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340건
2026.10.28
NEW미국 취업이민 노동허가, 채용 심사 강화 추진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28일 2026년 10월 28일 기준, 미국 노동부(DOL)의 PERM 개편 제안 규칙은 10월 23일 백악관 관리예산처(OMB) 검토를 마쳤지만 아직 연방 관보에 게재되지 않았습니다.[2][3] 따라서 지금 진행 중인 취업이민 영주권(EB-2·EB-3) 절차에는 기존 PERM 규정이 그대로 적용되며, 세부 조항은 관보 게재 후 30일 또는 60일의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핵심 요약 노동부가 2026년 9월 14일 제출한 PERM 개편안(RIN 1205-AC29)이 10월 23일 백악관 검토를 통과했습니다. 현행 PERM 규정은 2004년 12월 공표, 2005년 3월 28일 시행된 이후 전면 개편된 적이 없습니다. 노동부가 밝힌 개편 방향은 구인 최소 기준 개정, 해고된 미국인 근로자 보호 강화, 고용주의 차별금지 준수 강화 세 가지입니다. 구체적인 조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고, 현재 효력이 있는 규정은 기존 PERM 규정입니다. EB-2 국익면제(NIW), EB-1, EB-5처럼 법상 노동허가가 필요 없는 경로는 이번 개편의 직접 대상이 아닙니다. 목차 PERM 개편안은 지금 어느 단계인가요? PERM은 무엇이고, 누가 영향을 받나요? 개편안에서 무엇이 바뀔 것으로 예상되나요? 최근 미국 정부의 고용주 단속과는 어떤 관계인가요? 최종 시행까지 어떤 절차가 남았나요? 영주권 경로별로 영향은 어떻게 다른가요? 자주 묻는 질문 PERM 개편안은 지금 어느 단계인가요? 제안 규칙이 공개되기 직전 단계입니다. 미국 노동부 고용훈련청은 2026년 9월 14일 「PERM 이민비자 프로그램의 노동시장 테스트 현대화 및 미국 근로자 보호 개선」이라는 제목의 제안 규칙을 백악관 관리예산처(OMB) 산하 정보규제실(OIRA)에 제출했고, 공식 규제 기록상 이 검토는 10월 23일 종료됐습니다.[3] 규정 식별번호는 RIN 1205-AC29입니다.[4] OMB 검토 통과는 절차상 중요한 진전이지만, 규정이 확정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민 전문 로펌 Fragomen은 이 개편안의 다음 단계가 연방 관보 게재와 30일 또는 60일의 의견 수렴이라고 설명했습니다.[2] 인도 경제지 Business Today도 세부 조항이 아직 공개되지 않았고 기존 PERM 규정이 계속 유효하다고 보도했습니다.[1] 이번 개편이 주목받는 이유는 규모입니다. 현행 PERM 제도는 2004년 12월 27일 관보에 최종 규정으로 공표되어 2005년 3월 28일부터 시행됐고,[5] 그 이후 20여 년 동안 전면 개편이 없었습니다. 노동부는 그사이 달라진 기술 환경과 채용 관행을 반영하겠다는 취지를 밝혔습니다.[4] PERM은 무엇이고, 누가 영향을 받나요? PERM은 미국 고용주가 외국인 근로자의 취업이민 영주권을 스폰서하기 전에 통과해야 하는 노동허가(Labor Certification) 절차입니다. 고용주는 해당 직무에 자격과 의사를 갖춘 미국인 근로자가 충분하지 않다는 점, 그리고 외국인 채용이 같은 직종 미국인 근로자의 임금과 근로 조건에 불리한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점을 입증해야 합니다.[1] 미국 이민국적법은 이 노동허가 요건을 2순위(EB-2)와 3순위(EB-3) 취업이민에 적용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8] 실제로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사람은 H-1B 같은 단기 취업비자로 미국에서 일하며 고용주를 통해 영주권 전환을 준비하는 외국인 전문직입니다. 미국 로펌 Barnes & Thornburg는 노동부 자료를 인용해 2024 회계연도 PERM 신청의 57% 이상이 이미 H-1B 신분인 근로자를 위한 것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9] 개편안에서 무엇이 바뀔 것으로 예상되나요? 노동부가 공식적으로 밝힌 방향은 세 가지입니다. PERM 구인 활동의 최소 기준을 개정하고, 미국인 근로자 해고와 관련된 규정을 강화하며, 고용주의 차별금지 규정을 강화한다는 것입니다.[2] 다만 어떤 구인 매체를 쓰게 할지, 어떤 서류를 추가로 요구할지 같은 구체적인 내용은 관보 원문이 나와야 알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확인된 방향과 아직 모르는 부분을 나눠 정리한 것입니다. 개편 영역노동부가 밝힌 방향현행 규정 기준점아직 알 수 없는 것 구인 기준적격 미국인 근로자를 모집하는 최소 기준 개정[2]2005년 시행 규정에 따른 구인 절차와 결과 보고구인 매체·기간·증빙 서류가 어떻게 바뀌는지 해고 관련 보호미국인 근로자 해고와 관련한 PERM 규정 강화[2]신청 전 6개월 안에 같은 지역·같은(관련) 직종 해고가 있으면 해고자에게 통지하고 검토 결과를 문서화(20 CFR 656.17(k))[6]대상 기간 확대 여부, 추가 심사 범위 차별금지·준수고용주의 차별금지 규정 강화, 공정한 채용 관행과 기록 보관 점검[2]현행 조항과의 구체적 차이는 원문 공개 후 비교 가능심사 방식, 위반 시 제재 수준 기준일 2026년 10월 28일. 제안 규칙 원문 공개 전이므로 표의 "방향"은 노동부 설명에 근거하며 확정 내용이 아닙니다. 해고 관련 항목은 오해가 많은 부분입니다. 현행 규정에서도 해고 이력이 있다고 PERM 신청이 자동으로 막히지는 않습니다. 대신 해고된 미국인 근로자에게 채용 기회를 알리고, 지원 여부와 검토 결과를 기록으로 남겨야 합니다.[6] 개편안은 이 의무를 더 강화하는 방향이지만, 얼마나 강화될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내 영주권 경로, PERM 개편 영향권인지 확인하기 진행 중인 절차와 대안 경로를 함께 점검해 드립니다 최근 미국 정부의 고용주 단속과는 어떤 관계인가요? 개편안은 최근 강화된 고용주 단속 흐름과 같은 방향에 있습니다. 미국 로펌 Morgan Lewis에 따르면 2026년 10월 8일 미국 부통령과 노동부 장관이 8개 기업의 PERM 프로그램 참여 정지를 발표했고, 해고 중인 기업의 외국인 스폰서십 문제가 사유로 거론됐습니다. 다만 노동부는 정지의 법적 근거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6] 같은 자료에 따르면 9월 18일 서명된 행정명령 14431호는 노동부·국토안보부·국무부가 H-1B 스폰서 고용주의 최근 1년 해고 이력을 고려하도록 지시했습니다.[6] 이번 PERM 개편안이 관보에 게재되면, 이런 단속 기조가 영주권 단계의 규정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혼동하기 쉬운 규정도 하나 있습니다. 노동부는 2026년 3월 27일 H-1B·PERM 등에 적용되는 적정임금(prevailing wage) 산정 방식을 바꾸는 별도의 제안 규칙을 관보에 게재했고, 의견 수렴은 5월 26일 마감됐습니다.[10] 임금 규정안과 이번 PERM 개편안은 서로 다른 규정이므로 구분해서 보셔야 합니다. 최종 시행까지 어떤 절차가 남았나요? 최소 세 단계가 남아 있습니다. 먼저 제안 규칙(NPRM)이 연방 관보에 게재되고, 이어 30일 또는 60일 동안 고용주·이민 변호사·일반 시민의 의견을 받습니다.[2] 노동부는 접수된 의견을 검토해 내용을 수정할 수 있고, 최종 규정이 공표되어 시행일이 지나야 실제 효력이 생깁니다.[1] 2026년 9월 14일: 노동부, 백악관 OIRA에 제안 규칙 제출(완료) 2026년 10월 23일: OIRA 검토 종료(완료) 연방 관보에 제안 규칙 게재(날짜 미정) 30일 또는 60일 의견 수렴 의견 검토 후 최종 규정 공표 및 시행일 지정 관보 게재 날짜는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이미 접수된 PERM 신청에 새 규정을 적용할지도 최종 규정에서 정해질 문제입니다. 참고로 2004년 PERM 최종 규정은 시행일 이전에 접수된 신청을 종전 규정으로 처리하도록 했지만,[5] 이번에도 같은 방식일지는 원문 공개 후 확인해야 합니다. 영주권 경로별로 영향은 어떻게 다른가요? 영향의 크기는 노동허가가 필요한 경로인지에 따라 갈립니다. 미국 이민국적법상 노동허가 요건은 EB-2와 EB-3에 적용되므로,[8] 고용주 스폰서 방식의 EB-2·EB-3가 이번 개편의 직접 대상입니다. 반면 EB-2 국익면제(NIW)는 고용주 스폰서와 노동허가 없이 본인이 청원할 수 있고,[7] EB-1과 EB-5는 법조문상 노동허가 적용 범주에 포함되지 않습니다.[8] 영주권 경로PERM(노동허가) 필요 여부이번 개편의 직접 영향 EB-2 (고용주 스폰서)필요직접 대상 EB-3 (고용주 스폰서)필요직접 대상 EB-2 국익면제(NIW)면제(본인 청원 가능)직접 대상 아님 EB-1노동허가 적용 범주 아님직접 대상 아님 EB-5 (투자이민)노동허가 적용 범주 아님직접 대상 아님 근거: 미국 이민국적법 제212조(a)(5)(D), USCIS EB-2 안내. 각 경로의 자격 요건과 위험은 별도입니다. PERM이 필요 없다는 것이 더 쉬운 경로라는 뜻은 아닙니다. NIW는 국익 기준을 충족해야 하고, EB-5는 투자금이 사업 위험에 노출되는 구조이며 별도의 투자 요건과 규정을 따릅니다. 고용주 스폰서 방식으로 이미 절차를 밟고 있다면 기존 규정에 맞춰 진행하되, 관보 원문 공개 시점에 경과 규정과 고용주의 최근 해고 이력을 함께 점검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 PERM을 접수했다면 새 규정이 적용되나요?아직 알 수 없습니다. 기존 신청 건에 대한 적용 기준은 최종 규정에서 정해집니다. 2004년 PERM 최종 규정 때는 시행일(2005년 3월 28일) 이전에 접수된 신청을 종전 규정으로 처리했지만, 이번에도 같은 방식일지는 원문 공개 후 확인해야 합니다. 고용주가 최근 정리해고를 했다면 영주권 스폰서가 불가능한가요?현행 규정상 해고 이력만으로 PERM 신청이 자동으로 금지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신청 전 6개월 안에 같은 근무 지역에서 같은 직종이나 관련 직종의 미국인 근로자를 해고했다면, 해당 근로자에게 채용 기회를 알리고 검토한 결과를 문서로 남겨야 합니다. 개편안은 이 부분을 강화하는 방향이라고 밝혔습니다. 개편안 원문은 언제 공개되고, 의견은 누가 낼 수 있나요?공개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연방 관보에 제안 규칙이 게재되면 30일 또는 60일 동안 의견 수렴 기간이 열리고, 고용주와 이민 변호사, 일반 시민 누구나 의견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개편안과 2026년 3월의 임금 규정안은 같은 것인가요?다른 규정입니다. 3월 27일 관보에 게재된 노동부 제안 규칙은 H-1B와 PERM 등에 적용되는 적정임금 산정 방식을 다루며 의견 수렴이 5월 26일 마감됐습니다. 이번 개편안(RIN 1205-AC29)은 구인 절차, 해고 관련 보호, 차별금지 준수를 다룹니다. EB-5 투자이민도 이번 개편의 영향을 받나요?EB-5는 미국 이민국적법상 노동허가 요건이 적용되는 범주(EB-2, EB-3)가 아니어서 이번 PERM 개편의 직접 대상은 아닙니다. 다만 EB-5에는 투자 요건과 자체 규정이 따로 있으므로, 그 변화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1:1 온라인 상담하기 1:1 맞춤 상담으로 내 상황에 맞는 답을 확인하세요 출처 Business Today, US considers stricter green card sponsorship rules, focus on hiring American workers (2026-10-28) (확인일: 2026-10-28) Fragomen, United States: Rule Proposing PERM Changes Clears Federal Review (2026-10-26) (확인일: 2026-10-28) Reddy Neumann Brown PC, PERM Modernization Rule Clears OMB Review: What Employers Should Know (확인일: 2026-10-28) WR Immigration, PERM Reform Moves Toward Publication (2026-10-27) (확인일: 2026-10-28) Federal Register 69 FR 77326, Labor Certification for the Permanent Employment of Aliens in the United States; Final Rule (2004-12-27) (확인일: 2026-10-28) Morgan Lewis, Federal Government Intensifies Scrutiny of Employers Conducting Layoffs While Sponsoring Foreign Workers (2026-10-15) (확인일: 2026-10-28) USCIS, Employment-Based Immigration: Second Preference EB-2 (확인일: 2026-10-28) 8 U.S.C. § 1182(a)(5) (미국 이민국적법 제212조(a)(5)) (확인일: 2026-10-28) Barnes & Thornburg, Yet Another Rule Proposal: Department of Labor Proposes Prevailing Wage Increases (확인일: 2026-10-28) Fredrikson, DOL Releases Long-Anticipated Prevailing Wage Proposed Rule (확인일: 2026-10-28)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이번 PERM 개편안은 2026년 10월 28일 기준 제안 단계로, 관보 게재와 의견 수렴을 거치며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민 규정과 심사 기준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개별 사안은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2026.10.23
2026년 11월 미국 영주권 문호(VISA Bulletin)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23일 핵심 요약 EB-5 투자이민은 일반·농촌·고실업·인프라 네 카테고리 모두 Current를 유지했습니다. 가족초청이민 F1·F2B·F3·F4는 승인 가능일과 접수 가능일이 모두 1년 진전했습니다. F2A는 승인 가능일이 2026년 10월 22일로 1개월 진전했고, 접수 가능일은 Current를 유지했습니다. EB-2는 승인 가능일이 2025년 4월 1일로 3개월 진전했지만 접수 가능일은 동결됐습니다. EB-3 비숙련직은 승인 가능일 5개월, 접수 가능일 1개월로 취업이민 중 가장 크게 움직였습니다. 목차 2026년 11월 영주권 문호에서 무엇이 바뀌었나요? 가족초청이민 문호는 어떻게 나왔나요? 취업이민 문호는 어떻게 나왔나요? EB-5 투자이민은 11월에도 Current인가요? 승인 가능일과 접수 가능일은 어떻게 다른가요?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11월 영주권 문호에서 무엇이 바뀌었나요? 가장 큰 변화는 가족초청이민입니다. 10월에 동결됐던 F1·F2B·F3·F4의 승인 가능일과 접수 가능일이 한 달 만에 모두 1년씩 앞당겨졌고, F2A는 승인 가능일이 1개월 진전했습니다. 취업이민은 승인 가능일 기준으로 EB-2가 3개월, EB-3 숙련직이 1개월, 비숙련직이 5개월 진전했으며, EB-1과 EB-5는 Current를 유지했습니다.[1] 가족초청이민 문호는 어떻게 나왔나요? F1·F2B·F3·F4는 승인 가능일과 접수 가능일이 모두 정확히 1년씩 진전했습니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가 대상인 F4는 승인 가능일이 2012년 10월 22일, 시민권자의 기혼자녀가 대상인 F3는 2015년 10월 22일이 됐습니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21세 미만 미혼자녀가 대상인 F2A는 승인 가능일이 2026년 10월 22일로 1개월 진전했고, 접수 가능일은 Current가 유지됐습니다.[1] 가족초청이민 · 한국을 포함한 "그 외 모든 국가" 기준. 승인 가능일은 Final Action Dates, 접수 가능일은 Dates for Filing. 배지는 2026년 10월 대비 변동[1] 카테고리대상자승인 가능일접수 가능일 F1시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 2021.01.221년 진전 2021.02.011년 진전 F2A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21세 미만 미혼자녀 2026.10.221개월 진전 Current (유지) F2B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 2020.08.221년 진전 2020.09.011년 진전 F3시민권자의 기혼자녀 2015.10.221년 진전 2015.11.011년 진전 F421세 이상 시민권자의 형제자매 2012.10.221년 진전 2012.11.011년 진전 취업이민 문호는 어떻게 나왔나요? 10월에 후퇴했던 EB-2와 EB-3가 승인 가능일 기준으로 다시 앞당겨졌습니다. EB-2는 승인 가능일이 2025년 1월 1일에서 2025년 4월 1일로 3개월 진전했지만 접수 가능일은 2026년 3월 15일로 동결됐습니다. EB-3 숙련직은 승인 가능일이 2024년 6월 15일로 1개월 진전했고 접수 가능일은 2024년 8월 1일로 동결됐습니다. EB-3 비숙련직은 승인 가능일이 2022년 1월 1일에서 2022년 6월 1일로 5개월, 접수 가능일이 2022년 7월 1일로 1개월 진전했습니다.[1] EB-1은 승인 가능일과 접수 가능일 모두 Current를 유지했습니다. EB-4 특수이민과 비성직 종교 종사자(SR)는 승인 가능일 2022년 12월 15일, 접수 가능일 2025년 1월 1일로 모두 동결됐습니다.[1] 취업이민 · 한국을 포함한 "그 외 모든 국가" 기준. 승인 가능일은 Final Action Dates, 접수 가능일은 Dates for Filing. 배지는 2026년 10월 대비 변동[1] 카테고리대상자승인 가능일접수 가능일 EB-1세계적 명성의 특기자, 다국적 기업 간부 등 Current (유지) Current (유지) EB-2석사 이상 학위자, 학사+5년 이상 경력자, 특기자 2025.04.013개월 진전 2026.03.15동결 EB-3 숙련직학사학위 전문직, 숙련직 2024.06.151개월 진전 2024.08.01동결 EB-3 비숙련직비숙련직(Other Workers) 2022.06.015개월 진전 2022.07.011개월 진전 EB-4특수이민(종교 성직자 등) 2022.12.15동결 2025.01.01동결 EB-4 SR성직자가 아닌 종교 종사자(Certain Religious Workers) 2022.12.15동결 2025.01.01동결 EB-5 일반투자 지역 제한 없는 일반 투자(직접투자·리저널센터 간접투자) Current (유지) Current (유지) EB-5 농촌(20%)농촌 지역 프로젝트 투자 Current (유지) Current (유지) EB-5 고실업(10%)고실업 지역 프로젝트 투자 Current (유지) Current (유지) EB-5 인프라(2%)인프라 프로젝트 투자 Current (유지) Current (유지) EB-5 투자이민은 11월에도 Current인가요? 네. 2026년 11월 기준 한국 포함 그 외 모든 국가의 EB-5는 일반(Unreserved)과 농촌·고실업·인프라 전용 쿼터 모두 승인 가능일과 접수 가능일이 Current입니다.[1] 직접투자와 리저널센터를 통한 간접투자 모두 10월에 이어 변동 없이 Current로 오픈 상태이므로, 이번 달에는 비자 번호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11월 발표에는 EB-5를 포함해 특정 카테고리의 후퇴를 예고하는 문구가 없었습니다.[1] 다만 Current는 국무부가 수요와 연간 한도에 따라 매달 다시 정하는 상태이므로, 회계연도 내내 이어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승인 가능일과 접수 가능일은 어떻게 다른가요? 승인 가능일(Final Action Dates)은 비자 발급이나 영주권 최종 승인이 가능한 기준일이고, 접수 가능일(Dates for Filing)은 해외에서 이민비자를 신청하는 분이 국립비자센터(NVC)에 서류를 먼저 낼 수 있는 기준일입니다. 두 경우 모두 본인의 우선일(Priority Date)이 표에 적힌 날짜보다 빨라야 하고, Current로 표시되면 우선일과 관계없이 해당 단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1] 미국 안에서 신분조정(I-485)을 신청하는 분은 원칙적으로 승인 가능일 표를 따르며, USCIS가 접수 가능일 표 사용을 허용한 달에만 그 표를 쓸 수 있습니다.[1][2] 11월에 어느 표가 적용되는지는 USCIS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족초청이민이 한 달 만에 1년씩 진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국무부는 11월 발표에서 가족초청이민 날짜가 앞당겨진 이유를 따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다음 달에도 같은 폭으로 진전한다고 볼 근거는 없으므로 매달 발표되는 영주권 문호를 확인해야 합니다. 11월에 미국 안에서 신분조정을 하려면 어느 표를 보나요?원칙적으로 승인 가능일 표를 따릅니다. USCIS가 11월에 접수 가능일 표 사용을 허용했는지는 USCIS 웹사이트(uscis.gov/visabulletininfo)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Current면 바로 영주권이 나오나요?아닙니다. Current는 비자 번호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이민 청원 심사, 영사 인터뷰나 미국 내 신분조정 심사는 별도로 진행되며 소요 기간은 사안마다 다릅니다. EB-5 Current 상태는 계속 유지되나요?미리 알 수 없습니다. 11월 발표에는 EB-5 후퇴를 예고하는 문구가 없었지만, 국무부는 수요와 연간 한도에 따라 날짜를 매달 조정합니다. 매달 발표되는 영주권 문호를 확인해야 합니다. 1:1 상담하기 셀레나이민 전문 컨설턴트가 내 카테고리의 문호 상황을 정확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출처 미국 국무부(U.S. Department of State), Visa Bulletin for November 2026 (확인일: 2026-10-23) USCIS, Adjustment of Status Filing Charts from the Visa Bulletin 본 콘텐츠는 2026년 11월 미국 영주권 문호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영주권 문호 날짜와 이민 심사 기준은 매달 바뀔 수 있으므로, 개별 사안은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2026.11.06
NEW아르헨티나, 남미 첫 투자시민권 프로그램 발표
글 셀레나이민 ·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1월 5일 핵심 요약 투자 경로는 두 가지: 국가 기부금 35만 달러(환불 불가) 또는 시민권 프로그램 전용 정부 국채 80만 달러 매입 가족 추가 기부금: 배우자 10만 달러, 만 18~25세 미혼·무자녀 자녀 10만 달러, 만 18세 미만 자녀 2만 5천 달러 일반 귀화의 2년 거주요건 예외로 설계됐으나, 실제 방문이 전혀 필요 없는지는 세부 지침 확인 필요 정부는 2026년 4분기 접수 계획을 밝혔으나, 11월 5일 기준 공식 신청 개시일은 미확정 신원·자금 출처 심사가 있으며, 근거 대통령령 366/2025를 둘러싼 법적 다툼이 진행 중 목차 아르헨티나 투자시민권이란 무엇인가요? 투자금은 얼마나 필요한가요? 배우자와 자녀도 함께 신청할 수 있나요? 아르헨티나 시민권의 주요 혜택은 무엇인가요? 신청은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투자하면 시민권이 자동 승인되나요? 아르헨티나 투자시민권, 어떻게 검토해야 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안녕하세요. 글로벌 투자이민 전문 셀레나이민입니다. 최근 전 세계 투자이민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새로운 국가가 있습니다. 바로 남미의 아르헨티나입니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2026년 10월 2일 외국인 투자 유치를 활성화하고 국가 경제를 재건하기 위해 거주 의무가 없는 투자시민권(Citizenship by Investment, CBI) 제도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공식 발표했습니다.[1] 유럽 및 카리브해 국가 중심의 전통적인 투자이민 포트폴리오를 넘어, 새로운 플랜B(Plan B)와 여권 파워를 모색 중인 자산가분들을 위해 아르헨티나 투자시민권의 핵심 내용과 투자 경로를 정리해 드립니다. 아르헨티나 투자시민권이란 무엇인가요? 아르헨티나 투자시민권(Citizenship by Investment)은 정부가 인정하는 투자를 이행한 외국인이 아르헨티나 시민권을 신청할 수 있도록 마련한 제도입니다. 2025년 제정된 대통령령 366/2025와 524/2025가 법적·행정적 근거이며, 일반 귀화와 달리 기존 2년 거주요건을 충족할 필요가 없도록 설계됐습니다.[5] 기존의 아르헨티나 시민권 제도는 현지에 일정 기간 거주해야 했으나, 최근 정부의 정책 변화로 현지 거주 기간 없이 아르헨티나 시민권과 여권을 취득할 수 있는 경로가 마련됐습니다. 다만 신청이나 시민권 취득 과정에서 실제 방문이 전혀 필요 없는지는 세부 지침을 확인해야 합니다. 투자금은 얼마나 필요한가요? 아르헨티나 경제부가 발표한 투자 경로는 두 가지로, 주신청인 기준 국가 기부금 35만 달러 또는 시민권 프로그램 전용 국채 80만 달러 매입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투자자는 본인의 자산 유동성과 가족 구성에 맞춰 옵션을 고를 수 있습니다.[2][4] 구분옵션 1. 국가 기부금옵션 2. 정부 국채 매입 주신청인 금액USD 350,000USD 800,000 성격국가 재정에 기부, 환불 불가시민권 프로그램 전용 정부 채권 매입 세부 조건발표된 기부금 기준만기·이자·상환 조건 추가 확인 필요, 원금 회수 보장 없음 옵션 1. 국가 기부금 (Treasury Contribution) 주신청인 기준 아르헨티나 국가 재정에 35만 달러(USD 350,000)를 기부하는 방식입니다. 기부금이라 환불되지 않지만,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추면서 가장 직관적으로 시민권을 신청할 수 있는 메인 루트입니다. 옵션 2. 정부 국채 매입 (Government Bond) 주신청인 기준 시민권 프로그램 전용으로 발행되는 정부 채권 80만 달러(USD 800,000)를 매입하는 방식입니다. 일정 기간 자산을 묶어 두는 구조이지만, 국채의 만기, 이자, 상환 조건은 공식 세부 규정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원금 회수도 보장되지 않습니다.[2] 배우자와 자녀도 함께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정부 발표에 따르면 가족 구성원도 추가 기부금을 납부하고 시민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2][3] 신청 대상추가 기부금 (1인당) 배우자USD 100,000 만 18~25세 미혼·무자녀 자녀USD 100,000 만 18세 미만 자녀USD 25,000 예를 들어 부부와 미성년 자녀 2명이 기부금 방식을 선택한다면 총 50만 달러가 필요합니다. 이는 발표된 기부금 기준이며, 별도 행정·심사·법률 비용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1:1 온라인 상담받기 전문가에게 1:1로 확인해 보세요 아르헨티나 시민권의 주요 혜택은 무엇인가요? 핵심은 실거주 의무 면제, 여권 파워, 메르코수르 지역 거주 기회, 세법상 거주자 간주 예외입니다. 실거주 의무 면제: 아르헨티나 투자시민권은 일반 귀화의 2년 거주요건에 대한 예외를 두도록 설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사업과 가족의 생활 기반을 해외에 유지하면서도 아르헨티나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는 경로가 마련되고 있습니다. 우수한 여권 파워: 2026년 1월 발표된 Henley Passport Index에서 아르헨티나 여권은 세계 16위로, 총 169개 목적지를 사전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무비자 입국 외에 도착비자와 전자여행허가(ETA)가 가능한 목적지도 포함됩니다.[9] 메르코수르 지역의 거주 및 취업 기회: 아르헨티나는 남미 경제공동체인 메르코수르(MERCOSUR)의 회원국입니다. 아르헨티나 시민권자는 브라질, 우루과이, 파라과이 등 관련 협정 적용 국가에서 간소화된 절차로 거주허가를 신청할 수 있으며, 허가 취득 후 현지 법령에 따라 취업과 경제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세법상 거주자 간주 예외: 2026년 3월 공포된 아르헨티나 법률 제27,802호 제194조는 적격 투자를 통해 시민권을 취득한 외국인이 귀화 사실만으로 아르헨티나 세법상 거주자가 되지 않도록 규정했습니다. 따라서 해외에 생활 기반을 유지하며 시민권을 취득하는 투자자는 일정 요건하에 아르헨티나의 전 세계 소득 과세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6] 신청은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2026년 11월 5일 기준으로 공식 신청 개시일과 접수 절차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2026년 4분기 중 신청을 받을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1][3] 11월 3일 현지 언론에서는 접수가 2027년 1분기 이후로 미뤄질 수 있다는 보도도 나왔지만, 정부가 공식적으로 확정한 일정은 아닙니다. 투자하면 시민권이 자동 승인되나요? 아닙니다. 투자요건을 충족하더라도 시민권 승인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정부는 신청인의 신원, 범죄경력, 이민 이력, 자금 출처와 금융 거래의 적법성을 심사할 예정입니다.[2][3] 또한 2026년 6월 아르헨티나 법원이 시민권 심사 권한을 변경한 대통령령 366/2025에 무효 판단을 내렸고, 이를 둘러싼 법적 다툼은 아직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해당 판결은 일반 귀화 사건에서 나왔지만 투자시민권의 법적 기반과도 관련돼 있어 향후 판단을 지켜봐야 합니다.[7][8] 아르헨티나 투자시민권, 어떻게 검토해야 하나요? 아르헨티나 투자시민권 프로그램은 전통적인 튀르키예나 카리브해 CBI 프로그램과 비교할 때, 자산가들에게 또 하나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투자 전 반드시 확인할 점 시행 초기 단계인 만큼 국가별 세무 영향, 자금 송금 및 법적 절차에 대한 면밀한 사전 검토가 필수적입니다. 셀레나이민은 28년 이상의 해외 이주 및 투자 자문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 한 분 한 분의 자산 구조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글로벌 플랜을 설계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르헨티나 투자시민권은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나요?2026년 11월 5일 기준 공식 신청 개시일과 접수 절차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정부는 2026년 4분기 중 접수 계획을 발표했지만, 2027년 1분기 이후로 미뤄질 수 있다는 현지 보도도 있습니다. 국채 매입 방식은 나중에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국채의 만기, 이자, 상환 조건은 공식 세부 규정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하며, 원금 회수도 보장되지 않습니다. 부부와 미성년 자녀 2명이 함께 신청하면 총 얼마가 필요한가요?기부금 방식 기준으로 주신청인 35만 달러, 배우자 10만 달러, 만 18세 미만 자녀 1인당 2만 5천 달러를 더해 총 50만 달러입니다. 별도 행정·심사·법률 비용은 포함되지 않은 금액입니다. 아르헨티나 시민권을 받으면 아르헨티나에 세금을 내야 하나요?적격 투자로 시민권을 취득한 외국인은 귀화 사실만으로 아르헨티나 세법상 거주자가 되지 않도록 규정됐습니다. 해외에 생활 기반을 유지하는 투자자는 일정 요건하에 아르헨티나의 전 세계 소득 과세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신청 과정에서 아르헨티나를 직접 방문해야 하나요?일반 귀화의 2년 거주요건은 적용되지 않도록 설계됐지만, 신청이나 시민권 취득 과정에서 실제 방문이 전혀 필요 없는지는 세부 지침을 확인해야 합니다. 해외시민권 상담하기 자산 구조와 가족 상황에 맞는 글로벌 플랜을 1:1로 설계해 드립니다 출처 Noticias NQN, Argentina pondrá en marcha un programa de ciudadanía por inversión (2026-10-02) (확인일: 2026-11-06) El Economista, Ciudadanía argentina por inversión: cuánto cuesta y requisitos (2026-10-07) (확인일: 2026-11-06) CMS, Tax Newsflash: Argentina Programa de Ciudadanía por Inversión (2026-10-13) (확인일: 2026-11-06) Henley & Partners 보도자료, Argentina Announces New Citizenship by Investment Program (2026-10-05) (확인일: 2026-11-06) Buenos Aires Herald, Argentine government formalizes investment citizenship program (2025-07-31) (확인일: 2026-11-06) Allende & Brea, Ley de Modernización Laboral: Ciudadanía por Inversión y Residencia Fiscal (확인일: 2026-11-06) IMI Daily, Court Faults Milei's Use of a Decree to Overhaul Citizenship, in a Case-Specific Ruling (확인일: 2026-11-06) Canal 26, La Cámara Electoral declaró nulo el DNU que transfería el trámite de ciudadanía (2026-06-30) (확인일: 2026-11-06) iProfesional, Ranking de pasaportes 2026 (Henley Passport Index) (확인일: 2026-11-06)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아르헨티나 투자시민권 제도는 시행 초기 단계로 세부 규정과 일정이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개별 사안은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2026.10.22
미국 EAD 540일 자동연장 폐지 최종 확정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22일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2026년 10월 14일 연방관보에 최종 규정을 게재하고, 2025년 10월 30일 이후(당일 포함) 접수된 일부 취업허가증(EAD) 갱신 신청에 최대 540일 자동연장을 적용하지 않는 제도를 변경 없이 확정했습니다.[1] 2026년 10월 기준, 적용 대상자가 카드 만료 전에 갱신 승인을 받지 못하면 취업 공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체류자격과 EAD 범주별 갱신 가능 시점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 요약 2025년 10월 30일 시행된 임시 최종 규정을 2026년 10월 14일 변경 없이 최종 확정했고, 게재일부터 시행됩니다. 2025년 10월 30일 이후 접수된 해당 범주의 갱신 신청은 접수만으로는 자동연장되지 않습니다. 기존에 적법하게 부여된 자동연장, 법률이나 연방관보 공고(TPS 등)에 따른 연장은 유지됩니다. 영주권 신분조정(I-485) 대기자, 망명 신청자, H-4 배우자 등이 주요 영향권에 있습니다. 만료 전에 승인을 받지 못하면 근무를 멈춰야 할 수 있어, 갱신 가능 시점에 바로 접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차 이번 최종 규정으로 무엇이 확정됐나요? 누가 영향을 받나요? 어떤 연장은 그대로 유지되나요? 갱신 신청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최종 규정으로 무엇이 확정됐나요? EAD 갱신을 접수하기만 하면 기존 카드 만료 후에도 최대 540일까지 일할 수 있던 자동연장 제도가, 일부 갱신 신청자에 대해 최종적으로 폐지됐습니다. 미국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서비스국(USCIS)은 2026년 10월 14일 연방관보에 이 내용을 담은 최종 규정(8 CFR 274a.13)을 게재했습니다. 이 규정은 2025년 10월 30일 게재와 동시에 시행된 임시 최종 규정(90 FR 48799)을 내용 변경 없이 그대로 확정한 것이며, 게재일부터 효력이 생겼습니다.[1] 국토안보부는 의견수렴 기간에 653건의 의견서를 받았습니다. 국토안보부는 이 규정이 취업허가 갱신 여부 자체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접수만으로 주어지던 자동연장을 없애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기존 제도를 믿고 계획을 세운 신청자들의 신뢰이익을 검토했지만, 심사와 안보 측면의 필요성이 더 크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1] 누가 영향을 받나요? 2025년 10월 30일 이후 EAD 갱신을 접수했고, 과거 자동연장 대상이던 범주에 속하는 신청자가 영향을 받습니다. 로펌 해설에 따르면 영주권 신분조정(I-485) 대기자, 망명 신청자와 난민, H-1B 근로자의 H-4 배우자, VAWA 자기청원자, 인도적 구제 신청자 등이 여기에 포함됩니다.[2][3] 특히 H-4 배우자는 유효한 H-4 체류 기록(I-94)이 있더라도 EAD 자동연장은 받을 수 없다는 점이 지적됩니다.[2] 투자이민 진행자에게 직접 관련되는 범주는 I-485 대기자입니다. 미국 내에서 EB-5 청원과 신분조정을 동시에 접수하고, I-485 대기 중 발급받은 EAD로 일하는 투자자와 가족이 이에 해당합니다. 연방관보 본문은 2026년 5월 30일에 EAD가 만료되는 I-485 대기자가 약 4개월 앞선 2026년 2월 4일에 갱신을 접수했더라도, 만료일까지 승인이 나지 않으면 근무 권한을 잃는 사례를 예로 들었습니다.[1] 어떤 연장은 그대로 유지되나요? 모든 자동연장이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2025년 10월 30일 이전에 접수된 갱신 신청에 이미 적법하게 부여된 자동연장은 유지되고, 법률에 따른 연장과 임시보호신분(TPS) 관련 연방관보 공고에 따른 연장도 예외로 남습니다. 또 체류 신분 자체로 취업이 허용되는 범주(8 CFR 274a.12(a))는 카드에 적힌 날짜가 아니라 신분에 따라 근무 권한이 정해집니다.[1] STEM OPT 연장 신청에 따른 180일 자동연장도 이번 규정의 적용 대상이 아니라는 해설이 있습니다.[2] 구분2025년 10월 29일까지 접수한 갱신2025년 10월 30일 이후 접수한 갱신 자동연장요건 충족 시 기존 카드 만료일로부터 최대 540일원칙적으로 없음 심사 중 근무연장 기간 안에서 계속 근무 가능기존 카드 만료일까지만 근무 가능, 이후는 새 카드 승인 필요 예외해당 없음법률에 따른 연장, TPS 연방관보 공고, 신분 기반 취업 범주 근거 조항8 CFR 274a.13(d)8 CFR 274a.13(e) 내 EAD 갱신 일정 점검받기 I-485 대기 중이라면 카드 만료일과 갱신 가능 시점부터 확인하세요 갱신 신청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가장 현실적인 대응은 갱신이 가능한 시점이 되자마자 접수하는 것입니다. 연방관보 본문은 접수를 늦출수록 일시적인 취업 공백 가능성이 커진다고 밝혔고,[1] 실무 해설은 대부분의 범주가 만료 180일 전부터 갱신을 접수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2][3] 다만 심사가 180일을 넘기는 경우도 있어, 일찍 접수해도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이 함께 지적됩니다.[2] 먼저 카드 앞면의 범주 코드(Category)와 만료일을 확인하고, 갱신을 접수할 수 있는 첫날을 달력에 표시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신분 자체로 취업이 가능한 경우인지, EAD가 있어야만 일할 수 있는 경우인지도 구분해 두어야 합니다. 고용주 입장에서도 직원의 EAD 만료일 관리와 고용자격 확인(I-9) 일정을 미리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해설이 나옵니다.[3] 자주 묻는 질문 2025년 10월 30일 이전에 갱신을 접수했다면 어떻게 되나요?이 규정은 소급 적용되지 않습니다. 2025년 10월 30일 이전에 제때 접수한 갱신 신청에 이미 부여된 자동연장은 요건을 충족하는 한 기존 카드 만료일로부터 최대 540일까지 유지됩니다. EB-5 청원과 I-485를 동시 접수해 EAD로 일하고 있는데 영향을 받나요?2025년 10월 30일 이후 갱신을 접수했다면 영향을 받습니다. I-485 대기자의 EAD는 이번에 자동연장이 사라진 범주에 포함되므로, 기존 카드 만료일까지 새 카드가 승인되지 않으면 근무를 멈춰야 할 수 있습니다. H-4 배우자는 유효한 I-94가 있으면 계속 일할 수 있나요?로펌 해설에 따르면 H-4 배우자는 유효한 H-4 I-94가 있더라도 EAD 자동연장을 받을 수 없습니다. 기존 EAD 만료 전에 새 카드를 승인받아야 근무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STEM OPT 연장 신청자의 180일 자동연장도 없어졌나요?로펌 해설에 따르면 STEM OPT 연장 신청에 따른 180일 자동연장은 이번 규정의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EAD 갱신은 언제부터 접수할 수 있나요?실무 해설에 따르면 대부분의 범주는 카드 만료 180일 전부터 갱신을 접수할 수 있습니다. 심사가 180일을 넘기는 경우도 있으므로 가능한 첫날에 접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AD 갱신·영주권 진행 상담하기 체류자격과 EAD 범주에 맞는 갱신 시점을 1:1로 점검해 드립니다 출처 Federal Register, Removal of Automatic Extensions for Certain Employment Authorization Documents (FR Doc. 2026-20955, 2026년 10월 14일) (확인일: 2026-10-22) Mintz, DHS Publishes Interim Final Rule to Eliminate Automatic Extensions (2025년 10월 30일) (확인일: 2026-10-22) Erickson Immigration Group, DHS Finalizes End of Automatic EAD Extensions for Renewal Applicants (확인일: 2026-10-22) 본 콘텐츠는 2026년 10월 22일 기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이민 규정과 심사 기준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개별 사안은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2026.09.30
2026년 10월 미국 영주권 문호(VISA Bulletin)
최종 업데이트 2026년 9월 30일 핵심 요약 2026년 10월 영주권 문호는 미국 회계연도 2027(FY2027)의 첫 발표입니다. EB-5 투자이민은 일반·농촌·고실업·인프라 네 카테고리 모두 Current를 유지했습니다. EB-2는 승인 가능일 2025년 1월 1일, 접수 가능일 2026년 3월 15일로 Current에서 후퇴했습니다. EB-3는 숙련직·비숙련직 모두 후퇴했고, EB-4는 접수 가능일만 2년 진전했습니다. 가족초청이민은 F2A 승인 가능일만 1개월 진전하고 F1·F2B·F3·F4는 동결됐습니다. 목차 2026년 10월 영주권 문호에서 무엇이 바뀌었나요? 가족초청이민 문호는 어떻게 나왔나요? 취업이민 문호는 어떻게 나왔나요? EB-5 투자이민은 10월에도 Current인가요? 10월에 취업이민 날짜가 뒤로 밀린 이유는 무엇인가요? 승인 가능일과 접수 가능일은 어떻게 다른가요?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10월 영주권 문호에서 무엇이 바뀌었나요? 가장 큰 변화는 취업이민입니다. 9월까지 Current였던 EB-2에 날짜 기준이 생겼고, EB-3는 숙련직과 비숙련직 모두 뒤로 밀렸습니다. 투자이민 EB-5는 변동 없이 Current를 유지했고, 가족초청이민은 F2A 승인 가능일만 1개월 앞당겨졌습니다.[1][2] 영주권 문호 표에서 따로 칸이 있는 나라는 중국(본토 출생)·인도·멕시코·필리핀뿐입니다. 한국 국적 신청자는 'All Chargeability Areas Except Those Listed(그 외 모든 국가)' 칸을 보면 됩니다.[1] 이 글의 날짜와 변동폭은 모두 이 칸을 기준으로 9월 발표와 비교한 것입니다. 가족초청이민 문호는 어떻게 나왔나요?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21세 미만 미혼자녀가 대상인 F2A만 승인 가능일이 2026년 9월 22일로 1개월 진전했습니다. F2A 접수 가능일은 9월에 이어 Current가 유지됐고, F1·F2B·F3·F4는 승인 가능일과 접수 가능일 모두 동결됐습니다.[1][2] 가족초청이민 · 한국을 포함한 "그 외 모든 국가" 기준. 승인 가능일은 Final Action Dates, 접수 가능일은 Dates for Filing. 배지는 2026년 9월 대비 변동[1][2] 카테고리대상자승인 가능일접수 가능일 F1시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 2020.01.22동결 2020.02.01동결 F2A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21세 미만 미혼자녀 2026.09.221개월 진전 Current (유지) F2B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 2019.08.22동결 2019.09.01동결 F3시민권자의 기혼자녀 2014.10.22동결 2014.11.01동결 F421세 이상 시민권자의 형제자매 2011.10.22동결 2011.11.01동결 취업이민 문호는 어떻게 나왔나요? EB-1과 EB-5는 Current를 유지했지만 EB-2와 EB-3는 후퇴했습니다. EB-2는 승인 가능일 2025년 1월 1일, 접수 가능일 2026년 3월 15일로 Current가 끝났습니다. EB-3 숙련직은 승인 가능일이 2024년 9월 1일에서 2024년 5월 15일로 3.5개월 후퇴했고, 접수 가능일은 Current에서 2024년 8월 1일로 날짜 기준이 생겼습니다. EB-3 비숙련직은 승인 가능일이 3개월, 접수 가능일이 2개월 후퇴했습니다.[1][2] EB-4 특수이민과 비성직 종교 종사자(SR)는 승인 가능일이 2022년 12월 15일로 동결됐고, 접수 가능일은 2023년 1월 1일에서 2025년 1월 1일로 2년 진전했습니다. SR 카테고리는 2026년 9월 2일 서명된 H.R. 6500에 따라 2026년 12월 11일까지 연장됐습니다.[1] 취업이민 · 한국을 포함한 "그 외 모든 국가" 기준. 승인 가능일은 Final Action Dates, 접수 가능일은 Dates for Filing. 배지는 2026년 9월 대비 변동[1][2] 카테고리대상자승인 가능일접수 가능일 EB-1세계적 명성의 특기자, 다국적 기업 간부 등 Current (유지) Current (유지) EB-2석사 이상 학위자, 학사+5년 이상 경력자, 특기자 2025.01.01Current에서 후퇴 2026.03.15Current에서 후퇴 EB-3 숙련직학사학위 전문직, 숙련직 2024.05.153.5개월 후퇴 2024.08.01Current에서 후퇴 EB-3 비숙련직비숙련직(Other Workers) 2022.01.013개월 후퇴 2022.06.012개월 후퇴 EB-4특수이민(종교 성직자 등) 2022.12.15동결 2025.01.012년 진전 EB-4 SR성직자가 아닌 종교 종사자(Certain Religious Workers) 2022.12.15동결 2025.01.012년 진전 EB-5 일반투자 지역 제한 없는 일반 투자(직접투자·리저널센터 간접투자) Current (유지) Current (유지) EB-5 농촌(20%)농촌 지역 프로젝트 투자 Current (유지) Current (유지) EB-5 고실업(10%)고실업 지역 프로젝트 투자 Current (유지) Current (유지) EB-5 인프라(2%)인프라 프로젝트 투자 Current (유지) Current (유지) EB-5 투자이민은 10월에도 Current인가요? 네. 2026년 10월 기준 한국 포함 그 외 모든 국가의 EB-5는 일반(Unreserved)과 농촌·고실업·인프라 전용 쿼터 모두 승인 가능일과 접수 가능일이 Current입니다.[1] 직접투자든 리저널센터를 통한 간접투자든, 투자 프로젝트가 어느 쿼터에 해당하든 이번 달에는 비자 번호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EB-5는 취업이민 연간 한도의 7.1%를 배정받고, 그중 32%를 농촌 지역(20%), 고실업 지역(10%), 인프라 프로젝트(2%) 투자에 따로 떼어 둡니다. 나머지 68%가 일반 몫입니다.[1] 국무부는 9월 발표에서 EB-5 일반 카테고리가 회계연도 종료 전 후퇴하거나 배정이 중단될 수 있다고 예고했지만[2], 새 회계연도 첫 달인 10월에는 한국 기준 Current가 유지됐습니다. 다만 Current는 매달 바뀔 수 있는 상태이므로 FY2027 내내 이어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10월에 취업이민 날짜가 뒤로 밀린 이유는 무엇인가요? 국무부는 FY2027 분기별·연간 한도 안에서 비자 발급을 유지하려면 일부 '그 외 모든 국가' 취업이민 카테고리의 후퇴가 필요했다고 설명했습니다.[1] 9월 발표에서도 EB-2는 수요가 늘면 날짜 후퇴나 배정 중단이 필요할 수 있다고 미리 경고한 바 있습니다.[2] 같은 10월 발표에서 국무부는 새 회계연도 비자 번호가 배정되면서 여러 카테고리의 날짜가 앞당겨졌다고도 밝혔습니다. 한국 기준으로는 F2A 승인 가능일과 EB-4 접수 가능일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국무부는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하며 필요하면 조정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1] 취업 기반 영주권과 투자이민을 함께 검토하던 분이라면 경로별 대기 상황을 다시 비교해 볼 시점입니다. 승인 가능일과 접수 가능일은 어떻게 다른가요? 승인 가능일(Final Action Dates)은 비자 발급이나 영주권 최종 승인이 가능한 기준일이고, 접수 가능일(Dates for Filing)은 해외에서 이민비자를 신청하는 분이 국립비자센터(NVC)에 서류를 먼저 낼 수 있는 기준일입니다. 두 경우 모두 본인의 우선일(Priority Date)이 표에 적힌 날짜보다 빨라야 하고, Current로 표시되면 우선일과 관계없이 해당 단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1] 미국 안에서 신분조정(I-485)을 신청하는 분은 원칙적으로 승인 가능일 표를 따르며, USCIS가 웹사이트에 별도로 공지한 달에만 접수 가능일 표를 쓸 수 있습니다.[1][3] 매달 어느 표가 적용되는지는 USCIS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인은 영주권 문호 표에서 어느 칸을 보나요?'All Chargeability Areas Except Those Listed(그 외 모든 국가)' 칸을 봅니다. 영주권 문호에 별도 칸이 있는 나라는 중국(본토 출생)·인도·멕시코·필리핀뿐이며, 한국은 그 외 모든 국가에 포함됩니다. EB-2가 Current에서 후퇴했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9월까지는 우선일과 관계없이 진행할 수 있었지만, 2026년 10월부터는 우선일이 2025년 1월 1일보다 빨라야 최종 승인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접수 가능일 기준으로는 우선일이 2026년 3월 15일보다 빨라야 합니다. Current면 바로 영주권이 나오나요?아닙니다. Current는 비자 번호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이민 청원 심사, 영사 인터뷰나 미국 내 신분조정 심사는 별도로 진행되며 소요 기간은 사안마다 다릅니다. EB-4 비성직 종교 종사자(SR) 카테고리는 언제까지 유지되나요?2026년 9월 2일 서명된 H.R. 6500에 따라 2026년 12월 11일까지 연장됐습니다. 이후 연장 여부는 추가 입법에 따라 달라지므로 발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EB-5 Current 상태는 계속 유지되나요?미리 알 수 없습니다. 국무부는 수요와 연간 한도에 따라 날짜를 매달 조정하며, 9월 발표에서 EB-5 일반 카테고리의 후퇴 가능성을 예고한 바 있습니다. 매달 발표되는 영주권 문호를 확인해야 합니다. 1:1 이민 상담하기 셀레나이민 전문 컨설턴트가 내 카테고리의 문호 상황을 정확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출처 미국 국무부(U.S. Department of State), Visa Bulletin for October 2026 (확인일: 2026-09-30) 미국 국무부(U.S. Department of State), Visa Bulletin for September 2026 (확인일: 2026-09-30) USCIS, Adjustment of Status Filing Charts from the Visa Bulletin 본 콘텐츠는 2026년 10월 미국 영주권 문호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영주권 문호 날짜와 이민 심사 기준은 매달 바뀔 수 있으므로, 개별 사안은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2026.09.30
미국투자이민 EB-5 수수료 인상 확정: 11월 30일부터
핵심 요약 시행일: 2026년 11월 30일. 이날 이후 소인 신청서는 새 수수료, 그 전 소인은 현행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투자자 청원(I-526E) 7,850달러, 단독 투자(I-526) 7,615달러로 약 2배 수준. 여기에 EB-5 기술수수료 75달러가 포함돼 있습니다. 투자자가 I-526E와 함께 내는 EB-5 Integrity Fund 수수료도 1,000달러에서 1,100달러로 10% 오릅니다. 2025년 10월 제안안(9,625달러)보다는 낮게 확정됐고, 2024년 인상안(11,160달러)보다도 낮습니다. 이와 별개로 법에 따라 2027년 1월 1일 최소 투자금의 물가 연동 조정이 예정돼 있습니다. 확정 금액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목차 EB-5 수수료 최종 규정, 언제부터 무엇이 바뀌나요? 투자자가 내는 수수료는 얼마나 오르나요? 지역센터·프로젝트 관련 수수료는 어떻게 바뀌나요? 수수료가 왜 다시 조정됐나요? 새로 생긴 I-527은 누구에게 필요한가요? EB-5를 검토 중이라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EB-5 수수료 최종 규정, 언제부터 무엇이 바뀌나요? 새 수수료는 2026년 11월 30일부터 적용됩니다. 규정은 연방관보 게재일(2026년 9월 30일)로부터 60일 뒤 효력이 생기며, 그날 이후 소인이 찍힌 신청서·청원서는 모두 새 수수료를 함께 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1][2]. 이번 규정(연방관보 문서번호 2026-20016)은 2022년 제정된 EB-5 개혁·투명성법(EB-5 Reform and Integrity Act, 이하 RIA)이 요구한 EB-5 전용 수수료 산정 연구를 바탕으로 합니다. 수수료 조정 외에도 EB-5 기술수수료 신설, Integrity Fund 수수료 인상과 지역센터 연체 제재 명문화, 신규 양식 I-527 도입이 함께 담겼습니다[1]. USCIS는 이번 변경으로 연간 약 16,600건의 EB-5 관련 신청이 영향을 받고, 양식 수수료가 가중평균 기준 약 70.7%(약 2,946달러) 오를 것으로 추산했습니다[1]. 투자자가 내는 수수료는 얼마나 오르나요? 지역센터 투자자의 최초 청원(I-526E)은 3,675달러에서 7,850달러로 약 2.1배 오릅니다. 단독 투자(I-526)는 7,615달러, 조건부 영주권 해제(I-829)는 5,000달러입니다[1]. 양식 (투자자)현행변경 (11/30~)증감 I-526E 지역센터 투자자 청원 (최초)$3,675$7,850+114% I-526E 지역센터 투자자 청원 (변경)$3,675$7,775+112% I-526 단독 투자자 청원$3,675$7,615+107% I-829 조건부 영주권 해제 청원$3,750$5,000+33% I-526E EB-5 Integrity Fund 수수료$1,000$1,100+10% I-527 기존 I-526 변경 청원 (신설)없음$10,330신설 자료: 미 국토안보부 EB-5 수수료 최종 규정 Table 1. 최초 I-526·I-526E 금액에는 EB-5 기술수수료 75달러 포함. 지역센터 투자자가 I-526E 접수 시 정부에 내는 금액만 합산하면 청원 수수료 7,850달러와 Integrity Fund 수수료 1,100달러를 더해 8,950달러가 됩니다(현행 4,675달러). 변호사 비용과 지역센터 행정비는 별도입니다. 또한 이번 규정의 조정 대상은 EB-5 전용 양식이며, 이후 영주권 단계(I-485 또는 DS-260) 수수료는 조정 대상 목록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1]. 비교 기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는 점도 알아둘 만합니다. 현행 수수료 대비로는 2배가 넘지만, 2024년 4월 시행됐다가 법원 결정으로 효력이 정지된 인상안(I-526E 11,160달러, I-829 9,525달러)과 비교하면 I-526E는 약 30%, I-829는 약 48% 낮은 수준입니다[1]. 지역센터·프로젝트 관련 수수료는 어떻게 바뀌나요? 지역센터 신규 지정(I-956 최초)과 프로젝트 승인(I-956F) 수수료가 가장 크게 오릅니다. 반대로 지역센터 변경 신청(I-956 변경)과 연례 보고서(I-956G) 수수료는 내려갑니다[1]. 양식 (지역센터·관련자)현행변경 (11/30~)증감 I-956 지역센터 지정 (최초)$17,795$44,115+148% I-956F 프로젝트(투자 대상 기업) 승인$17,795$42,675+140% I-956 지역센터 지정 (변경)$17,795$9,835-45% I-956G 지역센터 연례 보고서$3,035$2,165-29% I-956H 지역센터 관계자 적격성 확인 (신설)없음$65신설 I-956K 투자 권유 대리인(프로모터) 등록 (신설)없음$2,165신설 지역센터 Integrity Fund 연회비 (투자자 20명 이하)$10,000$11,000+10% 지역센터 Integrity Fund 연회비 (그 외)$20,000$22,000+10% 자료: 미 국토안보부 EB-5 수수료 최종 규정 Table 1. 규정은 지역센터의 Integrity Fund 연회비 납부 의무도 구체화했습니다. 연회비는 매년 10월 1일이 납부 기한이며, 기한 후 30일 내 미납 시 벌금, 90일 내 미납 시 지역센터 지정이 취소됩니다[1]. 로펌 Erickson Immigration Group은 이를 11월 중 납부 시 10%, 12월 1~30일 납부 시 20% 가산, 12월 30일까지 미납 시 지정 취소로 정리했습니다[4]. 투자자 입장에서는 참여하려는 지역센터가 이 의무를 꾸준히 이행해 왔는지가 확인할 가치가 있는 항목입니다. 수수료가 왜 다시 조정됐나요? 한마디로 법원이 2024년 인상분을 멈춰 세웠고, USCIS가 법이 요구한 절차를 다시 밟아 새 금액을 확정한 것입니다. USCIS는 2024년 4월 1일 전체 수수료 개편과 함께 EB-5 수수료를 크게 올렸습니다. 그러나 2025년 11월 12일 미국 콜로라도 연방지방법원은 Moody v. Noem 사건에서 RIA가 EB-5 수수료를 일반 수수료 규정으로 조정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보고 해당 인상분의 효력을 정지했습니다. 이후 USCIS는 2024년 3월 31일까지 적용되던 이전 수수료로 되돌아갔고, 이것이 현재의 '현행 수수료'입니다[1]. 이번 최종 규정은 2025년 10월 23일 발표된 제안안을 확정한 것이지만, 금액은 최신 예산·접수량 전망을 반영해 조정됐습니다. 예를 들어 I-526·I-526E는 제안안 9,625달러보다 낮아졌고, I-956 최초 지정과 I-956F는 늘어난 예산 전망에 더해 지역센터 지정 취소 처리 비용을 이 두 양식에만 배분하면서 제안안보다 높아졌고, I-956 변경 신청은 그만큼 낮아졌습니다. USCIS는 현행 수수료로는 연간 EB-5 프로그램 비용(약 1억 500만 달러) 대비 약 4,840만 달러가 부족하다고 밝혔습니다[1]. 새로 생긴 I-527은 누구에게 필요한가요? I-527은 RIA 시행(2022년) 이전에 I-526을 제출한 투자자 중, 소속 지역센터가 지정 취소되거나 투자 대상 기업이 제재를 받은 경우 청원을 수정해 자격을 유지하기 위한 신규 양식입니다. 수수료는 10,330달러입니다[1]. USCIS는 I-527을 새로운 청원으로 보지 않으며 기존 우선일(priority date)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지역센터가 취소됐더라도 프로젝트와 일자리 창출 요건이 충족돼 투자자가 여전히 자격을 갖춘 경우에는 I-527을 제출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1]. 기존 투자자는 해당 여부를 담당 변호사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B-5를 검토 중이라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수수료 차이만 보면 I-526E 기준 약 4,175달러(Integrity Fund 포함 시 약 4,275달러)입니다. 80만 달러 이상 투자금에 비하면 크지 않은 금액이므로, 수수료 절감만을 이유로 프로젝트 검토를 서두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미 투자처와 서류 준비가 상당히 진행된 경우라면 접수 시점을 점검해 볼 만합니다. 일정상 함께 봐야 할 날짜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 11월 30일: 새 수수료 시행. 규정은 소인일 기준으로 적용을 정하고 있으므로, 우편·온라인 등 실제 접수 방식에 따른 기준일은 담당 이민 변호사와 확인해야 합니다. 2027년 1월 1일: 최소 투자금 물가 연동 조정. 미국 이민국적법은 이날부터 5년마다 105만 달러 기준액을 소비자물가지수(CPI-U) 누적 상승률만큼 자동 조정하고 5만 달러 단위로 내림하며, 고용촉진지역(TEA)·인프라 투자액은 그 75%로 정한다고 규정합니다. 조정은 조정일 이후 제출되는 청원에 적용됩니다[3]. 확정 금액은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2027년 9월 30일: 현행 지역센터 프로그램의 법정 존속 기한. USCIS는 이번 규정에서 의회가 프로그램을 연장해 온 이력을 근거로 연장을 전제했지만, 연장 여부는 의회 결정 사항입니다[1]. 정리하면, 이번 수수료 인상은 EB-5 전체 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2027년 1월 투자금 조정과 시기가 겹칩니다. 투자 여부 자체는 프로젝트 안정성과 자금 출처 입증 준비도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일정은 두 날짜를 함께 놓고 설계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EB-5 새 수수료는 언제부터 적용되나요?2026년 11월 30일 이후 소인이 찍힌 신청서부터 새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그 전에 소인이 찍힌 신청서는 현행 수수료를 냅니다. I-526E 수수료는 정확히 얼마로 오르나요?최초 I-526E는 3,675달러에서 7,850달러로 오릅니다. 이 금액에는 EB-5 기술수수료 75달러가 포함돼 있으며, 별도로 EB-5 Integrity Fund 수수료 1,100달러를 함께 냅니다. I-829 조건 해제 수수료도 오르나요?네. I-829 수수료는 3,750달러에서 5,000달러로 약 33% 오릅니다. 이번 규정으로 최소 투자금 80만 달러도 오르나요?아닙니다. 이번 규정은 USCIS 행정 수수료만 바꿉니다. 다만 법에 따라 2027년 1월 1일 최소 투자금의 물가 연동 조정이 별도로 예정돼 있으며, 확정 금액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2024년 인상 수수료를 이미 냈다면 환불받을 수 있나요?USCIS는 최종 규정에서 법원 결정이 환불을 요구하지 않았으므로 환불 의무가 없다고 밝히고 별도 조치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B-5 비용·일정 무료 상담하기 수수료, 투자금 조정 일정, 프로젝트 검토를 1:1로 정리해 드립니다 출처 미 국토안보부(DHS)·USCIS, Employment-Based Immigrant Visa, Fifth Preference (EB-5) Fee Rule, 최종 규정, 연방관보 문서번호 2026-20016 (2026년 9월 30일 게재) USCIS 뉴스룸, USCIS Adjusts EB-5 Fees to Cover Program Costs and Strengthen Integrity Measures 미국 연방법전 8 U.S.C. § 1153(b)(5)(C), 이민국적법 EB-5 투자금 규정 Erickson Immigration Group, USCIS Finalizes Major EB-5 Fee Increases and New Form I-527 (2026년 9월 29일) Fragomen, USCIS Final Rule Increases EB-5 Fees Effective November 30 (2026년 9월 29일) 본 콘텐츠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이민 규정과 수수료, 심사 기준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개별 사안은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2026.09.16
미국 유학생 D/S 폐지 규정, 9월 15일 시행됐나요? 연방법원 제동으로 시행 중단
핵심 요약 9월 14일 연방법원 명령으로 D/S 폐지 Final Rule의 시행이 전국 단위로 정지됐습니다. 특정 학교나 학생만 제외한 것이 아니라 규칙 자체의 시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최대 4년 고정 체류기간, I-94의 구체적 종료일(Admit Until Date) 표시, F-1 출국 준비기간 30일 단축은 모두 시행되지 않았습니다. 프로그램 연장·OPT·STEM OPT 절차는 현재 기존 규정대로 진행됩니다. 규칙이 완전히 폐기(vacate)된 것은 아닙니다. 본안 판결이나 항소 결과에 따라 상황이 다시 바뀔 수 있습니다. 목차 9월 15일부터 유학생 체류기간 제한이 시행됐나요? 법원은 정확히 무엇을 결정했나요? 원래 시행 예정이던 규정은 어떤 내용이었나요? 지금 F-1·J-1 유학생 신분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앞으로 다시 바뀔 가능성이 있나요? 자주 묻는 질문 9월 15일부터 유학생 체류기간 제한이 시행됐나요? 아니요. 시행되지 않았습니다. DHS가 2026년 7월 17일 연방관보(Federal Register)에 확정 공고한 Final Rule은 9월 15일 효력이 발생할 예정이었지만, 9월 14일 연방법원이 시행 직전 제동을 걸었습니다.[1][2] 이에 따라 미국 내 F-1·J-1 유학생과 교환방문자는 기존과 동일하게 Duration of Status(D/S), 즉 프로그램을 정상적으로 이어가는 동안 체류가 인정되는 방식이 유지됩니다. Reuters 보도에 따르면 보스턴 연방지방법원의 F. Dennis Saylor 판사는 DHS가 규칙을 도입한 근거가 매우 약하다고 보고, 고등교육 단체와 노조 연합이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측 손을 들어줬습니다.[2] 법원은 정확히 무엇을 결정했나요? 법원은 Final Rule의 효력 발생일(effective date)을 법원의 추가 명령 또는 본안 판결이 있을 때까지 연기(postpone)하고, DHS와 ICE가 해당 규칙을 시행하기 위한 추가 조치를 취하는 것을 금지하는 예비적 금지명령(preliminary injunction)을 내렸습니다.[1][3] 여기서 중요한 점은 적용 범위입니다. 이번 명령은 소송에 참여한 특정 대학이나 학생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규칙 자체의 시행을 전국 단위로 정지시킨 것입니다.[3] 다만 규칙이 무효화(vacate)된 것은 아니며,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시행만 멈춘 상태입니다. 원래 시행 예정이던 규정은 어떤 내용이었나요? 핵심은 40년 넘게 유지된 D/S 방식을 없애고, 다른 비이민 비자처럼 정해진 체류 종료일을 부여하는 것이었습니다.[4] DHS가 7월 17일 확정한 Final Rule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F·J 비자의 D/S를 고정 체류기간으로 변경 체류기간은 프로그램 기간 또는 최대 4년 중 짧은 쪽을 적용 I-94에 D/S 대신 구체적인 종료일(Admit Until Date, AUD) 표시 F-1 프로그램·실습(practical training) 종료 후 출국 준비기간을 기존 60일에서 30일로 단축 체류 연장이 필요한 경우 USCIS에 체류연장(EOS, Form I-539) 신청 필요 DHS는 규칙에서 기존 규정상 F-1 학생에게 학업과 실습 종료 후 60일이 주어진다고 명시하면서, 이를 30일로 바꾸려 했습니다.[4] 이 부분은 한국 유학생과 학부모가 가장 많이 오해하는 지점이므로 아래 표에서 다시 정리합니다. 지금 F-1·J-1 유학생 신분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모든 항목이 "변경 전" 상태로 유지됩니다. 9월 15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던 변경과 현재 상태를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항목9월 15일부터 예정됐던 변경2026년 9월 15일 현재 F-1·J-1 체류 방식D/S 폐지시행 안 됨 D/S 유지 최대 체류기간프로그램 기간 또는 최대 4년시행 안 됨 기존 방식 유지 I-94 표기D/S 대신 구체적 종료일(AUD)시행 안 됨 D/S 표기 유지 F-1 출국 준비기간(Grace Period)60일에서 30일로 단축시행 안 됨 60일 유지 프로그램 연장학교 처리 외에 USCIS I-539 체류연장 신청 필요 가능시행 안 됨 기존 학교 처리 방식 유지 OPT·STEM OPT일부 체류연장 동시 신청 등 신규 절차시행 안 됨 기존 절차 유지 미국 재입국 시에도 원칙적으로 기존처럼 I-94에 D/S가 표시되어야 합니다. 만약 재입국 후 I-94에 구체적인 종료일이 찍혀 있다면 즉시 학교 국제학생처(ISO)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다시 바뀔 가능성이 있나요? 있습니다. 이번 명령은 소송이 끝날 때까지 시행을 멈춘 것이지 규칙을 폐기한 것이 아닙니다. 법원은 시행일을 연기하고 시행을 금지한 상태이므로, 향후 본안 판결이나 정부 측 항소 결과에 따라 다시 상황이 바뀔 수 있습니다.[3] 정부가 신속히 항소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3] 표현 한 가지는 정확히 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OPT 후 출국 준비기간이 30일로 바뀌었다"가 아니라, "30일로 단축될 예정이었으나 법원 명령으로 시행되지 않았다"가 현재 기준 정확한 설명입니다. 정리하면, 9월 15일부터 시행 예정이던 미국 유학생 체류기간 제한 조치가 시행 직전 법원에 의해 제동이 걸렸습니다. 최대 4년 고정 체류기간, I-94 고정 종료일, F-1 졸업·OPT 이후 출국 준비기간 30일 단축 등 새로운 규정은 현재 시행되지 않으며, 기존 D/S 체계와 F-1의 60일 출국 준비기간이 유지됩니다. 이 사안은 판결·항소 여부에 따라 빠르게 바뀔 수 있으므로, 셀레나이민은 DHS·ICE의 공식 후속 공지를 계속 확인해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금 미국에 있는 F-1 유학생은 뭔가 새로 신청해야 하나요?아니요. 9월 15일 현재 새 규정이 시행되지 않았으므로 기존 D/S 체계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프로그램 연장, OPT, STEM OPT 모두 기존 절차대로 진행하면 됩니다. 별도의 체류연장(I-539) 신청 의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F-1 졸업 후 출국 준비기간은 30일인가요, 60일인가요?60일입니다. 30일로 단축하는 내용은 Final Rule에 포함돼 있었지만 법원 명령으로 시행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기존 60일 규정이 유지됩니다. 법원 명령이 우리 학교에도 적용되나요?네. 이번 명령은 소송에 참여한 특정 학교나 학생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Final Rule 자체의 시행을 정지시킨 것입니다. 미국 내 모든 F·J·I 비자 소지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규정이 완전히 없어진 건가요?아니요. 규칙이 폐기(vacate)된 것이 아니라 시행일이 연기되고 시행이 금지된 상태입니다. 본안 판결이나 항소 결과에 따라 다시 시행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후속 공지를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유학생 자녀가 있는 가정은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요?비자 규정은 행정부 정책과 소송 결과에 따라 언제든 바뀔 수 있습니다. 자녀의 미국 체류와 취업을 장기적으로 안정시키려면 비자 신분에 의존하지 않는 영주권 경로를 함께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상황에 따라 적합한 방법이 다르므로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 온라인 채팅 상담하기 1:1 맞춤 상담으로 내 상황에 맞는 답을 확인해 보세요 출처 Envoy Global, Federal Court Delays DHS Fixed-Term Visa Rule for F-1, J-1 and I Visa Holders (2026.09.14) Reuters (Nate Raymond), US judge blocks Trump limits on duration of visas for foreign students and journalists (2026.09.14) Fragomen, District Court Postpones Implementation of DHS Final Rule Eliminating Duration of Status for F, J, and I Nonimmigrants (2026.09.14) Federal Register, DHS Final Rule: Establishing a Fixed Time Period of Admission and an Extension of Stay Procedure for Nonimmigrant Academic Students, Exchange Visitors, and Representatives of Foreign Information Media (2026.07.17) 본 콘텐츠는 2026년 9월 15일 기준 공개된 법원 명령과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일반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해당 사안은 항소·본안 판결에 따라 빠르게 변경될 수 있으므로, 개별 사안은 반드시 학교 국제학생처 및 이민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2026.09.08
미 이민국(USCIS) 온라인 신청 의무화
핵심 요약 발효일 2026년 8월 11일. 형식은 임시최종규칙(IFR)으로, 의견 수렴은 2026년 10월 13일까지 진행됩니다.[2] 페이퍼 접수가 즉시 중단되는 것이 아니라, 이민국이 양식별로 의무화를 순차 적용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은 것입니다. 온라인 전용 전환 조건: 해당 양식이 페이퍼 접수와 온라인 신청을 최소 180일 병행해 왔어야 하며, 적용 최소 60일 전 이민국 웹사이트에 공식 사전 공지가 필요합니다. 기술적·환경적 사유로 온라인 접수가 어려우면 신설 Form I-936으로 전자 제출 면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순 미숙지나 계정 미보유는 면제 사유가 아닙니다. 서류 제출 직전 이민국 웹사이트에서 최신 접수 지침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목차 이번 규칙으로 무엇이 바뀌었나요? 페이퍼 신청서 접수는 지금 당장 중단되나요? 특정 양식이 온라인 전용으로 바뀌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요?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경우 면제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신청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이번 규칙으로 무엇이 바뀌었나요? 미 국토안보부가 2026년 8월 11일 이민국(USCIS)의 온라인 신청(E-Filing) 의무화 권한을 부여하는 신규 규칙을 발효했습니다.[1] 규칙의 형식은 공포 즉시 효력이 발생하는 임시최종규칙(Interim Final Rule)이며, 국토안보부는 2026년 10월 13일까지 접수된 공개 의견을 검토할 예정입니다.[2] 핵심은 '지금 당장 온라인만 받는다'가 아니라, 이민국이 특정 양식을 온라인 전용으로 지정할 수 있는 법적 근거와 절차가 마련됐다는 점입니다. 이민 행정의 디지털 전환이 본격화되는 출발선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페이퍼 신청서 접수는 지금 당장 중단되나요? 아닙니다. 이번 규칙 시행으로 모든 페이퍼 신청서 접수가 즉시 중단된 것은 아니며, 별도 공지가 있기 전까지 기존 방식은 그대로 유지됩니다.[2] 이민국이 향후 양식별로 온라인 전용 전환을 공지할 때 비로소 해당 양식의 페이퍼 접수가 중단됩니다. 따라서 현재 준비 중인 신청 건은 지금까지의 접수 방식으로 진행하되, 제출 직전에 해당 양식의 최신 지침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특정 양식이 온라인 전용으로 바뀌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요? 두 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돼야 합니다. 첫째, 기존에 페이퍼 접수와 온라인 신청을 최소 180일 동안 병행해 온 양식이어야 합니다. 둘째, 이민국은 실제 의무화 적용 최소 60일 전에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이를 의무적으로 사전 공지해야 합니다.[1] 즉 어떤 양식이든 최소 60일의 준비 기간이 확보되는 구조입니다. 온라인 신청은 USCIS 온라인 계정을 통해 양식을 직접 작성하거나, 작성 완료한 PDF와 증빙 서류를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2] 구분규칙 발효 전규칙 발효 후 (2026년 8월 11일 이후) 온라인 신청 성격선택 사항 (페이퍼 접수 병행)이민국이 양식별로 의무화 지정 가능 페이퍼 접수가능별도 공지 전까지 기존 방식 유지. 지정 양식은 공지 후 중단 의무화 전환 조건해당 없음온라인·페이퍼 최소 180일 병행 양식 + 최소 60일 전 웹사이트 사전 공지 전자 제출 면제제도 없음신설 Form I-936으로 신청 (기술적·환경적 사유 한정) 면제 불인정 사유해당 없음온라인 시스템 미숙지, USCIS 계정 미보유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경우 면제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기술적·환경적 사유로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경우, 신설된 Form I-936(Request for Waiver of E-Filing Requirement)을 통해 전자 제출 면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1] 면제는 이민국이 사안별로 재량 판단하며, 신청자는 온라인 제출이 과도한 부담(undue hardship)이 되는 이유를 소명하고 증빙을 제출해야 합니다. 단, 온라인 시스템에 대한 단순 미숙지나 계정 미보유는 면제 사유로 인정되지 않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3] 또한 면제 승인 없이 페이퍼로 제출하면 접수 자체가 거부될 수 있으므로, 면제가 필요한 경우 본 신청서 제출 전에 Form I-936 승인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1] 신청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이민 행정의 디지털 전환이 진행되는 만큼, 신청자는 서류 제출 직전 이민국 웹사이트에서 최신 접수 지침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USCIS 온라인 계정을 미리 만들어 두고 로그인·문서 업로드 절차를 점검합니다. 제출 예정 양식이 온라인 신청 대상인지, 의무화 공지가 나왔는지 이민국 웹사이트에서 확인합니다. 온라인 제출이 실제로 어려운 사정이 있다면 Form I-936 준비에 필요한 증빙과 일정을 미리 확보합니다. 진행 중인 신청 건은 담당 전문가와 접수 방식 변경 여부를 사전에 점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규칙이 발효됐으니 지금부터 모든 이민 신청서를 온라인으로만 내야 하나요?아닙니다. 2026년 8월 11일 발효된 규칙은 이민국에 온라인 신청 의무화 권한을 부여한 것이며, 별도 공지가 있기 전까지 기존 페이퍼 접수 방식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특정 양식이 온라인 전용으로 바뀌면 얼마나 미리 알 수 있나요?이민국은 의무화 적용 최소 60일 전에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공지해야 합니다. 대상 양식은 온라인 신청과 페이퍼 접수를 최소 180일 병행해 온 양식이어야 합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우면 어떻게 하나요?기술적·환경적 사유로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경우 신설된 Form I-936으로 전자 제출 면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민국이 사안별로 재량 판단하며, 본 신청서 제출 전에 면제 승인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온라인 시스템을 잘 모르거나 USCIS 계정이 없어도 면제가 되나요?아닙니다. 온라인 시스템에 대한 단순 미숙지나 계정 미보유는 면제 사유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이 규칙은 확정된 것인가요?임시최종규칙(IFR) 형식으로 발효 즉시 효력이 있으며, 국토안보부는 2026년 10월 13일까지 접수된 공개 의견을 검토한 뒤 내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수정 전까지는 현재 규칙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1:1 온라인 채팅 상담하기 셀레나이민 전문가와 1:1 상담으로 문의해 주세요 출처 Federal Register, DHS "Mandatory Electronic Filing (e-Filing)" Interim Final Rule, 91 FR 51924 (2026. 8. 11.) USCIS 공식 발표 "USCIS Moves Toward Mandatory Electronic Filing for Certain Immigration Forms" (2026. 8. 11.) Loigica, "USCIS Moves Toward Mandatory Online Filing" (규칙 본문 내 면제 불인정 사유 해설)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이민 규정과 심사 기준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개별 사안은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2026.08.25
두바이 부동산 시장 반등, 아파트 중심으로 투자 수요 회복
핵심 요약 7월 매매 거래량 9,217건(전월 대비 +3.8%), 거래금액 349억 디르함(AED, +5.2%) 세컨더리 마켓(기존 주택) 거래량 약 +18%, 즉시 입주 가능 주택 수요 확대 아파트가 전체 매매의 62%, 스튜디오·1베드룸 등 중소형 주택이 거래 증가 견인 가격 추가 하락 예상 비율 56%→52%로 감소, 유지·상승 예상 비율 44%→48%로 증가 모기지 거래 비중 6월 9%→7월 12.8%로 상승, 투자자·실수요자 참여 확대 목차 두바이 부동산 거래량과 거래금액은 7월에 얼마나 늘었나요? 어떤 주택 유형이 거래 증가를 이끌었나요? 투자 심리와 모기지 거래 비중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하반기 두바이 부동산 시장, 회복세는 이어질까요? 자주 묻는 질문 두바이 부동산 거래량과 거래금액은 7월에 얼마나 늘었나요? 두바이 부동산 시장이 거래 증가와 함께 투자 심리가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두바이 부동산 플랫폼과 모기지 중개업체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7월 두바이 부동산 매매 거래량은 9,217건으로 전월 대비 3.8% 증가했습니다.[1] 거래금액 역시 349억 디르함(AED)으로 5.2% 늘었습니다. 어떤 주택 유형이 거래 증가를 이끌었나요? 특히 기존 주택을 거래하는 세컨더리 마켓의 거래량이 약 18% 증가하면서 즉시 입주 가능한 주택에 대한 수요가 두드러졌습니다.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전체 매매의 62%를 차지했으며, 스튜디오와 1베드룸 등 비교적 유동성이 높은 중소형 주택이 거래 증가를 이끌었습니다. 투자 심리와 모기지 거래 비중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투자 심리도 개선되고 있습니다. 향후 부동산 가격이 추가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는 비율은 56%에서 52%로 감소한 반면, 가격이 유지되거나 상승할 것으로 보는 비율은 44%에서 48%로 증가했습니다. 모기지 거래 비중도 6월 9%에서 7월 12.8%로 상승해 투자자와 실수요자의 시장 참여가 다시 확대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2] 지표7월 수치(전월 대비) 매매 거래량9,217건 (+3.8%) 거래금액349억 디르함(AED) (+5.2%) 세컨더리 마켓 거래량약 +18% 아파트 비중전체 매매의 62% 가격 하락 예상 비율56% → 52% 가격 유지·상승 예상 비율44% → 48% 모기지 거래 비중6월 9% → 7월 12.8% 하반기 두바이 부동산 시장, 회복세는 이어질까요? 최근 두바이 부동산 시장은 중소형 아파트와 기존 주택을 중심으로 거래량과 거래금액이 함께 증가하면서 하반기 시장 회복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두바이 부동산 7월 매매 거래량과 거래금액은 얼마인가요?7월 매매 거래량은 9,217건, 거래금액은 349억 디르함(AED)으로 전월 대비 각각 3.8%, 5.2% 증가했습니다. 어떤 주택 유형이 두바이 부동산 거래 증가를 이끌었나요?아파트가 전체 매매의 62%를 차지했으며, 스튜디오와 1베드룸 등 유동성이 높은 중소형 주택이 거래 증가를 이끌었습니다. 세컨더리 마켓 거래량도 약 18% 늘었습니다. 두바이 부동산 투자 심리는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가격 추가 하락을 예상하는 비율이 56%에서 52%로 줄고, 가격 유지·상승을 예상하는 비율은 44%에서 48%로 늘었습니다. 모기지 거래 비중도 6월 9%에서 7월 12.8%로 상승했습니다. 두바이 투자이민 무료 상담하기 1:1 맞춤 상담으로 내 상황에 맞는 두바이 거주권 옵션을 확인하세요 출처 Arabian Business, "Dubai property market rebounds as sales rise and investors return" Property Finder · Mortgage Finder, 2026년 7월 두바이 부동산 시장 리포트(Zawya 게재) 본 콘텐츠는 두바이 부동산 시장 동향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법률·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시장 데이터는 발행 시점 기준이며 이후 변동될 수 있으므로, 실제 투자 및 거주권(비자) 관련 결정은 반드시 최신 자료와 전문가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08.24
2026년 9월 미국 영주권 문호(VISA Bulletin)
2026년 9월 미국 영주권 문호 📌 핵심 요약 • 가족초청이민 F1~F4 전 카테고리 승인·접수 가능일 진전. 승인가능일 기준 시민권자의 기혼자녀(F3)가 29개월로 가장 크게 앞당겨졌습니다. • F2A(영주권자의 배우자, 21세 미만 미혼자녀) 접수가능일은 이번 달도 Current 오픈 유지, 승인가능일은 1개월 진전했습니다. • 취업이민 EB-1, EB-2, EB-5(직접·간접투자)는 모두 Current 유지. EB-3 숙련직 승인가능일은 2024년 9월 1일로 동결됐습니다. • 한국 국적 신청자는 이 글의 표(그 외 모든 국가 기준)를 그대로 적용합니다. 중국 본토 출생, 인도, 멕시코, 필리핀은 별도 날짜가 적용됩니다. • 국무부는 회계연도(9월 30일) 종료 전 일부 카테고리가 후퇴하거나 마감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B-2와 EB-5 비지정 카테고리는 인도 국적자에 한해 이미 마감된 상태입니다.1 목차 1. 9월 문호, 세 줄로 정리하면 2. 승인가능일과 접수가능일, 뭐가 다른가요 3. 2026년 9월 카테고리별 문호 4. 가족초청이민 상세 5. 취업이민 상세 6. 왜 이렇게 많이 움직였나, 리스크는 7. 자주 묻는 질문 8. 출처 9월 문호, 세 줄로 정리하면 1. 가족초청이민은 F1부터 F4까지 전 카테고리에서 승인·접수 가능일이 모두 진전했습니다. 승인가능일 기준으로는 시민권자의 기혼자녀(F3)가 29개월로 가장 크게 앞당겨졌고, 접수가능일 기준으로도 F3이 20개월로 가장 많이 진전했습니다. 2. 취업이민은 EB-1, EB-2, EB-5(직접·간접투자)가 모두 Current를 유지했습니다. EB-3 숙련직은 승인가능일이 2024년 9월 1일로 동결됐고 접수가능일은 Current입니다. 3. 국무부는 회계연도가 끝나는 9월 30일 전에 일부 카테고리가 후퇴하거나 마감될 수 있다고 9월 영주권 문호에서 밝혔습니다.1 실제로 EB-2와 EB-5 비지정 카테고리는 인도 국적자에 한해 이미 마감된 상태입니다. 승인가능일과 접수가능일, 뭐가 다른가요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s)은 영주권이 실제로 승인될 수 있는 기준일이고, 접수가능일(Dates for Filing)은 서류를 미리 접수할 수 있는 기준일입니다. 본인의 우선일자가 표의 날짜보다 앞서 있으면 해당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구분의미이 날짜가 열리면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s)영주권이 실제로 승인될 수 있는 기준일최종 승인, 비자 발급 단계 진행 접수가능일(Dates for Filing)서류를 미리 접수할 수 있는 기준일NVC 서류 제출 또는 I-485 접수 준비 미국 안에서 신분조정(I-485)을 준비 중이라면 한 가지를 더 확인해야 합니다. USCIS는 매달 두 표 중 어느 쪽을 기준으로 I-485 접수를 받을지 별도로 지정합니다. 2026년 9월 지정 차트는 USCIS 웹사이트(uscis.gov/visabulletininfo)에서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2026년 9월 카테고리별 문호 한국을 포함한 "그 외 모든 국가" 기준. 중국 본토 출생, 인도, 멕시코, 필리핀은 별도 날짜 적용1 카테고리대상자승인 가능일접수 가능일 F1시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 2020.01.2213개월 진전 2020.02.017.5개월 진전 F2A영주권자의 배우자, 21세 미만 미혼자녀 2026.08.221개월 진전 Current (오픈) F2B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 2019.08.2219.5개월 진전 2019.09.018개월 진전 F3시민권자의 기혼자녀 2014.10.2229개월 진전 2014.11.0120개월 진전 F421세 이상 시민권자의 형제자매 2011.10.2225.5개월 진전 2011.11.0116개월 진전 EB-1세계적 명성의 특기자, 다국적기업 간부 Current (오픈) Current (오픈) EB-2석사 이상 학위자, 학사+5년 경력자, 특기자 Current (오픈) Current (오픈) EB-3 숙련직학사학위 전문직, 숙련직 2024.09.01동결 Current (오픈) EB-3 비숙련직비숙련직 2022.04.01동결 2022.08.01동결 EB-4 특수종교 등 특수직 2022.12.152개월 진전 2023.01.01동결 EB-4 일반종교 일반직 2022.12.152개월 진전 2023.01.01동결 EB-5투자이민(직접투자, 리저널센터 간접투자) Current (오픈) Current (오픈) 9월 절대 날짜는 국무부 원문과 전체 대조를 마쳤습니다.1 가족초청이민, 카테고리별로 어떻게 달라졌나요 1순위 F1(시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의 승인가능일은 2020년 1월 22일로 13개월 진전했고, 접수가능일은 2020년 2월 1일로 7.5개월 진전했습니다. 2순위 F2A(영주권자의 배우자, 21세 미만 미혼자녀)의 승인가능일은 2026년 8월 22일로 1개월 진전했고, 접수가능일은 Current로 오픈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F2B(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는 승인가능일이 2019년 8월 22일로 19.5개월, 접수가능일이 2019년 9월 1일로 8개월 진전했습니다. 3순위 F3(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의 승인가능일은 2014년 10월 22일로 29개월, 접수가능일은 2014년 11월 1일로 20개월 진전해 이번 달 가장 큰 폭으로 움직였습니다. 4순위 F4(21세 이상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의 승인가능일은 2011년 10월 22일로 25.5개월, 접수가능일은 2011년 11월 1일로 16개월 진전했습니다. 취업이민 EB-1~EB-5, 이번 달 상황은 EB-1(세계적인 명성의 특기자, 다국적기업 간부)은 승인가능일과 접수가능일 모두 계속 Current입니다. EB-2(석사 이상 학위자, 학사학위와 5년 이상 경력자, 특기자)도 두 날짜 모두 Current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B-3는 숙련직(학사학위 전문직 포함)의 승인가능일이 2024년 9월 1일로 동결됐고 접수가능일은 Current입니다. 비숙련직은 승인가능일 2022년 4월 1일, 접수가능일 2022년 8월 1일로 모두 동결됐습니다. EB-4는 종교 등 특수직과 일반직 모두 승인가능일이 2022년 12월 15일로 2개월 진전했고, 접수가능일은 2023년 1월 1일에서 동결됐습니다. EB-5(투자이민)는 직접투자와 리저널센터를 통한 간접투자 모두 승인·접수가 변동 없이 Current입니다.1 왜 이렇게 많이 움직였나, 어떤 리스크가 있나요 이번 달 가족초청 진전 폭은 작지 않습니다. F3은 29개월, F4는 25.5개월, F2B는 19.5개월 앞당겨졌습니다. 국무부는 그 배경을 이렇게 설명합니다. 일부 국가 국적자에 대한 입국 제한 조치로 이민비자 발급이 줄면서, 남은 연간 쿼터를 소진하기 위해 여러 카테고리의 날짜를 앞당겼다는 것입니다.1 한국 신청자 입장에서는 다른 나라의 발급 감소가 반사이익이 된 셈입니다. 다만 좋은 소식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첫째, 국무부는 수요가 늘면 회계연도 안에 일부 카테고리가 후퇴하거나 이용 불가가 될 수 있다고 명시했습니다. 특히 EB-1, EB-2, EB-5 비지정(Unreserved) 카테고리는 수요 초과 시 회계연도 종료 전 마감될 수 있다고 별도로 경고했습니다.1 앞당겨진 날짜가 그대로 유지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둘째, 실제 사례도 있습니다. 9월 영주권 문호 기준 EB-2와 EB-5 비지정 카테고리는 인도 국적자에 한해 이미 마감(Unavailable)된 상태입니다.1 한국 신청자에게 직접 해당하는 일은 아니지만, 열려 있던 문호가 국가별로 예고 없이 닫힐 수 있다는 점은 같습니다. 셋째, 10월부터는 2027 회계연도의 새 쿼터가 풀립니다. 9월에 일부 카테고리가 후퇴하더라도 10월에 다시 조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2026년 9월 미국 영주권 문호에서 가장 크게 바뀐 점은 무엇인가요? 가족초청이민이 F1부터 F4까지 전 카테고리에서 승인·접수 가능일 모두 진전됐고, 그중 시민권자의 기혼자녀(F3)가 승인가능일 기준 29개월로 가장 크게 앞당겨졌습니다. Q.EB-5 투자이민은 2026년 9월에도 계속 Current인가요? 네, 직접투자와 리저널센터를 통한 간접투자 모두 승인가능일과 접수가능일이 Current입니다. 다만 국무부는 EB-5 비지정(Unreserved) 카테고리가 수요 증가 시 회계연도 종료 전 후퇴하거나 마감될 수 있다고 9월 불레틴에 명시했습니다. Q.승인가능일과 접수가능일은 어떻게 다른가요? 승인가능일은 영주권이 실제로 승인되는 기준일이고, 접수가능일은 서류를 미리 낼 수 있는 기준일입니다. 매달 USCIS가 I-485 접수 시 어느 차트를 기준으로 쓸지 별도로 지정합니다. Q.취업이민 EB-1, EB-2는 지금 바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두 카테고리 모두 Current이므로 우선일자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국무부는 수요가 늘면 두 카테고리 모두 회계연도 안에 후퇴하거나 마감될 수 있다고 9월 불레틴에서 경고했습니다. Q.왜 이렇게 여러 카테고리가 한꺼번에 진전됐나요? 국무부는 일부 국가 국적자에 대한 입국 제한 조치로 이민비자 발급이 줄면서, 남은 연간 쿼터를 소진하기 위해 여러 카테고리의 날짜를 앞당겼다고 설명합니다. 동시에 수요가 늘면 회계연도 안에 후퇴할 수 있다고도 밝혔습니다. Q.문호가 열렸다가 닫힌 사례가 실제로 있나요? 있습니다. 9월 불레틴 기준 EB-2와 EB-5 비지정 카테고리는 인도 국적자에 한해 이미 마감된 상태입니다. 한국 국적 신청자에게 직접 해당하는 사례는 아니지만, 열려 있던 문호가 국가별로 예고 없이 닫힐 수 있다는 점은 동일합니다. Q.한국 국적 신청자는 이 표를 그대로 적용하면 되나요? 네, 이 글의 날짜는 국무부가 분류하는 그 외 모든 국가 기준으로 한국을 포함한 대부분의 국가에 적용됩니다. 다만 중국 본토 출생, 인도, 멕시코, 필리핀 국적자는 별도 날짜가 적용되므로 이 표를 사용하면 안 됩니다. 본인의 우선일자와 현재 문호를 비교해 다음 단계를 정확히 확인하고 싶다면,셀레나이민 전문 컨설턴트와 상담해 보세요. 1:1 온라인 채팅 상담하기 출처 1. U.S. Department of State, Visa Bulletin for September 2026 (Number 18, Volume XI): travel.state.gov/visabulletin_September2026.pdf 2. USCIS, Adjustment of Status Filing Charts from the Visa Bulletin: uscis.gov/adjustment-of-status-filing-charts-from-the-visa-bulletin 본 게시글은 2026년 9월 미국 영주권 문호(Visa Bulletin) 원문을 근거로 작성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의 글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비자 문호는 매달 국무부와 USCIS의 발표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특히 회계연도 마감(9월 30일)을 앞두고 있어 일부 카테고리가 후퇴하거나 마감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본인의 우선일자, 국가별 상한 적용 여부, 신분조정 자격은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다르므로 반드시 전문가와의 개별 상담을 거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