하는 요소들을 충족했다는 의미다. 이민 수속에 있어 사전 승인 없는 신규 프로젝트에 비해 사전승인을 받는 프로젝트가 더 안정적일 수 있다.일반적으로 대형프로젝트라고 해서 신뢰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대형프로젝트가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고, 경제 상황 악화 등 여러 이유로 프로젝트가 무효화 됐을 때의 담보설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 중소형 프로젝트도 개발사의 모기업 담보 등 안정적 자본일 수 있기에 비교 분석은 필수다.예스이민법인 최여경 대표는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의 종류가 다양하고, 해외이민 전문 컨설팅 업체에서 취급하는 상품이 상이해 고객들이 무엇을 선택해야할지 고민이 될 수 있다”면서도 “안정성, 자금출처 등 몇 가지 기준을 세우고 프로젝트를 고려하면 답은 분명히 나올 것”이라고 조언했다.한편, 예스이민법인은 해외투자이민 전문 컨설팅 기업으로 미국, 유럽, 호주, 캐나다, 파나마 등 다양한 국가의 해외이민 컨설팅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이민업계 20년 경력의 대표와 다수의 전문 이민 상담가를 보유하고 있다.예스이민법인은 매달 해외이민과 관련한 특별이민 무료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내달 중순에는 리저널센터가 참여하는 미국투자이민 특별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예스이민법인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저작권자 ⓒ 파이낸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원본 출처 :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6559
2019.05.16
예스이민 "미국투자이민 위험한 약속, 피해 발생 주의", 이민포럼에서 대응책 내놓을 듯
예스이민 "미국투자이민 위험한 약속, 피해 발생 주의",이민포럼에서 대응책 내놓을 듯오는 18, 19일 '제3회 미국투자와 이민 포럼 2019 서울' 열려올해 10월부터 미국투자이민(EB5) 투자금 인상안이 통과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미국으로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발걸음도 분주해졌다. 그 뿐만 아니라, 투자이민법 심사가더 강화되기 때문에 미국이민 관련 업계는 지금이 투자이민의 적기라고 판단하고 있다.16일 ㈜예스이민법인에 따르면 미국투자이민으로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현상에 편승해,관련 업계에서 부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아 투자자들이 낭패를 보는 사례가 증가했다.미국투자이민은 반드시 투자이민 전문가를 통해서 투자프로그램을 선정해야하고 미국 현지 로펌의투자이민 전문 변호사를 통해 이민수속을 해야 안전하게 영구영주권 취득과 원금회수가 가능하다.지난 3월 27일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EB5 투자이민 사기사건에 대한 뉴스가 보도 됐다.Jean Chen이라는 중국계 여성 미국 이민 변호사가 벌인 사기사건으로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에서 고소했다.이 변호사는 2014년리저널 센터를설립해바지사장을 내세우고 투자금을 유용하는 사기를 벌여,무려 1,200만 달러 규모의 피해액이 발생했다. 주범인 변호사는 이미 캐나다로 도주한 상태였다.이처럼 EB5 투자이민이 빠르고 쉬운 미국이민의 방법이지만, 투자에 따른 위험성이 뒤따르기 때문에정확한 정보와 전문가를 통해 진행하지 않으면 손해를 볼 수 있다고 예스이민법인은 경고했다.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SEC)는 다음과 같이 EB-5 투자이민 희망자들에게 주의 사항을 알려주고 있다우선 리저널 센터가 미 이민국(USCIS)에 의해 지정된 곳인지 확인하라고 조언한다.해당 리저널선터가 비록 지정된 곳이라 하더라도, USCIS는 지역 센터를 정부 기관이 공적으로 허가했다거나그것이 제공하는 투자에 대해 검증했다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경고했다.또 USCIS에 제공한 서류의 복사본을 받아야 한다. USCIS의 승낙과 지정을 위해 신청한 Form 1-924와연말 결산 정보 수집 부록 Form I-924A 및 부록 서류들의 복사본을 제공 해 달라고 요구해야 한다.투자 정보에 대해 편집물도 요청해야 한다. 특히 투자 자료 복사본은 무엇보다 중요한다.해당 자료들을 신중하게 살피고 비슷한 프로젝트들과 비교하라는 의미이다.투자자들은 리저널 센터의 홍보 담당자가급여를 받는지 알아야한다. 만약 관련되지 않은 컨설턴트, 변호사, 또는기관이 이 투자를 승낙하거나 제안했다면, 이 투자제안과 관련해어느 정도의 이익을 받는지 물어봐야 한다.또 능동적으로 투자정보를 살펴 투자에 대한 것들이 진실인지 확인해야 한다. 예를 들어 투자가 부동산 사업이라면,합법적인 절차와 허가를 통했는지와 세금 증명서가 맞는지 직접 찾아가 확인을 해야한다.미 증권 거래 위원회는 투자자들에게 구조 정리 위험에 대해서도알아 보라고 조언한다. 아직 기반과 사업금이 마련되지 않아 투자금을 빌려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점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투자금 서류와 제안문을 아주 꼼꼼하게 읽어보기를 권유한다.마지막으로 부동산 주주가 가지고 가는 자금을 고려해야 한다. EB5 리저널 센터 오너와 부동산 주주들은보통 자신이 관리하는 프로젝트에 원금을 투자한다. 만약 지역 센터 주인과 주주들이 프로젝트에 투자를 하지 않는다면,분명 그들이 가지고 가는 수입은 그 프로젝트의 성패와 관련이 없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결국 SEC의 조언은EB5 투자이민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프로젝트를 신중하게 선별해서 진행하라는 의미다.투자이민의 신청 증가로 인해 국내 수많은 이주업체들이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을 홍보한다. 그러나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이정부 및 기관들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투자이민의 원금 보장이 된다고 말하는 것은 이민법상 불법이다.현실적으로 투자자는 돈을 빌려주는 것이고 미국 기업은 수익이 발생하면 원금을 돌려주는 것이므로수익적인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옳은 선택이다. 특히 손실의 위험상 투자자에게 최악의 상황에서원금을 회수할 수 있는지출구 전략을 확인하고 나서 제3자의 투자이민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받을 필요가 있다. 투자자들은 원금을 받는 시점과 영주권(그린카드)을 받는 시점은 평균 최소 5년이상이 소요된다. 그때 기업이 도산하거나경제침체로 인해 기업이 수익을 내지 못할 경우 투자 원금 손실은 물론 이미 받았던 임시 영주권은 박탈되고 추방된다. 따라서 미국 투자이민을 전문으로 하는 미국 현지 로펌 선택을 잘해야 차후 조건부 해지 시에 안전한 프로그램 선정에 도움이 된다.뿐만 아니라 국내이주업체 대부분이 과거 미국 비숙련 취업이민 혹은 캐나다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인지미국 투자이민 경력 성공케이스 여부도 확인해야 하며, 이주 업체에 근무하는 미국 변호사의 실제 케이스 경력도확인을 해야 한다고 예스이민은 조언했다.예스이민법인은 이러한 투자자들의 투자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오는 18일(토)과 19일,서울 강남 르메르디앙호텔(구 리츠칼튼호텔)에서 '제3회 미국 투자와 이민 포럼 서울 2019년'을 개최한다.이 포럼에는 미국 기업 임원진들과 전문가 및 변호사들이 참석한다.사전 예약할 경우 입장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문의는 ㈜예스이민법인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출처: 디지털타임스원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9&aid=0002527304
2019.05.13
미국투자이민 대규모 포럼, ‘EB5 투자와 이민포럼 2019 서울’ 개최
미국투자이민 대규모 포럼, ‘EB5 투자와 이민포럼 2019 서울’ 개최美현지 전문가 대거 참여, 투자금 인상에 대한 질문 이어질 듯해외투자이민전문 컨설팅 기업 (주)예스이민법인은 미국투자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오는 18일과 19일 'EB5 투자와 이민포럼 2019 서울'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공론의 장으로 마련됐으며,'미국투자이민의 미래', '리저널센터, 우리의 선택은?', '리저널센터와의 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오는 10월 미국투자이민 투자금이 인상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변화에 핵심을 두고해외이민자들이 반드시 알아야할 점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행사 1부에서는 '미국투자이민의 미래'라는 주제로 '미국투자이민의 혜택과 장점', '미국투자이민의 미래','미국투자이민 성공 사례' 등을 다루고, 2부 '리저널센터, 우리의 선택은?'에서는4곳의 미국 주요 리저널센터의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가 소개된다. 이후 행사에서는 미국 현지에서 초청된 리저널센터 관계자들과 고객들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있어각 프로젝트의 장단점, 원금상환 및 안전성 등 투자이민 프로젝트에 대한 심도 있는 질문이 오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예스이민법인은 미국투자이민 투자금 인상에 대한 질문이 많이 이어질 예상했다.실제 이미 수년째 논의 되었던 투자금 인상이 실시될 전망이다.지난 2월 22일 발표된 OMB(미국관리예산국)의 심의 내용에 EB-5 투자금 상향 조정안이 포함되어 있어,어느 때보다도 인상될 확률이 크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이대로 통과시 현재 TEA지역의 50만 불 투자가약 90만 불에서 최대 135만 불까지 오를 수 있다는 것이 조심스런 관측이다. 이날 행사는 특별 이벤트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미국투자이민에 관심이 있거나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예스이민법인에서 마련한 이벤트다. 행사 당일 혹은 포럼 이후 미국투자이민 전 고객을 대상으로국외수수료 면제는 물론, 미주 왕복 항공권, 괌 왕복 항공권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됐다.또 당일 발권된 현장 티켓의 번호를 통해 '백화점 상품권', 스타벅스 커피 기프트권','셀레나의 이민스토리', '고급 와인' 증정 등 추첨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미국투자이민 포럼은 오는 18일과 19일 양일 간오후 1시부터 서울 르 메르디앙 호텔 세잔느룸에서 열리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예스이민법인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사전 예약 이후, 간단한 설문에 참여한 사람들에 한해 문자로 무료 초청권이 배포되며행사 당일 초청권을 제시해야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주차는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또 예스이민은 미국투자이민 포럼과 발맞춰 '미국 정착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세미나에서는 미국이민 시 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와 자녀교육을 위한 고급 정보가 공개된다.세미나는 국제포럼 이후인 25일 토요일 1시 서울 역삼동 신한아트홀에서 열린다.한편, 예스이민법인은 해외투자이민 전문 컨설팅 기업으로미국, 유럽, 호주, 캐나다, 파나마 등 다양한 국가의 해외이민 컨설팅을 서비스하고 있으며,이민업계 20년 경력의 대표와 다수의 전문 이민 상담가를 보유하고 있다. 예스이민법인은 매달 해외이민과 관련한 특별이민 무료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자세한 내용은 예스이민법인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출처: 디지털타임스원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9&aid=0002526470
2019.05.09
미국투자이민 대진단, 제3회 EB5투자와 이민포럼 서울 2019 개최
미국투자이민 대진단,제3회 EB5투자와 이민포럼 서울 2019 개최EB-5 변동 가능성 및 추천 프로젝트별 진단…미국 현지 전문가와 대화의 장 마련[일간투데이 김영호 기자] 해외투자이민전문 컨설팅 기업 (주)예스이민법인이 오는 18일과 19일, 양일 간에 걸쳐 ‘EB5 투자와 이민포럼 서울 2019’를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최근 몇 년 사이에 급증하고 있는 미국투자이민(EB-5) 희망자들에게 업체의 일방적인 광고성 정보 전달이 아니라,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궁금증을 속시원하게 풀어주는 장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예스이민법인에 따르면 현재 논의되고 있는 미국 투자 이민의 큰 이슈는 대략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이미 수년째 논의 되었던 투자금 인상이 실시될 전망이다. 지난 2월 22일 발표된 OMB(미국관리예산국)의 심의 내용에EB-5 투자금 상향 조정안이 포함되어 있어, 어느 때보다도 인상될 확률이 크다고 볼 수 있다.따라서 이대로 통과시 현재 TEA지역의 50만불 투자가 약 90만불에서 최대 135만불까지 오를 수 있다는 것이 조심스런 관측이다.다음으로, 연간 투자이민 쿼터 수 상한제가 폐지될 것으로 전망한다. 현재는 매년 약 10,000개의 투자이민 쿼터가 있고국가별 상한선이 7% 정도로, 매년 약 700개의 투자이민 비자가 우리나라에 할당되어 있다.그런데 하원에서 발의된 쿼터 상한제 폐지안이 통과되면 중국 국적자들의 이민진행이 빨라지고, 그 외의 국가들은 상대적으로 느려질 것으로 예측된다.따라서 2018년 한국 국적자들의 투자이민비자 발급 개수가 530개로 700개에 근접했고 올 하반기에는 700개 이상이 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한국국적자들의 수속은 2배 이상 느려질 수도 있다는 예측이다.마지막으로 취업이민에 Merit base 이민제도가 실시될 전망이다. 즉, 미국에 도움될 만한 (merit를 줄 수 있는) 자격을 나이/학력/경력/언어 등영역별 점수로 환산해 높은 점수의 신청자들에게 우선적으로 이민비자를 발급하겠다는 내용이다. 특히 이를 진두에서 지휘하고 발표할 인물이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인 제럴드 큐수터이므로 이 이민 제도의 실시는 거의 시간 문제처럼 받아들여 지고 있는데,관심은 과연 EB-5 투자이민에도 이 제도가 포함될 것인지 여부다.예스이민법인은 미국투자이민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프로젝트를 신중하게 선별해서 진행하라는 조언한다.최여경 예스이민법인 대표는 “이번 ‘EB5 투자와 이민포럼 2019 서울’을 통해 포럼 참석자들이 EB-5 프로젝트 담당자들의 발표를 듣고자유롭게 질의를 할 수 있다”며 “질의 응답을 통해 다음과 같이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를 선별하는 안목을 기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첫째, 전체 프로젝트 자본 중 개발사 자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나 되는가? 둘째, 프로젝트의 EB-5 자금은 대출 투자인가 지분 투자인가? 셋째, 에스크로 계좌의 인출 조건과 대출 시행일, 대출 이자율 및 만기일이 언제인가? 넷째, LTV(Loan to Value, 부동산 담보 대출) 비율은 얼마인가? 다섯째, EB-5 투자자의 담보권은 몇 순위이고 3자 지급 보증 등 원금에 대한 안전 장치가 있는가?여섯째, 원금 상환을 위한 명료한 출구전략이 서 있는가? 일곱째, 건설의 연성 비용 및 취득원가는 얼마인가? 담보의 가치와 감가상각이 반영된 금액인가? 또 최여경 대표는 가족과 자녀들의 미래와 행복을 준비하는 명품 수제 이민 컨설팅의 일환으로 이번 포럼을 준비하고 있음을 밝히며,EB-5 투자이민을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의 참석을 독려했다.이번 포럼은 오는 18일과 19일 양일 간 오후 1시부터 서울 르 메르디앙 호텔 세잔느룸에서 열리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사전 예약은 ㈜예스이민법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사전 예약 이후, 간단한 설문에 참여한 사람들에 한해 문자로 무료 초청권이 배포된다.예스이민법인은 미국투자이민 포럼과 발맞춰 ‘미국 정착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미국이민 시 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와자녀교육을 위한 고급 정보가 공개된다. 세미나는 국제포럼 이후인 25일 토요일 1시 서울 역삼 신한아트홀에서 열린다.한편, ㈜예스이민법인은 해외투자이민 전문 컨설팅 기업으로 미국, 유럽, 호주, 캐나다, 파나마 등 다양한 국가의 해외이민 컨설팅을서비스하고 있으며, 이민업계 20년 경력의 대표와 다수의 전문 이민 상담가를 보유하고 있다.세미나 및 회사의 전반적인 자세한 내용은 ㈜예스이민법인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김영호 기자 kyh3628@dtoday.co.kr / 일간투데이원문: 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856
2019.05.03
미국투자이민 국제포럼, ‘EB5 투자와 이민포럼 2019 서울’...현지 전문가 대거 참여
미국투자이민 국제포럼, ‘EB5 투자와 이민포럼 2019 서울’...현지 전문가 대거 참여무료초청권 배포 등 다양한 사전 이벤트도 마련...㎔[일간투데이 김영호 기자]해외투자이민전문 컨설팅 기업 (주)예스이민법인은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공론의 장으로 오는 18일과 19일 ‘EB5 투자와 이민포럼 2019 서울’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미국투자이민 국제포럼은 ‘미국투자이민의 미래’, ‘리저널센터, 우리의 선택은?’, ‘리저널센터와의 대화’ 등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오는 10월 미국투자이민 투자금이 인상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변화에 핵심을 두고해외이민자들이 반드시 알아야할 점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1부에서는 ‘미국투자이민의 미래’라는 주제로 ‘미국투자이민의 혜택과 장점’, ‘미국투자이민의 미래’,‘미국투자이민 성공 사례’ 등을 다루고, 2부 ‘리저널센터, 우리의 선택은?’에서는4곳의 미국 주요 리저널센터의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가 소개된다. 2부 행사 후에는 미국 현지에서 초청된 리저널센터 관계자들과 고객들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기에각 프로젝트의 장단점, 원금상환 및 안전성 등 투자이민 프로젝트에 대한 심도있는 질문이 오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Nicolai Hinrichsen가 참여할 것으로 예정돼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Nicolai Hinrichsen은 밀러 메이어 상하이 사무소의 전무이사 겸 대표를 역임하고 있고,미국투자이민 분야에서는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그는 개인 투자자의 지역 센터 또는 직접 EB5 투자를 통한 영주권 획득에 필요한 이민법을 담당해 왔다.또한 미국 이민변호사 협회 및 뉴욕주 및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협회 회원으로도 활동 중이다.이날 행사에 참여해 미국투자이민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각종 프로젝트에 대한 주요 정보를 공개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또 D. Oliver Martineau도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D. Oliver Martineau은 베이징에 본사를 둔 부동산 및EB5 컨설팅 회사 Au Group의 창립 파트너였으며, Lightstone Investments에 입사하기 전에는미국과 중국의 주요 개발자인 Minqiang Group의 프로젝트 책임자로 일했다.그는 Nicolai Hinrichsen와 마찬가지로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에 선택의 전략과 선정 방법을 알려줄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행사는 특별 이벤트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미국투자이민에 관심이 있거나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예스이민에서 마련한 이벤트다. 아직 어떤 이벤트가 열릴지는 공개되지 않았지만,미국투자이민 과정에 필요한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상품인 것으로 알려졌다.미국투자이민 포럼은 오는 18일과 19일 양일 간 오후 1시부터서울 르 메르디앙 호텔 세잔느룸에서 열리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예스이민법인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사전 예약 이후, 간단한 설문에 참여한 사람들에 한해문자로 무료 초청권이 배포되며 행사 당일 초청권을 제시해야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또 예스이민은 미국투자이민 포럼과 발맞춰 ‘미국 정착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세미나에서는 미국이민 시 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와 자녀교육을 위한 고급 정보가 공개된다.세미나는 국제포럼 이후인 25일 토요일 1시 서울 역삼동 신한아트홀에서 열린다.한편, 예스이민법인은 해외투자이민 전문 컨설팅 기업으로 미국, 유럽, 호주, 캐나다, 파나마 등 다양한 국가의해외이민 컨설팅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이민업계 20년 경력의 대표와 다수의 전문 이민 상담가를 보유하고 있다. 예스이민법인은 매달 해외이민과 관련한 특별이민 무료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자세한 내용은 예스이민법인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김영호 기자 kyh3628@dtoday.co.kr / 일간투데이원문: 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7843
2019.04.23
예스이민 최여경 대표, 미국투자이민 주요 프로젝트 공개...“선정 기준 잘 따져야”
예스이민 최여경 대표, 미국투자이민 주요 프로젝트 공개...“선정 기준 잘 따져야”최소한의 위험성을 가진 투자이민 프로젝트 선택이 중요해▲ 사진제공=예스이민[일간투데이 김영호 기자] 해외투자이민전문 컨설팅 기업 (주)예스이민법인이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가운데 원금상환 등 위험성을 고려한 대표 투자이민 프로젝트 세가지를 23일 공개했다. 예스이민법인 최여경 대표는 해당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를 공개하며 “최근 해외이민 업계에서 추천하는 투자이민 프로젝트에 원금상환을 비롯한 안전성 측면에서 면밀히 검토되지 않은 프로젝트들이 있다”며 “해외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안전성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몇가지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한다”고 의미를 밝혔다. 미국투자이민은 비교적 적은 투자금으로 미국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어, 해외이민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여전히 인기가 있는 해외이민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 9월 이후 투자금이 현재 50만불에서 2배 이상 상승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국투자이민 신청자가 급증하는 등 해외이민 컨설팅 업계도 호황기를 누리고 있다. 하지만, 1년 간 미국투자이민으로 해외 이민을 신청을 할 수 있는 인원이 제한적인 상황이라 과장과대 광고 등 고객 유치를 위해 무리수를 두는 경우도 해외이민 업계에서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예스이민 최여경 대표가 추천한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다. 뉴욕 맨해튼 리츠 칼튼 호텔(Ritz Carlton Hotel, Manhattan)-뉴욕 맨해튼 리츠 칼튼 호텔 프로젝트는 이미 조건해지(I-829) 사례를 보유한 프로젝트로 향후 영구영주권 취득에 안전성이 있다는 평가다.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EB5 캐피탈은 지난 2008년, 미국 내 리저널센터가 15개 남짓 됐을 때, 가장 먼저 I-526 승인을 취득한 리저널센터로 이미 완료된 프로젝트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24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I-526 및 I-829 프로젝트 승인률 100%를 보이는 것이다. 출구전략은 호텔 운영수익이 주가 되는데, 맨해튼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으며 지속적인 관광수요로 인해 객실 점유율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호텔 자체의 인지도가 상당하기 때문에 고객 충성도가 높아 예약률의 등락이 크지 않을 것으로 평가된다. 9 Orchard 부티크 호텔-미국 뉴욕에서 현재 가장 인기가 있는 lower east side에 위치한 유서 깊은 은행을 재개발해 부티크 호텔로 탈바꿈하는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의 출구전략은 인근 지역의 호텔 객실 점유율이 84%에 이르기 때문에 추후 EB5 원금 상환을 위한 호텔 운영수익 창출이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해당 지역의 최근 아파트 시세 평균 인상률은 46%로 수십억 달러 규모의 부동산 개발이 진행 중이며, 이에 따라 지분 매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수익도 최초 매입가보다 훨씬 높을 것으로 보인다. 9 Orchard 프로젝트는 EB5 투자자들에게 1순위 담보권을 제공하며 개발사가 전체 투자금의 61.5% 부담하여 프로젝트 자금을 100% 확보하고 있으며, 공사도 거의 완공됐다. 또한 I-829 조건해지 사례를 이미 보유하고 있다. EB5 호텔 투자의 원금상환은 통상적으로 기본 5년 이상 즉, 최장 7년까지 연장 옵션이 있지만, 이 프로젝트는 5년+1년 옵션으로 원금 상환이 더 빠르다는 이점이 있다. EB5 United라는 파트너사가 리저널센터와 개발사를 중재해 프로젝트 관리를 함으로써 I-526의 승인을 위해 안정적인 투자금 조달과 원금상환을 관리한다. 실제로 EB5 United는 I-526 및 I-829 조건해지 승인률 100%를 보유하고 있다. Downtown Los Angeles Marriot Hotel-미국의 대표 도시 중 하나인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미국에서 가장 큰 개인보유의 부동산회사 중 하나인 Lightstone이 진행한다. 이 프로젝트의 장점은 개발사와 리저널센터가 Lightstone I-526 거절 시 CEO가 자금 환불을 보증한다. 지금까지 6개 프로젝트에 걸쳐 EB5에서 4억불(약 4천5백억 원)이상을 모집하였으며 I-526 승인율은 99%이다. 이 프로젝트는 원금상환 출구전략시 호텔 운영수익에서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다. 미국 제 2의 도시라는 지리적 이점으로 인해 매년 200만 명 이상의 지속적인 여행객 수요와 2028년 올림픽 특수에서 얻을 수 있는 수익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LA 컨벤션 센터가 성장함에 따라 컨벤션 센터 수요의 90%를 수용하기 위해서는 약 8천개의 객실이 필요하기 때문에 LA 카운티와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매우 협조적으로 지원한다. 실제로 로스앤젤레스 정부에서 9천500만불(약 1천억 원)을 지원받았다.한편, 예스이민법인은 해외투자이민 전문 컨설팅기업으로 미국, 유럽, 호주, 캐나다, 파나마 등 다양한 국가의 해외이민 컨설팅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이민업계 20년 경력의 대표와 다수의 전문 이민 상담가를 보유하고 있다. 예스이민법인은 매달 해외이민과 관련한 특별이민 무료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내달 중순에는 리저널센터가 참여하는 미국투자이민 특별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예스이민법인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김영호 기자 kyh3628@dtoday.co.kr / 일간투데이원문: 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6391
2019.04.18
예스이민,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선택, 해외이민 준비자들 신중히 고려해야”
예스이민,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선택,해외이민 준비자들 신중히 고려해야”최여경 대표,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선정 기준 잘 따져봐야예스이민법인 최여경 대표가 4월 특별 해외이민 무료 세미나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미국투자이민(EB5)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투자이민 프로젝트 선택 시 원금상환을 비롯한 프로젝트 안정성을 반드시 고려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왔다.16일 해외투자이민 전문 컨설팅 기업 (주)예스이민법인 최여경 대표는 “최근 해외이민 업계에서 추천하는 미국투자이민 여러 프로젝트들의 안정성이 제대로 검토되지 않은 면이 있다”며 “원금상환을 비롯해 여러 가지 프로젝트의 안정성을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미국투자이민은 지난 1990년 미국 경제활성화, 고용창출, 자본유입을 위해 마련한 해외 이민 프로그램이다. 특정 지역에 50만불(또는 100만불)의 투자와 미이민국(USIS) 이민청원 승인 후 2년 간 임시영주권을 부여받을 수 있고, 투자자당 10명의 직간접 고용창출이 증명되면 영구 영주권으로의 전환이 가능하다.비교적 적은 투자금으로 미국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어, 해외이민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미국투자이민의 인기는 여전하다. 특히 올해 9월 이후 투자금이 2배 이상 상승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국투자이민 신청자가 급증하는 등 해외이민 컨설팅 업계도 호황기를 누리고 있다.하지만, 1년 간 미국투자이민으로 해외 이민을 신청을 할 수 있는 인원이 제한적인 상황이라 과장과대 광고 등 고객 유치를 위해무리수를 두는 경우도 해외이민 업계에서 점차 늘어나고 있다.예스이민법인 최여경 대표는 이 같은 상황에 대해 “미국투자이민은 리스크가 있는 투자이니 만큼 광고나 홍보에만 의존해서 컨설팅을 받아서는 안 된다”며 “프로젝트의 장점과 단점, 원금상환 이력 등 안정성에 초점을 맞춰 확실한 정보를 바탕으로 투자이민을 준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최 대표는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선정 시 고객들이 알아야할 점에 대해 몇 가지 조언을 했다.미국투자이민은 프로젝트의 전체 공사 비용 중 미국투자이민 투자금의 비율이 너무 큰 경우, 원금상환의 리스크가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또 모든 투자이민 프로젝트는 담보가 있는데, 담보의 종류와 담보 순위에 대해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이 뿐만 아니라, 원금상환을 위한 자금조달 출처도 확인해야 한다. 투자 기간 만료 후 원금상환을 위한 자본이 어디에서 조달되는지 따져봐야 한다는 것이다. 공공프로젝트의 경우 통행료나 개발 토지를 판매한 대금 등을 통해 투자금 상환이 조달된다. 이 경우 상환금은 정부채권으로 발행될 수 있으며, 채권의 경우는 상황에 따라 등락이 있을 수 있다. 사기업 프로젝트의 경우에는(예: 호텔, 아파트단지) 부동산 매매, 호텔운영, 오피스 매각, 건물 재융자 등을 통해 원금 상환이 이루어진다.사전승인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프로젝트가 미이민국의 사전 승인을 받았다는 것은, 이민국에서 요구하는 요소들을 충족했다는 의미다. 이민 수속에 있어 사전 승인 없는 신규 프로젝트에 비해 사전승인을 받는 프로젝트가 더 안정적일 수 있다.일반적으로 대형프로젝트라고 해서 신뢰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대형프로젝트가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고, 경제 상황 악화 등 여러 이유로 프로젝트가 무효화 됐을 때의 담보설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 중소형 프로젝트도 개발사의 모기업 담보 등 안정적 자본일 수 있기에 비교 분석은 필수다.예스이민법인 최여경 대표는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의 종류가 다양하고, 해외이민 전문 컨설팅 업체에서 취급하는 상품이 상이해 고객들이 무엇을 선택해야할지 고민이 될 수 있다”면서도 “안정성, 자금출처 등 몇 가지 기준을 세우고 프로젝트를 고려하면 답은 분명히 나올 것”이라고 조언했다.한편, 예스이민법인은 해외투자이민 전문 컨설팅 기업으로 미국, 유럽, 호주, 캐나다, 파나마 등 다양한 국가의 해외이민 컨설팅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이민업계 20년 경력의 대표와 다수의 전문 이민 상담가를 보유하고 있다.예스이민법인은 매달 해외이민과 관련한 특별이민 무료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내달 중순에는 리저널센터가 참여하는 미국투자이민 특별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예스이민법인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출처: 최선희 기자 / 파이낸스투데이원문: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6559
2019.04.09
미국투자이민 승인률, 2개년 통계분석...예스이민 “EB5 접수 2019년 상반기가 기회”
미국투자이민 승인률, 2개년 통계분석...예스이민 “EB5 접수 2019년 상반기가 기회”투자이민 승인 거절은 접수 건수의 3% 미만에 불과해▲ 지난 6일 서울 강남 신한은행 세미나실에서 예스이민법인 최여경 대표가 미국투자이민 특별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일간투데이 김영호 기자] 지난해 미국투자이민(EB5) 접수 건수가 전년도에 비해 272%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의회에서 미국투자이민 투자금액을 2배 이상 인상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민을 염두에 둔 사람들이 투자금액 인상 전 서둘러 투자이민을 신청하고 있다는 분석이다.9일 해외 투자이민 전문 기업 예스이민법인에 따르면 2017년 한국인의 미국투자이민(50만불 투자이민) 지원자 182명 중 동년 4분기에만 118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이는 미 의회가 현행 50만불 투자금액을 지속적으로 100만불 이상으로 인상하려는 조짐을 보였기 때문에 그해 4분기 지원자가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2018년에는 미국투자이민 신청자가 더욱 늘어 한국 국적 미국투자이민 신청자는 총 531명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272%나 증가했다. 올해 미국투자이민 투자금액 인상이 거의 확실시 된다는 언론보도가 이어지면서 지원자가 크게 늘어난 것이다. 실제 미 의회는 지난 2월 15일 올해 9월 30일까지 미국투자이민 투자금액을 50만불로 잠정 동결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즉, 10월에는 투자금액이 인상될 수 있다는 의미다. 예스이민법인 최여경 대표는 “미국투자이민 투자금액 인상을 단정적으로 확정됐다고 말할 수는 없다”면서도 “미 의회가 꾸준히 투자금액 인상을 공공연히 말하고 있어, 올해 10월에는 100만불 이상으로 인상될 확률이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이민업계는 올해 상반기가 미국투자이민의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투자금액이 50만불에서 100만불 이상으로 조정되면, 미국이민에 있어 적정했던 투자금액의 장점이 사라진다고 예측하기 때문이다. 또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이현재로선 너무나 불투명한 상황이라 미국으로의 이민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는 관측이다. 한편, 예스이민법인에 따르면 미국투자이민 임시 영주권 취득까지 소요되는 기간은 2.2년으로 나타났다. 투자이민 지원자가 많은중국, 베트남, 인도는 대기 기간이 더욱 길어지는 추세라 최장 14년의 경우도 있었다. 반면 한국은 상대적으로임시 영주권 취득 기간이 짧아 2.2년이 채 걸리지 않는 경우가 다수였다. 미국 영구 영주권 취득을 위한 조건해지 확률은 거의 100%에 가까웠다. 탈락자가 많았던 지난해 2분기를 살펴보면,총 접수 건수 618건 중22건만이 거절돼 약 3%가 탈락했다. 동년 1분기에는 단 2명의 지원자만이 거절돼 승인 탈락률은 0.2%에 그쳤다.최여경 대표는 “통계적으로 봤을 때, 2015년 말 이후, 미국투자이민(EB5) 임시 영주권 취득 후 영구 영주권 신청인 I-829 접수에서거절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며 “안정적인 프로그램만 잘 선택했다면, 미국 영주권 취득에는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해외 투자이민 전문 기업 예스이민법인은 매달 해외 투자이민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특별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본사 세미나는 10일(수), 24일(수)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오는 27일(토)에는 서울 강남 역삼동 신한은행 세미나실에서같은 시간에 특별 세미나가 열린다. 무료 세미나 예약 등 자세한 내용은 예스이민법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김영호 기자 kyh3628@dtoday.co.kr / 일간투데이원문: 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999
2018.04.04
[4월4일자 기사] 2018년 미국 투자이민 EB-5 영주권 취득 한국인 500여 명
2018년 미국 투자이민(EB-5) 영주권 취득 한국인 500여 명,전년도 대비 3배 증가 [CCTV뉴스=김진영 기자] 미국 투자 이민 (EB-5) '지역 센터 개혁 법안'은 결국 통과되지 않았고 올해 9월 30일까지 6개월 동안 연장되었다. 그 이후, 종전에 미화 $50만 불은 $925,000불로 인상될 것으로 밝혔다.이에 따라 최근 다시 미국 투자이민 신청자의 이민 신청 문의도 두세 배 이상 늘어나고 있다.미연방 국무부의 이민비자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8회계연도 1분기에 투자 이민을 신청해 승인 받은 한국인은전년도 기간에 비해 무려 3배나 증가했다. 2017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투자이민을 신청해 승인받은 한국인은118명으로 집계됐고, 지난 12월에만 58명이 투자 이민 비자 승인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국무부 이민 심사 중인 한국인의 투자 이민 신청은 278건이며2018회계연도에만 500명 이상이 투자 이민 영주권을 받게 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 30명과 비교하면 무려 293%가 급증한 숫자다. (... 이하 생략 원문 참조) 또한 미화 50만 불 투자로 미국투자이민(EB-5)을 추진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가능한 2018년 9월까지 기다리지 말 것을 권하고 있다.㈜ 예스이민법인의 또 다른 관계자는 “최근에 계약한 고객은 미국에 유학중인 자녀를 위해졸업 이전에 영주권을 신청하려고 했는데 3월 23일 날 마감될 것이라 포기했다가마침 9월 30일까지 연장되었다는 소식에 서둘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이러한 투자 이민의 증가 요인은 미국에 자녀를 유학 보낸 상류층의 경우 자녀의 취업비자나,다른 이민 비자의 경로가 갈수록 어려워졌기 때문이다.하지만 투자 이민의 2017년 회계년도 미국 투자이민의 (I-526) 승인율은 거의 92%,조건부 해지(I-829) 98%에 달하는 높은 수치를 증명한다고 밝혔다.미국 투자 이민 신청 시에는 투자금액과 서류가 함께 미국 이민국에 접수되어야 한다.그렇기에 미국 투자 이민 희망자 대부분의 최대 관심사는 투자 원금 상환에 대한 확실한 투자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것이며위험요소가 가장 적은 프로그램 선정을 위해 관련 전문가에게 확실한 자문을 구하는 것이 필요하다.이에, ㈜예스이민법인 최여경 대표는 이번 주 4월 7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강남 신한 아트홀에서'미국투자이민 방향과 안전한 투자 프로그램 선정 방법'과 함께투자이민 BEST TOP5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이민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세미나 참가 신청은 해당 회사의 웹사이트 혹은 전화를 통해서 사전에 미리 신청할 수 있으며 주차비 및 참가비는 무료이다.자세한 사항은 ㈜예스이민법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출처: 김진영 기자 blackmermaid1@cctvnews.co.kr / CCTV뉴스원문: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