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222건
2026.07.29
셀레나이민, 8월 8일 해외 거주권·자산 이전 VIP 세미나 개최
해외투자이민 전문기업 셀레나이민이 오는 8월 8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해외 거주권과 글로벌 자산 이전 전략을 주제로 VIP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현지 전문가와 투자이민 실무진이 키프로스,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프랑스의 체류제도와 신청 절차, 국가별 주요 요건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해외 거주권 취득을 검토할 때 확인해야 할 세무·법무·부동산·가족 동반 조건 등에 대한 안내도 받을 수 있다.셀레나이민은 이번 세미나에서 국가별 제도의 차이와 신청자의 투자 목적, 가족 구성, 체류 계획 등에 따라 확인해야 할 사항을 소개할 계획이다.키프로스에서는 일정 규모 이상의 부동산 투자와 관련 요건을 충족할 경우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투자 기준은 약 30만 유로이며, 신청자의 자격과 서류 준비 상황에 따라 수속에는 통상 6~7개월이 소요될 수 있다.UAE 두바이에서는 일정 금액 이상의 부동산을 보유한 투자자가 관련 요건을 충족할 경우 장기 체류 비자인 골든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 부동산 투자 기준은 약 200만 디르함이며, 수속 기간은 신청 조건과 관계기관의 심사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프랑스의 탤런트 패스포트는 전문 인력과 기업가, 투자자 등 일정한 자격을 갖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장기체류 제도다.기업 투자나 사업체 설립 등 유형별 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4년의 체류증을 받을 수 있으며, 동반 가족도 관련 조건에 따라 체류와 경제활동이 가능하다.프랑스에서 일정 기간 적법하게 거주한 뒤 언어와 소득, 사회 통합 등 관련 요건을 충족하면 장기체류권이나 시민권 신청을 검토할 수 있다. 다만 실제 자격과 심사 결과는 신청자의 체류 이력과 개별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셀레나이민은 초기 상담과 국가 선정, 서류 준비, 투자 절차, 현지 정착 지원 등을 단계별로 제공하고 있다. 법무·세무·금융·해외 부동산 분야 전문가와 연계해 신청 조건과 절차를 안내한다는 방침이다.세미나 참석이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수속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는 전국 1대1 출장 상담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최여경 셀레나이민 대표는 “해외 거주권 취득은 비자뿐 아니라 세금과 부동산, 자녀 교육, 가족의 장기 체류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며 “국가별 정책 변화와 신청자의 상황을 반영한 상담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2026.07.13
셀레나이민, 18일 글로벌 이민·유학 종합 세미나 개최…미국·유럽 전문가 총출동
- 미국 의치대 유학부터 영주권·투자이민·글로벌 세무까지 원스톱 정보 제공- 교육·법률·투자·세무 분야 전문가 6인 참여…실전 중심 전략 공유해외 유학과 투자이민, 글로벌 자산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교육과 법률, 세무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전문 세미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국가별 제도와 규정이 복잡해지는 만큼 분야별 전문가의 실질적인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으려는 움직임도 활발해지는 분위기다.해외투자이민 전문기업 셀레나이민은 오는 7월 18일 오후 1시 본사 컨퍼런스룸에서 글로벌 이민·유학 종합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 의치대 유학과 영주권 취득, 미국 투자이민, 유럽 골든비자, 글로벌 세무 전략 등 해외 이주와 자산 관리 전반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행사에는 교육과 법률, 투자, 세무 분야 전문가 6명이 연사로 참여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1부에서는 더반포유학그룹의 벤자민 유 대표가 미국 명문 의과대학과 치과대학 진학 전략 및 입시 준비 과정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2부에서는 미국 변호사인 오스틴 김 변호사가 미국 영주권 취득을 위한 주요 법률 절차와 유학생 자녀의 현지 취업 및 정착 전략을 소개한다.3부에서는 미국 투자이민(EB-5)을 주제로 셀레나이민 조훈기 부사장과 시비타스(Civitas) 함현일 부사장이 공동 강연에 나선다. 개정 이민법 이후 80만 달러 투자이민 제도의 시장 동향과 실제 프로젝트 사례를 중심으로 투자 안정성과 원금 상환 구조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4부에서는 셀레나이민 박희정 이사가 유럽 주요 국가의 골든비자 제도를 비교하며 자녀 교육과 은퇴, 투자 목적에 따른 국가별 특징과 활용 방안을 소개한다.마지막 5부에서는 셀레나이민 김경호 공동대표가 영주권 취득 전후 자산 신고 의무와 증여·상속세, 해외 자산 관리 등 글로벌 세무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최근 해외 이주를 준비하는 자산가와 학부모들은 단순히 비자 취득뿐 아니라 자녀 교육, 현지 정착, 투자 안정성, 세무 리스크까지 함께 고려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다양한 분야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컨설팅 수요도 확대되는 추세다.셀레나이민 최여경 대표는 "해외 이주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교육과 법률, 투자, 세무는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세미나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실제 사례와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이 보다 체계적인 글로벌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세미나는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과 세부 일정은 셀레나이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출처: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2026.07.09
[이슈] 美 정부, 투자이민 제도 손본다..."더욱 정교하고 엄격하게 심사"
EB-5 새 규정안 나왔다… 투자금 최대 140만 달러고용 우수 지역 신설에 자금 관리 기준까지 강화전문가들 "돈의 흐름 확인이 핵심"미국 정부가 투자이민(EB-5) 제도를 손보는 새 규정안을 내놓으면서 관련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미국 국토안보부(DHS)는 최근 EB-5 투자이민 제도를 바꾸는 규정안을 발표했다.이번 안은 2022년 만들어진 'EB-5 개혁 및 청렴법(RIA)'의 내용을 실제 규정으로 확정하기 위한 것으로 아직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하지만 앞으로 미국 이민국(USCIS)이 어떤 기준으로 EB-5 신청을 심사할지 가늠할 수 있어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투자금 기준 새로 생겨...'고용 우수 지역' 140만 달러 내야가장 큰 변화는 투자금 기준이다. 현재는 일반 지역에 105만 달러, 정부가 지정한 고용취약지역이나 인프라 사업에는 80만 달러를 투자하면 됐다.이번 규정안은 여기에 더해 일자리 사정이 좋은 지역, 즉 '고용 우수 지역'에 투자할 경우 140만 달러를 내도록 하는 새 기준을 만들었다.이 밖에 사업 초기 자금을 미리 빌려 쓰는 방식인 브릿지 파이낸싱, 투자자 돈의 출처 확인, 투자금을 일정 기간 유지해야 하는 요건, 돈을 다른 사업에 다시 투자하는 재투자 방식, 정부 승인을 받아 EB-5 투자를 모으고 사업을 운영하는 기관인 리저널 센터에 대한 관리 감독 등도 새로 정리됐다.특히 그동안 EB-5 사업에서 흔히 쓰이던 브릿지 파이낸싱 방식은 일자리 창출을 인정받는 기준과 직접 연결될 수 있어 사업 검토 단계에서 더 꼼꼼히 살펴야 할 전망이다.■ 전문가들 "돈의 흐름 확인이 핵심"국내 미국투자이민 업계 대표 이민사 5곳과 함께 '대한민국 미국투자이민 청렴 연합'(KEIC)을 이끌고 있는 셀레나이민 최여경 대표는 “앞으로 미국 이민국이 EB-5 프로젝트의 실질적인 금융 구조부터 자금 집행 계획, 고용 창출 근거, 그리고 리저널 센터의 규정 준수 체계까지 더욱 정교하고 엄격하게 심사하겠다는 강력한 시그널로 해석해야 한다”고 분석했다.셀레나이민 배장환 이사 역시 “향후 투자자들이 프로젝트를 검토할 때 브릿지 파이낸싱 구조 확인은 필수적”이라고 제언하며, “EB-5 자금이 실제로 어디에 투입되는지, 그리고 고용 창출 성과가 투자자에게 어떻게 법적으로 배정되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셀레나이민은 오는 7월 18일 서울 본사에서 이번 규정 변화와 2026년 9월 30일 이후 달라지는 투자 전략을 다루는 설명회를 연다.오늘경제 윤택환 기자출처 : 오늘경제(https://www.startuptoday.co.kr)
2026.06.30
셀레나이민, 미국투자이민(EB-5) 엄선 6대 프로젝트 공개
해외투자이민 전문기업 셀레나이민이 미국 영주권 취득을 준비하는 자산가들을 위해 자금 성향과 이민 목적에 맞춤화된 '미국투자이민(EB-5) 엄선 6대 프로젝트'를 전격 공개하고, 오는 7월 4일 특별 사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투자이민 시장은 개혁 및 청렴법(RIA) 시행 이후, 빠른 영주권 획득이 가능한 '농촌(Rural) 프로젝트'와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행정비 후불제 프로젝트'로 트렌드가 양분되고 있다. 이에 셀레나이민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중인 6개의 우수 프로젝트를 각 강점별로 분류하여 투자자들에게 명쾌한 해법을 제시한다. 가장 먼저 주목받는 라인업은 빠른 수속과 탄탄한 실적을 기반으로 한 '농촌(Rural) 프로젝트' 4종이다. ▲아나수 리조트 2, ▲맘모스 프로젝트 4, ▲하와이 콜로아 빌리지 2, ▲홈2 스위트 바이 힐튼 게틀린버그 프로젝트가 이에 해당한다. 이 프로젝트들은 이민국(USCIS)의 우선 심사 혜택을 받아 수속 기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는 Rural 지역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이미 시장에서 확실한 실적을 보유한 개발사들이 참여해 안정성을 높였다. 반면, 뛰어난 대도시 입지와 파격적인 금융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대도시 프로젝트' 2종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뉴욕 550 웨스트 첼시와 ▲코타베라3 프로젝트가 그 주인공이다. 두 프로젝트는 미국 내 수준의 대도시 입지적 장점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투자자의 초기 재정적 압박과 자금출처 소명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행정비 1억 원 후불제' 프로모션이 적용된다. 이처럼 색깔이 뚜렷한 6대 프로젝트의 다각도 비교 분석과 구체적인 이민 전략은 오는 7월 4일토요일 셀레나이민 사옥에서 열리는 세미나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프로젝트별 장단점 비교는 물론 미국 영주권 취득 전후로 알아야 할 한·미 자산 세법 가이드까지 전문가의 1:1 맞춤형 상담으로 제공된다. 셀레나이민 최여경 대표는 "빠른 수속을 원하는 분들을 위한 Rural 프로젝트부터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행정비 후불제 프로젝트까지, 투자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리스크를 최소화한 라인업을 구성했다"며 "좌석이 한정된 사내 소수정예 세미나인 만큼 사전 예약을 통해 미국 영주권 취득의 확실한 전략을 세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7월 4일 개최되는 셀레나이민 사내 세미나 예약 및 미국투자이민 6대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셀레나이민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뉴스핌(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29000890)
2026.06.24
셀레나이민 미국 EB-5 투자이민 접수 증가
미국 투자이민 EB-5 프로그램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확대되고 있다. 미국 이민국(USCIS)이 공개한 FY2026 1분기 통계에 따르면 해당 분기 EB-5 투자자 청원 접수 건수는 총 1765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분기 대비 12%,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수치다. 다만 접수 증가세와 함께 I-526E 승인률은 81%로 나타났다. 이는 다수의 청원이 승인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동시에 모든 EB-5 청원이 자동 승인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시사한다. USCIS는 투자자의 자금출처, 자금 이동 경로, 프로젝트의 고용창출 구조와 요건 충족 여부를 종합적으로 심사하고 있어 초기 단계의 준비가 중요하다. 셀레나이민은 최근 EB-5 시장의 핵심이 단순 접수 증가가 아니라 프로젝트 선별 기준의 고도화에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자는 개발사 이력, 담보 구조, 고용창출 여력, 인허가 및 시공 일정, 원금상환 가능성, Exit 전략까지 함께 검토해야 한다. 최여경 셀레나이민 대표는 “EB-5 접수 증가는 미국 영주권 수요가 다시 강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신호”라며 “승인률 81%는 투자자들이 EB-5를 단순 접수 절차로 봐서는 안 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셀레나이민 미국 변호사 이경재는 “EB-5는 투자금만 준비되면 자동 승인되는 절차가 아니다”라며 “자금출처와 프로젝트 요건을 초기부터 정교하게 검토해야 승인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셀레나이민은 한국 투자자의 경우 자녀 나이, 미국 내 신분조정 여부, 리엔트리 퍼밋 활용 계획, 한국 내 자금출처 증빙 방식까지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출처 : 월간중앙(https://www.m-joongang.com)
2026.06.16
셀레나이민, 유학생 자녀 영주권·글로벌 자산관리 전략 세미나 개최
6월 20일 JW 메리어트 서울서 30명 한정 프라이빗 세미나 진행미국 입시·EB-5 투자이민·글로벌 거점 설계·세무 전략까지 종합 안내글로벌 투자이민 전문기업 셀레나이민이 미국 유학생 자녀를 둔 가정을 위한 프라이빗 세미나를 개최한다.셀레나이민은 오는 6월 20일 토요일 오후 1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살롱 6에서 '미국 유학생 자녀를 위한 영주권 취득과 글로벌 자산관리 전략'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미국 유학 자녀를 둔 학부모와 해외 자산 설계를 고민하는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미국 입시 이후의 진학·취업·정착 과정에서 중요해지는 체류 신분 문제를 비롯해 해외 거점 확보와 자산 이동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세무 이슈까지 종합적으로 다룬다.행사는 총 30명 한정으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자 중심의 프라이빗 세미나 형태로 운영된다. 참가비는 1인 2만 원이며, 참석자에게는 호텔 런치 코스가 제공된다.세미나는 총 3부로 구성된다. 1부 미국 세션에서는 LINK 12 유학원 윤영돈 대표가 ‘미국 입시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주제로 미국 명문대 입시 흐름과 준비 전략을 설명한다.이어 셀레나이민 배장환 이사와 조훈기 부사장이 미국 투자이민 EB-5를 통한 유학생 자녀의 영주권 취득 전략을 소개한다. 영주권이 미국 내 취업 및 정착 과정에서 갖는 실질적 의미와 준비 과정에서 검토해야 할 사항도 함께 다룰 예정이다.2부 글로벌 세션에서는 셀레나이민 박희정 이사가 ‘목적별 글로벌 거점 설계’를 주제로 강연한다. 자녀 교육, 자산 분산, 해외 정착, 리스크 관리 등 목적에 따라 유럽 골든비자, 두바이, 말레이시아 등 주요 국가별 거점 전략을 비교해 소개한다.마지막 3부 세법 세션에서는 셀레나이민 김경호 공동대표가 ‘글로벌 자산이동과 절세 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해외 송금과 외환 규정, 영주권 취득 전후의 세무 검토 사항, 글로벌 택스 플래닝 등 해외 이주 및 투자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실무 쟁점을 설명할 예정이다.셀레나이민 관계자는 “미국 유학생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입시 전략뿐 아니라 졸업 이후 취업과 정착까지 고려한 장기적인 신분 전략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는 교육, 영주권, 글로벌 자산관리 이슈를 한자리에서 점검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이어 “해외 이주와 투자, 자산 이동은 각각 따로 판단하기보다 가족의 장기 계획 안에서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참석자들이 자녀의 미래와 자산 방향을 현실적으로 설계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이번 세미나는 한정 좌석으로 운영돼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셀레나이민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출처: 이코노미스트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606150041
2026.06.15
셀레나이민, 20일 JW 메리어트 호텔서 ‘유학생 자녀 영주권&글로벌 자산관리’ VVIP 세미나 개최
입시 전문가 윤영돈 대표 특강부터 투자이민·세무 최적화까지… 선착순 30명 한정 최고급 런치 코스 제공글로벌 투자이민 전문기업 셀레나이민이 오는 6월 20일(토) 오후 1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살롱 6에서 고액 자산가 및 유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위한 ‘미국 유학생 자녀를 위한 영주권 취득과 글로벌 자산관리 전략’ VVIP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이민 수속 안내를 넘어, 자녀의 성공적인 미국 입시 전략과 현지 정착을 위한 신분(영주권) 해결, 그리고 이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국경을 넘는 자산 이동 및 세무 최적화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모두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는 VVIP 고객 총 30명만을 선착순으로 초청하여 프라이빗하게 진행되며, 참가비는 인당 2만 원이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20만 원 상당의 호텔 최고급 런치 코스가 제공되어 격조 높은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세미나는 총 3부로 나누어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강연으로 채워진다.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1부 미국 세션에서는 먼저 LINK 12 유학원의 윤영돈 대표가 단상에 올라 ‘미국 입시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주제로 최신 명문대 입시 트렌드와 전략을 공하는 특강을 진행한다. 이어 셀레나이민의 배장환 이사와 조훈기 부사장이 미국 투자이민(EB-5)을 통한 유학생 자녀의 영주권 조기 취득 방안과 신분 해결이 가져오는 취업·정착 메리트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오후 2시 30분부터 이어지는 2부 글로벌 세션에서는 박희정 이사가 ‘목적별 글로벌 거점 설계’를 주제로 강연을 맡는다. 자녀 교육, 자산 분산, 리스크 관리 등 자산가들의 다양한 목적에 맞춘 유럽(골든비자), 두바이, 말레이시아 등 다변화된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마지막 3부 세법 세션에서는 셀레나이민의 김경호 공동대표가 직접 연사로 나서 ‘글로벌 자산이동과 절세 전략’을 전수한다. 자산가들이 가장 민감하게 생각하는 해외 송금 외환 규정 및 영주권 취득 전후의 합법적인 글로벌 택스 플래닝 등 실질적인 자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기업 관계자는 "미국 유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영주권은 취업과 정착의 필수 무기가 되었고, 이에 따른 글로벌 자산 설계 역시 고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라며 "교육, 신분, 자산 관리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을 초빙한 만큼, 참석하신 VVIP 고객들에게 최고의 통찰을 드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이번 세미나는 한정된 좌석(30석)으로 인해 사전 예약이 필수적이며,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안내는 셀레나이민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출처: https://www.etoday.co.kr/news/view/2592625
2026.06.04
셀레나이민, '영주권은 시작, 글로벌 자산 설계는 전략' 투자이민·세법 세미나 6일 개최
해외 이민이 단순한 거주지 이동을 넘어 고액 자산가들과 전문직들의 자산 다변화 및 리스크 관리 수단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글로벌 투자이민 전문기업 셀레나이민(대표 최여경)이 차별화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사내 세미나를 개최한다.셀레나이민은 6월 6일 오후 1시 셀레나이민 본사 컨퍼런스룸에서 '영주권은 시작, 글로벌 자산 설계는 전략'을 주제로 한 특별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영주권이나 시민권 취득이라는 일차적 목표를 넘어 국경을 넘는 글로벌 자산의 효율적인 이동과 세무 최적화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국내 자산가들의 실질적인 니즈를 반영해 기획됐다.세미나에서는 전통적인 인기 국가인 미국뿐만 아니라, 최근 자산가들의 유입이 급증하고 있는 유럽, 두바이, 말레이시아 등 다변화된 글로벌 이민 트렌드가 조명된다.1부에서는 미국투자이민(EB-5)의 최근 동향과 자녀 교육 및 정착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며 세미나 2부 유럽·두바이·말레이시아 세션에서는 골든비자 및 장기 체류 비자 제도를 통한 자산 분산 및 해외 거점 마련 전략에 대해 강연을 펼친다. 마지막으로 세법 강연에서는 안전한 자산 반출 프로세스와 영주권 취득을 통한 절세 방안에 대해 논한다.기업 관계자는 "최근 자산가들 사이에서 '이민은 가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어느 국가가 내 자산과 가족의 미래에 가장 유리한가'의 문제로 변화했다"며 "단순한 비자 수속 대행을 넘어 외환 규정과 글로벌 TAX 플래닝까지 아우르는 자산 전략의 첫 단추를 채워드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이번 세미나는 개별 맞춤형 진단을 위해 선착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세미나 종료 후 전문가와의 1:1 심층 상담 기회가 제공된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셀레나이민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출처: 이투데이(https://www.etoday.co.kr/)
2026.05.14
셀레나이민, ‘글로벌 투자이민 및 자산이동 통합 설계’ 세미나 5월 16일 개최
해외이민·투자 분야 전문 기업인 셀레나이민(대표 최여경)은 오는 5월 16일(토) 오후 1시, 셀레나이민 본사 컨퍼런스룸에서 '글로벌 투자이민 및 자산이동 통합 설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미국 투자이민 EB-5를 비롯해 유럽·두바이·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해외 투자이민 루트와 자산이동 전략, 나아가 세법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종합 세미나로 구성된다. 고액 자산가 및 해외 이주를 검토 중인 기업인·전문직 종사자라면 주목할 만한 프로그램이다.세미나는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미국 투자이민(EB-5)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먼저 조훈기 부사장이 ‘2026년 EB-5 기대와 전망’을 주제로 최신 이민국 심사 동향을 짚어보고, 이어 정호승 부사장이 ‘프로젝트 선정 기준 및 리스크 집중 분석’ 강연을 통해 안전한 원금 상환과 성공적인 영주권 취득을 위한 까다로운 프로젝트 감별법을 제시한다.2부에서는 박희정 이사가 나서 유럽, 두바이, 말레이시아를 중심으로 한 ‘은퇴·투자·절세 목적별 전략 로드맵’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미국 외에도 다양한 국가를 활용한 글로벌 자산 분산 및 '플랜 B'를 고려하는 투자자들에게 맞춤형 진출 방안을 공유할 계획이다.마지막 3부에서는 김경호 공동대표가 해외 이주자들의 최대 관심사인 세무 분야를 다룬다. ‘세법 최신 동향 및 전략적 절세 방안’ 강연을 통해 해외 이주 및 자산 이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무 리스크 방어 전략과 실무적인 절세 노하우를 심도 있게 논의한다.셀레나이민 관계자는 “성공적인 해외 정착과 자산 관리를 위해서는 변화하는 이민 정책뿐만 아니라 국가별 세법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가 필수적”이라며, “각 분야 전문가의 실무 경험이 녹아 있는 이번 세미나가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해법을 제공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세미나 참가 신청은 셀레나이민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로 가능하며, 사전 예약이 마감될 경우 참여가 제한될 수 있어 조기 신청을 권장한다.출처 : 월간중앙(https://www.m-joongang.com)
2026.04.27
셀레나이민, 5월 2일 미국 영주권 취득 전략 세미나 개최
투자이민 전문 기업 셀레나이민은 오는 5월 2일 오후 1시 본사 컨퍼런스룸에서 신청자 조건별 맞춤 경로를 제안하는‘나에게 맞는 미국 이민 방법 찾기’ 세미나를 연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미국 이민 정책에 맞춰 학력, 경력, 자산 등 개인별 상황에 따른최적의 영주권 취득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취업이민부터 고학력 독립 이민, 투자이민 등 주요 카테고리를 통합적으로 다룰 예정이다.세미나 전반부에서는 취업이민(EB-2, EB-3)의 최신 동향을 분석한다.특히 최근 심화된 노동허가(LC) 단계의 현황과 고용주 스폰서 확보 시 유의사항 등 수속 방안을 제시한다.이어지는 섹션에서는 고학력 독립 이민(NIW)과 우수 인력 이민(EB-1)을 집중적으로 다룬다.별도의 고용주 없이 전문성만으로 승인받는 제도인 만큼, 승인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객관적 업적 입증 방법과 최근 심사 경향을 안내할 계획이다.자산가를 위한 미국투자이민(EB-5) 세션도 진행된다.투자금 인상 이후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별하는 기준과 자금출처 증빙 등수속 과정에서의 리스크 관리 전략을 공유한다.셀레나이민 관계자는 “미국 이민은 본인의 상황에 가장 적합한 카테고리를 선택하는 것이 성공의 첫걸음”이며“참가자들이 막연한 정보가 아닌 전문가의 실무 경험이 녹아있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얻어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이번 세미나는 강연 후 전문가와의 일대일 자격 판정 및 상담 시간도 별도로 제공된다.[출처:데이터뉴스] https://www.datanews.co.kr/