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222건
2024.09.10
[언론보도] 해외이민 박람회 9월 21일 개최-한경머니
올해 전 세계적으로 정치, 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글로벌 자산가들 12.8만명의 이주가 예상된다. 중국 1.52만명 순유출로 세계 1위이며 영국 9,500명으로 2위로 이어 한국은 현재 전 세계 4위를 기록하며 2배 넘게 급증했다.부의 축적은 준부자의 경우 근로소득과 사업소득, 부동산 투자가 대부분인 반면 부자의 경우는 사업소득과 부동산 투자 및 상속과 증여가 대부분이다. 미국인들은 약 200만불(약 27억)이면 부자로 생각한다.해외이민 프로그램도 투자에 기반한 거주 프로그램이 인기가 있으면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며 이민자는 세금 인센티브와 같은 혜택을 받기도 한다.한국 부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국가는 미국이다. 2023년 기준 미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는 약 263만명이다. 미국은 크고 다양함이 공존하고 융통성 있고 합리적인 사회로 자녀에게 수준 높은 교육과 취업, 사업의 기회가 있다. 한국에서 가장 큰 이슈 중 하나인 증여세의 경우 미국에서는 2023년 기준 부부 합산 2,600만 달러(약 360억) 평생 면제 한도를 가진다.많은 목적을 만족하는 미국은 이민을 꿈꾸는 한국 자산가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는 자녀교육 때문이다. 미국유학생을 둔 부모라면 신분해결을 위해서라도 간절한 영주권 취득을 고려한다면 미국투자이민을 생각한다.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자금출처 증빙 외에는 나이, 경력, 언어 등 아무 조건이나 제한이 없기 때문이다.26년 경력의 투자이민 전문가 셀레나 대표에 따르면 "명문대학 졸업 후 취업을 하더라도 신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귀국해야 하는 상황이라 미국 영주권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경우에 따라 부모가 투자이민을 신청하거나 유학중인 자녀가 증여를 받아 자녀가 단독으로 투자이민을 신청해도 된다. 유학중이 자녀가 신청하는 경우 신분조정(I-485) 접수가 동시에 가능하기 때문에 더 많은 취업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출처: 셀레나이민/ 최여경 셀레나 대표 세미나 현장투자이민을 진행 시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프로젝트를 선택할 때 살펴볼 두 가지 사항은 미국 영주권과 원금상환에 대해 안심할 수 있는지 여부다. 영주권 취득 여부는 프로젝트에서 충분한 고용 창출이 이루어지는지가 관건이다. 원금상환 가능성은 해당 프로젝트의 사업성, 자산 가치, 출구 전략 등을 검토해 보아야 한다.미국투자이민을 위한 최소 투자금은 80만 불로, 이민국 심사기간이 프로젝트에 따라 평균 10~11개월정도이며, 프로젝트에 따라서 심사기간이 좀 더 빨라질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 신청자는 배우자와 만 21세 미만인 미혼자녀를 동반하여 온 가족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또한 해외이민을 준비하는 분들께서 궁금한 사항 중 세금에 대한 부분이 있다. 영주권 취득 시 고려해야 하는 중요한 세법에 관한 것이다. 거주자와 비거주자, 내가 어디에 해당되고 있는지에 따라 절세가 가능한지 여부등 전문가와 상담이 꼭 필요하다.셀레나이민 오는 9월 21일 토요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삼성역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2024 해외이민&유학&절세 VIP 세미나’를 진행한다. 고액 자산가들의 투자와 미국 영주권 & 명문대 입시 전략, 증여와 상속등의 문제도 다룬다. 예약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출처: 한경 MONEY>https://magazine.hankyung.com/money/article/202409096958c
2024.09.03
[언론보도] ‘해외이민&유학&절세 VIP 세미나’ 9월 21일 개최
올해 전 세계적으로 정치, 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글로벌 자산가들이 역대 최대로 12.8만명의 이주가 예상되고 있다. 중국 1.52만명 순유출로 세계 1위이며 영국 9,500명으로 2위로 이어 한국은 현재 전 세계 4위를 기록하며 2배 넘게 급증했다.셀레나이민 해외투자이민 호텔 VIP 세미나 현장(사진 제공 = 셀레나이민)그렇다면 현재 고액 자산가들이 찾는 국가는 어디이며 이유는 무엇일까?부의 축적은 준부자의 경우 근로소득과 사업소득, 부동산 투자가 대부분인 반면 부자의 경우는 사업소득과 부동산 투자 및 상속과 증여가 대부분이다. 미국인들은 약 200만불(약 27억)이면 부자로 생각한다.해외이민 프로그램도 투자에 기반한 거주 프로그램이 인기가 있으면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며 이민자는 세금 인센티브와 같은 혜택을 받기도 한다.한국 부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국가는 미국이다. 2023년 기준 미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는 약 263만명이다. 미국은 크고 다양함이 공존하고 융통성 있고 합리적인 사회로 자녀에게 수준 높은 교육과 취업, 사업의 기회가 있다. 한국에서 가장 큰 이슈 중 하나인 증여세의 경우 미국에서는 2023년 기준 부부 합산 2,600만 달러(약 360억) 평생 면제 한도를 가진다.이처럼 많은 목적을 만족하는 미국은 이민을 꿈꾸는 한국 자산가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는 자녀교육 때문이다. 미국유학생을 둔 부모라면 신분해결을 위해서라도 간절한 영주권 취득을 고려한다면 미국투자이민을 생각한다.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자금출처 증빙 외에는 나이, 경력, 언어 등 아무 조건이나 제한이 없기 때문이다.셀레나이민/ 최여경 셀레나 대표 세미나 현장(사진 제공 = 셀레나이민)투자이민을 진행 시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프로젝트를 선택할 때 살펴볼 두 가지 사항은 미국 영주권과 원금상환에 대해 안심할 수 있는지 여부이다. 영주권 취득 여부는 프로젝트에서 충분한 고용 창출이 이루어지는지가 관건이다. 원금상환 가능성은 해당 프로젝트의 사업성, 자산 가치, 출구 전략 등을 검토해 보아야 한다.미국투자이민을 위한 최소 투자금은 80만 불로, 이민국 심사기간이 프로젝트에 따라 평균 10~11개월정도이며, 프로젝트에 따라서 심사기간이 좀 더 빨라질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 신청자는 배우자와 만 21세 미만인 미혼자녀를 동반하여 온 가족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또한 해외이민을 준비하는 분들께서 궁금한 사항 중 세금에 대한 부분이 있다. 영주권 취득 시 고려해야 하는 중요한 세법에 관한 것이다. 거주자와 비거주자, 내가 어디에 해당되고 있는지에 따라 절세가 가능한지 여부 등 전문가와 상담이 꼭 필요하다.셀레나이민 오는 9월 21일 토요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삼성역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호텔정식을 제공하며 ‘2024 해외이민&유학&절세 VIP 세미나’ 진행한다. 고액 자산가들의 투자와 미국 영주권 & 명문대 입시 전략, 증여와 상속 등의 문제도 다룬다. 예약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출처:중앙일보]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75105
2024.08.30
[언론보도] 부자들이 떠나는 나라 돼버린 한국, 백만장자 유출 전세계 4위
30일 오전 6시, 조선일보 경제 유튜브 채널 ‘조선일보 머니’와 조선닷컴을 통해 ‘머니머니 시즌2-한국 떠나는 백만장자들’ 영상이 공개됐다.최근 글로벌 투자 이민 컨설팅업체 헨리앤파트너스가 발표한 ‘2024년 부의 이동’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올 연말까지 1200명의 백만장자가 해외로 유출돼 세계 4위를 차지할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2023년 800명보다 50%나 늘어난 수치다. 그만큼 단기간에 유출 속도가 빨라진 것이다.올해 중국은 1만5200명, 2위 영국은 9500명, 3위 인도는 4300명의 백만장자가 해외로 빠져나갈 것으로 추산됐다. 여기서 백만장자란 부동산을 제외한 자산이 미국 달러로 100만달러(우리돈 약 13억3000만원)인 사람을 뜻한다.한국 부유층이 소위 ‘탈조선’을 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국내 대표 투자 이민 컨설팅 업체 ‘셀레나이민’의 최여경 대표는 과도한 상속·증여세 부담을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했다.한국은 상속세 최고세율이 50%로 일본(55%)에 이어 OECD 국가 중 두 번째로 높다. OECD 평균(25%)도 크게 웃돈다. 반면 자녀 교육·취업 루트로 매력이 높은 미국의 경우 상속·증여세에 대한 과감한 통합세액공제를 하고 있다. 부부를 합치면 공제액이 우리돈 약 350억원에 달한다.최 대표는 “한국에선 물려주고 싶은 재산의 반을 세금으로 떼이는데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면 이걸 아낄 수 있으니 당연히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라며 “투자이민에 드는 80만불의 비용조차 5년 뒤에는 거의 돌려받을 가능성이 크고 설사 못받는다 해도 한국에서 내야할 세금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이기 때문에 투자 이민에 굉장히 적극적”이라고 했다.특히 은퇴 이민도 늘어나는 추세다. 최 대표는 “미국에서 공부한 자녀가 현지에서 수월하게 취업·대학원 진학 등을 할 수 있게 도와주기 위한 목적으로 부모가 급히 미국 영주권 취득을 알아보는 사례도 많다”고 말했다.여기에 요즘 은퇴한 중장년층은 해외 경험이 많고 거부감이 크지 않기 때문에 이민에 대한 생각도 굉장히 열려있는 편이다. 최 대표는 “오히려 나이드신 분들 중엔 외국에서 한번쯤 살아보고 싶다는 로망을 가진 분들도 많다”고 말했다. 한국에서의 삶의 기반을 모두 버리고 떠나는 것이지만, 크게 두려움을 갖지 않는 이유 중 하나다.이런 한국 부유층이 선호하는 국가는 어떤 곳들일까. 온화한 날씨와 낮은 세금 등의 매력이 높은 국가들이 상위권에 포진해있다고 한다.요즘은 ‘슈퍼리치’가 아니어도 가능하다는 투자이민의 실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은 유튜브 ‘조선일보 머니’의 ‘머니머니’ 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출처: 조선일보부자들이 떠나는 나라 돼버린 한국, 백만장자 유출 전세계 4위 (chosun.com)
2024.08.21
[언론보도] 8월 24일 미국투자이민과 자녀유학과 절세 세미나 개최
셀레나이민 특별 세미나 현장해외이민을 꿈꾸는 한국 자산가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국가는 미국이며 그 이유 중 하나는 자녀교육이다. 미국 유학중인 자녀를 두었거나 미국대학 진학을 염두 해 둔 학부모들의 문의가 부쩍 늘었다. 미국유학생을 둔 부모라면 신분해결을 위해서라도 영주권 취득을 고려한다면 미국투자이민을 생각한다.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자금출처 증빙 외에는 나이, 경력, 언어 등 아무 조건이나 제한이 없기 때문이다.26년 경력의 투자이민 전문가 셀레나 대표에 따르면 "명문대학 졸업 후 취업을 하더라도 신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귀국해야 하는 상황이라 미국 영주권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경우에 따라 부모가 투자이민을 신청하거나 유학중인 자녀가 증여를 받아 자녀가 단독으로 투자이민을 신청해도 된다. 유학중이 자녀가 신청하는 경우 신분조정(I-485) 접수가 동시에 가능하기 때문에 더 많은 취업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여기서 살펴볼것은 해외이민이 계속적으로 늘고있다는 사실이다. 작년만 해도 800명으로 7위로 올라섰었고 글로벌 이민 컨설팅사의 Henley Private Wealth Migration Report 2024에 따르면 올해는 다시 50% 증가한 수치로 한국 부자들의 순유출이 보고 된 것만 1천 200여명이다.중국(1만 5천 200명), 영국(9천 500명), 인도(4천 300명)에 이어 현재 전 세계 4위를 기록했다.출처: 핸리엔파트너스투자이민을 진행 시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프로젝트를 선택할 때 살펴볼 두 가지 사항은 미국 영주권과 원금상환에 대해 안심할 수 있는지 여부이다. 영주권 취득 여부는 프로젝트에서 충분한 고용 창출이 이루어지는지가 관건이다. 원금상환 가능성은 해당 프로젝트의 사업성, 자산 가치, 출구 전략 등을 검토해 보아야 한다.미국투자이민을 위한 최소 투자금은 80만 불로, 이민국 심사기간이 프로젝트에 따라 평균 10~11개월정도이며, 프로젝트에 따라서 심사기간이 좀 더 빨라질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 신청자는 배우자와 만 21세 미만인 미혼자녀를 동반하여 온 가족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또한 해외이민을 준비하는 분들께서 궁금한 사항 중 세금에 대한 부분이 있다. 영주권 취득 시 고려해야 하는 중요한 세법에 관한 것이다. 거주자와 비거주자, 내가 어디에 해당되고 있는지에 따라 절세가 가능한지 여부등 전문가와 상담이 꼭 필요하다.셀레나이민은 오는 8월 24일 토요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신한아트홀에서 '미국 영주권과 유학 및 세법에 대한 특별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날은 특별 연사초청으로 투자이민 B2B 전문 솔루션 전문기업 비씨아이 존유 변호사 및 미국투자이민 부동산 컨설팅사 시비타스 함현일 이사가 참여할 예정이며 미국 명문대학 세계 최대 입시 브랜드 강철호 대표와 미국세법에 대한 전문가 한아름 회계사의 특별강의가 있다. 한국고액 자산가들의 투자와 자녀교육, 증여와 상속등의 문제도 다룬다. 예약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출처: 한경MONEYhttps://magazine.hankyung.com/money/article/202408190548c
2024.08.19
[언론보도] 자산가들이 가는 미국투자이민과 자녀유학과 절세 소개
셀레나이민 특별 세미나 현장한국인의 해외이민이 지속적으로 늘고있다. 지난해 해외 이민자는 800여명으로 세계 7위였다. 한 글로벌 이민 컨설팅사의 자료를 보면 올해 한국인 해외 이민자는 순유출이 보고 된 것만 1200여명이다.중국(1만 5200명), 영국(9500명), 인도(4300명)에 이어 현재 전 세계 4위를 기록했다.이민 중에서도 미국 투자이민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출처: 핸리엔파트너스이런 추세를 반영해 해외 이민 전문 업체 셀레나 이민은 오는 24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신한아트홀에서 '미국 영주권과 유학 및 세법에 대한 특별 세미나를 진행한다. 세미나에는 투자이민 B2B 전문 솔루션 전문기업 비씨아이 존유 변호사와 미국투자이민 부동산 컨설팅사 시비타스 함현일 이사가 연사로 참여한다. 또 미국 명문대학 세계 최대 입시 브랜드 강철호 대표와 미국 세법 전문가 한아름 회계사의 특별강의도 있다. 한국고액 자산가들의 투자와 자녀교육, 증여와 상속등의 문제도 다룬다. 예약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투자이민을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것이다. 프로젝트를 선택할 때 살펴볼 두 가지 사항은 미국 영주권과 원금상환에 대해 안심할 수 있는지 여부다. 영주권 취득 여부는 프로젝트에서 충분한 고용 창출이 이뤄지는지가 관건이다. 원금상환 가능성은 해당 프로젝트의 사업성, 자산 가치, 출구 전략 등을 검토해 봐야 한다.미국투자이민을 위한 최소 투자금은 80만달러다. 이민국 심사기간이 프로젝트에 따라 평균 10~11개월정도 걸린다. 프로젝트에 따라서 심사기간이 좀 더 빨라질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 신청자는 배우자와 만 21세 미만인 미혼자녀를 동반해 온 가족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또 해외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 중 세금에 대한 부분이 있다. 영주권 취득 시 고려해야 하는 중요한 세법에 관한 것이다. 거주자와 비거주자, 내가 어디에 해당되고 있는지에 따라 절세가 가능한지 여부등 전문가와 상담이 꼭 필요하다.경향신문출처: https://www.khan.co.kr/economy/market-trend/article/202408140855018
2024.08.05
[언론보도] 미국투자이민 1억원 절약플랜 공개한 셀레나이민!
미국투자이민 1억원 절약 플랜으로 투자자의 부담 해결!셀레나이민은 미국투자이민을 위한 릴레이 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오는 10일 미국과 유럽 집중 세미나로 투자와 교육 그리고 증여&상속 절세에 대한 주제로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어 24일에는 신한 아트홀에서는 ‘미국 영주권과 명문대 입시 및 세법’ VIP 세미나를 개최하며 시비타스 함현일 이사와 라이트스톤 올리버 아시아 담당이사가 직접 내한하여 연사에 참가한다. 또한 명문대 입시 국내 최고의 유학전문 브랜드 강철호 대표와 국내 유일무이한 미국 세법 전문가 한아름 회계사가 참가한다.미국투자이민 첫 단계는 투자금을 투자처에서 지정하는 계좌로 송금하는 일이다. 1990년에 제정된 EB-5 미국투자 이민법에 의하면, 투자자가 이민법이 정하는 최소 금액을 투자하여 투자한 금액이 투자한 사업체에서 사용되어서 10명 이상의 풀타임 고용을 창출하면, 미국 이민국에서 투자자에게 영주권을 부여한다. 투자자가 직접 신규 사업체에 투자해서 일련의 과정을 진행할 수도 있지만 사업성이나 개별적으로 진행하기에는 복잡한 서류 준비 등의 이류로, 대부분의 미국투자이민은 리저널 센터가 운영, 관리하는 간접 투자이민으로 진행된다.한국에서도 1992년 간접 투자이민제도가 시행된 이래 꾸준히 리저널 센터를 통한 미국투자이민은 주요한 미국이민의 방법으로 채택되어 왔다. 그런데 간접 투자이민의 경우 리저널 센터는 투자자의 투자를 유치하고 개발사에서 그 자금을 잘 운용하여 고용창출을 하고 계약에 따라서 투자자가 원금상환을 받을 때까지의 과정을 관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래서 각 리저널 센터는 투자자들에게 투자금 송금시에 관리 수수료(또는 행정비)를 함께 송금, 지불하도록 하고 있는데 이 관리 수수료는 프로젝트에 따라 다르지만 현재 미화 7만불에서 9만불까지 다양하다.2022년 3월 미국투자이민 개혁 및 청렴법(RIA)가 발표되면서 미국투자이민의 최소 금액이 50만불에서 80만불로 인상되었고 RIA 이전에는 대부분 5만불이었던 리저널센터의 관리수수료도 인상되었다.또한, RIA 이전에는 투자금 50만불에 대한 자금출처 소명만 요구되었으나, 이제는 투자금과 함께 송금하는 관리수수료에 대해서도 자금출처 유통의 소명을 해야 한다. 따라서 투자자에게는 인상된 투자금과 인상된 행정비(관리수수료)에 더하여 자금출처 소명에 대한 부담도 무거워졌다.하지만 미국투자이민 전문기업 셀레나이민에서 이 추가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획기적인 대안을 제안한다. 셀레나이민은 지난 7월에 개최한 “미국 영주권 취득과 유학 및 세법 세미나”에서 행정비(관리수수료) 없이도 미국투자이민 신청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미국 굴지의 개발사인 홈페드사에서 진행하는 코타베라2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의 투자자들은 처음 송금할 때 투자금 80만불만 송금하고 이 금액에 관해서만 자금출처 증빙을 제공하면 된다. 그리고 리저널 센터의 행정비는 대출기간인 3+1 (최대 4년)후 원금상환을 받는 시점에서 상환 대상인 80만불에서 공제하는 방식으로 행정비의 지불 시기를 유예하는 것이다.코타베라2 프로젝트는 ‘아름다운 경치’를 의미하는 캘리포니아 출라비스타(Chula Vista)라는 도시에 대규모 주거 단지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총 3,276개의 레지덴셜 유닛을 개발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이 개발에는 단독주택, 고급 임대 아파트 그리고 시니어를 위한 다양한 주거 시설을 포함하며, 상업 시설, 초등학교, 공원, 산책로, 자전거 도로, 강 계곡 전망대 그리고 대규모 공원을 등 다양한 인프라 시설도 아울러 개발될 예정이다. 개발사인 홈페드사는 출라비스타에 이미 에스카야, 코타베라1 EB-5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감했으며, 에스카야 프로젝트는 이미 조기 원금상환이 진행되고 있다. 예약은 선착순으로 홈페이지와 전화로 가능하다.출처: 조선비즈https://biz.chosun.com/stock/2024/08/05/XGHLP23U5ZGA5CJQSNYZB47D7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2024.07.29
[언론보도] 셀레나이민, 행정비 후불 미국투자이민 소개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할 때 가장 첫 단계는 투자금을 투자처에서 지정하는 계좌로 송금하는 일이다. 1990년에 제정된 EB-5 미국투자 이민법에 의하면, 투자자가 이민법이 정하는 최소 금액을 투자하여 투자한 금액이 투자한 사업체에서 사용되어서 10명 이상의 풀타임 고용을 창출하면, 미국 이민국에서 투자자에게 영주권을 부여한다. 투자자가 직접 신규 사업체에 투자해서 일련의 과정을 진행할 수도 있지만 사업성이나 개별적으로 진행하기에는 복잡한 서류 준비 등의 이류로, 대부분의 미국투자이민은 리저널 센터가 운영, 관리하는 간접 투자이민으로 진행된다.한국에서도 1992년 간접 투자이민제도가 시행된 이래 꾸준히 리저널 센터를 통한 미국투자이민은 주요한 미국이민의 방법으로 채택되어 왔다. 그런데 간접 투자이민의 경우 리저널 센터는 투자자의 투자를 유치하고 개발사에서 그 자금을 잘 운용하여 고용창출을 하고 계약에 따라서 투자자가 원금상환을 받을 때까지의 과정을 관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래서 각 리저널 센터는 투자자들에게 투자금 송금시에 관리 수수료(또는 행정비)를 함께 송금, 지불하도록 하고 있는데 이 관리 수수료는 프로젝트에 따라 다르지만 현재 미화 7만불에서 9만불까지 다양하다.2022년 3월 미국투자이민 개혁 및 청렴법(RIA)가 발표되면서 미국투자이민의 최소 금액이 50만불에서 80만불로 인상되었고 RIA 이전에는 대부분 5만불이었던 리저널센터의 관리수수료도 인상되었다. 또한, RIA 이전에는 투자금 50만불에 대한 자금출처 소명만 요구되었으나, 이제는 투자금과 함께 송금하는 관리수수료에 대해서도 자금출처 유통의 소명을 해야 한다. 따라서 투자자에게는 인상된 투자금과 인상된 행정비(관리수수료)에 더하여 자금출처 소명에 대한 부담도 무거워졌다. 하지만 미국투자이민 전문기업 셀레나이민에서 이 추가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획기적인 대안을 제안한다. 셀레나이민은 지난 7월 27일 토요일 역삼동 신한 아트홀에서 개최한 “미국 영주권 취득과 유학 및 세법 세미나”에서 행정비(관리수수료) 없이도 미국투자이민 신청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미국 굴지의 개발사인 홈페드사에서 진행하는 코타베라2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의 투자자들은 처음 송금할 때 투자금 80만불만 송금하고 이 금액에 관해서만 자금출처 증빙을 제공하면 된다. 그리고 리저널 센터의 행정비는 대출기간인 3+1 (최대 4년)후 원금상환을 받는 시점에서 상환 대상인 80만불에서 공제하는 방식으로 행정비의 지불 시기를 유예하는 것이다.코타베라2 프로젝트는 ‘아름다운 경치’를 의미하는 캘리포니아 출라비스타(Chula Vista)라는 도시에 대규모 주거 단지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총 3,276개의 레지덴셜 유닛을 개발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이 개발에는 단독주택, 고급 임대 아파트 그리고 시니어를 위한 다양한 주거 시설을 포함하며, 상업 시설, 초등학교, 공원, 산책로, 자전거 도로, 강 계곡 전망대 그리고 대규모 공원을 등 다양한 인프라 시설도 아울러 개발될 예정이다. 개발사인 홈페드사는 출라비스타에 이미 에스카야, 코타베라1 EB-5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감했으며, 에스카야 프로젝트는 이미 조기 원금상환이 진행되고 있다.지난 27일(토) 셀레나이민에서 주최한 세미나는 많은 고객들이 참가한 가운데 홈페드사의 크리스 폴저 대표가 내한하여 직접 코타베라2 프로젝트에 관한 설명을 제공했다. 이외에도 미국 유학전문 프린스턴 리뷰의 강철호 대표, 한국과 미국 세법에 심도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원보 세무사 등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석하여 고객들과 활발한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성황리에 마감했다. 8월 10일과 24일에도 릴레이 세미나를 진행한다.[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66884
2024.07.22
[언론보도] 7월 27일 ‘미국 영주권 취득과 유학 및 세법’ 세미나 개최
셀레나이민은 오는 27일 서울 강남구 역삼 신한아트홀에서 '미국 영주권과 유학 및 세법에 대한 특별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고액 자산가들의 투자와 자녀교육, 증여와 상속 등의 문제를 다룰 예정이다.세미나에는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코타베라 개발사 홈페드의 크리스폴저 대표가 방한하여 연사로 참가한다. 또한 미국 명문 대학 진학률 1위, 세계 최대 입시 브랜드 대표 강철호 강사와 국내 텍스 전문가 그룹 대표 정원보 세무사의 특별강의가 있다.사진=핸리엔파트너스해외이민은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지난해 한국에서 순자산 100만 달러 이상 소유한 자산가 중 이민을 떠난 이들은 800명으로 전 세계 7위를 차지했다. 이어, 글로벌 이민 컨설팅사의 Henley Private Wealth Migration Report 2024에 따르면 올해 한국 부자들의 순유출은 1,200여명으로 증가했다. 이는 중국(1만 5천 200명), 영국(9천 500명), 인도(4천 300명)에 이어 4위에 해당하는 수치다.셀레나이민에 따르면 한국 자산가들이 미국 이민을 꿈꾸는 이유 중 하나는 자녀교육이다. 미국 유학중인 자녀를 두었거나 미국 대학 진학을 염두에 둔 학부모들의 문의가 증가했다. 특히 미국유학생을 둔 부모라면 영주권 취득을 위해 미국투자이민을 생각한다.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자금출처 증빙 외에는 나이, 경력, 언어 등 아무 조건이나 제한이 없기 때문이다.이에 대해 26년 경력의 투자이민 전문가 셀레나 대표는 "명문대학 졸업 후 취업을 하더라도 신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귀국해야 하는 상황이라 미국 영주권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경우에 따라 부모가 투자이민을 신청하거나 유학중인 자녀가 증여를 받아 자녀가 단독으로 투자이민을 신청해도 된다. 유학중이 자녀가 신청하는 경우 신분조정(I-485) 접수가 동시에 가능하기 때문에 더 많은 취업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사진=셀레나이민 VIP 세미나 현장/셀레나 대표투자이민 진행 시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프로젝트를 선택할 때 살펴볼 두 가지 사항은 미국 영주권과 원금상환에 대해 안심할 수 있는지 여부다. 영주권 취득 여부는 프로젝트에서 충분한 고용 창출이 이루어지는지가 관건이다. 원금상환 가능성은 해당 프로젝트의 사업성, 자산 가치, 출구 전략 등을 검토해 봐야 한다.셀레나이민 관계자는 “미국투자이민을 위한 최소 투자금은 80만 불이며, 이민국 심사기간이 프로젝트에 따라 평균 10~11개월정도로 프로젝트에 따라서 심사기간이 빨라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 신청자는 배우자와 만 21세 미만인 미혼자녀를 동반하여 온 가족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해외이민을 준비하는 분들께서 궁금한 사항 중 세금에 대한 부분이 있다. 영주권 취득 시 고려해야 하는 중요한 세법에 관한 것이다. 거주자와 비거주자, 내가 어디에 해당되고 있는지에 따라 절세가 가능한지 여부 등 전문가와 상담이 꼭 필요하다”고 덧붙였다.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2024.06.25
[언론보도] '부자들의 투자와 절세 VIP 세미나' 7월 13일 개최
[언론보도] '부자들의 투자와 절세 VIP 세미나' 7월 13일 개최(사진출처=핸리앤파트너스)셀레나이민이 오는 7월 13일 토요일 오후 1시, 역삼 신한아트홀에서 ‘부자들의 투자와 절세에 대한 VIP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전했다.해당 세미나에서는 이와 함께 고액 자산가들의 투자와 자녀교육, 증여와 상속 등의 문제를 함께 다룬다.셀레나이민 측은, 전 세계 고액 보유 자산가들이 증가하는 시점, 이와 함께 해외이민이 꾸준히 늘고 있는 이유를 설명하며 안정된 곳에서 부와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고자 하는 경향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셀레나이민 관계자는 “2023년 기준 미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는 약 263만명이다. 미국은 크고 다양함이 공존하고 융통성 있고 합리적인 사회로 자녀에게 수준 높은 교육과 취업, 사업의 기회가 있다. 한국에서 가장 큰 이슈 중 하나인 증여세의 경우 미국에서는 2023년 기준 부부 합산 2,600만 달러(약 360억) 평생 면제 한도를 가진다”고 설명했다.이어 “미국유학생을 둔 부모라면 신분해결을 위해서라도 간절한 영주권 취득을 고려한다면 미국투자이민을 생각한다. 미국 투자이민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자금출처 증빙 외에는 나이, 경력, 언어 등 아무 조건이나 제한이 없기 때문이다. 투자이민을 진행 시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했다.한편 이번세미나 참여를 원하는 경우 홈페이지나 전화로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출처 : Businesskorea(https://www.businesskorea.co.kr)
2024.05.22
[언론보도] VVIP 자산가를 위한 '투자·자녀유학·은퇴·법률·세무' 세미나 개최
셀레나이민이 오는 25일 본사에서 VVIP 자산가를 위한 '투자·자녀유학·은퇴·법률·세무' 세미나를 진행한다.글로벌 시대의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 가는 기술 덕분에 세계는 점점 더 좁아지고 가까워지고 있다. 시대가 바뀌면서 사람들의 삶의 양상이 바뀌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이런 글로벌 환경속에 부자들의 포트폴리오는 이제 한 나라에 국한되지 않으며, 한 종류의 자산에만 제한되어 있지도 않다. 사업이나 자산 관리를 위해서 필요한 경우 본인이 태어난 국가 이외의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취득하는 일이 이제 더 이상 낯설지 않다.최근 이런 트렌드에 따라 각종 언론사 그리고 은행 등에서 미국 유럽 캐리비안 국가들의 투자이민에 관해서 인터뷰나 강연 의뢰가 셀레나이민에 이어지고 있다. 셀레나이민 최여경은 대표는 "자산가들에게서는 국경을 넘어 세계를 하나로 보는 경제관과 생활 철학이 느껴진다:고 말했다.최여경 대표는 26년 경력의 투자이민 전문 크리에이터로 전 세계 국가들의 세법, 부동산, 이민정보를 고객들에게 알려주고, 부동산 구입이나 이민 진행 대행 업무를 제공한다.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 변호사의 미국투자 이민법과 투자의 구조에 관한 설명과 자금출처를 분석하는 방법, 자녀 유학 후 신분해결 방안과 투자이민을 고려하는 분이라면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제공하며, 영주권을 받기 위해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EB-5 프로젝트들을 소개할 예정이다.또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미국 부동산 거래의 전 과정, 매물 소개부터 융자, 관리까지 모두 망라해, 미국 부동산 플랫폼 네오집스의 어태수 대표로부터 미국 부동산 투자에 관한 특별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다루게 될 주제는 부동산 구매 시 유의사항 뿐 아니라 미국 부동산 현황 및 전망에 관한 정보, 그리고 투자 유망지역 소개까지 현실적인 실전 팁들이다.이번 세미나를 통해 유럽이민의 방법 중에서 인기있는 포르투갈 D7비자와 사업가들에게 호의적인 세제혜택이 있고 은퇴지로 좋은 몰타와 키프로스와 현재 가장 떠오르는 관심국가인 두바이 이민을 왜 부자들이 가는지, 어떻게 그곳에 이민 갈 수 있는지를 세미나를 통해 알아 볼 수 있다. 특히 투자나 이민이나 세금에 관한 사전 정보는 절대로 필요하다. 한국 세법도 알아야 하고 투자하는 곳 혹은 이민가는 곳의 세법도 알아야 한다. 유에스택스서비스 대표인 한아름 미국 회계사의 이민 시 고려해야 할 세금 문제에 대한 특강으로 그 해답을 찾을수 있다.한편, 세미나는 오는 25일 오후 1시 역삼동 본사에서 개최한다. 세미나 참석은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출처 : AP신문https://www.a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019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