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340건
2023.05.18
[미국] 5/29 비자 신청비 납부 일시 중단(5월 30일부터 수수료 인상)
5월 30일부터 비자 신청 수수료가 인상함에 따라 비자 신청 수수료 납부 서비스가 5월 29일에 중단 될 예정입니다.특정 비이민 비자 신청 수수료 인상: 5월 30일 부터 적용상용/관광비자(B1/B2), 학생과 교환 방문 비자와 같이 청원서를 기반하지 않는 비이민 비자 : 185달러로 인상청원서를 기반으로 하는 단기 취업비자: 205달러로 인상H 비자 (단기 전문직 종사자, 임시 고용인,연수생)L 비자 (주재원)O 비자(특수 재능 소유자)P 비자(운동선수 예술가 & 연예인)Q 비자(국제 문화 교류 행사 참가자)R 비자(종교인)상사 주재원, 투자자 및 특정 분야(E비자 종류)의 무역 비자: 315 달러5월22일 환율 만기일 기준으로 현재 대사관 환율은 1,400 원= 1 USD<2022년 10월 1일부터 변경 된 MRV 수수료 유효 기간>2022년 10월 1일부터 납부한 모든 비이민 비자신청 수수료(MRV 수수료라고도 함: Machine Readable Fee)는 수수료를 납부 후 영수증이 발급된 날짜로부터 365일 동안 유효합니다. 모든 신청자는 365일 이내에 인터뷰를 예약하거나 인터뷰 면제 신청서를 접수해야만 합니다. 신청자는 365일 이내에만 인터뷰를 예약하거나 인터뷰 면제 서류를 접수할 수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인터뷰가 유효기간인 365일 이내에 진행될 필요는 없습니다. 2022년 9월 30일까지 납부한 MRV 수수료는 2023년 9월 30일까지 만료기간이 연장되었고, 2023년 9월 30일까지 유효합니다.
2023.05.16
[미국]2023년 3월 미 대사관 이민비자 발급통계
2023년 3월 주한 미 대사관 이민비자 발급 통계 "EB-5 5개 / E1,E2,NIW 147개 / 가족초청 164개 발급" 미국 국무부에서 2023년 3월 국가별 영사관에서 발급된 이민 비자의 종류별 비자 개수 통계를 발표했습니다. 서울 소재 주한 미 대사관에서 3월에 인터뷰에 합격하고 발급된 이민 비자 개수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근거 자료: https://travel.state.gov/content/dam/visas/Statistics/Immigrant-Statistics/MonthlyIVIssuances/MARCH%202023%20-%20IV%20Issuances%20by%20Post%20and%20Visa%20Class.pdf 비자는 주 신청자와 동반 가족 모두 개인별로 각각 발급하기에 위 표의 발급된 비자 개수는 가족 수가 아니고 발급한 비자의 총개수를 말합니다.예를 들어 EB-5 투자이민으로 부부와 두 자녀가 있는 가족이 인터뷰를 통과해 비자를 받았다면 한 가족이라 하더라도 발급된 비자 개수는 1개가 아니고 총 4개입니다. 미국 이민 비자는 크게 가족초청이민, 취업이민, 투자이민 세 항목으로 분류됩니다. 2023년 3월의 이민 비자 발급 현황을 구체적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총 430개 비자가 발급됐으며 2월의 468개보다 38개 줄었습니다. - EB-5 투자이민: 5개로 2월의 15개보다 10개 감소- EB-2 & NIW 고학력 전문직: 138개로 2월의 105개보다 33개 증가 - EB-1 탁월한 실력 전문직: 9개로 2월의 21개보다 12개 감소 - EB-3 숙련직 취업이민: 27개로 2월의 45개보다 18개 감소 - EW 비숙련직 취업이민: 78개로 2월의 93개보다 15개 감소- 가족초청: 164개로 2월의 186개보다 22개 감소 가장 많이 발급된 이민 종류로는 취업이민 2순위 고학력 전문직이 138개,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취업이민이 78개, 시민권자 부모 초청이 53개, 시민권자 배우자 초청이 42개 순입니다.
2023.05.15
[미국] 2023년 6월 영주권문호(Visa Bulletin)
[2023년 6월 미국 영주권 문호(Visa Bulletin)]“2023년 6월 국무부 Visa Bulletin에 따른 이민비자 승인 가능일과 접수일” 미 국무부에서 2023년 6월 미국 영주권 문호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달은 가족 초청과 취업이민의 “승인 가능일”과 “접수 가능일”이 전 달에서 하루도 진전없이 전 달과 그대로 모두 동결인 상태입니다.각 순위별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족초청이민1) 시민권자의 21세이상 미혼자녀가 대상인 1순위 F1의 승인 가능일은, 2014년 12월 15일로 전 달과 변동없이 동결되었으며, 접수 가능일도 2017년 1월 1일로 동결되었습니다.2)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21세미만 미혼자녀가 대상인 2순위 F2A의 승인 가능일은 2020년 9월 8일로 전 달과 변동없이 동결되었으며, 접수 가능일도 전 달과 변동없이 계속 오픈입니다.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가 대상인 2순위 F2B의 승인 가능일은 2015년 9월 22일로 전 달과 변동없이 동결되었으며, 접수 가능일도 2017년 1월 1일로 전 달과 변동없이 동결되었습니다.3) 시민권자의 기혼자녀가 대상인 3순위 F3의 승인 가능일은 2008년 12월 8일로 전 달과 변동없이 동결되었으며, 접수 가능일도 2010년 2월 8일로 동결되었습니다.4) 21세이상 시민권자의 형제자매가 대상인 4순위 F4의 승인 가능일은 2007년 4월 8일로 전 달과변동없이 동결되었으며, 접수 가능일도 2008년 2월 1일로 동결되었습니다. 취업이민1) 세계적인 명성의 특기자 및 다국적기업 간부등이 대상인 1순위 EB1의 승인 가능일과 접수 가능일 모두 전 달에 이어 변동 없이 오픈입니다. 2) 석사 이상 전문가 대상인 2순위 EB2의 승인 가능일은 2022년 2월 15일로 전 달과 변동없이 동결되었으며, 접수 가능일도 2022년 12월 1일로 변동없이 동결되었습니다. 3) 숙련직 3순위 EB3의 승인가능일은 2022년 6월 1일로 전 달과 변동없이 동결되었으며, 접수가능일도 2023년 5월1일로 변동없이 동결되었습니다.비숙련직의 승인 가능일은 2020년 1월 1일로 전 달과 변동없이 동결되었으며, 접수 가능일도 2020년 2월 1일로 변동없이 동결되었습니다. 4) 종교이민 4순위 특수 및 일반직의 승인 가능일은 2018년 9월 1일로 전 달과 변동없이 동결되었으며, 접수 가능일도 2018년 10월 1일로 동결되었습니다. 5) 5순위 투자이민은 직접투자와 리저널센터를 통한 간접투자 모두 승인과 접수 가능일이 변동 없이 오픈 상태입니다.
2023.05.10
[언론보도] 셀레나이민, 가정의 달 5월 초청이민 프로모션과 서울,부산 세미나 개최
해외투자이민 전문 기업 ㈜ 셀레나이민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미국 가족초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5월에 미국 가족초청을 신청하는 선착순 3팀에 한하여 변호사비 특별 한정 할인을 제공한다. 미국의 가족초청을 고려하고 있다면 5월 셀레나이민의 문을 두드려 보는 것도 좋겠다. 대한민국 국민이 이민가기를 희망하는 나라는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등 굳이 공통정을 찾자면 신대륙에 위치한 선진국들이다. 각 나라마다 이민정책이 자국의 형편과 국민정서 등을 반영하기 때문에 수시로 바뀔 수 있고 이민을 희망하는 사람은 그 결정에 따라서 준비하거나 포기해야 한다. 이민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대개는 가족초청이민, 취업이민, 투자이민의 중의 한 카테고리에 속한다. 가족초청과 취업은 희망 이민국가와 가족 혹은 고용주라는 스폰서가 있어야 가능하다. 그러나 투자이민은 말 그대로 투자를 통한 이민이다. 셀레나이민은 오는 5월 13일(토, 신한 아트홀)과 5월 27일(토, 본사) 오전 11시에 '나만 모르는 고액 자산가들의 투자처' 라는 제목으로 투자이민 세미나를 진행한다. 미국투자이민 EB-5 자금출처 노하우, EB-5 인기프로젝트 심층분석, 미국 부동산 투자 노하우 등 십 수년 경력을 가진 컨설턴트들의 경험담을 듣는다. 또한, 미국 유학생 자녀 신분해결을 위한 방법에 관한 옵션을 짚어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유럽투자이민 중, 마지막으로 25만 유로로 접수 가능한 그리스 골든비자를 소개한다. 그리스 골든비자는 8월부터 50만 유로로 인상이 확정되었다. 그 외에도 사업가에게 유리한 세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몰타 키프로스 이민과, 자산가들의 이민국가로 알려진 싱가포르 이민도 소개한다. 셀레나이민은 부산의 이민 희망자들을 위해서 부산에서도 세미나를 개최한다. 5월 17일(수) 부산 신한PWM 센터(롯데호텔)에서 오후 1시부터 '전 세계 해외투자이민 2023' 이라는 주제로 전 세계의 해외투자이민과 유학 및 세금제도에 관한 심층있는 발표와 개별 상담의 기회를 제공한다. 25년 경력의 최여경 대표가 이끄는 투자이민 전문업체로, 지난 5년간 연속 글로벌 최고 25 인의 경영인에 선정된 바 있다. 셀레나이민에서는 풍부한 경력을 보유한 미국 변호사와 이민 컨설턴트들에게 심도있고 정확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5월 세미나 참석 고객에 한하여 셀레나 대표의 신간도서 '해외이민 트렌드'를 추첨하여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하고 있다. 또한 미국투자이민 신청 고객에 대한 변호사비 할인도 진행하고 있다. 세미나 예약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전화예약 문의>02-501-0540<세미나 예약>http://www.selenaimin.com/mobile/service/?p_url=service_2<출처>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787
2023.05.09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 자동상실 법안 발의
▶ ‘국적 자동상실제’ 부활의 국적법 개정안 국회토론회 25일 개최▶ 전종준 변호사“피해자 구제 위한 국적 자동소급상실 허용해야”재외동포 차세대의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 해법에 청신호가 켜졌다. 원정출산과 이민출산을 구분해 국적 자동상실을 허용하는 국적법 개정안이 김홍걸 의원(무소속)의 대표 발의로 국회에 상정되기 때문이다. 새 개정안의 발의와 통과를 위한 국회토론회는 오는 25일 개최된다.국회 토론회의 주 발제자이자 이번 개정안의 초안을 만든 전종준 변호사는 “국적 자동상실제의 부활은 거주국의 공직이나 정계진출에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미국 신원조회시 대부분의 질문이 ‘복수국적을 가진 적이 있습니까?’라고 과거부터 현재의 사실까지 묻는 질문이기에 출생일로 소급하여 국적이 자동 상실 되도록 하는 것이 복수국적으로 인한 불이익을 예방할 수 있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이에 새로 신설될 국적법 제14조2(선천적 복수국적자에 대한 특례)의 1항에 의하면 외국에서 출생한 사람(직계존속이 외국에서 영주할 목적 없이 체류한 상태에서 출생한 사람은 제외한다)으로서 출생 이후 17년 이상 계속하여 외국에 주된 생활의 근거를 두고 있는 복수국적자는 국적선택기간이 지난 때에 출생일로 소급하여 대한민국 국적이 상실된다. 다만 원정출산이나 병역기피자는 이 규정에서 제외된다.이번 국적 자동상실은 남녀의 구분을 별도로 두고 있지 아니하며 또한 한국에 출생신고를 했는지 여부에 상관없이 적용된다. 또한 출생일로 소급하여 국적이 자동으로 상실되기에 2세, 3세 자녀의 ‘복수국적의 대물림’을 막을 수 있다.전 변호사는 “토론회에서는 한국계 3선인 앤디 김 미 연방하원의원의 예를 들어 설명할 예정이다. 그는 1982년생이지만 현행 국적법상 1983년 5월 25일생부터는 복수국적이 되어 공직이나 정계 진출에 발목이 잡힐 수도 있다는 심각성을 전하면서, 새로운 국적 자동상실제 도입에 대한 정당성과 필요성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전 변호사는 “이번 개정안은 2%가 부족하다. 새 개정안은 시행된 이후에 국적법에서 정한 기간이 지난 사람들을 그 적용대상으로 하고 있어, 이미 기간이 지난 복수국적의 피해자는 구제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즉 개정안 시행 당시 만 22세(여성) 또는 만 18세가 되는 해 3월 31일이 되는 때(남성)가 초과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만 개정안이 적용되어 국적 자동상실의 효과가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개정안 시행일 당시 이미 나이를 초과한 경우에는 개정안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2005년 ‘소위 홍준표법’ 이후 약 18년 동안의 피해자는 국적자동소급상실의 효과가 없다는 것.따라서 전 변호사는 “국회토론회에서 개정안의 적용범위와 관련해 ‘긴급하고 중대한 공익상의 요청’을 밝히고 국회법사위에서 새 개정안의 소급 적용을 위한 부칙 수정을 강력히 요구하여 피해자를 구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홍걸 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선천적 복수국적으로 인한 해외동포들의 피해 사례를 점검하고, 국적법 개정안을 통한 문제 해결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헌법재판소는 2020년 9월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만 18세가 되는 해 3월 31일까지 국적이탈을 하지 않으면 병역의무 해소 전까지 일률적으로 국적이탈을 제한하는 것은 과잉금지원칙에 위배된다는 판단 하에 헌법불합치 결정을 한 바 있다.이에 따라 국회에서는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국적이탈 신고를 하지 못한 정당한 사유와 공직 진출 등을 못한 불이익을 증명해야 예외적으로 국적이탈을 허가해 주는 제도를 2022년 10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이 또한 국적이탈허가제의 복잡성과 비합리성이 존재한다는 지적이 많았다.한편 국적 자동상실에 대한 중국동포의 반대 의견에 대해 전 변호사는 “신설된 제14조의2, 2항에 의해 대한민국 국적을 재취득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다. 즉 대한민국 국적을 상실한 사람이 영주할 목적으로 대한민국에 주소를 두는 경우에는 법무부 장관에게 대한민국 국적의 재취득 허가를 신청하여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할 수 있다”며 우려를 일축했다.<출처: 미주한국일보 정영희 기자>
2023.05.03
[미국] 12일부터 미국 입국시 코로나 백신접종 증명 불필요
"코로나 백신접종 증명 불필요"미국 입국하는 외국인, 오는 12일부터미국은 자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를 오는 11일로 종료한다.백악관은 1일 성명을 통해 "연방 공무원과 연방정부 계약자, 국제 항공편으로 입국하는 여행객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요구를 코로나19 공중비상사태가 끝나는 5월 11일로 종료한다"고 전했다.이와 관련해 미국 국토안보국은 12일부터 육로나 배로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 여행객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이는 미국 연방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촉진하기 위해 시행한 마지막 남은 강제 조처 중 하나를 폐지한 것으로 조 바이든 정부가 코로나19를 일상적인 풍토병으로 다루려고 하는 움직임을 나타내는 것으로 분석된다.미국 정부는 작년 6월 항공편을 통한 미국 입국 시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제시하도록 하던 요건을 폐지했으나,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는 계속 유지해 왔었다.한편, 이날 백악관은 2021년부터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추진한 결과 약 2억8천만명의 미국인이 코로나19 백신을 1회 이상 접종했고, 그 결과 수백만 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출처: 코리아타운데일리 뉴스>
2023.05.02
[미국] 팬데믹 끝..한국 유학생들이 돌아온다
팬데믹 끝…한국 유학생들이 돌아온다팬데믹 이후 2년 연속 감소하다 6.5% 증가 6만261명 기록…중국·인도 이어 세 번째[뉴스진단]미국 전체 외국 유학생 136만명, 10% 쑥中은 32만4천명, 미.중 갈등 탓 7% 감소29만7천명 印, 곧 중국 넘어 1위 오를 듯지난해 미국 내 한인 유학생이 전년도에 비해 다소 늘어나며 3위 자리를 지켰다.28일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세관단속국(ICE)가 발표한 ‘학생 및 교환방문자 프로그램(SEVP)의 2022년 학생 및 교환방문자 정보시스템(SEVIS) 등록 외국인 유학생 통계’에 따르면 학생(F-1)·직업연수(M-1) 비자를 통해 미국 내에 체류 중인 한국 국적 유학생은 6만2617명으로 집계됐다.이는 전년도 5만8787명 대비 6.5% 증가한 수치다. 전체 유학생 수는 총 136만2157명으로 전년도 123만6748명 대비 10.1% 증가했다.국적별로 보면 한국 국적 유학생은 중국(32만4196명), 인도(29만7151명)에 이어 세 번째로 많다.한국 유학생 중 유치원부터 고등학교(K-12)까지인 ‘조기유학생’은 4368명으로 전년도 4288명 대비 소폭 증가했다. 이는 중국 1만3517명에 이어 2위다.미국내 한국 국적 유학생은 코로나19가 닥친 이후 매년 꾸준히 감소했다. 2020년에는 6만8217명(전년대비 18.9% 감소), 2021년에는 5만8787명(전년대비 13.8% 감소)으로 크게 줄었다. 그러나 2022년부터 팬데믹이 사그러들고 방역 조치가 완화되면서 다시 미국으로 들어오는 한국 유학생 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반면에 중국 출신 유학생의 경우 전년도 대비 2만4796명(7.11% 감소)이 줄었다. 이는 미중간의 갈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인도 출신 유학생은 6만4570명(27.8% 증가)이 나 되레 늘면서, 조만간에 중국을 앞지르고 미국내 유학생이 가장 많은 나라로 부상할 것으로 분석된다. 인도 출신 유학생이 가장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한편 유학생 졸업후현장실습(OPT) 프로그램 신청자 중 취업에 성공한 유학생은 11만7301명으로, 전년도 11만5651명대비 1.4% 증가했다.<출처: 코리아타운데일리 뉴스>
2023.04.26
[미국] 2023년 2월 미 대사관 이민비자 발급통계
2023년 2월 주한 미 대사관 이민비자 발급 통계 "EB-5 15개 / E2 & NIW 105개 / 가족초청 186개"미국 국무부에서 2023년 2월 국가별 영사관에서 발급된 이민 비자의 종류별 비자 개수 통계를 발표했습니다. 서울 소재 주한 미 대사관에서 2월에는 인터뷰에 합격하고 발급된 이민 비자 개수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Immigrant Visa Issuances by Post February 2023 (FY2023) 영사관 소재지 비자 종류 비자 발급 개수 Seoul CR1 (시민권자 배우자-결혼2년미만) 29 (15개 증가) Seoul DV (Diversity Visa) 1 (7개 감소) Seoul E1 (취업이민 1순위 EB-1) 21 (9개 증가) Seoul E2 & NIW (취업이민 2순위) 105 (82개 증가) Seoul E3 (숙련직 취업이민) 45 (45개 감소) Seoul EW (비숙련직 취업이민) 93 (79개 증가) Seoul F1 (시민권자 21세 이상 미혼자녀) 1 (동일) Seoul F2B (영주권자 21세 이상 미혼자녀) 2 (2개 증가) Seoul F3 (시민권자 기혼자녀) 6 (2개 감소) Seoul F4 (시민권자 형제자매) 8 (5개 증가) Seoul FX (영주권자 배우자,자녀) 19 (2개 증가) Seoul I5 (투자이민 EB-5) 15 (12개 증가) Seoul IR1 (시민권자 배우자) 56 (2개 감소) Seoul IR2 (시민권자 21세 미만 미혼자녀) 6 (3개 증가) Seoul IR3 (시민권자 입양자녀) 6 (8개 감소) Seoul IR5 (시민권자 부모) 53 (7개 증가) Seoul SB1 (영주권자의 재입국비자) 2 (2개 증가) 총계 468 (150개 증가) 미 이민국에서는 일반적인 캘린더 연도가 아닌 회계연도(Fiscal Year)를 사용합니다. 전년도 10월이 기준이며 회계연도 2023(FY 2023)은 2022년 10월부터 2023년 9월까지를 말합니다. 비자는 주 신청자와 동반 가족 모두 개인별로 각각 발급하기에 위 표의 발급된 비자 개수는 가족 수가 아니고 발급한 비자의 총개수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EB-5 투자이민으로 부부와 두 자녀가 있는 가족이 인터뷰를 통과해 비자를 받았다면 한 가족이라 하더라도 발급된 비자 개수는 1개가 아니고 총 4개입니다. 미국 이민 비자는 크게 가족초청이민, 취업이민, 투자이민 세 항목으로 분류됩니다. 2023년 2월의 이민 비자 발급 현황을 구체적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총 468개 비자가 발급됐으며 1월의 318개보다 150개가 많이 발급됐습니다. 2월에는 1월보다 대사관 인터뷰를 많이 한 것 같습니다. 투자이민과 EB-1, NIW 그리고 비숙련직의 비자 발급 개수가 늘었고, 가족초청도 전반적으로 늘었습니다. - EB-5 투자이민: 15개로 1월의 3개보다 12개가 증가했습니다. - EB-2 NIW 고학력 전문직: 105개로 1월의 23개보다 82개가 증가했습니다. - EB-1 탁월한 실력 전문직: 21개로 1월의 12개보다 9개가 증가했습니다. - EB-3 & EW 숙련직 & 비숙련직 취업이민: 숙련직은 45개로 1월의 90개보다 45개가 감소했으나 비숙련직은 93개로 1월의 14개보다 79개가 증가했습니다. - 가족초청: 186개로 1월의 164개보다 22개가 증가했습니다. 가장 많이 발급된 이민 종류로는 취업이민 2순위 고학력 전문직이 105개,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취업이민이 93개, 시민권자 배우자 초청이 56개, 시민권자 부모 초청이 53개 순입니다.
2023.04.13
[캐나다] 퀘벡투자이민 2024년 1월까지 중단 연장
캐나다, 2024년 1월까지 퀘벡 IIP 중단 연장2019년 11월 1일부터 중단된 퀘벡 투자이민 프로그램 (QIIP) 은 2023년 4월 1일에 다시 재개가 될 예정이었습니다.그러나 캐나다 정부는 2024년 1월 1일까지 퀘벡 투자이민 중단을 연장했습니다. 2019년 프로그램이 중단된 이후 중단 연장 발표가 수차례 있었습니다.퀘벡투자이민은 캐나다 영주권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투자이민 프로그램입니다. 캐나다로 이주하려는 투자자는 정부가 지정한 투자에 120만 캐나다 달러를 투자를 하면 되며 1986년에 시작된 가장 오래된 투자 이민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퀘벡 이민 투자 프로그램이 다시 중단을 연장한 이유는 무엇일까요?QIIP는 또한 200만 캐나다 달러에 달하는 개인 순자산, 신청 전 5년 동안 최소 2년의 사업 관리 경력을 가진 투자자자 퀘벡 주에 정착할 의사가 있는 경우 영주권 취득이 가능한 투자이민 프로그램입니다.퀘벡투자이민 QIIP 지원자의 대다수가 중국과 동남아시아 신청자이며 퀘벡에 정착한 적이 없다는 것이 이슈입니다. 중단이 된적은 있어도 완전히 종료를 하지는 않을것이라는 것이 대다수의 의견입니다.2022년에는 5,000건으로 2015년 이후 가장 많은 신청서를 승인했습니다. 2023년 1월에 680건의 신청서가 승인되었으며, 이는 적체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계류중인 신청서의 처리를 위해 중단을 연장한 것으로 보입니다.새로 재개되는 경우 프랑스어 언어 조건이 제거 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2023.04.10
[미국] 비이민비자 신청수수료 인상
미국 국무부에서 오는 2023년 5월 30일부터 미국 비이민비자 신청 수수료를 인상합니다. 적용되는 주요 비이민 비자 항목과 인상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용/관광비자 B1/B2, 학생비자 F, 교환 방문자 J 등은 US$160 -> US$185 인상* 단기 취업비자(H, L, O, P, Q, R)는 US$190 -> US$205 인상 * 투자자 E2, E2 employee 는 US$205 -> $315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