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340건
2017.03.14
[호주] 호주로 이민가는 백만장자들…국가 순자산도 '껑충'
호주로 이민가는 백만장자들…국가 순자산도 '껑충' "의료복지 좋고 상속세 낮아…美·英 2년 연속 제쳐"전세계 백만장자들이 호주로 모여들고 있다. 백만장자 증가로 호주의 국가 순자산 역시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뉴월드웰스의 보고서를 인용해 호주의 잘 갖춰진 의료복지 시스템, 낮은 상속세 그리고 아시아 국가와 사업하기 좋은 지리적 접근성 등으로 인해 전세계 백만장자들이 호주로 이민을 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호주로 들어온 백만장자는 1만5000명 정도로 전체 인구 2400만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편이다. 백만장자의 전통적인 종착지로 알려졌던 미국과 영국을 2년 연속해서 제쳤다. 백만장자가 이민이 늘면서 호주의 순자산은 지난 10년간 85% 증가했다. 같은 기간 미국이 30%, 영국이 28% 증가한 것보다 훨씬 많은 수준이다. 지난 25년간 호주는 경기침체를 겪지 않았다. 그 결과 평균적으로 호주인들은 미국이나 영국인들보다 훨씬 부유한 삶을 살고 있다. 보고서는 유럽 등 다른 지역에서 인종, 종교적 갈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호주로 더 많은 이민자가 몰린 것으로 보고 있다. 전세계 개인이 지닌 순자산은 지난해말 기준 총 192조달러(22경1280조원)였다. 이 가운데 69조달러를 1360만명의 백만장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00만달러 이상의 순자산을 가지고 있는 '천만장자'도 52만2000명에 이른다. 순자산은 부동산, 현금, 주식, 사업이익 등 합계에서 부채를 제외한 자산 총액을 뜻한다. 이번 조사결과는 15만명 이상의 전세계 백만장자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민 전문가, 자산 매니저, 부동산 중개업체와 인터뷰를 통해 나왔다. 정부 및 증권거래소 데이터, 투자 비자프로그램 통계 등도 조사에 사용됐다.원문출처: http://news1.kr/articles/?2931240
2017.03.10
[미국] 트럼프 전문취업 비자 규제는 美 발등 찍는 것
WSJ “미국내 과학영재 상당수는 H-1B 받은 이민자들의 자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해 대선 때 외국인 전문취업(H-1B) 비자에 대해 “값싼 외국인 노동력을 공급하는 시스템으로 전락해 미국인의 일자리만 뺏고 있다”고 비판했다. H-1B 비자의 사실상 폐지나 대대적 축소 방안을 검토해 온 트럼프 행정부는 다음 달부터 H-1B 비자의 급행처리 서비스를 6개월간 중단하기로 최근 결정했다. 실리콘밸리 정보기술(IT) 대기업들이 외국인 우수인력 채용을 위해 애용해 온 H-1B 비자에 대한 규제 움직임에 반대 목소리도 점점 커지고 있다. 보수 성향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은 7일자 사설에서 “미국 과학 영재들의 상당수가 이민자, 특히 H-1B 비자 소지자들의 자제들”이라며 “공화당의 (H-1B 비자) 규제론자들은 미국의 혁신을 이끄는 이런 인재들을 놓치는 오류를 범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미국에서 ‘청소년들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리제네론 과학경시대회’의 최종 결승 진출 고교생 40명의 부모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의 경우 약 4분의 3이 H-1B 비자 소지자였다. 이들을 포함해 이민자 가정 출신은 무려 83%에 달했다. WSJ는 “이들 부모는 대부분 미국에 유학 왔다가 H-1B 비자로 취직한 뒤 (미국 시민으로) 정착한 경우”라며 이들 과학 영재의 이민자 부모들은 한결같이 끈기, 독립심, 배움에 대한 열정, 혁신에 대한 관심 같은 중요한 가치들을 자녀들에게 가르치는 데 남달랐다고 전했다. 또한 이민자들의 미국 경제 기여도를 조사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0억 달러(약 1조1500억 원) 이상의 가치를 갖는 스타트업 기업의 절반 이상을 이민자가 창업했다. 이민자 창업가들은 1인당 평균 760개의 일자리를 창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WSJ는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의원들은 H-1B 비자가 미국 경제에 나쁜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제한하겠다고 하는데, (현실은) 이들 고숙련 외국인 노동자를 수입해 오는 것이야말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미래의 창업가들을 양성하는 (중요한) 장기 투자”라고 지적했다.원문출처 : http://news.donga.com/Main/3/all/20170309/83237173/1##csidx0e9ca7f586d93e2b3de57ec51fb2b80
2017.03.10
[유럽] 독일 창업자 44%가 이민·난민… 낡은 유럽에 새 활력
- 약사 출신이 치즈회사 만들고 아랍 음식 배달회사 차리는 식- 고학력 이민자들 취업 어렵자 스스로 일자리 만들기에 도전- 현지인들은 비교적 취직 쉬워 외지 출신보다 창업에 소극적시리아 출신 라잔 알루스(34)는 5년 전 내전(內戰) 중인 고향을 떠나 영국 허더즈필드로 왔다. 약학 학위 소지자인 그는 관련 분야의 일자리를 구하러 나섰지만 기업들은 영국 내 이력 증명서 등 그가 구할 수 없는 서류를 요구했다. 결국 구직을 포기하고 창업에 나섰다. 그는 유튜브 등을 통해 배운 치즈 제조 기술과 자신의 미생물학 지식을 활용해 2014년 치즈 브랜드 '요크셔 다마 치즈'를 만들었다. 이 브랜드는 창업박람회와 음식 축제 등에서 호평을 얻었고, 지금은 영국 전역의 수퍼마켓에 치즈를 공급하는 업체로 성장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알루스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난민을 포함한 이민자들이 창업을 주도하며 영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보도했다.지난 1월 영국 왕실의 앤(가운데 꽃다발 든 여성) 공주가 웨스트요크셔 지역에 있는 ‘요크셔 다마 치즈’ 공장을 방문한 모습. 왼쪽에 히잡을 쓴 여성이 이 회사 설립자인 라잔 알루스다. 5년 전 시리아에서 영국으로 이주한 알루스는 2014년 회사를 창업해 영국 전역에 치즈를 공급하는 업체로 키웠다. /영국 버킹엄궁 2015년 세계기업가정신모니터(GEM) 조사에 따르면 영국 평생 거주자 중 창업에 나서는 비율은 5.3%지만 이민자는 그 비율이 15.4%였다. 애스턴 비즈니스 스쿨의 마크 하트 교수는 일간 텔레그래프에 "영국 출생자들은 이민자보다 일자리를 구하기가 쉬워 창업에 소극적"이라며 "이민자들은 영국에서 태어난 사람보다 창업할 확률이 높고, 그 격차도 점점 벌어지고 있다"고 했다. 2015년 이후 100만명이 넘는 난민을 수용한 독일도 마찬가지다.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2015년 독일에 새로 등록된 기업의 44%가 이민자가 세운 회사이다. 12년 전인 2003년(13%)에 비해 3배 이상이 됐다. 독일 중소기업협회 'IHK 베를린'의 마이크 레온하드츠는 "시리아,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등 중동 지역에서 온 이민자들의 창업이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했다. 이코노미스트는 "독일은 미국·스웨덴·영국 등에 비해 창업이 매우 저조한 국가인데 이민자들이 독일에 새로운 '기업가 정신'을 불어넣고 있다"고 했다.터키에서도 2011년 이후 대거 유입된 시리아 출신 이민자들의 창업이 활발하다. 2013년 터키에 온 모하메드 니자르 비타르는 터키에서 일하며 모은 돈으로 아랍 음식 배달서비스회사를 차렸다. 이 회사는 4년 만에 7개 지점에 330명을 고용한 중견회사로 성장했다. 최근 200만 달러를 들여 상업용 부동산을 매입하는 등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2011년 이후 시리아 출신 이민자들이 터키에 4000개의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했다"며 "이민자 창업이 침체된 터키 경제를 촉진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했다. 유럽의 이민자들이 창업에 적극 나서는 것은 자신의 교육 수준에 비해 좋은 정규직 일자리를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기 때문이다. 옥스퍼드대 난민연구센터의 알렉산더 베츠 교수는 "이민자들은 대부분 언어 문제로 고생하는 데다 고향에서 얻은 자격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해 좋은 일자리를 얻기 어렵다"며 "이 때문에 많은 이민자가 중소기업을 설립하거나 가게를 연다"고 했다. 프랑스 성인교육센터 직원 스티나는 "소말리아, 아프간, 시리아 출신 이민자들은 고국에서 높은 수준의 교육을 받고 좋은 기술도 갖고 있지만 프랑스에서는 자격이 인정되지 않아 저임금 직종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컴퓨터 프로그래머였던 후세인 셰이커도 독일에서 교육 수준에 맞는 일자리를 찾지 못해 창업에 나섰다. 그는 전공을 살려 기술 분야에서 일하고 싶었지만 그를 받아주는 곳은 콜센터밖에 없었다. 결국 셰이커는 창업 파트너들을 모아 난민 구직자들의 취업을 알선하는 업체인 '이민자 고용'을 설립했다. 독일 만하임대 르네 쉬운은 "창업을 하면 차별을 받지 않고 돈을 더 빨리 벌 수 있는 것도 이민자 창업을 유도하는 요인"이라고 했다. 이코노미스트는 "이민자들은 수많은 제약 속에서도 다른 나라로 이주할 만큼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는 사람들이라 창업에 적극적"이라고 했다.원문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09/2017030900255.html
2017.03.10
[호주] “자국민 취업이 우선” 호주, 패스트푸드업체 취업비자 중단
호주 정부가 자국인들에게 일자리를 우선 제공하겠다며 외국인 숙련 인력 대상의 임시 취업비자(457비자) 발급을 계속 줄여나가고 있다. 이번에는 패스트푸드 업체를 대상으로 한 457비자 발급을 중단하기로 했다. 호주 이민부는 청년층 실업률이 높아가는 상황에서 자국 젊은이들이 외국인들에게 일자리를 잃는 것을 막겠다며 이같이 결정했다고 ABC 방송 등 호주 언론이 2일 보도했다. 피터 더튼 이민 장관은 "모든 호주 10대는 호주 내 점포들에서 일자리를 얻을 기회를 가져야 한다"며 "호주 청소년들이 외국인 노동자에 의해 일자리에서 밀려나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맥도날드와 헝그리 잭스 등 햄버거 체인을 비롯해 KFC 등 주요 패스트푸드 업체는 457비자로 외국인 인력을 들여오는 것이 금지된다. 또, 이 비자로 호주에 들어온 외국인의 경우 최대 4년의 비자 기한이 만료되면 호주에 계속 머물러야 하는 특별한 사정이 인정되지 않는 한 출국해야 한다. 이처럼 특정 업종 전체에 대해 457비자 이용이 금지되는 것은 처음이라고 데일리텔레그래프는 전했다. 지난 4년 동안 주요 패스트푸드 업체들에 승인된 457비자는 500건 이상이며, 맥도날드가 후원한 비자가 285건으로 가장 많다. 주요 업체를 제외한 개별 패스트푸드 음식점에서도 이 비자로 32명이 고용됐다.원문출처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437912&ref=A
2017.03.06
[캐나다] 324 숙련 된 노동자들이 2 월 27 일에 매니토바에 이민 신청을하도록 초청
매니토바 주정부 추천 이민 프로그램 (MPNP)는 주정부에서 이민이 가능한 전문 인력을 초대하고 있습니다. 2 월 27 일에 발생한 숙련공을 위한 최신 추첨에서 매니토바에 정착하는 데 EOI (표명)를 한 총 324 명의 숙련공이 LAA (Letter of Advice to Apply) 공식적으로 주정부 후보자로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숙련 된 근로자를 위한 MPNP 하위 범주 중 하나를 받을 자격이있는 응시자는 각 후보자에게 1,000 점까지 점수를 주는 고유 한 점수 시스템에 따라 순위가 매겨집니다.흥미롭게도 후보자가 하위 카테고리에서 LAA를 받기 위해 필요한 점수 는 1 월 27 일에 있었던 이전 추첨에서보다 낮았습니다 .초청 된 후보자 중 200 명이 매니토바 하위 카테고리의 숙련된 노동자기준에 따라 LAA를 발행했습니다 . 나머지 124 개 LAA는 MPNP가 전략적 모집 이니셔티브 (Strategic Recruitment Initiative)에 의해 직접 초청된 해외 숙련 노동자(Skilled Worker) 하위 카테고리의 후보자에게 발급되었습니다. 이러한 계획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모집 임무. 해외 취업 / 이민 박람회는 외국 숙련공을 인터뷰 한 후 MPNP에 공식적인 EOI (공식 표현)를 한 후 신청하도록 초청 한 MPNP 대표를 포함합니다.사전답사. MPNP는 사전 승인 된 답사 방문을 수행하고 프로그램 관계자와 면접을 통과 한 사람들을 초청 할 수 있습니다.2월27일 숙련공을 위한 MPNP EOI 추첨 하위 카테고리 LAA를 받기 위해 필요한 최소 점수 1월 27일 이후로 포인트 차이 초대장 수 매니토바에 있는 숙련된 노동자들 719 -15 200 해외 숙련된 근로자 575 -134 124
2017.03.06
[캐나다] 기술이민, 최근 Express Entry Draw는 CRS 요구 사항이 감소..
캐나다 기술이민, 최근 Express Entry Draw는 CRS 요구 사항이 434로 떨어졌습니다. 2017 년 3 월 1 일, CRS (종합 순위 시스템) 점수가 434 이상인 Express Entry 이민자 선발 시스템에 대한 신청자 에게 3,884 건 (ITA) 이 풀려났습니다. 3 번째 연속적으로, ITA를 받기 위해 응시자가 요구하는 CRS 점수는 2015 년 1 월 Express Entry 이민 선택 시스템 도입 이후 가장 많은 폭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추첨은 한 번의 추첨으로 발행 된 ITA 중 가장 많은 수의 ITA를 나타내며 2017 년에 발행 된 ITA의 총 수가 2 만 개 이상이 됩니다.ITA를 받은 응시자는 현재 캐나다 영주권 신청서를 이민, 난민 및 시민권 캐나다 (IRCC)에 제출할 수 있습니다. 배우자 또는 사실혼 동거인, 부양 자녀를 포함한 동반 가족은 주 신청자와 함께 캐나다에 올 수 있습니다. 익스프레스 엔트리 추첨에서 ITA를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으려면 먼저 Express Entry 시스템을 통해 관리되는 세 가지 이민 프로그램 중 하나 인 FSA (Federal Skilled Worker Class) , Federal (FTSC) , 또는 캐나다 경험 클래스 (CEC)로 구성 됩니다. 이항목에 들어가면, 후보자는 교육, 직장 경험, 언어 능력 및 기타 기준을 포함한 요인에 따라 CRS 점수가 부여됩니다. 이 점수는 순위를 결정합니다. 주기적인 추첨 중에 IRCC는 ITA를 가장 높은 순위의 후보자에게 보냅니다. ITA를 받는 후보자는 캐나다 영주권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2017.03.03
[호주] 호주 이민정책 트럼프 스타일 따라가나..
i. 최근 호주 정부는 일부 이민자들의 비자를 거부하는 미국 트럼프 스타일의 제도를 도입할 가능성이 보인다.ii. 호주 노동당은 미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법이 7개 이슬람 국가 출신의 이민자를 금지한 조치를 취한 것을 이민법 개정안에 비유했다. 이에 따라 공공의 이익에 관련하여 특정국가 혹은 종교 출신의 이민자 유입이 전면 거부될 수 있다. iii. 그러나 이러한 조치는 경제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캔버라 국립대 경제학 교수 글렌 위더스는 이민자들의 경제적 퍼포먼스를 주목하며 이러한 조치는 정확한 근거에 의거하여 이루어져야 한다고 경고했다. iv. 토니 애벗 총리가 의뢰한 조사에 따르면 높은 이주율은 호주의 주거비용을 높이는 경향이 있으나 이주를 통해 경제적 퍼포먼스가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원문출처 :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4205204/Australia-seeks-Trump-style-powers-reject-immigrants.html
2017.03.03
[미국]EB-5 투자이민의 향후 전망
EB-5 투자이민 프로그램은 부유한 지역에 1백만 달러 이상, 기타 지역에 5십만 달러이상을 투자하여 영주권을 받는 프로그램으로 중국계 투자자에게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다.ii. 부동산 회사 Savills Studley의 연구에 따르면 매년 약 10,000건이 발행되며 중국 투자자는 85%이상(2014년)을 차지하였다. 1990년 미국 경제를 자극하기 위해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부유한 중국 시민이 미 영주권자가 되어 가족을 데려오는 방법이 되었다.iii. 투자자는 정부 기금으로 지정된 EB-5 지역센터에 자금을 투자하며 이 지역센터는 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외국인 투자 자금을 모으는 사업자 역할을 수행하며 이 방법은 EB-5 투자의 95%를 차지한다.iv. 미 상원의회에서는 지난 주 EB-5 프로그램의 결함에 대해 지적하며 이를 종결 시키자는 제안이 발의되었으나 EB-5가 미국 납세자의 부담없이 수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따라 미 국토부는 실업률이 높은 지역 및 저개발 지역에서의 EB-5 프로그램의 최소투자 요건이 기존 135 만 달러로 대폭 상향할 예정이다.원문 출처 : http://www.nbcnews.com/news/asian-america/new-legislation-introduced-end-eb-5-immigrant-investor-program-n716621
2017.03.03
[미국]시민권을 얻기 위해 서두르는 미국 영주권자들
최근 미국 영주권을 지닌 이민자들이 시민권을 얻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민자를 돕는 달라스의 가톨릭 자선단체는 1월 201명의 사람들이 모였지만 2월에는 504명으로 2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2011년에 영주권을 획득한 회계사 베아트리즈 카노씨는 “시민권자가 되는 것이 이 나라에서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했다.원문출처 : http://www.nbcdfw.com/news/local/Worried-Immigrants-Rush-to-Become-US-Citizens-415164453.html
2017.03.03
[미국] 美 산업을 뒤흔들 트럼프 대통령의 공로기반 이민정책
i. 미 트럼프 대통령은 근본적 변화를 가져올 공로기반 이민정책에 대해 언급했다. 전문적인 기술을 보유하거나 교육받은 지원자를 우선시 하겠다는 것이다. ii. "현재의 저 숙련 이민 제도에서 벗어나 공로를 기반으로 하는 제도를 채택하면 많은 돈을 절약 할 수 있으며, 노동자들의 임금을 높이고 이민 가정을 포함한 저소득 가정을 도울 수 있습니다. - 중간 계급에 들어가십시오, "트럼프는 화요일 밤 의회 연설에서 말했다.iii. 이러한 공로 기반의 정책은 다른 유형의 이민을 희생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한다. 타 이민 비자를 축소할 경우 미국 경제를 뒷받침하는 산업의 경쟁력을 현저히 떨어뜨릴 위험이 있다. 트럼프의 새로운 정책은 취업 비자의 전체적 상한선 및 국가별 쿼터 자유화 또는 직종 유형 확대 등과 관련될 수 있다.iv. 트럼프는 또한 캐나다 혹은 호주의 점수기반 이민 정책을 참고할 수도 있다. 2013년에 미 상원의회에서는 점수기반 이민 정책을 제안한 적 있다.v. 트럼프 대통령은 국립 과학 기술대학교의 이민보고서를 근거로 현재의 이민법이 수십억 달러의 비용이 든다고 지적했지만 해당 대학에서는 이민이 미국의 장기 경제 성장에 전반적으로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결론을 내렸다며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1 세대 이민자는 정부에 더 많은 비용이 들지만 2세대는 미국의 경제에 크게 기여한다는 것이다. 원문 출처 : http://www.usatoday.com/story/money/2017/03/01/merit-based-immigration-could-upend-industries/98603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