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222건
2025.03.04
[언론보도] 트럼프 대통령 “미국투자이민 폐지 방침”…투자이민 전문가들의 분석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앞으로 미국 영주권에 500만 달러의 가격을 책정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기존에 그린카드라고 불리던 미국 영주권 카드를 이제는 ‘골드 카드’라고 부르며 기존 EB5 미국투자이민의 최소투자금인 80만 달러의 무려 6배가 넘는 금액을 부르며 이 프로그램을 2주 뒤에 시행하겠다고 덧붙였다.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 역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힘을 실으며, 기존의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의 폐지를 검토하겠다고 언급했다.투자이민 전문가들은 그러나 당장 기존의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이 바뀌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해외투자이민 전문기업 셀레나이민의 최여경 대표는 “투자이민 법은 미 의회에서 연방이민법에 의해 규정된 제도로, 대통령의 행정 명령만으로 의회에서 합의된 법을 즉시 변경하거나 폐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라며 “적어도 현재의 미국투자이민 법이 만료되는 2027년까지는 기존의 80만 달러 투자금 기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본다”라고 밝혔다.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폭탄 발언이 나옴에 따라 셀레나이민의 최여경 대표는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두 가지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최여경 대표는 “첫째는 2027년까지 현행 80만불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과 500만불 골드 투자이민 프로그램이 병행 운영될 수 있다. 기존의 프로그램을 없앨 수는 없으니 500만불 투자이민 프로그램의 신속 입법을 통해 기존 프로그램과 공존시킬 수도 있다”고 말했다.이어 “두번째로 기존 80만불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의 무효화를 시도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투자이민법 자체를 무력화시킬 수는 없으나, 현재 진행 중인 수속들에 대해 접수 중단 및 비자 발급 제한 조치를 취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다만 이 경우 연방정부 측이 행정 소송 및 가처분 소송에 시달리게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투자이민 전문가들의 분석과는 별개로 현행 투자이민법이 만료되는 2027년 이후에는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의 투자금 대폭 인상은 피할 수 없는 미래로 여겨진다.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이 격랑 속에 접어든 만큼 수속 진행을 위해서는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을 필요가 있다.한편 해외투자이민 전문기업 셀레나 이민은 오는 3월 8일 미국과 유럽투자이민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전화 및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출처: 한국경제>https://naver.me/FK52Fvcc
2025.02.17
[언론보도] 셀레나이민, 해외투자이민 지각변동 예고…“자산가들의 선택 주목해야”
<2025 셀레나이민 해외이민 박람회 현장>2025년 들어 해외투자이민 시장에 변화가 감지되며 다양한 이유로 투자이민을 진행하는 자산가들의 선택이 중요해지고 있다. 해외투자이민 전문기업 셀레나이민은 2025년 들어 해외투자이민 시장이 요동치고 있어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80만 달러 투자로 미국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은 한국 자산가들에게 가장 익숙한 선택지이다. 최근 기획재정부의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안이 발표되면서 기존의 세무서 해외이주예정자 자금출처확인서 발급에서 한국은행 해외증권취득신고 절차로 변경된 바 있다.셀레나이민 전문가는 “바뀐 규정이 해외송금절차를 어렵게 하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모로 서류 준비가 달라진 부분이 있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꼼꼼히 준비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내에서도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의 변화 조짐이 보이고 있다. 최근 미국 내 미국투자이민 이권단체인 IIUSA가 미 이민국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법원 측이 미 이민국에 불리한 반응을 보이며 투자유지기한이 기존 2년에서 다시 5년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확정된 사안은 아니나 앞으로의 변화에 분기점이 될 수 있는 판결이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2027년 미국투자이민법 만료 이후 투자금 인상이 단행될지 여부도 중요하다. 실제로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은 지난 30년 동안 몇 번의 최소투자금액 변경을 겪어왔기 때문에 투자금 인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진단이다.최근 키프로스 투자이민과 두바이 골든비자 프로그램도 자산가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 국가들의 공통점은 낮은 세율이다. 법인세가 높지 않고 무엇보다 증여, 상속세가 없어서 인기가 많다. 이들 국가는 다양한 세제 혜택에도 이점이 있지만 은퇴 후 이주 환경도 훌륭한 부분도 장점으로 꼽힌다.셀레나이민 최여경 대표는 “2025년 들어 부의 이동이 활발해지고 해외투자이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다양한 세제혜택, 자녀 유학 등의 이유로 부자들의 이민 상담이 많아진 가운데 제도 변화에 대해서는 면밀히 체크하고 있다”라며 “셀레나이민에는 다양한 투자이민 카테고리를 모두 섭렵한 전문가들이 포진해 있어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한편 셀레나이민은 오는 22일 토요일 오후 1시 역삼동 본사에서 부자들의 투자와 절세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전화 및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출처: 한국경제>
2025.01.14
[뉴스] 셀레나이민, 2025 춘계 이민유학 박람회 참가
셀레나이민, 2025 춘계 이민유학 박람회 참가|글로벌 이민 트렌드·자산관리 전략 제시셀레나이민은 2월 1일부터 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춘계 이민유학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세계 최대 입시 브랜드와 국내 텍스 전문가 그룹도 함께하는 이번 박람회는 한국 고액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투자, 자녀 교육, 증여 및 상속 문제를 심층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특히 미국과 유럽 키프로스, 두바이에서 한국을 방문한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이민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셀레나이민에 따르면 한국 자산가들이 미국 이민을 희망하는 주요 이유 중 하나는 자녀 교육이다. 미국 유학 중인 자녀를 둔 부모나 미국 대학 진학을 고려하는 학부모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미국 유학생을 둔 부모들은 영주권 취득을 위한 미국투자이민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미국투자이민은 자금출처 증빙 외에 나이, 경력, 언어 능력 등 제약이 없기 때문에 접근성이 높다. 셀레나이민의 투자이민 전문가인 셀레나 대표는 “명문대학 졸업 후에도 신분문제로 귀국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미국 영주권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부모가 투자이민을 신청하거나 유학 중인 자녀가 증여를 받아 자녀가 독립적으로 투자이민을 신청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다. 자녀가 신청하는 경우 신분 조정(I-485) 접수가 동시에 가능해 더 많은 취업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전했다.일반적으로 고액 자산가들이 선택적으로 미국 영주권을 취득한다고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필수적으로 영주권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자녀가 학업적 연령에 있는 30~40대 신청자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최여경 셀레나이민 대표는 “EB-5 법안 개정으로 투자금의 안전성이 높아지고 최소 투자 기간이 3~4년으로 단축됐다. 또한 과거에 비해 승인 기간이 시골 지역 평균 10개월, 도심 지역 평균 14개월로 줄어들었다. 하지만 신청자가 급증하면 수속 기간이 다시 늘어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현재 법안은 2027년까지 임시로 운영되며, 그 이후 큰 폭의 투자금 증가가 예상돼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유럽이민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유럽은 생활 환경이 우수하고 세금 조건이 유리해, 특히 키프로스, 몰타, 포르투갈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세제 혜택을 고려하는 사업가들이 몰타와 키프로스, 두바이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이유는 낮은 법인세와 증여세의 부재 등 다양한 세제 혜택 때문이다.최 대표는 “해외 이민을 준비하는 이들이 세금 관련 질문을 많이 한다. 영주권 취득 시 고려해야 할 중요한 세법이 있으며, 거주자와 비거주자의 구분에 따라 절세 가능 여부가 달라지기 때문에 전문가와의 상담이 꼭 필요하다”고 밝혔다.2025 코엑스 춘계 이민유학 박람회는 2월 1~2일 진행될 예정이며, 셀레나이민은 사전예약을 통해 무료 초청권과 경품도 제공할 방침이다.[출처: 국민일보]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7436313&code=61171811&cp=nv
2024.12.10
[언론보도] 해외이민 관심 증가, 21일 세미나 개최
셀레나이민이 오는 12월 21일 강남 본사에서 2024 해외투자이민, 미국과 유럽 집중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최여경 셀레나이민 대표는 “미국시민권자를 배우자나 자녀로 둔 경우가 아니라면 미국 영주권을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받을 수 있는 방법은 EB-5라 불리는 미국투자이민 제도이다. 80만 불이라는 거금을 투자해야 하지만 자녀들이 미국에서 유학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나 절세를 고민하는 자산가들에게는 미국 영주권이 갖고 있는 수 많은 장점들 때문에 널리 알려져 있는 영주권 취득방법이다”고 설명했다.이어 “특히나 유학생 자녀를 둔 분들의 경우, 미국 영주권을 취득 시 공립학교에서 학업이 가능해 연간 수만 불에 달하는 유학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게다가 미국 대학진학 시에도 영주권자로써 지원을 하는 게 입학에 유리하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다. 보통 대학교를 평가할 때 졸업생들의 직업이나 취업률을 평가 기준으로 삼기도 하는데, 이때 미국 내 취업이 쉽지 않은 외국인 유학생을 많이 뽑을수록 학교에 대한 평가가 절하되는 게 일반적이다”고 전했다.이 때문에 미국의 명문대 대부분이 같은 조건이면, 영주권자를 우선적으로 입학시키는 경향이 있다. 또한 영주권 취득 시 신청할 수 있는 장학금 제도가 다양하며 학자금 융자까지 가능해 유학생들에게 영주권은 필수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최 대표는 “이렇게 급증을 한 이유를 EB5법안이 개정되며 투자금에 대한 안전성은 올라갔고 최소투자기간도 이제는 3~4년을 기대할 정도로 대폭 단축되었다. 또한 장기화 되던 수속기간이 개정된 법안 이후 승인기간이 시골지역은 평균 10개월, 도심 지역은 평균 14개월로 짧아졌다. 하지만 신청자가 급증하게 되면 수속기간은 언제든 다시 늘어날 수 있음에 유의하여야 한다”고 전했다.특히 “지난 2019년에도 투자금인상을 골자로 한 법안 변경이 확정되며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하였고 이로 인해 수속기간이 장기화 되었던 적이 있었다. 특히 현재의 법은 2027년까지 운영되는 임시법이므로 2027년에 큰 폭의 투자금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이런 점도 높아진 관심에 한 몫 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미국 이외에 유럽이민에 관심있는 사람들도 많다. 유럽은 살기에도 좋고 세금도 유리한 포르투갈, 몰타, 키프로스 그리고 요즘 인기 급상승중인 두바이를 추천한다. 빠른 EU 시민권을 취득하는 것이 목적인지, 사업이 목적인지, 절세가 목적인지에 따라 본인에 맞는 적합한 국가를 선택하면 된다.오는 12월 21일(토)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2024 해외투자이민, 미국과 유럽 집중 설명회를 갖는다. 예약은 홈페이지나 전화로 가능하다.출처 : Businesskorea(https://www.businesskorea.co.kr)
2024.11.20
[언론보도] 트럼프 시대 달라진 이민·트렌드 잡기, 11월 23일 해외투자이민 호텔 세미나
<최여경 셀레나이민 대표>셀레나이민은 오는 23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호텔 정식을 포함한 ‘2024 해외투자이민 미국·유럽 집중 설명회’를 개최한다.셀레나이민에 따르면 미국시민권자를 배우자나 자녀로 둔 경우가 아니라면 EB-5라 불리는 미국투자이민 제도를 통해 미국 영주권을 상대적으로 빠르고 쉽게 받을 수 있다.또한 유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는 미국 영주권 취득 시 공립학교에서 학업이 가능해 연간 수만 불에 달하는 유학비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미국 대학진학 시에도 영주권자로 지원하는 게 입학에 유리하다는 인식이 있다고 밝혔다.보통 대학교를 평가할 때 졸업생들의 직업이나 취업률을 평가 기준으로 삼는데, 이때 미국 내 취업이 쉽지 않은 외국인 유학생을 많이 뽑을수록 학교에 대한 평가가 절하되는 게 일반적이다. 이 때문에 미국의 명문대 대부분이 같은 조건이면, 영주권자를 우선적으로 입학시키는 경향이 있다는 설명이다.최여경 셀레나이민 대표는 “2024년 들어 투자이민 관련 상담문의나 수속계약 건이 예년에 비해 2배 이상 대폭 늘었다”며 “실제 미국이민국이 지난 9월 30일 발표한 신청량은 2022년 1108개, 2023년 3184개, 2024년 상반기에만 4715개로 어마어마한 폭으로 급증했다”고 밝혔다.<이병창 셀레나이민 부사장의 설명 모습>이병창 셀레나이민 부사장은 “이렇게 급증을 한 이유는 EB5법안이 개정되며 투자금에 대한 안전성은 올라갔고 최소투자기간도 이제는 3~4년을 기대할 정도로 대폭 단축되었기 때문”이라며 “투자이민에 대해 호기심 있는 분들이라면 설명회에 참석하길 권한다”고 말했다.이어 “장기화되던 수속기간이 개정된 법안 이후 승인기간이 시골지역은 평균 10개월, 도심 지역은 평균 14개월로 짧아졌다. 하지만 신청자가 급증하게 되면 수속기간은 언제든 다시 늘어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셀레나이민 해외투자이민 호텔 설명회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나 대표전화로 가능하다.<출처: 국민일보>셀레나이민 ‘2024 해외투자이민 미국·유럽 설명회’ 개최-국민일보
2024.11.12
[뉴스] 23일,호텔 정식을 포함한 '2024 해외투자이민, 미국·유럽 집중 설명회' 개최
[셀레나이민 투자이민 전문가 이병창 부사장의 강의 모습]미국투자이민 전문기업 셀레나이민은 오는 23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호텔 정식을 포함한 '2024 해외투자이민, 미국·유럽 집중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셀레나이민에 따르면 미국시민권자를 배우자나 자녀로 둔 경우가 아니라면 미국 영주권을 상대적으로 빠르고 쉽게 받을 수 있는 방법은 EB-5라 불리는 미국투자이민 제도이다. 특히나 유학생 자녀를 둔 분들의 경우, 미국 영주권을 취득 시 공립학교에서 학업이 가능해 연간 수만 불에 달하는 유학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게다가 미국 대학진학 시에도 영주권자로 지원을 하는 게 입학에 유리하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다.보통 대학교를 평가할 때 졸업생들의 직업이나 취업률을 평가 기준으로 삼기도 하는데, 이때 미국 내 취업이 쉽지 않은 외국인 유학생을 많이 뽑을수록 학교에 대한 평가가 절하되는 게 일반적이다. 이 때문에 미국의 명문대 대부분이 같은 조건이면, 영주권자를 우선적으로 입학시키는 경향이 있다.[셀레나 대표 세미나 현장]셀레나이민 최여경 대표는 “2024년 들어 투자이민 관련 상담문의나 수속계약 건이 예년에 비해 2배 이상 대폭 늘었다”며 “실제 미국이민국이 지난 9월 30일 발표한 신청량은 2022년 1,108개, 2023년 3184개, 2,024년 상반기에만 4,715개로 어마어마한 폭으로 급증하였다”고 밝혔다.셀레나이민 이병창 부사장은 “이렇게 급증을 한 이유는 EB5법안이 개정되며 투자금에 대한 안전성은 올라갔고 최소투자기간도 이제는 3~4년을 기대할 정도로 대폭 단축되었기 때문”이라며 “투자이민에 대해 호기심 있는 분들이라면 설명회에 참석하길 권한다”고 말했다.또한 장기화되던 수속기간이 개정된 법안 이후 승인기간이 시골지역은 평균 10개월, 도심 지역은 평균 14개월로 짧아졌다. 하지만 신청자가 급증하게 되면 수속기간은 언제든 다시 늘어날 수 있음에 유의하여야 한다.셀레나이민 투자이민 설명회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나 대표전화로 가능하다.<언론보도 출처: 아주경제)https://view.asiae.co.kr/article/2024111115430256529
2024.10.16
[언론보도] 향후 미국투자이민 제도에 대해 전망
<셀레나이민 투자이민 전문가 이병창 부사장>[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지난 14일 미국투자이민(EB5) 협회의 IIUSA(Invest In the USA)의 동아시아 지역 컨퍼런스가 시작됐다. 이번 동아시아 지역 미국투자이민 컨퍼런스는 서울을 시작으로 17일 타이페이, 22일 상하이, 25일 광저우에서 연이어 개최된다.이번 행사에는 투자이민 자금을 관리, 집행할 수 있는 권한을 지닌 미이민국 지정 사업체들(Regional Center)과 셀레나이민을 포함한 한국의 IIUSA 회원사들이 참여했다.해당 행사는 ‘이민수속과 영주권의 가치’에 대한 내용 및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선정 방법’등에 관해 포럼 형식을 빌려 토론이 이루어졌다.토론에서는 지난 2022년 의회에서 승인된 미국투자이민 개혁 및 청렴 법안(EB-5 RIA: Employment Based 5th Preference Reform and Integrity Act) 시행이 미국투자이민에 끼친 긍정적인 영향들에 대한 내용들이 많이 다뤄졌는데, 이민국의 프로젝트 감시 등으로 인해 안전성이 높아진 면이나 시골지역 투자 시 빠른 속도로 영주권 취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점들이 특히 강조됐다.하지만 이런 점들은 과거나 현재에 대한 평가이다 보니 이민전문가들의 관심은 아무래도 향후 미국투자이민 제도에 대한 전망에 있었다.특히, 빨라진 수속기간에 대한 기대로 최근 미국투자이민 신청이 급증하고 있는데, 많아진 신청 때문에 수속기간이 장기화되는 문제가 생기지 않을지, 27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미국투자이민 제도가 27년 이후 큰 폭의 투자금 상승같은 변화가 생기지 않을 지, 미국 대선이 끼칠 영향이 어떤 것들이 있을 지에 대해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졌다.전문가들은 큰 이견 없이 예전과 비교해 승인이 크게 단축됐지만, 신청자가 많아지므로 점차 장기화될 가능성이 많은 상황이며, 27년에 투자금 상향이 있을 것이 거의 확실하다는 것에 의견이 모아졌다. 미국 대선 결과에 따른 전망은 의회가 가진 권한이 크므로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셀레나대표의 세미나 현장>미국투자이민 전문기업인 셀레나이민의 최여경 대표는 남들보다 한발 앞서 신청하는 것이 가장 빠르게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는 방법임을 강조하며, 27년까지 시행되는 현 제도가 투자금 인상과 신청량 급증이 예상되는 만큼 미국영주권을 고민 중이라면 빠른 선택을 권했다.오는 10월 26일(토) 셀레나이민에서는 미국투자이민 미래와 영주권 취득방법에 대해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예약은 선착순이며 홈페이지나 전화로 가능하다.출처 : 스타데일리뉴스https://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2281
2024.10.04
[언론보도] 10월 12일 영주권 취득과 절세, 호텔 설명회 개최
셀레나이민 ‘영주권 취득과 절세’ 12일 설명회 개최셀레나이민 설명회 현장셀레나이민이 오는 12일 서울 강남구 삼성역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이민유학·절세 VIP 영주권 세미나’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날 세미나에서는 고액 자산가들의 투자와 미국 영주권·명문대 입시 전략, 증여와 상속등의 문제도 다룬다. 참가 예약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회사 측에 따르면 한국 부자들을 해외로 떠나게 하는 요인은 최근 들어 절세를 위해 법인을 해외로 옮기거나, 해외 시민권을 취득하려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이민을 원하는 이유가 많이 변화하고 있다. 예전만 해도 오직 자녀교육이 주된 이유였지만 이제는 부유층의 세금문제가 가장 큰 이민의 동기가 되고 있다.한국의 상속세와 증여세가 아시아에서 일본과 앞다투어 가장 높은 수준으로 많은 부자들이 세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민을 선택한다.글로벌 투자이민 자문사 헨리 앤 파트너스가 발표한 ‘2024년 부의 이동’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올해 약 1200명의 백만장자가 해외로 유출, 중국과 영국, 인도에 이어 4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준부자의 경우 근로소득과 사업소득, 부동산 투자가 대부분인 반면 부자의 경우는 사업소득과 부동산 투자 및 상속과 증여가 대부분이다. 미국인들은 약 200만불(약 27억원)이면 부자로 생각한다. 해외이민 프로그램도 투자에 기반한 거주 프로그램이 인기가 있으면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며, 이민자는 세금 인센티브와 같은 혜택을 받기도 한다.한국 부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국가는 미국으로, 2023년 기준 미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는 약 263만명이다. 한국에서 가장 큰 이슈 중 하나인 증여세의 경우 미국에서는 2023년 기준 부부 합산 2600만 달러(약 360억원) 평생 면제 한도를 가진다.한국 자산가들이 이민을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는 자녀교육에 있다. 미국유학생을 둔 부모라면 신분해결을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영주권 취득을 고려한다면 미국투자이민을 생각한다.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자금출처 증빙 외에는 나이, 경력, 언어 등 아무 조건이나 제한이 없기 때문이다.셀레나 대표26년 경력의 투자이민 전문가 셀레나 대표에 따르면 “명문대학 졸업 후 취업을 하더라도 신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귀국해야 하는 상황이라 미국 영주권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경우에 따라 부모가 투자이민을 신청하거나 유학중인 자녀가 증여를 받아 자녀가 단독으로 투자이민을 신청해도 된다. 유학중인 자녀가 신청하는 경우 신분조정(I-485) 접수가 동시에 가능하기 때문에 더 많은 취업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투자이민을 진행 시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프로젝트를 선택할 때 살펴볼 두 가지 사항은 미국 영주권과 원금상환에 대해 안심할 수 있는지 여부다”라며 “영주권 취득 여부는 프로젝트에서 충분한 고용 창출이 이뤄지는지가 관건이다. 원금상환 가능성은 해당 프로젝트의 사업성, 자산 가치, 출구 전략 등을 검토해 보아야 한다”고 덧붙였다.셀레나 대표는 “미국투자이민을 위한 최소 투자금은 80만불로, 이민국 심사기간이 프로젝트에 따라 평균 10~11개월정도이며, 프로젝트에 따라서 심사기간이 좀 더 빨라질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 신청자는 배우자와 만 21세 미만인 미혼자녀를 동반하 가족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며 “또한 해외이민을 준비하는 분들께서 궁금한 사항 중 세금에 대한 부분이 있다. 영주권 취득 시 고려해야 하는 중요한 세법에 관한 것이다. 거주자와 비거주자, 내가 어디에 해당되고 있는지에 따라 절세가 가능한지 여부등 전문가와 상담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출처] - 국민일보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0585413&code=61122013&cp=nv
2024.09.24
[언론보도] 해외투자이민의 미래를 개척하다. 셀레나이민 최여경 대표 인터뷰
<해외투자이민의 미래를 개척하다. 셀레나이민 최여경 대표 인터뷰> 부유층의 이동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영국의 투자이민 컨설팅업체 헨리 앤 파트너스가 발표한 '2024년 이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을 떠난 고액 자산가는 1,200명에 달하며, 이는 중국, 영국, 인도에 이어 세계 4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많은 한국의 부자들이 이민을 선택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흐름을 미리 읽고 해외투자이민 시장을 개척한 인물이 있다. 바로 셀레나이민의 최여경 대표다. 그녀는 지금까지 해외 이민과 관련된 저서를 4권이나 집필하며, 국내에서 자타공인 최고의 해외투자이민 전문가로 자리잡았다. 이번 인터뷰에서 최 대표는 셀레나이민의 탄생부터 미래계획까지 진솔하게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처음 이민 컨설턴트 일을 시작한 계기결혼 전 금융사 인사팀에서 일을 시작하고 있었다. 결혼과 출산을 겪으면서 잠시 일을 쉬고 있었는데, 그때 지인의 소개로 이민 컨설턴트 일을 잠시 돕게 되었다. 그 일이 너무 재미있어서 그 길로 이민 컨설팅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이게 되었다. 그렇게 시작된 일이 어느새 26년이 되었고, 지금은 50개국, 100개 이상의 도시를 직접 돌아다니며 일을 하고 있다.셀레나이민을 창립하게 된 배경은해외 이민은 인생에서 배우자를 고르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다. 고객의 삶과 미래가 걸린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그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런 사명감으로 셀레나이민을 창립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이 철학을 고집하고 있다. 다른 이민 업체와 차별화되는 점 가장 큰 차이점은 대표인 내가 직접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발로 뛰고 있다는 점이다. 많은 이민 업체들은 단순히 자료를 바탕으로 상담을 진행하지만, 나는 현지의 변호사, 세무사, 부동산 중개인 같은 전문가들을 직접 만나고 있다. 고객의 자녀들이 다닐 국제학교까지 직접 방문해서 모든 것을 눈으로 확인한다. 이런 방식으로 내가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론칭한 국가가 8개국이나 된다. 준이민을 만류하는 경우는나는 단순히 수익을 목표로 하지 않고, 고객의 입장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도록 돕고 있다. 만약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오히려 강력하게 만류하기도 한다. 이민은 큰 결단이기 때문에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 덕분에 고객들에게는 최고의 대표로 불리지만, 직원들 입장에서는 나와 일하는 것이 힘들 것이다. 하지만 그만큼 고객의 삶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최근 이민 트렌드는요즘 이민을 원하는 이유가 많이 변화하고 있다. 예전에는 자녀 교육이 주된 이유였지만, 이제는 부유층의 세금 문제가 가장 큰 이민 동기가 되고 있다. 한국의 상속 증여세가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많은 부유한 고객들이 세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민을 선택하고 있다. 추천 이민지는몰타와 남 키프로스는 내가 직접 발굴한 국가로, 안전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갖추고 있는 곳이다. 많은 이민 업체들이 수익 등의 이유로 주로 미국 이민을 추천하는데, 나는 고객들에게 더 좋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 없이 발로 뛰고 있다. 집필한 책에 대한 소개처음에는 내가 가진 자료들을 정리하기 위해 블로그에 기록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쌓인 자료들이 책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첫 번째 책은 '셀레나의 해외이민스토리'로, 해외 이민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바이블 같은 책을 목표로 집필했다. 이후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후속편 '셀레나의 해외이민스토리: 유럽편'까지 출간했다. 세 번째는 '해외이민트렌드' 라는 책으로 전세계 부의 이동과 트렌드를 다뤘다. 네 번째 책인 '돈 버는 미국부동산 투자'는 변호사 등 전문가들과 함께 미국 부동산 투자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담아냈다. 책을 쓰는 과정에서 어려웠던 점은책을 쓰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수시로 바뀌는 각 국가의 이민법과 세법들을 정확하게 반영하는 것이었다. 독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싶어서, 실시간으로 정보를 업데이트하면서 집필해야 했다. 특히 부동산 관련 법률이나 세법은 자주 변동되기 때문에, 그 부분을 계속 체크하는 것이 힘들었다.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어려웠던 문제가 해결될 때이다. 예를 들면 영주권 신청이 여러 이유로 반려될 때가 있는데, 그 문제가 성공적으로 해결되면 정말 기쁘다. 잠잘 때나 운동할 때도 그 생각만 할 정도로 일에 몰두한다. 이 일이 단순한 비즈니스가 아니라, 고객들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느낄 때마다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앞으로 셀레나이민을 넘어서 셀레나그룹으로 성장시키고 싶다. 해외 부동산을 비롯해 더 많은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나와 함께 고생한 직원들에게 보답하고 싶다. 개인의 성공을 넘어,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그 성과를 나누고 싶다.<출처: 핸드메이커>https://www.handmk.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94
2024.09.19
[언론보도] 100억원 증여시 韓 세금 66억원 미국은 0원
100억원 증여시 韓 세금 66억원 미국은 0원, 80년대 스웨덴 떠오르는 2000년대 한국[머니머니]13일 조선일보 경제 유튜브 콘텐츠 ‘머니머니’는 한국 부자들을 해외로 떠나게 하는 요인인 세금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최근 절세를 위해 법인을 해외로 옮기거나, 외국 시민권을 취득하려는 한국 부자는 꾸준히 늘고 있다. 국내 대표 투자이민 컨설팅 기업 ‘셀레나 이민’의 김경호 공동대표가 출연해 그 이유를 분석했다.글로벌 투자이민 자문사 헨리 앤 파트너스가 최근 발표한 ‘2024년 부의 이동’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올해 약 1200명의 백만장자가 해외로 유출, 중국과 영국, 인도에 이어 4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러시아(5위) 보다도 부자 유출이 많을 것으로 본 것이다.김경호 셀레나이민 대표는 과도한 상속·증여세를 그 원인으로 지목했다. 그는 자산 100억원을 20대 자식에게 증여하려고 했던 상담자를 예로 들었다. 그는 “최고 과표구간이라 절반을 세금으로 떼이는 데다, 자식이 증여세 낼 돈이 없어 부모(증여자)가 대신 세금을 납부할 경우 ‘재차증여’에 해당돼 22억의 세금을 더 내야 해 총 66억원의 세금을 내야 한다”며 “이런 분들은 투자이민 비용을 치르더라도 해외에서 증여하는 게 훨씬 이득이다 보니 진지하게 이민을 고려하는 경향이 있다”고 했다.반면 미국은 자식에게 상속·증여 시 약 370억원에 이르는 재산을 세금 한 푼 내지 않고 넘겨줄 수 있다. 상속세 최고세율이 40%이긴 하지만, 파격적인 공제 기준으로 사실상 상속세 부담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미국 연방정부에 납부하는 상속·증여세의 통합세액공제(Unified Tax Credit) 한도는 부모 1인당 1361만달러(약 182억원)에 달한다. 이 공제액은 매년 물가 상승률을 반영해 조정되어 왔다. 여기에 배우자간 상속·증여는 무제한 비과세다. 영국과 프랑스도 배우자 상속·증여 공제는 한도가 무제한이다.국내 투자이민 컨설팅 기업 셀레나이민의 김경호 대표가 '조선일보 머니'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영상 캡쳐이 외에도 많은 국가들이 세금 문턱을 낮춰 전세계 ‘수퍼 리치’들을 유치하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예컨대 호주, 캐나다, 포르투갈 싱가포르 등은 상속세가 없다. UAE는 개인 소득세가 없다. 부가 이전될 경우 자국의 산업과 고용, 소비 등에 미치는 경제적 영향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김경호 대표는 “부자들이 나라를 떠날 땐 금융자산, 갖고 있는 기업체 등을 다 팔아 현금화한다”며 “그러니 일자리가 줄어들고 부자들이 향유하던 관련 산업도 같이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다. 그저 소수 부자만의 문제로 치부하기 어려운 이유”라고 했다.대표적으로 스웨덴의 경우 1970년대, 소득세를 최고 87%, 상속세를 최고 65%까지 물렸으나 부자들의 ‘엑소더스’가 국가적 문제로 떠오르자 폐지했다. 1984년 제약회사 아스트라AB가 높은 상속세 부담을 감당하지 못하고 영국의 제네카에 회사를 넘긴 것도 상속세 폐지 논의에 불을 붙인 계기가 됐다.한국은 부자들이 떠나는 나라가 될 것인가, 부자들이 오고 싶어하는 나라가 될 것인가. 지난 7월 정부가 상속세 최고세율을 낮추는 등의 세법 개정안을 발표했지만, 국회 통과가 불투명한 상태다. 김경호 셀레나이민 대표는 “매우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했다.김 대표가 투자이민 상담 현장에서 경험한 부자들의 세금 고민을 비롯해 한국 부자들이 선호하는 미국의 주(州)별 세금 현황, 합리적인 세제 개편 방향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조선일보 경제 유튜브 채널 ‘조선일보 머니’에서 시청할 수 있다.<출처: 조선일보>https://youtu.be/Xh0XCeVsC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